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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고차 매매단지 근황

기초수급자 최씨는 일에 필요해서 싸게 나온 포터 낚시매물을 보러갔다가 8시간 감금당하며 문신충들 협박에 700짜리(실제가 200) 강제로 샀으나 할부 빚을 감당 못해 목숨 끊으셨다고 합니다... 피해자가 이렇게 많은데 왜 아니 정말 왜 우리나라는 사기꾼들을 그냥 판치게 만드는 거죠? 뻔히 알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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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무식하긴해도 옛날방식이 최고다. 전재산 탈탈 털어 몰수하고 악질 몇놈 효수해서 죄목써붙이고 죽창에 꽂아 집앞에 걸어둬라!
이재명이 답이다.
@npong7 이재명이 대통령 되면 위험합니다. 지금보다 더 힘든 세상이 될 수도 있어요 ㅠ
현재로선 이재명 말곤 없지 설마 윤석열있자나 하는 미친소리하는 흑우없쥬^^
쥐박이도 경제는 살릴꺼란 기대로ᆢ박은애는 설마 저거 아부지 얼굴에 먹칠은 안하겠지ᆢ그많은 구설수가 다 사라졌었다ᆢ근데 다 사실이었고ᆢ국민만 피💩쌌다ᆢ어리석은 개ㆍ돼지를 쟈들은 잘 알고 이용해 먹고 있었다ㅎᆢㅈㅁ이는 모르겄다ㅎㅎ폴폴 냄새는 나는데ㅎ사실이 아니어야 국민이 편해지는데ᆢ또 반복일까봐 겁난다ㅎ서을도 지룰뼝을 또 떨었으니ᆢㅎ🐶🐷사료나 먹자ᆢ
힘이 있다고 엉뚱한곳에 쓰면 안됨
구속되어야
강간 및 성폭행은 최소 30년형 이상 또는 사형 특수절도 및 사기죄는 최소 10년 + 절도 및 사기금액 모두 몰수+벌금형(몰수 및 벌금낼수없면 그금액만큼 투옥일수 증가) 공직자 또는 사회적 지위가 높음에 따라 양형기준에서 1.5~2 배의 계수를 곱해서 형량을 때린다 이렇게 해야 쳐 죽일놈들 줄어들거같다 그리고 벌금도 많이 때리니 세금 확보도 될거고 모방범죄 함부로 하려고 않할테고 그만큼 나라가 클린해질텐데... 그놈의 인권 인권 인권 운운하면서 범죄자들은 들끓고 범죄자들 세상 만드는데 일조하는 법조계, 의원들
@soilknight 좋다좋다.! 근데 거기에 더해야함 사기죄는...보통 피해자의 가정을 완전 파괴가 가능하기 때문에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피해자의 재산상황을 고려해야한다고 봄. 보통 사기꾼놈들 놈 대부분이 간절한 사람들을 등처먹으려고 하다보니... 가령 재산의 10퍼센트라면 1년 추가 재산의 50퍼센트면 5년추가 재산의 100퍼센트는 10년추가 재산의 200퍼센트 같은 빚까지 지게되면 20년추가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면 사기 좀 줄지 않을까 싶음.
