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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맛집 여주 카페 추천 3
#서울근교당일치기 #경기도당일치기여행 #여주맛집 #여주카페 #식도락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장마철이 끝나지 않은 상태에 일기 예보를 보니 또 비소식의 연속이네요. 그래도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흐리거나 갠다는 예보에 안심은 합니다. 이번에 토.일에 전라남도 화순을 다녀올 생각이거든요. 오늘 소개하는 곳은 서울 근교 당일치기로 다녀올 수 있는 경기도 가볼만한곳 여주 여행코스로 먹거리를 소개하는 코너로 여주 맛집 닭갈비전문 복닭복닭, 여주에서 분위기 있고 독특한 카페 2곳을 소개합니다. 여주 여행할 때 현지인들과 함께한 여행으로 현지인 맛집과. 현지인 카페를 추천해요. 경기도 여주 여행 당일치기 식도락 여행 추천 1, 여주 맛집 닭갈비 전문-복닭복닭 (여주대.여주프리미엄아울렛. 명성황후생가 옆) ☎ 전화: 031-881-5892 ● 주소: 경기 여주시 세종로 375-1 2, 여주 카페 하늘천따지-정원카페 (애견동반, 아이들 뛰어놀기 좋은 마당) 여주 카페 하늘천따지-디저트 카페. 정원 카페 ☎ 전화: 031-881-0011 ● 경기 여주시 강변유원지길 78-10 3, 여주 카페 황후의 뜰-여주 명성황후 생가 옆 (명성황후생가 근처. 한옥.야외 놀이시설) ☎ 전화번호: 070-8831-0871 ● 주소: 경기도 여주시 명성로 71 * 댓글 링크를 누르면 상세한 여주 식도락 먹거리를 소개합니다. * * 여주 맛집 복닭복닭, 여주 카페 두곳 영상도 감상해요. * #식도락 #식도락여행 #여주맛집 #여주카페 #복닭복닭 #여주닭갈비 #여주정원카페 #여주전통카페 #여주디저트카페 #여주아울렛맛집 #여주대맛집 #여주명성황후생가맛집 #여주명성황후생가카페 #여주금은모래강변공원카페 #서울근교카페 #서울근교드라이브카페 #서울근교맛집 #서울근교드라이브맛집 #여주먹거리 #여주여행 #여주가볼만한곳 #경기도드라이브코스 #하늘천따지 #황후의뜰
이방원이 죽기 전에 세종대왕에게 남긴 마지막 유언
내가 어제 꾼 꿈이 매우 생생해서 머리 속에서 떠나질 않았다. 한시라도 빨리 너희 네 사람을 불러 꿈을 전하고 싶은 욕심이 지나쳐서 쓰러졌나봐. 이보다 더 좋은 꿈을 다시는 꿀 수 없을 것이야. 해서 과인은 이 꿈이 생전에 마지막 꿈이길 진실로 바라느니라. 전하... 어허, 주상은 아비가 마지막 꿈 이야기도 말하지 못하고 죽게 할 셈이십니까? 들려주십시오, 상왕 전하. 듣고 싶습니다. 평생 들어보지 못한 흥겨운 가락이 흘러나오고, 좋은 물건들이 넘쳐나는 곳에 서서, 한참을 구경하고 있었다. 문자와 공자가 가진 대국의 문물을 동경했더니 대국의 앞날을 보여주는구나, 그리 생각했다. 헌데 여기가 어디냐고 묻고 싶더구나. 물었다. 글쎄, 꿈에 본 그곳이 대국이 아니라 조선이라는 게야, 조선. 그 뿐이냐? 다른 나라 사람들이 우리 조선 사람들의 재주를 부러워하고, 조선 사람들의 생각이 온세상을 이롭게 하고 있더구나. 그렇다, 조선이 곧 대국이었다! 주상이 격물지능을 열심히 한 까닭으로  조선이 그리도 번창한 것이다! 모두 이방원의 아들 이도를 가장 존승한다고 입을 모아 이야기하더구나. 아비가 아니라 내 아들, 우리 주상이 존승받는 것이 참으로 좋더구나... 아, 좋다. 좋구나 좋아... 드라마 장영실
역사속 기괴한 가면들
