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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수령액 계산 방법 늘리기 상세안내

국민연금 수령액 계산 방법 늘리기 상세안내


국민연금 수령액 늘리는 방법 7가지 상세안내
국민연금을 늘리는 방법은 수령 시기를 늦추는 방법, 가입 기간을 늘리는 방법, 소득을 높여 보험료를 많이 내는 방법 등 크게 세 가지로 나눠집니다.
해당 글에서는 수령 시기를 늦추는 방법과 가입 기간을 늘리는 방법을 중심으로 상세하게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자세한 국민연금 수령액 계산 방법 늘리기 관련 내용은 해당 글을 참고하셔도 좋습니다.

1. 연기연금제도
연기연금제도는 120개월의 국민연금 가입 기간을 만족하면서 수령 연령에 도달했지만, 연금 수령 시기를 늦추는 제도를 이야기합니다.
해당 제도를 희망하는 경우 수급자가 연금액의 일부 또는 전부 지급을 최대 5년까지 연기하는 것을 총 1회에 한해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이때 연기 기간을 1개월 연기할 때마다 0.6%의 이자를 더하여 받을 수 있습니다.
즉 1년씩 수령 시기를 늦출 때마다 연금이 연간 7.2% 늘어나게 됩니다.
만약 연금을 5년까지 연기하면 연금액을 36%까지 늘릴 수 있습니다.

2. 임의계속가입제도
국민연금 보험료는 만 60세가 지나면 납부하지 않아도 됩니다.
하지만 120개월의 연금 수령 조건을 만족하지 못한 분은 임의계속가입제도를 통해서 보험료를 낼 수 있습니다.
이 제도는 국민연금 수령 나이에 도달하지 못했지만 납입기간 120개월을 다 채운 분들도 이용 가능한 제도입니다.
이 제도는 가입 기간이 궁극적으로 늘어나서 국민연금 수령액을 더 받을 수 있습니다.

3. 임의가입제도
임의가입제도는 직장 가입자와 반대로 소득이 존재하지 않아서 국민연금 가입하지 못한 분들이 국민연금에 지역가입자로 가입할 수 있는 제도를 말합니다.
직장 가입자의 경우, 회사에서 보험료의 50%를 납부하지만, 임의가입자의 경우 본인이 100% 부담해야 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여성의 비율이 84%를 웃돌 정도로 임의가입제도는 국민연금에 가입할 수 없는 전업주부들이 활용을 많이 하는 제도입니다.
이 제도는 만 27세 미만인 사람 중 소득이 없으며 보험료를 한 번도 낸 적이 없는 사람이거나 기초생활수급자 중 직장에 다니지 않고 국민연금 가입을 하지 않은 사람이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4. 추납제도(추후납입제도)
추납제도 및 추후납입제도란 한 번이라도 국민연금 보험료를 납부했던 분이라면 경력 단절, 사업 중단, 실직 등의 이유로 납부하지 못한 기간 만큼의 추후에 금액을 납부할 수 있는 제도를 말합니다.
즉 이미 기간이 지났지만 보험료를 추가 납부하면 국민연금 가입 기간이 그만큼 늘어나게 됩니다.
보험료 추납을 80개월을 하게 되면, 연금 수령액을 훗날 50% 더 늘릴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추후납입제도는 분할 납부로 할 수도 있고 일시불로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국민연금 추납 및 추가납입 방법 글을 참고해주세요.

5. 실업 크레딧
실업 크레딧은 국민연금 납부가 실직으로 어려워진 사람들을 위해 보험료의 일부를 정부가 지원하고 가입 기간을 해당 기간 만큼 인정해 주는 제도입니다.
실업 크레딧은 구직자 중 실업급여를 받는 분이 신청하면 보험료의 75%를 정부가 지원하고, 본인이 나머지 25%를 부담하는 제도를 말합니다.
이때 인정소득은 최대 70만 원을 초과할 수 없으며, 실직 전 평균 3개월 소득 50%를 인정소득 기준으로 합니다.
해당 제도는 지방고용노동청 고용센터나 국민연금공단 지사를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습니다.

6. 군복무 크레딧
군복무 크레딧 제도는 병역 의무를 마친 대상에게 가입 6개월의 기간을 인정해 주는 제도입니다.
국민연금을 군복무기간 중에는 납부하는게 어려우니 일부의 복무 기간을 국민연금 가입 기간으로 인정하고 전액 국가에서 비용을 부담하는 방식입니다.
군복무 크레딧은 일반 현역병은 물론이고, 상근예비역, 전환복무자, 국제협력봉사요원, 사회복무요원, 공익근무요원 등이면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7. 출산 크레딧
출산 크레딧은 부부가 국민연금 가입자라면 가입 기간을 균분해 늘리거나, 합의하에 부부가 한 사람에게 배당할 수 있는 제도를 말합니다.
나중에 국민연금 수급연령이 되었을 때 연금을 국민연금공단에 청구하면, 출산 크레딧 기간을 가입 기간에 추가해 연금액을 산정받을 수 있습니다.
글을 마치면서 본인의 국민연금 납부액 조회 방법 및 계산법(링크)에 궁금하신 분들은 해당 글을 참고해주세요.

