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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 가볼만한곳 석모도 여행코스 5

<<강화도 가볼만한곳 석모도 여행코스 5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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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네이버 인플루언서 여행작가 호미숙입니다.
새벽 일찍 충남 태안으로 1박2일로 취재 여행을 다녀오게 되어 일찍 국내 여행지를 소개합니다.

오늘 국내여행 가볼만한곳은 서울근교에 위치한 인천시 강화도의 석모도입니다. 강화도는 워낙 인기가 많은 관광명소입니다. 이번에 다녀온 곳은 여러곳인데 먼저 5곳을 소개합니다.

* 댓글 링크를 클릭하면 상세한 여행정보와 영상도 볼 수 있습니다*
또다른 서해바다 여행기도 있어요.

강화 가볼만한곳 석모도 여행코스
1. 강화 석모도 펜션 바바벨리펜션
신축, 가족, 단체, 커플, 스몰웨딩, 동물농장, 텃밭체험
2. 석모도 맛집-담소한상
3. 석모도 장구너머항(장곳항)
4. 석모도 민머루해수욕장
5. 석모바람길 자전거 조형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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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고 어색하고 이상한 가족 사진들.jpg
6살 때 내 여동생 쟤는 너무 피곤했고 방금 스파클링 포도 주스를 마셨대 온수 욕조를 얻은 부모님은 매우 기뻤고 할머니는 욕조 안에서 가족 사진을 찍을 사진작가를 따로 고용했음 그리고 이 사진을 150명이 넘는 친구들에게 크리스마스 카드로 보냄 옛날에 찍은 아빠의 모델 사진을 발견 이혼한 전남편이 재혼한 걸 알아버린 엄마가 가족앨범에서 아빠가 있는 사진을 모조리 찾아서 가위로 잘라버렸대 근데 나중엔 너무 귀찮아서 수정액으로 지웠다고 함 자신을 문 펠리컨을 꾸짖는 할머니 똑같이 쌍둥이를 임신한 염소와 함께 출산 사진 찍은 거래 유치원 등교 첫날 축하할 일이 있을 때마다 광대 분장을 했다고 함 이 날은 남동생이 태어난 날 우리는 단지 멋진 가족사진을 찍고 싶었을 뿐인데 이모 결혼식날 화동을 맡은 조카는 낮잠이 더 중요했음 1980년대 부모님 결혼사진 본인 딸은 활짝 웃는 것을 제외하고 모든 포즈를 취했대 이 사진은 헐크라고 함 자기 증조할머니와 쌍둥이 자매의 어렸을 적 사진 1978년에 찍은 증조할아버지 여권 사진 부모님 집에서 매우 이상한 아기 사진을 발견했는데 한달만에야 그게 바로 자신인 걸 알았대 1956년 아빠와 할머니 변기 안에서 폰을 발견,그리고 범인 결혼식날 신부에게 키스하세요 라고 말한 순간 똥침 날리는 아이 7살 생일날 크로아티아에서 휴가 중이던 부모님과 여동생 동생은 너무 피곤했다고 함 10살쯤 세례받았을 때인데 저 다리가 본인이래 조카랑 처음 만난 날 남편과 시어머니,시누이 사진 그땐 이걸 매우 예술적으로 받아들였다고 함 돼지 인형과 함께 엑스레이 사진을 찍길 원했던 딸  해연갤펌
왠지 뭉클해지는 역사의 한 순간들
