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you
10,000+ Views

외국인들이 서울에서 전통과 현대의 조화로운 모습에 홀리는 곳.jpg (한국인도 홀림;;;;)


강남구 삼성동에 있는 봉은사 ㅋㅋㅋㅋ

도심 빌딩숲 사이에 있으면서도 지대가 높아 풍경이 예술임 특히 야경이 정말 예쁨





+ (댓글 내용 본문에 복붙함)

외국인들 데려갈 만한 곳 중에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곳들

삼릉공원
봉은사에서 별로 안 먼 곳에 있는 선정릉도 그렇게 크지 않아서 잠깐 한바퀴 돌기 좋아 ㅋㅋㅋ


은평한옥마을
북촌보다 좀 더 깔끔하고 정돈된 느낌이고 (새로 지은 것들이라 당연하지만) 뒤에 산 배경까지 장관이라서 인스타용으로 많이들 가는듯 ㅋㅋㅋㅋ
근데 한옥에 익숙한 한국인들이 가면 생각보다 별로일 순 있음 주의 ㅋㅋㅋㅋㅋㅋ 일부러 찾아가야 하고 주변에 뭐가 없어섴ㅋㅋㅋㅋ


낙산공원
낙산공원은 뭐 아는 외국인은 다 가는 풍경 맛집


반포한강공원
공원 자체의 기능은 여의도나 이런데가 더 좋은거 같지만 남산 맞은편에 있고 무지개분수 같은 볼거리도 있어서 반포한강공원도 마니 감 ㅋㅋ


잠수교
잠수교도 드라마 같은데 많이 나와서 (주인공이 우울할 때 샤우팅하는 장소... ㅎ?) 반포한강공원이랑 묶어가면 좋음 
강 수면에서 가까워서 그냥 다리 건너는거랑 좀 다른 느낌? ㅋㅋㅋ
건너면 강 북쪽은 교통이 좀 그렇긴 한데 다시 반포로 돌아오는 것도 그렇게 시간 안걸림 선선한 날 산책하면 굿굿


북악스카이웨이나 삼청동 윗쪽 공원들
차없으면 좀 힘들긴 하지만 북악스카이웨이나 그 근방


양재천
여긴 내 생활반경이라 자주 산책 데려가는데 반응 좋음 ㅋㅋㅋ 벚꽃 필 때 특히 예쁨 양재천 
타워팰리스 쪽 고층이 빌딩섬같이 보이는게 유니크하고 양재천 끝으로 롯데월드타워 보이는것도 좋아 ㅋㅋㅋ


정동전망대
여기는 서울시청 별관에 있는 정동 전망대인데 덕수궁 앞에 있음 잘 모르는 덬들 많더라 풍경 넘 좋아 여기도 ㅠㅠ 단풍 질 때 가면 짱짱


국립중앙박물관
국립중앙박물관 저기 뻥 뚫린 곳에서 날 화창하면 이런 사진 건질 수 있음 ㅋㅋㅋㅋ 너머로는 미군기지 건물들 보여서 뭔가 색다르기도 하고 ㅋㅋㅋ


르돌치 상수점
여긴 여의도 맞은 편에 있는 카펜데 솔직히 비싸고 걍 그런데 전망 하나는 최고....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옥상정원
광화문에 있는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옥상도 의외로 사람들이 잘 모르더라 경복궁이랑 광화문광장 쫙 보여
트윈트리나 케이트윈타워에서 일하지 않아도 경복궁 내려다볼 수 이따!!