국민연금 수령액 계산 방법 늘리기 상세안내

오늘의 포스팅에서는 국민연금 수령액 계산 방법 및 늘리는 방법 7가지에 대해서 자세하고 상세하게 알아보고 쉽게 설명하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대한민국의 사회보장제도 중 국민연금이란 일정액을 가입자가 납입하면 퇴직 등 다양한 이유로 소득이 상실되거나 중단되었을 때 급여를 제공하는 것을 말합니다.
이러한 국민연금의 가장 큰 특징은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가입대상인 연금이라는 점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많은 분들이 얼마나 국민연금 수령액을 받을지 궁금해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궁금증을 오늘 속 시원히 풀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국민연금 수령액 계산 방법 상세안내

1. 내 연금 홈페이지 접속
2. 내 연금 상세안내 접속
3. 예상연금조회 클릭
4. 공인인증서 로그인
5. 국민연금 수령액 계산

국민연금 수령액 계산 방법 5가지 상세안내

그럼 아래에서 국민연금 수령액 계산 방법은 어떻게 할 수 있는지 단계별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내 연금 홈페이지 접속
가장 먼저 국민연금 공단의 내 연금 홈페이지에 접속해주세요.
접속하면 예상 수령액은 물론이고 노후 준비에 대한 다양한 정보, 온라인 상담, 노후 준비에 대한 진단 등 다양한 서비스를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2. 내 연금 상세안내 접속
내 연금 홈페이지에 접속한 후, 메인 홈페이지 위쪽에 있는 메뉴에서 재무설계, 내 연금 상세안내 순으로 접속해주세요.

3. 예상연금조회 클릭
다음 화면 하단에 있는 예상연금조회 메뉴를 클릭해주세요.
해당 메뉴에서 국민연금 수령액 상세안내 서비스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4. 공인인증서 로그인
다음으로 로그인 절차를 진행해야 합니다.
로그인 방식은 금융인증서, 공동인증서, 민간 인증서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5. 국민연금 수령액 계산
로그인하시면 국민연금 수령액 계산 및 조회를 할 수 있습니다.
이때 계산되는 수령액은 미래가치 예상연금액과 현재가치 예상연금액으로 구분되어 나타납니다.
또한 세후와 세전으로 나눠 예상 연금액을 나타내주며, 언제부터 수급개시가 가능한지 등 여러 가지 정보를 파악하기 쉽게 정보를 제공해줍니다.

