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morning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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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줍_999.jpg

굿모닝모닝
오늘 이르케 날이 좋은디 내일 비온다는게 참트루?
넘모 화가 나여~~~
왜 주말에만 비가 오냐구우우우
우울한 마음 털어내게 짤 기기합시당
기기

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나나연이 최고다 기져


2
에이 괜히 기분 나쁘네 ㅋㅋㅋㅋㅋ


3
아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커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마쟈 생각해보면 평화의 상징이었는데 그러네여ㅠㅠㅠ
빌딩을 절벽이라고 생각하고 산다니 넘모 슬프다 ㅠㅠㅠ


6
소오름


7
명심명심 ㅇㅋ?

그럼 오늘도 모두 좋은 하루 되시구
맛점하시구
전 이만 짤 주우러
빠잇ㅇㅇ
3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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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번 진짜....얼마전 모녀참변 생각하면 피가 거꾸로 솟아요. 우회전 좌회전때 주변 안 보고 속도 안 줄이는 사람 많아요. 신호등, 방지턱에서도 속도 안 줄이고 심지어 어떤 사람들은 핸폰 보면서 턴하거나 한쪽방향만 보거나 ㅎㅎㅎ 저 만삭때 초록불에 건너는데 우회전 차가 빨리 안 건넌다고 빵빵대기도 했어요 ㅋㅋㅋ 버스가 제 바로 앞까지 와서 빵빵대기도하고..... 보행자신호에도 안심할 수가 없습니다ㅠㅠ 우회전때는 속도 줄이는게 당연한데도 미친듯 밟는 차들땜에 유모차 치일뻔한거 두번이나 봣구요. 전 운전할때 무조건 안전운전인데 우회전 보행자 신호라 대기하는데 뒤에서 난리치는 차 많아요. 건너는 사람이 있는데도!!! 창문 열고 노려보고...어쩌라는건지ㅡㅡ 어차피 사람들 건너서 지도 못가는데 마치 나때문에 못갓다는 듯이 화내고... 사람이 없으면 나도 봐서 갔겠지 이 인간아!! 신호 이미 바뀐 상황에 뒷차가 앞차 박은거 봤는데 뒷차에서 내리더니 앞차한테 왜 멈춰서 사고를 유발하냐 하는것도 봤어요 ㅋㅋㅋ 깜박이 안 키고 갑자기 브레이크 밟더니 꺾어서 사고날뻔한 적도있고....어휴~
오늘 짤줍 세자리의 마지막날이네요 짤줍철도 999! 내일부터 4자리로 다시 만나요~ 계좌주시면 구독료 겸 축하금으로 1000원 드리고 싶다요 ^^;
@FOTOgrapher 예쁜사람도 할수있죠 여자인데 잘생겼을듯한 짤둥쓰도 있잖아요
@Ustias 인정! 짤둥쓰는 가끔 외모 스케치해서 말씀하시는데 모르긴몰라도 엄청 이쁘실것같긴 해요 ㅎㅎ
@FOTOgrapher ㄴㄴ 저보다 잘생긴겁니다
인간인 가! 빵~!!!😂😂😂
도로위에 미친놈 많은거 인정인정..ㅡ.ㅡ