@soilknight 빙고!~ 싹다 빡세게 형량 줬으면 좋겠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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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컬렉션을 모두 처분했습니다
아래 모바일 배려 있으니까 앱으로 보는 분들은 내려서 글 읽으시면 돼요! 저는 남편의 컬렉션을 버려서 후회한 입장입니다. 철도모형이었어요. 꽤 오래된 모형이 정말 대량(노선도 방 하나를 사용해서 깔음)으로 있었는데 결혼2년째쯤에 "이렇게나 있으니까 팔아달라"라고 남편에게 계속 말해왔습니다만 매번 전혀 행동으로 옮기지 않고 얼버무리는 남편에게 인내의 한계가 와서 남편이 없을 때 업체를 불러 팔 수 있는 것은 전부 팔아버렸습니다. 돌아온 남편은 "팔아서 받은 돈은 마음대로 해도 좋아" "지금까지 힘들게해서 미안"이라고 사과했습니다. 남은 모형도 전부 처분해져서 기뻤습니다. 그런데 그 후 남편은 책을 시작으로 자신의 것은 전부 버리기 시작했습니다. 회사에서 입는 양복도 와이셔츠나 속옷 외에는 옷 조차 제대로 가지지 않게 되어 현재 남편 물건은 옷 케이스 2개가 전부가 되었습니다. 너무 극단적이라 걱정이 되어 여러가지 사도 된다고 했는데 남편은 옷 등의 소모품 외에는 절대로 안 사게 되어 오히려 제가 괴롭게 되었습니다. 이렇게나 남편 것이 없으면 남편이 어디런가 훌렁 가버리는 것이 아닐까 두렵습니다. 이럴 경우 어떻게 해아할까요. 오늘 아침 출근 전 남편과 대화를 했습니다. 사과하려고 했는데 "당신 마음을 알아주지 못한 내 잘못이야" 라는 답변만 하고 사과를 못하게 했습니다. 다시 되찾을까, 새로운 것을 살까라고도 말했는데 "이제 괜찮아"를 반복할 뿐. 생각해보면 남편 컬렉션은 결혼 이후 거의 늘어나지 않았습니다. 옛날부터 있었던 것인 듯. 남편방 안에만 있었고 청서도 했었습니다. (맞벌이라 집 청소는 거의 남편이 했습니다) 다만 신혼집에 이미 남편 컬렉션이 많이 있어 저는 꽤 짜증이 났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방에 남편이 하루종일 있었던 것도 아니고 둘이서 영화를 보거나 밥도 만드는 시간이 훨씬 더 길었는데 저는 왠지 짜증났었습니다. 책도 읽지 않게 되었습니다. 제가 보는 TV를 뒤에서 멍하니 볼뿐. 사과도 못 받을 정도로 상처를 입힌 것 같습니다. 어제 남편이 화이트데이 선물과 꽃을 사왔습니다. 남편의 너무나 착한 마음씨에 울고 말았습니다. 그 후 남편과 대화를 했습니다. 남편은 어릴 때 집에 불이 나서 한번 모든 것을 잃어버린 경험이 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사실이나 실은 꽤나 전부터 위염이라는 것을 알아 미안한 마음에 저는 연신 사과했습니다. 그런데도 "내가 잘못한 거니까"라고 계속 말하는 남편에게 결국 저는 "왜 그렇게 나를 힘들게해? 어째서 용서해주지 않아?" 라는 말을 해버리고 게다가 (제 취미인) "영화를 보는 것을 취미로 해서 평범한 생활을 하도록 노력한다" 라는 식으로 남편이 사과해버리게 되었습니다. 되찾으려고 한 것에 대해서는 버린 것이 이미 한달 전이므로 가능성이 없고 "이제 보기 싫고 의미가 없고 보면 어찌할 수 없게 된다" 라고 절대로 하지말아달라고 합니다. 괴롭지만 남편은 소중히 해서 힘낼 수 밖에 없습니다. 어떻게 하면 다시 남편과 즐겁게 외출할 수 있을지 생각 중입니다. 제가 나쁘다는 것은 정말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여기(2ch)를 보고 버리는 것에 빠져버린 것도 사실입니다. 이번일이나 모형일은 제가 나서서 얘기하지 않은 것이 좋을 듯하다고 생각합니다. 정말로 남편이 착한 사람이라고 알게 되었습니다. 어떻게든 제가 어른이 되도록 노력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질문 받은 것인데 결혼해서 3년입니다. 집은 2LDK(방2개, 리빙 다이닝 키친)인 맨션입니다. 모형양입니다만 수납장 아랫단에 옷케이스 6개가 들어가는 모형과 선로를 합판에 붙인 것이 3장 정도입니다. 한장은 마루에 옆으로 해두고 나머지는 벽에 걸어두고 있었습니다. 팔았던 모형은 중고업체에서 전체의 반쯤. 가격은 얼마 안했습니다 - 진짜 남편분 모든 걸 놔버리신 것 같아서 너무 슬프네요ㅠㅠㅠ 어릴때 기억때문에 트라우마 세게 오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