잠실
그리고 생각지도 못하게 반응 좋은게 잠실 아파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롯데월드타워 가려고 잠실역 내렸는데 저 아파트들 뭐냐고 신기해하면서 신천역까지 걸어갔다옴;;;;;
고층 주거건물이 빽빽하게 밀집해 있는게 신기해보이나봐 ㅋㅋㅋㅋ
출처 : 더쿠
4 Comments
Suggested
Recent
다들 좋은 장소이긴 한데 사진이 열일했네.
살고있을 때는 전철역이나 버스역 내리는 곳 이름으로만 기억하던 대부분의 곳이 충청권으로 와서 살게되니 다ㅡ 추억이고 모두 다 예ㅡ쁜 구경거리였다는 생각을 이방인의 눈을 통해 확인하게 되네요... 자주 가고 싶지만 여의치가 않고^^ 인구 많은 동네에서 떨치고 나와 여유를 누리게 되었지만 서울 살때도 몇걸음만 옮기면 저런 여유를 만끽할 수 있었네요. 다시 찾아간 서울에서 부모님 뫼시고 한번쯤은 가봐야겠다는 마음이 저절로 듭니다^-^ 부모품 떠나보면 다 효자 된다더니 ㅎㅎㅎ 저도 별 수 없네요~.~
좋네요👍
서울은 서울이군요😄 저는 지방 소도시라😆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역마살에는 휴식이란 없다 - 제부도, 두물머리
5월 1일. 3월달에 군생활을 마치고 다시 돌아온 사회는 생각이상으로 정신이 없다. 코로나탓인지 일자리 구하는것도 쉽지않고 그동안 못만났던 인연을 다시 이어나가느라 어느새 4월이 끝나갔다. 4월 말 집근처 약국에 취직을하고 정신적으로 여유가 생기자 다시 역마살이 고개를 들기 시작한다. 일단 가까운 곳부터 다니기로 하고 처음 간 곳은 광명동굴. 과거 탄광이었던곳을 꾸며 2011년 시민의 공간으로 재창조한곳이다. 이곳에서 처음으로 한국관광 100선을 접하게 되었다. 그래! 이번에는 한국관광 100선이다! 그렇게 처음 간 곳은 제부도. 집에서 얼마 멀지도 않은 이곳은 시간이 맞지 않으면 길이 물에 잠겨버린다. 모세의기적이라 불리는 길 답다. 2키로가 넘는 바닷길을 따라 들어가면 조그마한 섬이 나온다. 바다답게 강한 바람이 시원하다. 어제부터 해수욕장에는 캠핑을 하던 사람이 많았던 모양이다. 점심을 못먹어서인지 배가 고프다. 조개구이를 먹으러간다. 무한리필인만큼 열심히 구워먹는다. 이미 쓰레기통에는 하얗게 구워진 조개껍데기만 가득하다. 조개구이는 먹는건 즐거운데 팔이아프다. 든든한 배를 두드리며 다시 섬을 벗어난다. 도로가 끊기는 시간이 다가온탓이다. 끝시간이 다가와서인지 나가는 차가 많다. 이미 주차장은 텅비어있더라니. 길건너 전망대에서 해가지는 모습과 도로가 잠기는 모습을 바라본다. 들어갈때까지만해도 도로주변은 뻘로 가득했는데 이미 도로 바로 아래까지 물이 찰랑거린다. 도로를 막는다며 전망대에서도 철수하라는 방송이 들린다. 만족스러운 마음으로 집으로 향한다. 제부도를 다녀온지 3일이 지났다. 어린이날이니 어딘가 떠나보기로 하고 양평 두물머리로 향한다. 남한강과 북한강이 만나 한강이되는 곳이라는 뜻의 두물머리는 양수리로도 불리는 곳이다. 과거 마포로 들어가기 전 배들이 모이던 곳이었다고도 한다. 두물머리로 가기 전 늦은 점심식사를 한다. 마당이란 곳으로 곤드레밥이 유명한 곳이다. 매일 다른 메뉴로 상다리 부서지게 반찬이나온다. 상당히 맛있다. 두물머리로 가는길인데 차가 심각하게많다. 다리를 건너는 순간부터 이미 주차장이다. 30분이 지났을까 드디어 다리를 건넌다. 다리를 건너자마자 바로 앞에 차가 바로 주차장으로 들어간다. 아직 2키로는 더 가야하는데 왜 저기서 주차를하지? 라는 생각을하며 더 들어간다. 그리고 우리는 그들의 현명함에 무릎을 쳤다. 