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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가 식사 메뉴로 싸우지 않는 이유

헤헤 맞아 돈 많으면 싸울 이유가 없죠
출장 십오야 구입 플렉스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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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다만 아이돌이 저런소리하고 그럼 건방지다할텐데 방탄소년단이 그러니까 그냥 아... 방송국산다고 해도 그냥 이해가 갈듯
출장 십오야 플렉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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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컬렉션을 모두 처분했습니다
아래 모바일 배려 있으니까 앱으로 보는 분들은 내려서 글 읽으시면 돼요! 저는 남편의 컬렉션을 버려서 후회한 입장입니다. 철도모형이었어요. 꽤 오래된 모형이 정말 대량(노선도 방 하나를 사용해서 깔음)으로 있었는데 결혼2년째쯤에 "이렇게나 있으니까 팔아달라"라고 남편에게 계속 말해왔습니다만 매번 전혀 행동으로 옮기지 않고 얼버무리는 남편에게 인내의 한계가 와서 남편이 없을 때 업체를 불러 팔 수 있는 것은 전부 팔아버렸습니다. 돌아온 남편은 "팔아서 받은 돈은 마음대로 해도 좋아" "지금까지 힘들게해서 미안"이라고 사과했습니다. 남은 모형도 전부 처분해져서 기뻤습니다. 그런데 그 후 남편은 책을 시작으로 자신의 것은 전부 버리기 시작했습니다. 회사에서 입는 양복도 와이셔츠나 속옷 외에는 옷 조차 제대로 가지지 않게 되어 현재 남편 물건은 옷 케이스 2개가 전부가 되었습니다. 너무 극단적이라 걱정이 되어 여러가지 사도 된다고 했는데 남편은 옷 등의 소모품 외에는 절대로 안 사게 되어 오히려 제가 괴롭게 되었습니다. 이렇게나 남편 것이 없으면 남편이 어디런가 훌렁 가버리는 것이 아닐까 두렵습니다. 이럴 경우 어떻게 해아할까요. 오늘 아침 출근 전 남편과 대화를 했습니다. 사과하려고 했는데 "당신 마음을 알아주지 못한 내 잘못이야" 라는 답변만 하고 사과를 못하게 했습니다. 다시 되찾을까, 새로운 것을 살까라고도 말했는데 "이제 괜찮아"를 반복할 뿐. 생각해보면 남편 컬렉션은 결혼 이후 거의 늘어나지 않았습니다. 옛날부터 있었던 것인 듯. 남편방 안에만 있었고 청서도 했었습니다. (맞벌이라 집 청소는 거의 남편이 했습니다) 다만 신혼집에 이미 남편 컬렉션이 많이 있어 저는 꽤 짜증이 났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방에 남편이 하루종일 있었던 것도 아니고 둘이서 영화를 보거나 밥도 만드는 시간이 훨씬 더 길었는데 저는 왠지 짜증났었습니다. 책도 읽지 않게 되었습니다. 제가 보는 TV를 뒤에서 멍하니 볼뿐. 사과도 못 받을 정도로 상처를 입힌 것 같습니다. 어제 남편이 화이트데이 선물과 꽃을 사왔습니다. 남편의 너무나 착한 마음씨에 울고 말았습니다. 그 후 남편과 대화를 했습니다. 남편은 어릴 때 집에 불이 나서 한번 모든 것을 잃어버린 경험이 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사실이나 실은 꽤나 전부터 위염이라는 것을 알아 미안한 마음에 저는 연신 사과했습니다. 그런데도 "내가 잘못한 거니까"라고 계속 말하는 남편에게 결국 저는 "왜 그렇게 나를 힘들게해? 어째서 용서해주지 않아?" 라는 말을 해버리고 게다가 (제 취미인) "영화를 보는 것을 취미로 해서 평범한 생활을 하도록 노력한다" 라는 식으로 남편이 사과해버리게 되었습니다. 되찾으려고 한 것에 대해서는 버린 것이 이미 한달 전이므로 가능성이 없고 "이제 보기 싫고 의미가 없고 보면 어찌할 수 없게 된다" 라고 절대로 하지말아달라고 합니다. 괴롭지만 남편은 소중히 해서 힘낼 수 밖에 없습니다. 어떻게 하면 다시 남편과 즐겁게 외출할 수 있을지 생각 중입니다. 제가 나쁘다는 것은 정말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여기(2ch)를 보고 버리는 것에 빠져버린 것도 사실입니다. 이번일이나 모형일은 제가 나서서 얘기하지 않은 것이 좋을 듯하다고 생각합니다. 정말로 남편이 착한 사람이라고 알게 되었습니다. 어떻게든 제가 어른이 되도록 노력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질문 받은 것인데 결혼해서 3년입니다. 집은 2LDK(방2개, 리빙 다이닝 키친)인 맨션입니다. 모형양입니다만 수납장 아랫단에 옷케이스 6개가 들어가는 모형과 선로를 합판에 붙인 것이 3장 정도입니다. 한장은 마루에 옆으로 해두고 나머지는 벽에 걸어두고 있었습니다. 팔았던 모형은 중고업체에서 전체의 반쯤. 가격은 얼마 안했습니다 - 진짜 남편분 모든 걸 놔버리신 것 같아서 너무 슬프네요ㅠㅠㅠ 어릴때 기억때문에 트라우마 세게 오신 듯...