#1 초상화를 완성하는 동안 웃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빅토리아 시대 부부, 1890년대 #2 베오그라드 근처 최전선까지 자신을 방문하러 온 아버지와 함께 잠든 세르비아 군인, 1914/1915 #3 베를린 장벽이 무너진 아침, 동독 국경 수비대가 베를린 장벽 너머로 꽃을 건네고 있다, 1989 #4 도쿄의 국수 배달부, 1935년 #5 아메리카 원주민 어머니와 그녀의 아이, 1900년대 #6 제2차 세계 대전 중 부다페스트. 유대인들은ㄴ 도나우강변으로 끌려가 신발을 벗으라는 명령에 따른 후 총살 당했다. 지금은 60켤레의 철제 신발이 희생자들을 기리기 위해 강둑을 따라 늘어서 있다. Can Togay와 Gyula Pauer의 '다뉴브 산책로의 신발'. #7 1967년 7월 17일, 실수로 고압선을 만져 4000볼트의 전기에 감전돼 심정지가 온 동료에게 인공호흡을 하는 전기공. 동료의 빠른 응급처치 덕분에 Champion은 사고에서 살아남았고 다음 주에도 출근했다고 한다. #8 2차 세계대전 중 부상 당한 개를 태운 동물 구급차 #9 스페인 독감이 유행하던 시기, 캘리포니아의 마스크를 쓴 사람들, 1918년 #10 아버지, 아들, 할아버지와 증조할아버지, 뉴기니, 1970 #11 도르레를 이용해 강을 건너 학교에 가는 아이들. 모데나, 이탈리아, 1959년 #12 두 다리가 잘린 장애인 철도 신호수 제임스 와이드(James Wide)가 애완동물이자 조수인 잭 개코원숭이와 함께 일하는 모습, 케이프 타운, 1880년대 James Wide는 1881년에 차크마 개코원숭이를 구입하여 휠체어를 밀고 감독 하에 철도 신호를 작동하도록 훈련했다. 개코원숭이는 하루 20센트, 매주 맥주 반 병을 받았고, 철도 회사에서 9년 동안 일하면서 한 번도 실수를 하지 않았다고 한다. #13 노예 남성이 3년간 다리에 착용하고 있던 사슬을 제거하는 영국 선원 이 노에는 다른 사람들과 함께 왕립 해군이 근처에 있다는 소식을 듣고 오만 해안에서 노예 무역 기지를 탈출했다.⁣(1907) #14 1902년 프랑스의 나이프 그라인더, 그들은 허리를 보호하기 위해 누워서 일했고 온기를 위해 개를 다리에 앉혔다. #15 연구원이 한 번에 최대 8권의 책을 작업/읽을 수 있게 해주는 18세기 장치 #16 9/11 테러, 81층에서 걸어 내려가 1층에 막 도달한 순간 무너져내린 세계무역센터의 먼지 구름을 뒤집어쓴 여인 먼지의 여인 Marcy Borders는 2015년 8월 위암으로 사망했다. 그녀는 암이 그 날 흡입한 먼지 때문에 악화되었다고 생각했다. 9/11 피해자 보상 기금과 세계 무역 센터 건강 프로그램은 지난 18년 동안 2,000명 이상이 그날의 사고와 관련된 질병으로 사망한 것으로 추정한다. #17 2001년 9·11테러를 부시 대통령이 처음 알게 된 순간 #18 독일 베를린, 1985-2018 #19 미국이 필리핀을 식민지화한 10년 후 찍은 필리핀계 미국인 가족 사진, 1912 #20 2800년 된 키스 (출처) 먹먹하기도, 웃음이 지어지기도, 또 괜스레 뭉클해지기도 하는 역사적 순간들 :)
여름휴가 여행지 충북 보은 가볼만한곳 베스트10