차가 30분째 그자리 그대로다. 문득 현수막으로 주말에 올 경우 주차까지 2시간이란다. 왜 그것을 농담으로 받아들였을까... 운좋게 1시간만에 주차를하고 두물머리까지 걸어간다. 다음에 또 오게된다면 그들처럼 입구에 주차를해야겠다라고 다짐하며 길을 따라들어간다. 로터리에 있는 주차장은 3시까지밖에 운영을 안한단다... 그럼 여기올때까지 기다린사람은 다시 유턴해서 돌아가는거군. 눈앞에 넓은 강이 펼쳐진다. 산책하듯이 길을 걸어간다. 날씨가 좋아서 그런가 풍경이 멋지다. 미세먼지탓인지 빛이 퍼져서 더 아름답다. 연핫도그 하나씩 뜯으며 강을 바라본다. 내일 다시 출근이라니 가슴이 서늘하다. 시간이 꽤 늦어서인지 두물머리를 벗어나는 시간이 생각보다 오래 걸리지는 않았다. 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고속도로를 탄다.
섬 하나에 세 나라가? (우리가 잘 모르는 동남아 tmi)
*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브루나이, 인도네시아 중심의 글 1. 말레이시아는 나라가 조금 떨어져있는데... 조금이 아니라 비행기 타고 두시간 거리에 있다. 위 지도의 노란 부분이 모두 말레이시아 영역. 왼쪽의 반도에 수도인 KL(쿠알라룸푸르)이 있으며 오른쪽 섬에 휴양지로 유명한 코타키나발루가 있다. 2.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브루나이는 같은 나라였다. 브루나이는 원래 다른 나라였지만 중간에 합쳐진 기간이 있었으며, 싱가포르는 말레이시아로부터 독립한 것이다. 그래서 아직도 세 나라 모두 말레이 말을 쓴다. 싱가포르 독립은 1965년으로 60년도 안됐다. 3. 이게 젤 신기한데... 지도에서 보면 브루나이는 주황색 부분이다. 그럼 초록색 부분은? 말레이시아다. 차 타고 국경을 넘을 수 있다고 하며 영국의 식민지가 되어 독립하는 과정에서 말레이시아가 선점한 부분이 가운데에 껴있어서 그렇다고 한다. 또 브루나이 땅에 유전이 있어서(노른자땅) 딱히 저 가운데 부분에 욕심 안내고도 잘 먹고 잘 산다고 한다. 4. 생각보다 말레이시아에서 싱가포르는 굉장히 가깝다. 다리 한개로 이뤄져있는데 7km... 차타면 20분... 하지만 국경심사도 해야해서 밀릴때는 n시간씩 걸린다고! 싱가포르는 말레이시아 물가의 2-3배정도로 비싸고 집값도 어마무시하다. 그래서 말레이시아의 조호바루(싱가포르에서 가장 가까운 도시)에 살며 싱가포르로 출퇴근하는 사람들도 완전 많다. 또한 말레이시아 물가와 기름값이 싸다보니 코로나 전엔 싱가포르 사람들이 말레이시아에 와서 쇼핑하고 기름넣고 가기도 했다던듯... 또 싱가포르는 나라가 작고 고속도로 최고 속도가 90이라 뚫린 도로에서 과속하고 싶은 사람들이 말레이시아로 원없이 달리러 가기도 했다. 5. 제목의 섬 하나에 세 나라가?를 보여주는 지도. 위에서 설명한 말레이시아와 브루나이가 끝이 아니라 밑부분에는 인도네시아가 있다. 6. 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 관계는... 가까운듯 먼듯한 그들 인도네시아어와 말레이시아어는 우리나라 말과 북한말처럼 같은 듯 다르다. 다른 단어들이 있지만 서로 자기나라 말로 말해도 대화가 됨. 그래서 한국에 있는 책들 중에 두개가 묶여있는 경우도 있다. 합쳐서 마인어라고 부름. 그러나 사이는 그닥 안좋아서(우리나라와 주변국을 생각해보자) 스포츠 경기때라든가... 서로 비하하는 말도 있고... 암튼 주변국끼리 사이좋긴 쉽지 않은가보다. 글은 여기까지~!!! 출처 오홋.. 섬이라고 하기엔 진짜 섬이 엄청 큼 ㅋㅋㅋ 신기하다 ㅋㅋ