좆본 덕분에 룰 갈아 엎어버리고 존나 핫해진 태권도 근황.jpg
태권도 경기하는 두 선수 뒤로 보이는...? 어디서 많이 본 게이지.. ??그래.. 이거 아냐? 아니고 실제 태권도 선수 경기 현장임. 상대방 선수한테 맞을 때마다 게임처럼 뒤에 게이지가 줄어듦. (W O W) 게이지가 다 줄어들어 0이 되면 패배. 라운드가 종료됨. 8번 봐도 킹오파 같은 느낌인데 실제로 새로운 태권도 규칙 적용된 태권도 시범경기라고 함. 원래 태권도 점수 체계는 0점에서 시작해 가격 부위별로 점수를 얻는 득점제였다면 바뀐 룰은 100점에서 시작해 점수가 깎이는 감점제 방식. 그것을 게임처럼 게이지를 통해 표현해 경기 흐름와 내용을 쉽게 바로 알 수 있게 함 (아이디어 미침...역시 e-스포츠의 나라..) 이렇게 룰을 파격적으로 바꾼 이유는 한국을 성장하게 하는 힘(^^) 일본의 역할이 컸음. 원래 태권도는 특정 부위를 가격하기만 하면 점수를 따는 터치 개념의 방식이었음. 그렇다보니 사람들이 좋아하는 화려한 기술(돌려차기 같은)이나 흥미 진진 타격전 대신  득점만을 위한 잔기술만 사용해 재미없단 비판이 많았었음. 그러던 중 도쿄 올림픽에 일본의 가라테가 정식 종목으로 채택됨ㅋ 태권도협회: "감히 너네가...?!" IOC는 보통 비슷한 종목의 경우 하나만 남기고 나머지 종목을 없앤다고 함. 이렇게 될 경우 가라테에 태권도가 밀릴 가능성이 매우 큰 상황. 위기감을 느낌 대태협은 변화하기 시작했고 강도를 측정할 수 있는 전자 호구와 감점제를 도입해 새로운 룰을 만들어낸 것. (배 부분 가격 강도에 따라 최소 1점 ~최대 40점까지 차이가 난다고 함. 원래는 갖다 대기만 하몀 똑같은 점수 가져감) 또 경기를 방해하는 소극적 플레이나 반칙을 하는 경우 상태방 선수에게 10초간 파워 2배를 적용하는 '패널티 타임'도 적용. 패널티 타임에 상대방 선수들은 더 강한 공격을 시도해 경기를 유리하게 이끌어나갈 수 있음. 아직 시범경기만 치른 상태고 개선점도 많겠지만 새롭게 바뀐 태권도 룰과 경기 모습에 국내외 반응은 뜨거운 상황이라고 함..! 태권도 앞으로 더 더 흥하길..! 2차출처: 디미토리
맛집만큼은 유잼이라는, 대전 맛집
대전에서 즐기는 유잼 맛집! 1. 레트로 미국 감성 그대로! 대전 소제동 ‘워커샵’ 매장정보 바로가기> 이미지 출처: moooooong_님 인스타그램 이미지 출처: bauuul_님 인스타그램 [식신TIP] ▲위치: 대전 동구 새둑길 180  ▲영업시간: 매일 11:30 – 20:00, 월요일 휴무  ▲가격: CUBAN SANDWICH 11,000원, Blue Jean 7,000원  ▲후기(식신 자연미인): 아메리칸 캐주얼? 느낌의 감성 카페에요! 공간이 하나하나 안 예쁜 데가 없네요~ 신경 많이 쓰셔서 만드신 것 같아요. 케이크와 샌드위치 등 먹을 것도 꽤 있고 쿠반 샌드위치는 한 끼 든든히 먹기도 괜찮았어요~ 2. 