국민연금 수령액 늘리기 상세안내

1. 연기연금제도
2. 임의계속가입제도
3. 임의가입제도
4. 추납제도(추후납입제도)
5. 실업 크레딧
6. 군복무 크레딧
7. 출산 크레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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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심쩐심] 월급 ‘순삭’, 이렇게 다 가져가야 속이 후련했냐
우리나라에서 집값이 가장 비싼 곳은 서울입니다. 서울의 아파트 가격은 오르고 또 오르기를 반복하고 있지요. 지난 5월 서울 아파트의 평균 매매가격은 11억 2,375만원으로 나타났습니다. 올해 1분기 가구당 월평균 소득은 438만 4,000원. 서울에서 평균 소득으로 평균 매매가격의 집을 사려면 약 21.4년 동안 한 푼도 쓰지 않고 모아야 한다는 계산이 나옵니다. 집을 살 때 필요한 취득세, 중개수수료 등을 고려하면 기간은 더 길어지지요. ‘단 한 푼도 쓰지 않는다’를 전제로 한 계산이기 때문에 21.4년은 현실성이 전혀 없는 이야기입니다. 실은 쓰고 모으기는커녕 그저 먹고 살기에도 월급은 빠듯한 것이 팩트. 월급이 ‘순삭(순식간에 삭제)’의 아이콘처럼 여겨지는 것도 사실입니다. 이 같은 ‘월급 소진’과 관련, 최근 취업 플랫폼 잡코리아가 직장인 812명에게 물었는데요. 응답자의 92.2%는 본인의 월급 통장이 ‘텅장(텅 빈 통장)’이 돼버린다고 답했습니다. 자신의 월급 통장이 2주 만에 텅 비게 되는 이유로는 급여 자체가 적다는 점을 꼽은 직장인이 57.7%로 가장 많았습니다. 카드 대금을 납부하느라 통장이 비었다는 직장인도 38.3%나 됐지요. 다양한 이유로 텅텅 비어버린 월급 통장. 직장인들의 월급을 가장 많이 가져가는 곳은 카드사였습니다. 80.9%의 선택을 받은 카드사는 후순위로 꼽힌 은행, 집주인, 통신사, 보험사 대비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는데요. 카드사들이 매달 가져가는 금액은 평균 100만원 내외로 집계됐습니다. 월급을 모두 소진한 직장인들이 다음 월급날까지 의지하는 것 역시 신용카드였습니다. 월급을 타면 카드사에서 카드값을 가져가고, 그렇게 현금이 떨어지면 다시 신용카드를 사용하는 상황. 월급과 카드값의 순환고리에 갇혀버리게 되는 것이지요. 다만 식비와 같은 기본 생활비를 신용카드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카드값 자체를 아까워하는 직장인은 드물었습니다. 직장인들이 지출 중에서 가장 아까워하는 것은 주택 대출 이자와 월세였습니다. 충동소비로 지갑을 얼어붙게 만든 과거의 자신을 원망하는 직장인들도 적지 않았습니다. 통신비와 교통비 등 원치 않아도 매달 나가는 지출을 아까워하는 경우도 있었는데요. 미래의 예기치 못한 상황을 대비한 보험금이 아깝다는 직장인도 더러 나왔습니다. 제대로 인사도 못 했는데 만나자마자 이별을 고해버리는 월급들. 많은 직장인들이 위험을 감수해가며 주식시장이나 가상자산시장에 뛰어드는 것도 월급만 받아서는 밝은 미래를 꿈꾸기 어렵기 때문일 텐데요. 성실히 일한 후 받은 월급으로 쪼들리지 않고 생활할 수 있는 세상, 아끼고 모으면 서울에 내 집도 장만할 수 있는 그런 날은 과연 올 수 있을까요? 글·구성 : 이석희 기자 seok@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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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많은 개인투자자들이 해외주식으로도 급격하게 관심을 뻗으면서 줄곧 순매수 1위를 차지했던 종목은 테슬라입니다. 미국의 전기차 업체 테슬라는 최근 불고 있는 친환경 바람을 타고 서학개미들의 관심을 가장 많이 받아왔지요. 그런데 최고경영자인 일론 머스크의 ‘입’ 때문에 1위를 내주고 말았습니다. 테슬라를 밀어내고 순매수 1위로 올라선 종목은 무엇인지, 지난달 서학개미들이 투자한 상위 10개 종목의 현황을 살펴봤습니다. ※ 출처: 한국예탁결제원. 5월 1일~5월 31일 집계 코인 열풍에 힘입어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베이스가 2,593만 달러의 순매수를 기록하며 9위에 올랐습니다. 미국 주식의 대표 종목인 알파벳과 디즈니는 각각 10위와 7위. 6위는 차세대 의료기업 나노 엑스 이미징이 차지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백신 보급이 이어지면서 코로나 종식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이러한 기대감이 서학개미들의 매수 종목에도 반영되면서, 항공기 제조업체 보잉과 공유 숙박 플랫폼 에어비앤비를 상위권으로 끌어올렸습니다. 나스닥100지수 상승률 대비 3배의 수익률을 내도록 구성된 프로셰어즈 울트라프로 QQQ ETF는 높은 수익률을 노리는 서학개미들의 관심을 모으면서 3위에 올랐지요. 지난해 6월 서학개미의 순매수 종목1위로 올라선 뒤 단 한차례(2020년 9월)만 제외하고 1위를 이어왔던 테슬라는 2위로 한 계단 하락했습니다. 