일부 국가에서는 당연한건데 다른 국가에서는 특이한 것들
스칸디나비아 국가의 부모들은 추운 날씨에 아이들을 밖에서 낮잠을 자게 함 대부분의 스칸디나비아 부모는 자녀를 가능한 한 많은 신선한 공기에 노출시키는 것이 더 건강하다고 생각한다고 함 따라서 그들은 낮잠을 재우기 위해 아기들을 밖에 둔다고 함 룩셈부르크에서는 대중교통이 무료임 2020년에는 모든 지역 주민과 방문객이 대중교통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되었음 콜롬비아 사람들은 핫 초콜릿 치즈를 마신다고 함 달콤한 코코아 음료는 짭짤한 치즈 조각과 함께 먹는데 꽤 맛있다고 프랑스에서는 우유를 냉장 보관하지 않음 프랑스에서 판매되는 대부분의 우유는 UHT(초고온)에서 저온 살균되기 때문에 냉장 보관할 필요가 없다고 함 (개봉했을때만 냉장보관, 유럽 대부분 그렇다고 함) Taumatawhakatangihangakoauauotamateaturipukakapikimaungahoronukupokaiwhenuakitanatahu 뉴질랜드에서 가장 긴 이름을 가지고 있는 곳이 85자입니다. 발음해보셨나요? (아니요) 네덜란드에서는 계단이 일반적으로 매우 가파르고 좁다 네덜란드인을 구별하는 방법: "이것은 그렇게 가파르지 않습니다" 😂 라고 말하는 사람임 약 1시간이면 모나코 북쪽에서 남쪽으로 걸어갈 수 있음 이탈리아에서 카푸치노는 아침 식사에 더 가깝다 이탈리아인들은 우유를 아침과 연관시킴 카푸치노는 전통적으로 아침 음료로 마셨다고 함 Deep-fried Mars bar는 스코틀랜드의 특이한 음식임 (이게 모냐면 초코바를 차갑게해서 튀김옷을 입혀서 튀겨먹는 음식임...도대체 굳이 why?) 대나무 기둥은 싱가포르에서 건조 레일로 사용됨 재미있는 사실은 대나무가 강철보다 무게 대 강도 비율이 더 높다는 거 코스타리카에는 거리 이름이 없음 일부 거리에는 이름이 있을 수 있지만 반드시 표지판이 있는 것은 아니므로 코스타리카의 주소는 여전히 지역 랜드마크로 설명됨 (망고 나무에서 좌회전, 주유소에서 우회전, 직진 후 Pedro의 세차장에서 좌회전...이런 식?) 독일의 >일부 고속도로<에서 제한 속도는 권장 사항일 뿐임 독일의 연방 고속도로 시스템(AKA 아우토반)에서 특정 장소의 제한 속도는 권장 사항일 뿐이며 운전자는 원하는 만큼 빠르게 운전할 수 있음 (독일에서는 대부분의 자동차가 전체 보험에 가입되어 있는데 단, 제한속도를 초과하거나 시속 130km를 초과하는 경우 보험사는 자차 파손에 대한 보상을 거부할 수 있다함... 그래서 130km이상으로는 많이들 달리진 않는 듯?) 슬로바키아에서 살아있는 잉어는 크리스마스 저녁 식사를 준비하기 전에 욕조에 보관됨 슬로바키아의 크리스마스 전통은 저녁 식사를 위해 만들어진 잉어가 욕조에서 며칠 동안 헤엄쳐서 배수관을 청소하도록 하는 거라함 그리고 사람들은 물고기와 함께 욕조를 공유하고 싶지 않다면 목욕을 하지 않음(...) 러시아인은 2개의 여권을 가지고 있음 하나는 신분증과 같은 역할을 하는 국가 여권이고 다른 하나는 해외 여행용 여권임 덴마크에서 남녀 모두 25살까지 결혼을 못하면 계피세례를 받는다고 함 500년동안 이어져온 전통인데 16세기 한 향신료 상인이 온 동네를 돌아다니면서 향신료를 판매하느라 여념이 없어 신붓감을 찾지 못했고 그때부터 사람들은 그를 ‘고춧가루 소년’이라 부르기 시작했는데, 이후 결혼 적령기가 지나도록 결혼하지 못한 사람들에게 계피 세례를 행하며 향신료 상인을 추억하면서 이 같은 풍습이 생겨나게 되었다 함 스웨덴에서는 썩은 생선이 식품임(발효) 가볍게 소금에 절이고 발효시킨 발트해 청어는 16세기부터 스웨덴 요리에 사용되어 왔으며 매우 특별한 맛으로 유명함 항공사에 반입이 금지된 식품 중 하난데 요즘은 주로 관광객들과 장난을 치는 데 사용됨 스웨덴 사람들은 밖에서 음료를 식힌다. 