흑인 흙 가면 (dirty eater mask) 16~19 세기에 신대륙으로 잡혀온 흑인들에게는 흙을 먹는 습관이 있었다고 한다.  서아프리카지역으로 부터 유례한 이 전통은 아프리카 지역에 널리 퍼져서 여러가지  맛의 흙을 모아서 거래하는 시장이 생길정도였다는데... 하지만 흑인 노예들의 주인장님들은 흙을 먹는게 여러 질병을 초래한다고 여기고 자신들의 소유물을 지키기 위해서 저런 마스크를 씌운체로 들판에서 일을 시켰다고.... 로울리 여사의 미인 가면 (toilet mask) 여성들의 아름다워지고 싶어하는 욕망을 이용한 사기는 19세기에도 성행했다 저 가면을 착용한체로 잠만자도 미백효과와 주름, 잡티제거 까지된다고 선전한 로울리 여사는 저 과학적인(?) 발명품을 특허까지 냈다고 한다. 마스크 팩의 시초쯤 되는건가? 스플래터 가면 (splatter mask) 1차 세계대전중 북부 프랑스 캉브레 전투에서 (역사상 처음으로 탱크가 사용된 전투) 영국군 탱크 조종사들이 쓴 보호가면. 가벼운 총격에도 탱크안에 대갈못 (rivets) 이나 페인트 조각이 얼굴에 튀었기 때문에 가죽과 쇠사슬로 만든 가면으로 얼굴을 보호했다 유아용 방독면 (baby gas mask) 1차 대전중 화학폭탄들의 위험으로부터 영아들을 지키기 위해 발명됬음. 굉장히 거추장 스러운 저 유아용 방독면은 옆에 달려있는 수동 펌프로 공기를 주입 시켜줘야된다고 한다 폭격이 떨어지는 비상사태중에는 무용지물일듯..... 알렉산더 페덴의 가면 (Alexander Peden's mask) 1661년 찰스 2세가 스코틀랜드의 장로교를 금지하자 장로교 목사였던 페덴은 쫒기는 신세가 되었다. 도망생활중 얻은 아이디어는 바로 위에있는 저 가면을 쓰고 다니는것... 지금보면 참 허접한 저가면을 쓴채로 10년을 넘게 도망다녔다니다가 결국엔 잡혔다 무협지에 나오는 인피가면이 저런거였다보다... 수치의 가면 (mask of shame) 17~18세기 독일에서는 저 가면을 씌우는 형벌이 존재했다고 한다. 남의 험담이나  야한 농담등의 사회상규를 어기는 실례를 범한 죄인들은 저 가면을 쓰는 치욕을 받았다 페스트 의사 가면 (plague doctor mask) 중세 유럽에 전염병이 퍼지는 도시에는 저 가면을 쓴 의사들이 나타났다. 당시엔 페스트가 냄새로 전염된다고 믿었기 때문에 저 새의 부리같은 가면에는 라벤다나 민트등의  다른 향신료를 넣고 다녔다고 한다. 유명한 예언가 노스트라다무스도 페스트 의사 출신임 비자드 가면 (visard mask) 16세기 유럽 여성들이 쓰고다녔던 벨벳이나 비단으로 만든 검정색 가면. 햇볕으로 부터 얼굴을 보호하고 뭔가 신비한 기운을 나타내기 위해 귀족여성 들이 썼는데 저가면은 입쪽에 달린 구슬을 깨물어서 고정시켰다니 아마도 잔소리를 듣기 싫었던 남편이 개발하신듯 공포갤러리 히죽님 펌
7월, 8월 여름에도 실패하지 않은 제주도 여행 코스
✨ 서귀포 실패 없는 여름여행 ✨ 1️⃣ 빛의벙커 ✔ 입장료: 성인 18,000원/ 청소년 13,000원/ 소인 10,000원 ✔ 영업 시간: 오전 10시 - 오후 7시 (입장 마감 오후 6시) ✔ 무더운 여름, 시원한 벙커에서 즐기는 몰입형 미디어아트 (유명 작가의 작품을 음악과 함께 볼 수 있으며 작품 속에 빠진 느낌이 들어 좋습니다) ✔ 성산일출봉에서 차로 10분 거리 2️⃣ 큰엉해안경승지 ✔ 입장료: 무료/ 주차: 무료 ✔ 기암절벽에 형성된 산책로로 소요 시간은 왕복 30분 정도 ✔ 사진 포인트: 한반도 모형 포토존 3️⃣ 황우지선녀탕 ✔ 입장료: 무료/ 주차: 무료 ✔ 제주 스노클링 명소(푸른 빛이 감도는 선녀탕) ✔ #외돌개 는 선녀탕에서 걸어서 350m ✔ 높이 20m로 바다 한복판에 홀로 우뚝 솟아 있는 바위섬 4️⃣ 세계조가비박물관 ✔ 입장료: 성인 6,000원/중고생 5,000원/ 어린이 4,000원/ 경로 5,400원 ✔ 영업 시간: 오전 9시 30분 - 오후 5시 ✔ 제주와 세계 각국에서 수집한 1만 5천 여종의 조가비를 볼 수 있는 곳 ✔ 세계 최초로 시도하는 조가비 아트 뮤지엄으로 서귀포 실내 여행지로 가보기 좋은 곳 5️⃣ 엉또폭포 ✔ 입장료: 무료/ 주차: 무료 ✔ 물이 풍부하지 않아 비가 오거나 장마철이 되어야 웅장하게 떨어진 폭포수를 볼 수 있는 곳 ✔ 입장료가 없기 때문에 비 오는 날 가기 좋은 곳 6️⃣ 황우치해안 ✔ 입장료: 무료/ 주차: 무료 ✔ 이 근방에 산방산 전망의 카페가 있어 커피를 마시고 가도 좋습니다. 7️⃣ 사계해안 ✔ 입장료: 무료/ 주차: 무료 ✔ 볼거리: 파도의 침식 작용에 의해 형성된 돌개구멍(마린포트홀) ✔ 근처 볼거리: 용머리해안 (단 용머리해안은 기상 상태가 좋지 않거나 만조 땐 통제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p1JYNRBdYHA&t=305s