4월 테슬라의 전 세계 전기차 시장 점유율이 11%로 전월 대비 18%포인트 감소했고, 포드가 전기차에 대규모 투자를 선언하는 등 악재가 겹쳤습니다. 여기에 일론 머스크의 발언이 비트코인 폭락에 영향을 미치면서 테슬라의 신뢰도까지 흔들리고 있는 상황. 8,080만 달러 순매수면 1위 아마존과도 격차가 크지 않아 괜찮은 수준이라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지난 1월 테슬라의 순매수 금액이 9억3,915만 달러에 달했던 것을 감안하면 매우 심각한 수준이지요. 이러한 테슬라의 추락에 아마존은 어부지리로 순매수 1위로 올라섰습니다. ---------- 가만히 있어도 여러 악재 때문에 타격을 입을 수 있는 상황에 신중하지 못한 최고경영자의 경솔한 언행까지, 그야말로 최악의 상황을 마주한 테슬라. ‘말은 은(銀)이고 침묵은 금(金)이다.’ 쓸데없는 말은 자신의 값어치를 떨어뜨릴 수 있으니 침묵을 지키는 것이 낫다는 의미의 이 말은 주식 시장에서도 통했습니다. ---------- 글·구성 : 이석희 기자 seok@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
CEO는 뭘 마실까? 양주는 발렌타인, 맥주는 테라, 소주는… [친절한 랭킹씨]
세상은 넓고 술의 종류는 많습니다. 주종별 브랜드 또한 다양한데요. 그만큼 술에 대한 취향도 제각각일 터. 기업을 경영하는 CEO들은 주종별로 어떤 브랜드의 술을 선호할까요? 월간현대경영이 조사·발표한 자료*를 통해 살펴봤습니다. * ‘2021년 제19회 CEO 명품 조사보고서’(500대 기업 CEO 중 91명 참여). CEO명품선정위원회·월간현대경영 우선 선호하는 양주입니다. CEO, 하면 어쩐지 양주가 어울릴 것도 같은데요. 1위는 91표 중 32표를 얻은 발렌타인 위스키의 차지. 무려 18년 연속 1위라고 합니다. 명품 위스키의 대표주자다운 결과인데요. 그 다음 글렌피딕과 로얄살루트가 각각 15표씩을 획득해 공동 2위에 선정됐습니다. 지금 같은 계절에는 일과 후 마시는 맥주만큼 시원한 게 또 없을 터. 맥주 브랜드 선호도는 어떨까요? 맥주는 하이트진로의 테라가 34표를 받아 클라우드(27표)와 카스(13표)를 제치고 CEO 선호 맥주 1위를 차지했습니다. 지난해에는 47표로 카스가 압도적 1위에 올랐는데요. 올해는 순위가 꽤 떨어졌습니다. 마성의 쓴맛, 소주 브랜드 1위 자리에는 응답 CEO들의 절반 이상이 선택한 참이슬(48표)이 올랐습니다. 처음처럼이 15표를 얻어 체면치레를 했지요. ---------- 대기업 CEO들이 선호하는 주종별 브랜드를 살펴봤는데요. 여러분이 좋아하는 주종, 그리고 브랜드는 무엇인가요? 지긋지긋한 코로나 시대의 종식이 이제는 조금씩 보일 것도 같습니다. 좋은 사람들과 감염병 걱정 없이 즐거운 한 잔, 머지않아 그 일상을 다시 맛볼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 글·구성 : 이성인 기자 silee@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
마포구 공덕동 초신축급 2020년 준공 아파트에 20년 동안 5억대에 거주할 수 있다고?-sh공사 특별공급 장기전세
안녕하세요^^ 서울주택입주전문가/공인중개사/투자자산운용사 황진경입니다. 요즘 정말 여름날씨죠? 저는 개인적으로 여름날씨를 좋아하는데 더위를 많이 타시는 분들은 요즘같은 날씨도 굉장히 무덥게 느껴지실 것 같습니다. 아침 저녁으로 아직까지는 기온차이가 있으니 옷차림에 유의하셔야 할것 같구요.^^ 오늘 하루만 보내면 불금이 다가오네요! 모두들 힘내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5호선, 6호선, 경의중앙선, 공항철도 쿼드러플 역세권을 갖춘 공덕역에 위치한 공덕 sk리더스뷰!! 20년 특별공급 장기전세에 5억대로 거주하실 수 있는 방법 알려드리겠습니다.!!! 모두들 살고싶어하는 아파트!! 그것도 역세권! 초신축급!! 서울의 중심 마포구에 위치!! 이런 아파트에 20년동안 장기전세(시프트) 제도를 활용해서 5억대 보증금으로 입주하실 수 있습니다. 장기전세로 입주 할 수 있는 방법은 일반 공급과 특별공급 두가지입니다. 저희가 진행하는 특별공급 장기 전세는 소득, 차량, 자산, 납입횟수 등 까다로운 조건 없이 50~60%저렴한 가격으로 경쟁없이 명품 브랜드의 동일 품질 아파트에 입주하시는 방법입니다. 이제 40차 일반 공급 입주자 모집 공고가 원래 떳었어야 했는데 이번에 뜨고 있진 않네요. 하지만, 원하는 지역에 원하는 아파트에 모집 공고 뜨기만을 하염없이 기다리실 껀가요? 매매가와 전세가가 천정부지로 치솟다 보니 이렇게 분양 물량 자체가 뜨면 강남/서초/송파 등 주요 지역은 경쟁률 수백대 1은 우습게 몰립니다. 이렇게 되면 아무리 청약 1순위라도 원하는 시기에 입주는 점점 불투명해집니다. 마포구 공덕동 초신축급 아파트에 20년 안심 거주 하고 싶으신 분들 아래 링크 참고하시고, 서울 주요 지역에서 내집 마련 성공하시기 바랍니다.!!! https://blog.naver.com/wlsruddl06/2223927726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