8월엔 속리사 법주사 '빛의 향연' 축제가 열립니다. 문화재 건축물을 화려하게 물들일 빛의 향연, 미디어 파사드와 야간 경관 등 다양한 빛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속리산 법주사 빛의 향연 - 축제 일정: 2021년 7월 30일 (금) ~ 8월 29일 (일) - 보은군 및 법주사 팝업창을 통해 사전예약 가능합니다 - 사전 예약 페이지 ▶ http://lightartkorea.com (단 우천 시 취소될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1) 말티재 전망대  ✔ 고갯길 12개를 넘어야 만날 수 있는 전망대  ✔ 높이 20m로 말티재를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전망대  2) 집라인 ✔ 말티재 전망대에서 도보로 5분 거리 ✔ 8코스, 1.6km를 즐길 수 있는 집라인  ✔ 1시간 30분간 산과 자연을 누빌 수 있다. 말티재 고개에서 차로 2분 거리,  솔향공원 액티비티  3) 속리산테마파크 모노레일 ✔ 최대 경사 30도 이상의 가파른 오르막을 오를 수 있는 모노레일  ✔ 상부 승강증에선 목탁봉 카페를 만날 수 있다.  4) 솔향공원 스카이바이크 ✔ 소나무 숲을 가로지르며 솔향 가득 만끽할 수 있는 스릴 만점 스카이바이크  5) 스카이트레일 ✔ 총 23개의 다양한 코스로 로프체험 형식의 놀이시설  솔향공원에서 차로 5분 거리 6) 연꽃단지 ✔ 정이품송 맞은편에 자리한 연꽃단지,  ✔ 커피 마시고 산책하며 잠시 쉬었다 가기 좋은 곳 7) 세조길과 법주사 ✔ 속리산에 자리한 사찰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법주사  ✔ 8월엔 빛의 향연 축제가 열린다!  ▼ 8월엔 빛의 향연 축제가 열리는 법주사 ▼ 8) 속리산 숲체험휴양마을 ✔ 1박 2일 보은 여행자라면 추천하는 휴양림 ✔ 말티재 전망대에서 차로 5분 거리 산에 자리한 곳 9) 보은우당고택 ✔ 오래된 고택을 만날 수 있는 곳  ✔ 전국팔도 장독대가 볼거리 중 하나! 10) 삼년산성 ✔ 신라시대 장정 3,000명이 축조를 시장한지 3년 만에 완성했다하여 이름도 삼년산성  https://youtu.be/x0nzg6SIbsc
국내 웨딩홀 투탑 (스으으으으으아아아아압)
1.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 말이 필요없는 최고의 웨딩베뉴. 물론 가격도 최고 경우에 따라 800명까지도 수용 가능 먼저 웨딩홀 전경 꽃장식에 어두운 홀 우리나라 웨딩홀중 버진로드가 가장 긴 걸로 알고 있음.. 으리으리하다잉 샹들리에랑 휘장을 써서 고풍스러운 느낌을 주는데, 워낙 넓은 홀이라 답답해보이지 않음 꽃도 신랑신부 원하는대로 다양한 연출 가능 꽃 디테일 신부대기실 알록달록 꽃장식 너무 이쁨 천장 장식까지 놓지않고요~ (영빈관이랑 섞인듯...) 그리고 진짜 센스있다고 생각한 식장 올라가는 계단에 신랑신부 모노그램 2. 그랜드 하얏트 그랜드 볼룸 남산 차타고 가본 덬들은 알겠지만 신라랑 되게 가까움 여긴 신라보다 더 넓어서 천명 넘게 온 결혼식도 봤다... 여기도 신라랑 가격대 비슷 역시나 규모가 어마어마함 ㅋ (급격하게 줄어든 사진은 무시) 신라는 휘장을 옆으로 치는데 비해서, 하얏트는 대부분의 웨딩홀이 그렇듯 위로 쳐줌 안치는 사람들도 종종 있음 신라에 비해 화려한 맛은 떨어지지만, 깔끔한 웨딩을 원하는 신랑신부( 이거 다 뻥임 식장 다 엄마아빠가 고름)에게 선호도가 높음 그리고 하얏트 웨딩의 진가는 2부 시작할때 신랑신부 뒤로 커튼 열리면서 짠 하고 나타는 분수쇼. 하객들한테 반응 겁나 좋음ㅋㅋ 출처 으리으리하다잉ㅋㅋ 돈도 으리으리하게 들던데.... 저런데서 결혼하는 사람부러!!!!버!!!