대단해요 짤둥쓰~999라뉘~1000이라뉘~짤둥님은 뭐가되도 되실분~!!! (이미짤둥이되신ㅋㅋ) 암튼 축하드립니다~!!! (오늘 밤세실 예정이시겠군욥 ㅋㅋ 아 부담되시겠다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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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야모야 1000이라니 이거 참트루? 믿을수업쒀 천번째 짤줍이라니 이런 날이 오네영 내가 뭐 하나를 이렇게 끈질기게 하다니 대단쓰 어젠 천일 기념 짤 줍느라 못오구 ㅋㅋㅋㅋ 오늘 급히 후다닥 와쯥니당 다들 1000번의 짤줍 함께 해줘서 아주 고맙다구 ㄱㅅㄱㅅ 그럼 오늘도 어김없이 짤 기기 ㅇㅋ? 1 그리고 천일동안 나는 계속 나나연 ㅋㅋㅋㅋㅋㅋㅋ 2 금이 많으면 기쁠 수밖에 없져 정말 솔직한 한자다 ㅋㅋㅋㅋㅋ 3 헐 아무 상관도 없는 사람인데 글을 읽는 것만으로 소름 돋게 하다니 ㄷㄷ 4 오 아부지 멋져 5 커엽 ㅋㅋㅋㅋㅋㅋㅋ 넘모 신중해 6 나물 뱃속에서 불텐데 이미 부른 배 아야아야할텐데ㅠ퓨ㅠㅠㅠㅠ 7 커엽ㅋㅋㅋㅋㅋㅋㅋㅋㅋ 8 힝 학생도 할무니도 훈훈 ㅠ ㅠ 9 몰랐네 내가 변욕심 있는 줄... 20 커엽 ㅋㅋㅋㅋㅋㅋㅋㅋ 30 바로 납득 50 오 멋있잖아 100 마음가짐 넘나 좋은데여 ㅋㅋㅋㅋ 맞네 중고는 가격이 떨어질 수밖에 ㅋㅋㅋㅋ 200 마쟈 사실 마스크 써서 좋아여 ㅋㅋㅋㅋㅋ 500 누가 봐도 월요일아침얼굴새 ㅠㅠ 1000 차 빼유~~~~~ ㅋ 천번째 짤줍이라 짤 천개 준비해봤는데 어때유 맘에 드셨어유? 재밌으니까 아주 순식간이쥬? 천개가 후딱 지나가부렸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999 티내긴 그렇구 비둘기짤 넣었는데 다들 알아채셔서 소오름 감동이양 그럼 남은 주말 다들 잘 보내시구 전 이만 짤 주우러 빠잇ㅇㅇ
방치된 마그네슘에 23살 청년 전신 화상.news
건물 밖으로 불길이 치솟는가 싶더니 흰 연기가 쉴새 없이 뿜어져 나옵니다. 잠시 뒤, 한 남성이 고통스러운 듯 바닥 위를 데굴데굴 구릅니다. 이 남성은 경기 양주시에 있는 의료제품업체에서 산업기능요원으로 일하던 23살 A씨입니다. A씨는 이 사고로 온몸에 2도와 3도 화상을 입어 중환자실에서 집중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A씨가 일하던 업체는 작업 후 남은 마그네슘 가루를 바로 옆 화단에 묻어왔습니다. 사고 당시 A씨는 공장 문 앞에 불붙은 막대가 있는 것을 보고 위험하다는 생각에 화단으로 옮겼는데 전날 내린 비로 젖어 있던 화단 안 마그네슘과 불이 만나 폭발이 일어난 겁니다. 마그네슘은 물에 닿으면 폭발하는 성질이 있어 법에서도 2류 위험물로 지정해 관리하고 있습니다. 마그네슘을 땅에 묻는 것 자체가 특이한 사례라 불법성 여부는 좀 더 조사가 필요해 보입니다. 다만 업체가 사고 전 이런 위험성에 대해 충분히 설명하거나 관리 감독하지 않았다는 게 피해자 가족의 주장입니다. 업체 대표는 사과한다면서도 안전 교육을 충분히 했고 특수 소화기도 배치했다고 해명했습니다. 또 너무 적은 양이라 사고 위험이 크지 않았다고 설명합니다. [업체 대표 : 사람이 다쳤으니까 관리가 부족했다고 생각을 하는데, 저희가 한쪽에다가 모아두는데 양이 많지 않아요.] 하지만 전문가들은 아무리 적은 양이라도 전문 업체를 거치는 등 충분한 안전 조치를 취했어야 한다고 지적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폐기물관리법 위반이 될 수 있다는 겁니다. [최돈묵 / 가천대 설비소방공학과 교수 : 아무리 소량이라도 전문업체가 하면 문제는 없는데 잘못해서 방치를 한다든지 그러다 보면 예기치 않게 그런 문제점들이 생겨요.] A씨 가족은 업체 관계자들을 업무상 과실치상 혐의로 고소했습니다. 소방관을 꿈꾸던 20대 청년의 청춘은 어떻게 돌려받을 수 있을지 막막한 상황입니다. ㅊㅊ 이종 모야 마그네슘을 저렇게...? 아니 양이 적고 많고가 중요해?? 미쳤다 진짜 사고가 터져서 사람이 저지경이 됐는데 양이 많지 않다 씨부릴 수 있나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