꽤 많은 나라의 사람들이 똑같이 한다고 함(캐나다, 독일, 스위스, 미국 등등.. 10월부터 4월까지 밖에 있음..) 출처 오 ㅋㅋ신기한거 많다 ㅋㅋ 아이를 밖에서 재우는것도 있구나.. 역시 나라마다 다 문화가 다름
서울근교 남양주 가볼만한곳 드라이브 코스 남한강 자전거길 북한강
#서울근교가볼만한곳 #남한강자전거길 #남양주가볼만한곳 #자전거코스추천 #서울근교드라이브코스 #물의정원양귀비 일요일 좋은 날씨에 어디 다녀오셨나요? * 댓글 링크를 누르면 남양주 남한강 자전거길부터 북한강까지 영상도 안내했어요. * 남양주 다산 생태공원 영상 * * 몇 해 전 남양주 물의정원 꽃양귀비 영상* *북한강 자전거길 라이딩-남한강따라 춘천까지*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5월 16일 이번주는 날씨가 맑고 쾌청한 편이네요. 오늘은 강동구 여행자 모임에서 지난 번 청와대 방문에 이어 인천 을왕리 여행을 다녀옵니다. 을왕리와 무의도를 다녀올 생각인데요. 모처럼 5월 바다를 구경하게 되었습니다. 맛있는 식사와 분위기 좋은 카페 그리고 아름다운 바다 등 기회가 닿으면 서해일몰도 담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오늘 안내하는 서울근교 여행지는 경기도 남양주 남한강과 북한강으로 드라이브 또는 자전거 라이딩 코스로 몇 곳 소개합니다. 남양주 가볼만한곳 드라이브코스 남한강. 북한강 1. 남양주 팔당유원지 2, 남한강 자전거길 3, 남양주 다산생태공원 4, 남양주 물의정원(꽃양귀비 지난 여름 풍경) 5, 북한강 대성리국민관광지-지난 여름풍경 #남양주가볼만한곳 #다산생태공원 #남양주물의정원 #물의정원 #남한강자전거길 #남한상 #북한강 #북한강자전거길 #대성리관광지 #팔당유원지 #다산유적지 #정약용생가 #남양주드라이브 #남양주여행 #남양주볼거리 #남양주놀거리 #정약용생가 #남양주드라이브코스
청와대 관람 개방 첫날 다녀옴 교통편, 준비물
#청와대 #청와대관람 #청와대개방 #청와대관람코스 #청와대방문후기 #청와대가볼만한곳 다리에 알배겼을 때 빨리 푸는 방법 아세요? * 댓글 링크를 누르면 청와대 관람 신청부터 교통편 후기까지 안내합니다. * 청와대 생생 관람 영상도 감상해요. *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이르게 하루를 시작하는 사람들의 움직임을 상상하며 우리 동네는 개들이 없는지 개 짖는 소리는 안 들리네요. 차 소리와 새소리로 하루를 엽니다. 드디어 청와대 방문 후기를 소개합니다. 청와대 곳곳을 다 둘러보려면 2시간 이상 둘러봐야 할 것 같았어요. 청와대 시설물을 다 둘러보려고 했지만 스쳐간 곳도 있고 두 다리가 너무 아파서 95%만 보고 왔습니다. 그래서 마침 22일에 열린 음악회가 있다고 해서 또 신청했어요. 혹시 열린 음악회 보고 싶은 분들은 오늘까지 신청 마감입니다. 5월 22일까지 이번 개방은 6월 11까지 연장한다고 해요. 다양한 행사를 볼 수 있습니다. 청와대 관람 코스를 알고 가시면 도움이 됩니다. 이번 후기는 2편 중 1편입니다 공유 스크랩 많이 해주세요. 청와대 관람 준비물 예약한 바코드 필수, 이동하는 구간이 숲도 있지만 뙤약볕 아래 걸어야 하는 구간이 많습니다. 