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lamia
5,000+ Views

모든 장면의 색감이 아름다워서 보기만 해도 눈호강되는 영화들

사랑은 타이핑 중 (POPULAIRE, 2012)
감독 레지스 로인사드



문라이즈 킹덤 (Moonrise Kingdom, 2012)
감독 웨스 앤더슨





그녀 (Her, 2013)
감독 스파이크 존즈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 (Attila Marcel, 2013)
감독 실뱅 쇼메





가장 따뜻한 색, 블루 (La vie d'Adele, 2013)
감독 압델라티프 케시시




찰리와 초콜릿 공장 (Charlie And The Chocolate Factory, 2005)
감독 팀 버튼





빅 피쉬 (Big Fish, 2003)
감독 팀 버튼





로슈포르의 연인들 (Les Demoiselles De Rochefort, 1967)
감독 자크 데미




무드 인디고 (Mood Indigo, 2013)
감독 미셸 공드리





마리 앙투아네트 (Marie Antoinette, 2006)
감독 소피아 코폴라





로렌스 애니웨이 (Laurence Anyways, 2012)
감독 자비에 돌란


2 Comments
Suggested
Recent
그랜드 부다페스트호텔
본건 몇개없는데 넘나 이뿌다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뉴스톡톡 0526
#뉴스톡톡 #제로 0526 0 지금 당신이 '무엇을 못 가졌는지'가 아니라 당신이 가진 것으로 '무얼 할 수 있을지'를 생각하라. #어니스트 헤밍웨이 :바다를 가진 노인은 결국... 1 맘 편한 맘카페 보셨나요? #맘카페2, 장윤정, 도경완에 느낀 설움 노래평가로 복수 http://naver.me/GjRQdnsK #장윤정 “도경완과 부부 싸움, 운전 못해서? (맘카페2) 출처. http://naver.me/xRQJCSuM #장윤정 2달 전 도경완과 싸우고 쫓겨나 길거리서 울어 출처. http://naver.me/5U1m7WuR #김요한 게임 현질만 수천만원. N사 기둥 하나는 내가? 출처. http://naver.me/GkK1QoXg 오늘밤 노는브로, 김요한은 방송 최초로 게임회사 이사님의 모습으로 회의에 참여해 반전 매력을 뽐낸다. 자신의 이름을 딴 유튜브 콘텐츠 준비부터 자사의 개발 게임을 플레이하며 재미 포인트와 게임 버그를 찾아내는 등 게임회사 이사로서 열정적인 모습을 보인 것. 특히 그는 여러 게임에 수천만 원의 현금을 쏟은 이력이 있는 게임 덕후다.  2 #콘텐츠 사용료 25% 인상안 갈등 증폭. CJ ENM "제값" vs 이통3사 "불공정" 출처. http://naver.me/xyUBNhJR 국내 이동통신 3사와 CJ ENM 간 프로그램 사용료를 둘러싼 갈등이 격화되면서 합의에 난항이 예상된다. 양측간 이견 차이가 좁혀지지 않을 경우 정부가 중재에 나설지 귀추가 주목된다. 구체적으로 IPTV 3사는 CJ ENM이 프로그램 사용료를 전년 대비 25% 인상하는 것을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이다. CJ ENM은 프로그램 사용료 인상이 시청 점유율 상승에 따른 채널 영향력과 제작비 상승에 따른 '콘텐츠 제값받기'라고 반박한다.  3 #6개 사업 공통문제 해결. 총 38개 기업·기관 참여 출처. http://naver.me/5jAgWjdS 산업통상자원부는디지털 전환을 이끌 6대 선도 R&D 사업에 본격 착수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사업은 주력산업 및 신산업에 빅데이터와 AI 등 디지털 기술을 접목해 업계 밸류체인 공통문제를 해결하고 혁신성장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조선, 미래차, 가전전자, 유통·물류, 철강, 헬스케어 등 6개 분야에 향후 3년간 국비 약 228억원, 민간 자체 투자 약 51억원 등 총 279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4 #LG전자, 美에 라이브 커머스 플랫폼 구축 출처. http://naver.me/5L3YfHER LG전자에 따르면 라이브 커머스 플랫폼의 이름은 ‘더업그레이드’로, 소셜네트워크서비스인 인스타그램 내에 구축하고 오는 26일 오후 1시 첫 번째 라이브 커머스를 진행한다. 