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us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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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활처럼 모자라고 용렬한 작자가 어떻게 법무장관 총리 당대표까지 했으며
한 때 지지율이 26%를 넘기며 당시 부동의 1위이던 이낙연을 6%차로 따돌리기까지 했는지
불가사의한 일이 아닐 수 없지만
평생 수사만 하던 윤석열이
몇 달째 1위 하는 걸 보면 그것이 또 뭐 그리 놀랄 일이겠나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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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갈등 부추기고 은근슬쩍 여당탓 하고자빠졌네. 교활한 개새‥
황교안과 홍준표만 설치고 다니면 다음 대선은 또 민주당의 승리일 듯 ㅎㅎ 안철수는 마라톤이나 하시고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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