선크림, 챙 넓은 모자, 생수, 약간 먹거리, 양산, 편한 운동화, 편한 복장, 부채 등 청와대 관람 코스 청와대 관람 입장하는 곳 3곳 : 1.영빈관(영빈문), 2. 정문(경복궁신무문 앞), 3.춘추관 #청와대 #청와대관람신청 #청와대관람예약 #청와대관람 #청와대방문후기 #청와대개방 #청와대관람코스 #서울핫플레이스 #서울청와대가는법 #서울관광명소 #서울명소 #청와대예약 #청와대관람신청방법 #청와대정문 #청와대본관 #청와대상춘재 #청와대대통령관저 #청와대관저 #청와대녹지원 #청와대영빈관 #청와대구본관터 #서울가볼만한곳 #서울여행지 #서울여행 #서울데이트 #서울데이트코스
우래옥
서울 떠나기전 아침은 먹고 가야죠. 가까운 우래옥이 11시 반에 오픈을 한다고해서 갔습니다만… 이런걸 오픈런이라고 하는건가요? 저는 사람들을 보고는 주변에 예식장이 있어서 식당에 단체로 식사하러 온건줄 알았답니다 ㅡ..ㅡ 그냥 가서 편하게 먹고오겠다는 저희 생각이 틀렸던걸까요… 주차하시는 직원분께서 지금부터 한시간 정도 기다려야 될거라고 하시네요. 와입보고 어서 대기번호부터 받으라고 했습니다. 98번 ㅡ.,ㅡ 그래 일단 왔으면 먹고 가야지… 서울미래유산에 미슐랭에 수많은 표창장과 인증서들까지… 진짜 한시간만에 입장 ㅋ. 냉면과 불고기에 낮술하는 어르신들도 많더라구요… 초3은 갈비탕. 근데 너 갈비탕이냐 파탕이냐… 우와 국물맛은 진짜 끝내주네요. 저흰 냉면. 음, 계란이 없구나… 음, 일단 나온 그대로 맛봤습니다. 국물이 슴슴하네요. 소스에 길들여져 있어서인건가요 ㅡ..ㅡ 면의 식감은 괜찮은데요. 와입은 가위를 사용하지만 저는 냉면 뿐만아니라 모든 면식수햏에 가위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ㅋ. 식초랑 겨자를 넣었더니 여름에 먹던 냉면맛이 좀 나네요. 오픈 시간전에는 그나마 바로 주차는 했는데 곧 주차 때문에 난리더라구요. 우래옥으로 들어오려는 차들 때문에 주변 도로가 마비. 경찰이 출동했지만 어쩔 ㅡ..ㅡ 많이 밀릴땐 청계천은 기본이고 종로까지 차가 밀린다고 하더라구요 ㅋ. 아, 그리고 나갈때보니 발렛비 2천원이 있더라구요…
유럽 부자들에게 요즘 제일 핫한 휴양지
미코노스가 햇빛 짱짱하고, 날씨 좋은 편이라 영국 부자들한테 인기있는 휴양지임 EPL 축구 선수들(->부자ㅋㅋㅋ)한테 인기있는 휴양지가 미코노스, 이비자야 요즘 제일 핫한곳은 미코노스고!! 두바이는 살짝 한물 간 느낌 아무래도 고급 리조트가 많고 휴양, 관광 둘 다 되는 곳이라서 그런 듯 사실 미코노스에서 가장 유명한건 선셋임!! 지중해 너머로 노을지는게 너무너무 아름답따.. 시국이 시국인지라 여행 못해서 답답한 사람들 많을텐데 랜선 미코노스 여행에 초대합니다 : ) 미코노스 위치는 포카리스웨트섬으로 유명한 산토리니 윗쪽 예전에는 인천-그리스 직항 있었는데 지금은 아마도 없을 것 같음 그럼 미코노스 안의 거리를 다녀봅시다. 🌴 유럽에서 핫한 미코노스섬.gif 🌴 크.. 눈앞에 보이는 지중해ㅠㅠ 여기가 미코노스에서 제일 유명한 리조트야! CAVO TAGOO 라는 개쩌는 리조트임 미코노스가 햇빛 짱짱하고, 날씨 좋은 편이라 영국 부자들한테 인기있는 휴양지임 EPL 축구 선수들(->부자ㅋㅋㅋ)한테 인기있는 휴양지가 미코노스, 이비자야 요즘 제일 핫한곳은 미코노스고!! 두바이는 살짝 한물 간 느낌 아무래도 고급 리조트가 많고 휴양, 관광 둘 다 되는 곳이라서 그런 듯 사실 미코노스에서 가장 유명한건 선셋임!! 지중해 너머로 노을지는게 너무너무 아름답따.. 