첫 라이브 커머스는 인기 유튜브 채널 ‘왓츠인사이드?’의 댄과 링컨이 진행하며, LG 워시타워, 인스타뷰 냉장고, 올레드 TV, 그램 노트북, 무선청소기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5 #모든 마케팅의 기초, 고객 라이프사이클 출처. http://naver.me/GfZNFt0p 고객 라이프사이클과 비슷한 개념 중에 ‘고객 여정’이 있다. 고객 여정은 지인 추천, 미디어, 리뷰 등 브랜드가 통제할 수 없는 상호작용까지 모두 포함하여 고객의 입장에서 접점을 그려본 것으로, 고객의 경험을 간접적으로 예상해보는 데 유용한 프레임워크다. 반면에 라이프사이클은 브랜드의 입장에서 그려본 것으로 브랜드가 계획하고 통제할 수 있는 단계의 순서라는 점에서 차이점이 있다. 고객 여정은 시작과 끝이 분명히 있지만, 라이프사이클은 멈추지 않고 구매와 재구매를 순환 반복할 수 있다.  6 #콘진원 '실감형 콘텐츠 창작자 양성사업' 교육생 모집 출처. http://naver.me/5dxMfjX5 한국콘텐츠진흥원은 '2021년 실감형 콘텐츠 창작자 양성사업'에 참여할 140여 명의 교육생을 오는 6월 4일까지 모집한다. 교육과정은 확장현실(XR) 기술을 활용한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제작 전문가 양성과정, XR기술·문화기술 융합형 관광 실감콘텐츠 창작자 양성과정, 현장수요기반 차세대 XR 콘텐츠 창작자 양성교육, 원스톱 VR 웹툰 창작·개발자 양성 과정, 실감콘텐츠 프로젝트 제작, XR 디지털마이스 실감콘텐츠 창작자 양성과정 등이다. 7 #디지털 세상에서 꽃피는 한글 출처. http://naver.me/F9QGnOd2 국립박물관문화재단(이하 재단)은 '제7회 한글 창의 산업,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하고, 한글을 소재로 한 디지털 콘텐츠 및 활용한 상품을 공모한다. 문화체육관광부 및 국립한글박물관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공모전의 접수 기간은 5월 17일(월)부터 6월 4일(금)까지다. '한글'을 소재로 한 디지털 콘텐츠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국적과 연령에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8 #넷마블, '제2의나라' 라이브 커머스 시청자 수 14만명 출처. http://naver.me/GDcZEsWz 넷마블은 감성 모험 RPG(역할수행게임) '제2의나라:크로스 월드' 라이브 커머스 시청자 수가 14만명을 돌파하 며 성공적으로 진행됐다. 제2의 나라 사전등록을 알리기 위해 기획된 것으로 네이버 쇼핑라이브를 통해 진행됐다. 딘딘, 홍진호, 오하영 등 출연자들이 참여해 캐릭터 커스터 마이징과 '마녀의 숲', '모엘 숲', '타오르 사막', '코에루코 설원' 등 게임 지역을 소개했다. https://view.shoppinglive.naver.com/replays/134967?from=share 9 #레시피비스니스, 요리책의 진화와 마케팅 출처. http://naver.me/535fYNkB 집에서 요리와 레시피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많아지며 업계들도 이들을 잡기 위한 노력이 계속되고 있다. LG전자는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를 활용한 온라인 요리 강의를 진행했다. 스타벅스커피코리아는 소비자가 직접 프라푸치노 음료 개발에 참여하는 ‘YES or NO 프라푸치노’ 이벤트를 전개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요리 책자인 '우리 몸이 원하는 삼삼한 밥상(Ⅸ)'을 발간한다. 