서울근교 경기도 포천 가볼만한곳 포천아트밸리
#포천가볼만한곳 #포천아트밸리 #포천여행 #서울근교가볼만한곳 #경기도가볼만한곳 #포천천주호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오늘이 8월 15일 광복절입니다. 8월 연휴를 즐기기에 좋은 월요일입니다. 내일부터 또 호우가 내린다고 합니다. ㅠ.ㅠ. 여름 휴가를 바빠서 못 다녀오신 분들 아직 오늘도 기회는 있습니다. 먼 곳에 가지 않더라도 당일치기 드라이브로 다녀올 수 있으면 무조건 떠나세요~ 오늘 소개하는 곳은 엊그제 현장에서 생방송 라이브로 소개했던 경기도 포천 아트밸리 천주호와 조각공원입니다. 포천아트밸리 알고 가요~ 오래 전 화강암을 채석하던 폐채석장을 리사이클링 관광지로 거듭난 세계 유일한 복합예술공원입니다. 포천 가볼만한곳 포천 아트밸리 여행 추천 1. 포천 아트밸리 주차장 2. 포천 아트밸리 입장권. 모노레일 승차요금 3. 포천 아트밸리 천주호 4. 포천 아트밸리 조각공원 5. 천문과학관.돌문화홍보 전시관(아이들과 가볼만한곳 따로 소개) * 댓글 링크를 누르면 포천아트밸리를 소개합니다. * * 생생한 영상도 감상해요. * #포천가볼만한곳 #포천여행 #포천아트밸리 #포천천주호 #포천여행코스 #경기도가볼만한곳 #경기도여행 #경기도당일치기 #서울근교가볼만한곳 #서울근교당일치기 #포천데이트 #포천사진찍기좋은곳 #포천아트밸리천주호 #경기도포천
고즈넉함속 화려함, 경주#1
자발적 경주투어 간만에 집에 내려 갔다가 문득 옛날 내일로 투어로 가봤던 경주 안압지가 보고 싶어졌다. 마침 집에서 경주도 1시간 반이면 갈 수 있기에 바로 가방에 카메라와 속옷만 챙기고 나왔다. 어릴적 수학여행으로 가보고 자발적으로 경주를 가본건 처음이다. 내일로 때는 지나가는 길에 잠시 들러서 밥먹고 떠난게 전부다. 크게 다이나믹한게 없다는 생각에 그동안 안갔었지만 이제는 다이나믹한 여행의 관심이 줄어드니 반대로 가보고 싶어졌다. 불국사 경주시내에서도 차로20분을 가야하는 불국사에 들어서니 참 조용했다. 드문드문 경복궁처럼 한복을 입고 거닐고 있는 한국사람들과 외국인들을 보니, 주변의 모습과 참 잘 어울린다. 반지의 제왕에서 요정들이 배를 타고 나타날 것 같은곳이 바로 보인다. 불국사에 뭔가 판타지 영화 배경느낌나는 곳이 있으니 이상했다. 여전한 사진 포인트 교과서나 TV, 인터넷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불국사 단체사진 포인트에는 지금도 사람들이 모여서 사진을 찍고있다. 옛날 기억과는 다르게 계단으로 올라갈 수는 없지만 분위기나 알고 있던 모습은 그대로 였다. 한복을 입고있는 사람들이 많아졌다는게 조금 다른점이랄까? 나도 불국사 설명을 대충봤던 옛날과는 다르게 하나하나 읽어보는게 달라지긴 했다. 이제는 감상문이나 퀴즈를 풀지않아도 되는데 말이다. 옆으로 돌아 불국사 내부로 들어서니 국보인 다보탑과 석가탑이 맞아준다. 처음 보는게 아닌데 이야~ 하고 감탄사가 나온다. 행사가 있는지 아니면 언제라도 소원을 들고 오는 사람들의 얘기를 들어주는 것인지 모르겠지만 분홍빛의 연등이 빼곡하게 달려있었다. 그 사이 서 있는 다보탑에는 화려함이, 그 옆의 석가탑은 담백하고 고즈넉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어서 두 탑의 어울림이 좋았다. 일부 구간은 보수공사가 진행중에 있어서 완전한 모습을 보지 못해서 아쉬움이 남았다. 한바퀴 산책하듯이 둘러보고 나와서는 기념품가게에 들어갔다. 그 곳에서는 어릴적에 샀던 다보탑, 석가탑, 첨성대 3가지 모형을 아직도 팔고 있었다. 심지어 가격도 옛날과 똑같은 1,000원이라는 사실에 놀라웠다. 반가움에 크게 어디에 놔둬야할지도 모르겠지만 하나 구매했다. 불국사 근처에는 석굴암도 있다. 이왕 차로 불국사까지 온 거 석굴암에도 들렀다. 촬영이 불가능해서 사진은 남아있지는 않지만 경건하고 엄숙했던 분위기는 그대로 남아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