시국이 시국인지라 여행 못해서 답답한 사람들 많을텐데 랜선 미코노스 여행에 초대합니다 : ) 미코노스 위치는 포카리스웨트섬으로 유명한 산토리니 윗쪽 예전에는 인천-그리스 직항 있었는데 지금은 아마도 없을 것 같음 그럼 미코노스 안의 거리를 다녀봅시다. 되게 활기차고 신나는 곳!! 복작복작 관광도 되는데, 한가하고 여유롭게 휴양도 되는 곳 영국에서만 인기있는건 아니고 유럽에서 핫한 휴양지임 원래 유명한 곳이긴 했지만 최근 2~3년 사이 급격히 핫플로 떠오르고 있음ㅋㅋㅋ 자유롭게 해외여행 다닐 수 있는 시기가 빨리 오길🙏🙏🙏❗️❗️❗️
가족 캠핑 💕
주말에 시댁 식구들과 함께 캠핑 다녀왔어요 시누네 장박지에서 자리만 하나더 빌려서 식구들끼리 잘 놀다 왔지요 장박지가 다음주면 끝나서 그전에 한번 식구들이랑 고기먹으러 ㅋㅋㅋㅋㅋㅋㅋ 본격 먹부림 ㅋㅋㅋㅋㅋㅋ 일차 소고기 굽습니다 하얀 네모는 구워먹는 임실치즈~ 요고 정말 맛나요 2차 양고기 민트젤리와 쯔란 소스~ 각자 입맛대로 👍 3차 돼지고기 정육각에서 주문해봤오요 맛나네요!!!! 대파와 꽈리고추도 굽굽 4차 전복 마늘버터구이 마늘+버터면 일단 향부터가 맛있어요 요고는 구이바다에 구워줍니다 ㅎㅎㅎ 캠핑장 사람들이 생각보다 일찍 주무시도라구여;;; 11시쯤되니까 갑자기 주위에 자는 분들이 많아져서 깜놀 벌써? 벌써잔다고??? 그랬더니 시누가 저사람들은 오후 1-2시 부터 먹기 시작한 사람들이라고 하네요 ㅋㅋㅋㅋ 모닥불이 여기저기 몇군데 남아있긴했는데 그 시간까지 계속 먹고 있눈 사람들은 없어서 ㅎㅎㅎ 구이 먹방은 여기까지 마치고 텐트 안으로 들어가서 맥주에 마른안주 좀 더 먹고 취침~ 다음날 아침이거든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 못다한 구이를 다시 시작해봅니다 🤣 양 나은거 굽고 다시 술을 주섬주섬 꺼내고 🍺 운전 하실분들은 라면에 밥 오뎅탕에 물떡까지 야무지게 먹어주구여 금동이는 개구리를 발견해 너무나 신이 났어요 ㅎㅎㅎ 설거지 그릇에 들어가있던 개구리 😻 너무 귀엽죠 금동이가 엄마한테 가라며 놔뒀는데 잠깐 주위에 머물다가 사라졌어요 금동이가 다시 개구리 불러달라며 오열;;;; 왜 울어 니가 놔줘놓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신나게 연도 날려봐어요 ㅎㅎ 바람이 바람이 아주 쌩쌩 불어줘서 신나게 연날리기 성공!!! 임진강가에서 아빠랑 물수제비도 해보고 크록스 사준지 한달도 안됐는데 ㅋㅋㅋㅋ 작년에 신던 신발같이 다 긁혀왔네요 🤣 아침에 분명히 양고기 먹었는데 ㅋㅋㅋㅋ 집에오는길에 망향비빔국수 본점에 들어서 국수도 먹었어요 본점은 잔치국수가 겨울 한정메뉴더라구여;; 맵찔이인 저는 비빔을 못먹어서 아기국수 먹었어요 간장 참기름 넣은 비빔 국수에요 ㅋㅋㅋㅋㅋ 저에게 딱! 디저트 배는 따로있고 커피는 마셔야한다고 연천회관이라는 카페에 갔는데 밖에 요로케 평상이 있어요 ㅎㅎㅎ 이 사진은 네이버 업체 사진에서 퍼왔습니다 금동이가 제 핸드폰 가지고 놀고있어서;; 사진이 없네요 제가 갔을때는 바람때문인지 비닐로 옆부분을 막아놨는데 어느정도 바람은 좀 막아줘서 좋았어요 평상이 넓어서 가족단위로 앉아서 쉬고 놀고 금동이도 장난감 늘어놓고 잼나게 놀았습니다 음료 맛있어요 특히 파이 종류 !! 밤식빵 전리품으로 한가득 사왔어요 ㅋㅋㅋ 집에와서 샤워하고 둘이 꽁냥꽁냥 오눌 아침 ㅋㅋㅋㅋ 왜용이 😻 금동이 사랑 약 30시간 정도 ..... 떨어져있었다고 이러케;; 식구들 모두 조금 피곤한 월요일 아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