재단법인 안양군포의왕과천 공동급식지원센터에서 안양군포의왕과천시 학교 영양선생님을 대상으로 2021 친환경 전통장 레시피 공모전을 개최한다. 10. #5G 동상이몽, 통신사는 세계 최고라는데, 소비자는 불만.이유는? 출처. http://naver.me/FMABwq6j 보고서는 그 이유를 과장된 5G 성능 홍보로 인해 너무 높은 기대치, 불만족스러운 5G 실내 커버리지(서비스 가능구역), 제한적인 5G 요금제, 이미 개발·구축이 완료된 4G와 가정용 와이파이 성능에 익숙해진 점 등이 꼽았다. 韓·美·유럽 등 26개국 5G 소비자 조사결과는 韓, 18%가 5G 사용하지만 만족율은 27%, ‘집콕’ 늘었지만 실내서 안 터지는 5G에 실망, 한국 소비자 5G 기대치 높은 것도 이유 11. #IPTV도 이젠 올드 미디어. OTT가 바꾼 미디어 소비 출처. http://naver.me/xXrbPWMN IPTV는 기존 실시간 방송 외에 시간에 관계 없이 콘텐츠를 볼 수 있는 OTT의 투-트랙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고 넷플릭스와 경쟁 붙일만한 콘텐츠 투자가 이뤄져야 한다.  “핵심은 고정형 TV의 한계를 어떻게 극복하느냐다” 집안에 늘 있는 매체’란 특성에 인공지능(AI)적인 요소가 더해져 우리 생활 반경을 ‘관리’해주는 사물인터넷(IoT) 플랫폼으로 자리매김 할 가능성이 크다. 즉 여가와 재미를 위한 콘텐츠 시청 용도 외에 이용자 케어 영역을 TV도 나눠가지게 된다. 12 #스마트 TV가 광고판으로 OTT 경쟁 격화. 광고주들, 광고면 보유한 TV 제조사 주목 http://naver.me/xQOCoHf5  넷플릭스와 코드-커팅 현상은 케이블TV 몰락을 예고하지만, TV라는 기기 측면에서는 수요가 여전하다. 시청자들이 여전히 TV 시청을 선호하기에, 광고 지면을 보유한 스마트TV 제조사가 주목받고 있다. #힘!
[스토리뉴스 #더] 퇴근하고 좋은 데 간다는 김 대리, 어딘가 봤더니
정보통신기술(ICT)의 융합으로 만들어진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로봇기술, 드론, 자율주행차, 가상현실(VR) 등이 주도하는 시대. 우리는 지금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지나고 있다. 4차 산업혁명의 중심에는 정보통신기술이 있다. 특히 지난해 코로나19가 창궐하면서 비대면 문화가 확산되고 그에 따른 디지털화가 화두로 떠올랐다. 정보통신기술과 디지털화를 위해서는 개발자가 필요하다. 최근 구인구직 매칭 플랫폼 사람인이 300개 기업을 대상으로 ‘IT 인력 비중 변화’에 대해 조사한 결과, 41.3%가 ‘IT 인력 비중이 커지고 있다’고 답했다. 조사에 참여한 기업들은 평균 32% 정도 IT 인력이 증가했다. 기업들이 말하는 IT 인력의 대부분은 역시 개발자다. 관련 비즈니스 모델과 업무량이 늘면서 기업들은 더 많은 개발자가 필요하다. 하지만 45.7%에 달하는 기업이 IT 인재 채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말한다. 기업들이 원하는 만큼 개발자가 충분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수요는 많은데 공급이 적을 때 상품의 가격은 올라간다. 인력 시장에서도 수요와 공급의 법칙은 상품과 동일하게 적용된다. 과거 개발자의 이미지는 ‘박봉’과 ‘야근’이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좋지 않았다. 스스로 3D 업종이라 말하는 개발자도 부지기수였다. 수요가 급격하게 늘어난 지금은 다르다. 기업들이 서로 개발자를 모셔가기 위해 경쟁하기 때문이다. 아울러 기업들은 개발자를 새로 뽑는 것에 더해 지금 회사에 소속된 개발 인재를 지켜야 하는 과제 역시 안고 있다. 이에 개발자를 두고 ‘쩐의 전쟁’이 시작됐다. 게임업계에서 개발자들의 연봉 인상 러시가 이어졌다. 내로라하는 IT 공룡들도 연봉 인상 대열에 합류했다. 연봉에 보너스, 인센티브, 스톡옵션 등 돈과 관련해 얹을 수 있는 것들은 모두 동원되고 있다. 개발자의 처우가 바뀐 것은 최근이지만 개발자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바뀐 것은 몇 년 전부터였다. 