화끈한 양념과 쫄깃한 낙지의 만남, 대전 둔산동 ‘칼국수만드는사람들’ 매장정보 바로가기> 이미지 출처: eat_staar님 인스타그램 이미지 출처: wanduworld님 인스타그램 [식신TIP] ▲위치: 대전 서구 둔산중로78번길 20  ▲영업시간: 매일 11:30 – 21:00, B/T 15:30 – 17:00  ▲가격: 낙지볶음 24,000원, 바다 칼국수(쑥) 8,000원  ▲후기(식신 kreia): 딱 추천하기 좋은 식당이에요 정말! 여기 소개하고 욕먹은 적이 없었어요 ㅎㅎ 스트레스 받아서 매콤한 게 당길 때 여기 낚볶먹으러 ~슝슝 3. 겹겹이 결이 살아있는, 대전 가수원동 ‘싶빵공장’ 매장정보 바로가기> 이미지 출처: sd_kim_님 인스타그램 이미지 출처: sd_kim_님 인스타그램 [식신TIP] ▲위치: 대전 서구 도안동로11번길 42  ▲영업시간: 매일 09:00 – 빵 소진 시 마감, 월요일 휴무  ▲가격: 에그 치즈 크루아상 4,100원, 플레인 데니쉬 식빵 9,400원  ▲후기(식신 금요일에만나요): 좋은데요. 겹겹이 쌓인 페이스트리와 크루와상을 전문으로 한 빵집으로 당일 제빵 당일 판매를 원칙으로 해서 오후 1시 이전에 대부분 판매가 완료될 정도로 인기가 많다. 4. 방콕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대전 소제동 ‘치앙마이방콕’ 매장정보 바로가기> 이미지 출처: hyun.g_s2님 인스타그램 이미지 출처: kyla_and_님 인스타그램 [식신TIP] ▲위치: 대전 동구 철갑3길 8  ▲영업시간: 매일 11:30 – 21:00, B/T 15:00 – 17:00  ▲가격: 쉬림프 팟타이 14,000원, 푸팟퐁 커리 28,000원  ▲후기(식신 매달짜달ㅋ): 방콕 여행 1일차~는 아니고 진짜 찐 여행 온 느낌 나는 맛집.. 음식값이 살짝 비싼 것 같지만 다 맛있습니다.. 팟타이는 간이 센 편인데 재료가 푸짐하고 맛있었어요! 푸팟퐁커리는 게 말고도 가지가 같이 튀겨져 나와서 너무 맛있었네요~ 5. 촉촉한 육즙들이 살아있는, 대전 갈마동 ‘바삭공장 본점’ 매장정보 바로가기> 이미지 출처: hopeday1911님 인스타그램 이미지 출처: ryeonixoxo님 인스타그램 [식신TIP] ▲위치: 대전 서구 계룡로367번길 109  ▲영업시간: 매일 11:30 – 21:00, 일요일 11:00 – 20:30, B/T(월 – 토요일) 14:30 – 17:00, B/T(일요일) 15:00 – 17:00  ▲가격: 치치카츠 10,000원, 히레카츠 10,000원  ▲후기(식신 초딩입맛MSG): 가성비 좋은 돈가츠 먹고 싶을 때 오는 곳! 치치카츠를 좋아하는데 이거는 치킨 치즈 카츠다. 닭 안심에 치즈가 가득 올라가 있음. 히레 카츠는 고기 익힘을 조절할 수 있어서 섬세하다 느꼈음. 강황 밥에 돈가츠 푸짐하게 잘 먹음! 출처: https://www.siksinhot.com/theme/magazine/26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