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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조하지 않게 사는 법

알고있는 내용이지만 범인의 입장에서 실천하기는 어렵다. 더구나 지금처럼 가치관에 혼란이 오고 사는게 힘들 때는 더더욱...

「많은 이들이 번뇌하는 이유는 일상생활에 만족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곳 이 자리'를 좋아하지 않기 때문이다.」
「부처가 진정으로 우리에게 말하고 싶었던 것은 모든 것을 내려놓고 바로 지금 이 순간에 충실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영원히 변치 않는 현상이 없다면, 어떠한 현상에도 집착할 필요가 없다. 이것이 바로 금강경이 우리에게 가르쳐 주는 최고의 마음 수행 법칙이다.」
「인생의 진정한 목적은 어떤 사람이 되느냐에 있어야 한다. 돈을 비롯해 다른 모든 것은 모두 최종적인 목적에 도달하기 위한 수단이다. 돈을 벌기 위해 자신을 변화시켜서는 안 된다.」
「현재 자신의 삶에 희열을 느끼고, 그것을 누리려는 충분한 용기와 의지가 있다면, 남의 말에 휘둘려 더 나아지려고 애쓸 필요가 없다. 그저 자신의 생활 방식을 지키며 자연스럽게 살면 그만이다.」
「최고의 '집착하지 않음'은 바로 나를 내려놓는 것이다.」
- 내용 중에서

- 페이융, 유노북스,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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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안들이고 동안피부 만드는법 7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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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량의 신통력
서기 208년 유비와 손권이 이끄는 연합군은 훨씬 많은 조조의 대군과 양쯔강 남안의 적벽에서 맞닥뜨립니다. 수적으로 열세했던 연합군의 책사 제갈량은 이런 전술을 세웁니다. ​ “동짓날부터 3일 동안 거센 남동풍을 빌려 오겠으니 그때까지 기다리십시오.” ​ 거센 남동풍이 불 때 화공으로 적군을 물리치겠다는 전술이었지만 이때까지만 해도 결정적으로 꼭 필요한 바람이 반대로 불고 있었습니다. ​ 하지만 제갈량이 목욕재계하고 밤낮으로 기도드린 지 사흘 만에 거짓말같이 바람의 방향이 바뀌었고, 그 결과 조조의 대군은 연합군에게 적벽대전에서 대패합니다. ​ 설마 하고 반신반의하던 사람들은 제갈량의 신통력에 입을 다물지 못할 정도로 경악하며 놀랐을 것입니다. ​ 그런데 사실 제갈량이 신통력을 가졌다기보다는 매년 그때쯤 남동풍이 분다는 사실을 미리 알고 있었다고 합니다. ​ 전해지는 이야기 중 제갈량이 한 노인을 통해 동짓날 전후에 미꾸라지가 물 위로 부지런히 들락거리면 남동풍이 분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구름과 천문에 대한 지식으로 관찰하며 기상을 예측했던 것입니다. ​ 자신의 지식에 지혜를 함께 더해 자신 있게 전략을 세웠고 그 결과 수적 열세를 극복하고 승리로 이끌 수 있었습니다. 배운 것이 많아 지식이 있다고 해도 경험이 부족하면 실수가 있기 마련입니다. 단, 경험만 쌓이다 보면 고집이 되기도 하니 지식과 경험이 적절히 섞일 때 지혜가 됩니다. ​ ​ # 오늘의 명언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무엇인가를 배울 수 있는 사람이 세상에서 가장 현명한 사람이다. – 탈무드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모든 일이 잘 풀릴 혜민스님 좋은 글
-◆ 모든 일이 잘 풀릴 혜민스님 좋은 글 ◆-   인생길에 내 마음 꼭 맞는 사람이 어디있으리. 난들 누구 마음에 그리 꼭 맞으리? 그러려니 하고 살자.     내 귀에 들리는 말들 어찌 다 좋게만 들리랴? 내 말도 더러는 남의 귀에 거슬리리니. 그러려니 하고 살자.     세상이 어찌 내 마음을 꼭 맞추어 주랴? 마땅찮은 일 있어도 세상은 다 그런 거려니 하고 살자.     사노라면 다정했던 사람 멀어져갈 수도 있지 않으랴? 온 것처럼 가는 것이니 그저 그러려니 하고 살자.     무엇인가 안되는 일 있어도 실망하지 말자. 잘되는 일도 있지 않던가? 그러려니 하고 살자.     더불어 사는 것이 좋지만, 떠나고 싶은 사람도 있는 것이다. 예수님도 사람을 피하신 적도 있으셨다. 그러려니 하고 살자.     사람이 주는 상처에 너무 마음쓰고 아파하지 말자. 세상은 아픔만 주는 것이 아니니, 그러려니 하고 살자.     누가 비난했다고 분노하거나 서운해 하지 말자. 부족한데도 격려하고 세워주는 사람도 있지 않던가? 그러려니 하고 살자.     사랑하는 사람을 보냈다고 너무   안타까워하거나 슬퍼하지말자. 인생은 결국 가는 것. 무엇이 영원한 것이 있으리. 그러려니 하고 살자.     컴컴한 겨울 날씨에도 기뻐하고 감사하며 살자. 더러는 좋은 햇살 보여 줄 때가 있지 않던가? 그러려니 하고 살자.   그래, 우리 그러려니 하고 살자.   - 혜민스님 좋은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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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의 유래
영어로 1월을 뜻하는 ‘January’는 로마 신화에서 집이나 문을 지키는 수호신인 야누스(Janus)에서 유래됐습니다. ​ 고대 로마인들은 문이 시작을 나타낸다고 생각했기에 문을 수호하는 야누스를 모든 사물과 계절의 시초를 주관하는 신으로 숭배하기 시작했습니다. ​ 그런데 특이하게도 야누스는 앞뒤 양쪽에 얼굴을 하나씩 가지고 있습니다. 그 때문에 야누스가 지키는 문이 처음일 수도, 끝일 수도 있는 이중적인 모습을 하게 된 것입니다. ​ 이러한 모습은 한 해의 시작이자 한 해의 끝이 되는 1월의 의미를 잘 표현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보통 새해가 되면 신년 계획을 세우며 소망으로 채워나가지만, 반면 어떤 사람들은 전진보다는 과거의 잘못과 후회만을 되돌아보기도 합니다. ​ 그러나 과거는 엎지른 물과 같아서 주워 담을 수도, 되돌릴 수도 없습니다. ​ 어느덧 한 해의 절반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야누스의 모습처럼 남은 기간 과거를 보며 개선을, 그리고 미래를 바라보며 희망찬 소망을 향해 나아가길 바랍니다. ​ ​ # 오늘의 명언 새로운 시간 속에는 새로운 마음을 담아야 한다. – 아우구스티누스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1월#시작#끝#시작과끝#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