2015년 7월 교육부와 미래창조과학부가 공동으로 ‘소프트웨어 중심사회를 위한 인재 양성 추진계획’을 발표하면서, 이듬해부터 순차적으로 초중고교의 정규 수업에 소프트웨어 과정이 추가된 것. 이에 강남을 중심으로 사교육 시장에 ‘코딩 열풍’이 불었고, 코딩 학원, 코딩 유치원, 코딩 캠프 등이 우후죽순 생겨났다. 학생들(이라 쓰고 학부모라 읽는다) 사이에서 불던 코딩 열풍은 최근 개발자들의 몸값 상승 바람을 타고 직장인들에게까지 번져가고 있다. 온라인 강의 플랫폼 클래스101의 ‘데이터∙개발 클래스’ 카테고리 강의 수는 지난해 5월 5개에 불과했다. 1년이 지난 지금은 강의만 40개 이상이 열려 있고, 수강생 수도 8배가량 증가했다. IT 교육을 제공하는 IT 인재 양성 스타트업 코드스테이츠의 올해 1분기 교육 지원자 수도 전년 대비 약 5배 늘었다. 오프라인 학원들도 퇴근 후 개발을 배우기 위해 모여든 직장인들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매일 퇴근 후 어디론가 급히 향하던 옆자리 동료가 알고 보니 먼저 학원을 다니고 있더라는 얘기도 주변에서 심심찮게 들을 수 있다. 모든 유행은 돌고 돈다는 말이 있다. 직업도 유행이 있어서 반짝 인기를 얻다가 이내 관심에서 멀어진 직업들도 많았다. 그리고는 언제 잊혔었냐는 듯 다시 인기를 얻기도 한다. 그런데 지금 불고 있는 개발자 열풍은 반짝 유행이라고 치부하기엔 결이 다르다. 우리 삶 구석구석 디지털이 접목되지 않은 곳이 거의 없기 때문이다. 다시 아날로그 시대로 회귀하는 일이 생기지 않는 한 개발자들은 점점 더 귀하신 몸이 될 것이다. 어쩌면 지금 우리에게 가장 시급한 일은 당장 오늘부터 좋은 곳에 간다며 사라지던 김 대리를 따라 학원을 다녀야 할지 결정하는 것일지도 모른다. 글·구성 : 이석희 기자 seok@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낙타의 사막 생존 전략
낙타는 느리고, 아무거나 닥치는 대로 먹기로 소문난 동물입니다. 그런 낙타에게서 ‘지혜’를 찾는다는 것이 매우 생소하지만, 사실 낙타에게서 배울 수 있는 지혜가 참 많습니다. ​ 180만 년 전 빙하기 시대, 낙타는 수천만 년 동안 살아온 초원을 버리고 사막에 터를 잡습니다. ​ 먹힐 염려도 없지만 먹을 것도 없는, 즉 생물이 살기에 최악의 조건만 있는 사막에서 낙타는 어떻게 생존할 수 있었을까요? ​ 먼저 낙타의 첫 번째 생존 전략은 정공법입니다. 사막의 뜨거운 태양을 피하고자 동굴로 피하거나 등을 돌리는 다른 동물과 다르게 낙타는 태양을 마주 봅니다. ​ 태양을 직접 바라보면 당장 얼굴은 뜨겁지만 몸에 그늘을 만들어 오히려 시원하다는 깨달음을 얻었던 것입니다. ​ 두 번째 생존 전략은 저돌성입니다. 낙타는 양식이 풍족하지 않은 사막에서 가시덤불, 다른 동물의 뼈까지도 먹으면서 살았습니다. 여기에 함유된 수분을 온몸 구석구석에 저장합니다. 그리고 하루 최대 200ℓ의 물을 마실 정도로 정격용량을 늘렸고 뿐만 아니라, 수분 손실을 막기 위해 소변도 농축해서 배출한다고 합니다. ​ 마지막 생존 전략은 진중함입니다. 냉혹한 추위와 살인적인 더위가 반복되는 사막에서 열 손실을 막기 위해 여분의 지방은 혹에 몰아넣었으며, 사막에서 함부로 달리지 않았고, 쓸데없이 헐떡이지 않았으며 자신에게 달리는 능력이 있다는 걸 모른 척했습니다. 낙타는 최대 시속 60km까지도 달릴 수 있지만, 달리지 않는 것입니다. 사막에서 낙타는 죽음 대신 진화를 선택했습니다. 그 결과 낙타만의 생존 전략을 통해 지금까지도 사막의 배라 불리며 중요한 운송수단이 되어주고 있습니다. ​ 이처럼 우리도 인생의 위기 앞에서 굴복할지 강해질지 하나를 선택해야 합니다. 이때 위기를 극복할 방법은 사람과 환경마다 다양하지만 공통적인 전략은 위기를 인식하고 버티는 것입니다. ​ 위기는 두려운 것이지만 역으로 성장의 원동력임을 기억하며 도약의 기회로 만드세요. ​ ​ # 오늘의 명언 바람처럼 빨리 달리는 말은 점점 속력이 둔해지지만, 낙타를 부리는 사람은 여행지까지 줄기차게 걸어간다. – 사디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생존전략#살아남기#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