국내 폐질환 권위자의 외로운 죽음
결핵, 비결핵 항산균 폐질환 분야의 국내 최고 권위자셨던 故고원중 교수님이고, 이 분은 2019년에 스스로 목숨을 끊음 권위자인데다가 수도권 빅5 병원 중 한 곳에서 근무하셨던 고인의 특성 상 기존 환자+신환을 엄청 많이 보고 있었지만, 해당 분야(결핵, 비결핵 항산균 폐질환)를 전공으로 하는 의사가 이분 한 명이었다고 함 주 80시간 이상, 주말까지 끼면 보통 주 100시간을 일했다고.. 병원은 외부엔 우리 병원이 이 분야 최고다, 국내 최고 or 세계 최고라고 홍보를 했지만 실상 병원 내 그 분야 전공은 한 명뿐 고인은 병원장과 호흡기내과 과장에게 사정하고 사정해서 같은 전공을 하는 임상강사 한 명이 추가 해줌 근데 병원에선 “니네 전공 T.O로 들어온거 아니라고 암병원 T.O로 데려온거니 감염 줄이고 폐암 진료 해”라고 했다고 함 아끼는 후배 겨우 데려왔더니 그 후배는 본인 전공 제대로 살리지도 못하고 병원 등살에 폐암 진료 비중만 계속 커지고 있어서 죄책감과 후배에 대한 미안함에 사직하기로 결정 원치 않았지만 또 주최한 환송회 안 간다고 하면 준비해놨는데 안 왔다고 하면서 뒷말 나올거 같아서 참석 10분, 20분이 지나서야 한 둘씩 나타났고 환송회와는 맞지 않게 앞에 몇 마디만 고인분 관련 얘기였고 그 뒤론 본인들 여행 다니는 얘기 등만 했음 환송회 사회자 하기로 했던 사람은 1시간이나 늦게 도착해서 행사도 늦게 시작 고인에게 감사패만 주고 수고했다, 감사했다 말 한마디도 하지 않고 뜬금없이 다른 행정직원 환송회를 해줌 그리고 해당 병원에서는 직원이 사망하는 경우 1개월 이내에 추모식을 여는 게 일반적인데 고인 사망 시에는 병원 측에서 추모식 관련 일언반구도 없어서 유족의 요청에 의해 사망 후 4개월이 지나서야 추모식을 해줌 유족들은 진정성 있는 사과를 원했는데 추모식 직전 병원에서는 유족들에게 다른 사람들은 고인보다 진료 더 많이 봤다는 말까지 했다고.. 이분은 비결핵항산균 폐질환 분야 국제 전문가로 SCI급 논문만 180여편이고, SCI(E)급 논문도 130여편이나 된다고 디씨펌
대부업자가 경찰에 신고한 레전드 사건ㄷㄷ.jpg
2009년 3월 30일 법원에 이상한 경매물이 등장!! 2008타경 14403으로 충무공을 모시는 현충사 집터 등등.. 감정가 15억 내용을 보니 충무공 고택부지, 무예연습장, 충무공 장인, 장모, 셋째 아들 이면의 묘 등.. 갑자기 왜.. 국보급 보물들이 경매에 나오게 된 걸까? 그 이유는 충무공 15대 맏며느리 최씨의 만행이 큼 충무공 15대 맏며느리인 최씨는 15대 종손 이재국씨와 결혼을 하였지만 둘 사이 자식이 없어 맡며느리가 재산을 전부 상속했음 최씨는 남편 이재국씨가 2002년 사망 후 이순신 종가의 돈으로 사업을 시작함 하지만 사업이 족족 망하고, 사업을 하다 알게된 남자가 있는데 남자에게 위임장을 써 줌. 위임장의 내용은 자신의 재산을 한씨 (사업하다 알게 된 남자)가 마음대로 처분해도 좋다는 내용 이 위임장을 받은 한씨 대부업체를 찾아가 180억에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보물을 팔려고 시도함 자신을 대부업자라고 밝힌 전씨가 기자에게 제보함 최씨와 한씨가 충무공의 유물을 대부업자 전씨에게 팔아 넘기려고 함 경국 종친회 어른들이 열받아서 법원에 유물 가처분 신청서를 냄 종친회 어른들 말씀 종부노릇 한적 없음.. 결국 충무공 종친회 어른들 회의 결국 맡며느리 최씨는 족보에서 삭제 그리고 1차 경매에서 사는 사람이 없어 2차 경매를 들어감 다행히 경매에 나온 충무공 유물은 재경매를 통해 충무공 종친회 어른들 품으로 돌아감 아참! 그리고 제명된 최씨와 동업자 한씨는 사업자금을 갚지 못해 사기죄로 구치소 수감중 ㅊㅊ 도탁스 모야 대부업자가 신고 ㅋㅋㅋㅋㅋㅋ 이순신장군의 위엄인가ㅋㅋ 대부업자도 이건 좀;;하고 넘어가는 클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