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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꽃 이름이 뭐예요?
어느 초등학생 소녀가 담임선생님에게, 길에서 주워온 야생화를 보여주면서 이 꽃 이름이 무엇인지 질문했습니다. 선생님은 꽃을 한참 보시더니 말했습니다. “미안해서 어떡하지 선생님도 잘 모르겠는데 내일 알아보고 알려줄게.” 선생님의 말에 소녀는 깜짝 놀랐습니다. 선생님은 세상에 모르는 게 없을 거라 믿었기 때문입니다. 집으로 돌아온 소녀는 아빠에게 말했습니다. “아빠, 이 꽃 이름이 뭐예요? 우리 학교 담임선생님도 모른다고 해서 놀랐어요.” 그런데 믿었던 아빠도 꽃 이름을 모른다는 것이었습니다. 왜냐하면, 소녀의 아빠는 식물학을 전공으로 대학에서 강의하시기 때문입니다. 다음 날 학교에 간 소녀를 담임선생님이 불렀습니다. 그리고는 어제 질문한 꽃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주셨습니다. 소녀는 아빠도 모르는 것을 잊어버리지 않으시고 알려준 선생님이 역시 대단하다고 감탄했습니다. 그런데 사실은 어젯밤 소녀의 아빠가 선생님에게 전화하여 그 꽃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해주었던 것이었습니다. 아빠는 그 꽃이 무엇인지 당연히 알고 있었지만 딸이 어린 마음에 선생님께 실망하지 않을까 걱정이 되었던 것입니다. 학교 교육과 가정교육은 백 년의 약속입니다. 백 년의 미래를 위해 백 년의 시간을 준비하는 길고 긴 과정이 바로 교육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아이에게는 서로 다른 자신들만의 아름다운 색깔을 분명히 가지고 있습니다. 그 수많은 색깔을 어떻게 이끌지는 결국 어른들의 몫입니다. # 오늘의 명언 교육은 그대의 머릿속에 씨앗을 심어주는 것이 아니라, 그대의 씨앗들이 자라나게 해 준다. – 칼릴 지브란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교육#인생교육#평생교육#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악필을 탈출해보자! 예쁜 글씨 쓰는 법!
2n년간 악필이었던 내가 이젠 글씨를 잘 쓰는 어른이 되었어. 별거 없지만 팁 써본다.. <악필 시절 원래 글씨체> 노트 필기한거 보이지? 나름 펜으로 내딴엔 반듯하게 쓴거야.ㅋㅋㅋㅋ 단순히 글씨체가 안예쁜거랑 악필은 좀 다른 문제야. 악필이면 남이 내 글씨를 잘 못알아보고 심지어 나도 내가 뭐라고 썼는지 헷갈릴 때가 많아서 일상생활에서 소소하게 불편했음 요즘 글씨체 어딜가나 예쁘다는 소리 들음 다꾸를 하는데 글씨가 안예뻐서 뭘 써도 별로인거야..ㅠㅠ 사실 이정도까진 쓸 필요 없긴한데 난 오기생겨서 열심히 연습했어! 그럼 내가 어떻게 글씨를 바꿨는지 알아보자.. 참고로 나는 책을 따로 사거나 학원을 다니거나 하진 않고 혼자 연습하듯이 서서히 바꿨어! 일단 가장 중요한건 꾸준함.. 글씨체 바꾸는데는 오래 걸려.글씨도 하나의 습관이고 생활 양식중 하나야. 이십년 넘게 날려서 쓴 필체가 하루아침에 뚝딱! 하고 고쳐진다면 누구나 명필이겠지? 정말 많은 사람들이 글씨를 개선해보겠다고 서적을 사고, 며칠 또는 몇 주동안 열심히 따라 써. 그러다 예전처럼 다시 날려쓰면 당연히 원래 글씨로 돌아올 수 밖에ㅎㅎ 그러면 아 글씨는 안 바꿔지네~ 하면서 포기해버림ㅋㅋ 나는 글씨체 바꾸고 자리잡기까지 일년은 넘게 걸린 것 같아! 필사를 하든 일기를 쓰든매일매일 꾸준하게 한바닥 이상을 쓰면서 서서히 연습하는걸 추천해. 나는 매일 일기를 썼는데, 쓸 때마다 글씨를 신경써서 연습을 했어. 지금 다시 보면 야금야금 날마다 천천히 바뀐게 눈에 보이더라. 절대 하루아침에 바꾸려고 하질 말아. 느리더라도 꾸준히 연습하는게 중요해. 이건 내 개인적인 의견인데! 정말 악필인 사람이 갑자기 악필교정 책을 사서 무작정 따라하는것 보다는, 내가 원래 갖고 있던나쁜 습관을 서서히 제거하는 식으로 고쳐나가는걸 추천해! 악필인 경우 대부분이 자음과 모음을 붙이고 후루룩 날려쓰는 경우가 많은데, 이렇게만 써줘도 읽는덴 문제가 없어져! 이 때는 꼭 예쁘게 쓰려고 하기보다 최소한의 가독성을 위해 하나하나 들여쓴다는 생각으로 써봐! ㄹ, ㅂ, ㅁ 같은건 최대한 각지게, ㅇ ㅎ은 둥글게 따로 생각하고 써보기 이렇게 연습을최소한 한달 이상 글씨를 쓸 때마다 신경써서 적고, 꾸준히 연습을 해봐 이 과정만 거쳐도 악필은 벗어나게 되어있어! 두번째는 은근 중요한데 일정한 크기로줄 맞춰적는 연습하는거! 악필러 대부분이 글씨 자체도 못 쓰긴 하지만 이게 안 되어있음! 글씨가 예뻐도 이 과정이 안 되어있으면 한눈에 글자가 잘 들어오지 않고 읽기에 피로하게 돼!ㅠ 이게 두번째 과정을 거친 내 글씨체야 누가봐도 예쁜 글씨는 아니지만 한눈에 글자가 들어오고 가독성이 많이 좋아졌지! 줄노트보다 모눈종이에 쓰는걸 추천해. 이 과정을 거치면 다음 단계로 넘어가지 않아도 충분해. 마지막으로 두근두근! 예쁘게 쓰는법!! 2과정까지 거쳐서 글씨가 안정화 된 후라면 글씨체를 바꾸는게 초반보다 훨씬 수월해져. 그때부터 원하는 폰트를 다운받아서 쓰는 연습을 하면 돼. 나는 이미 나와있는 글씨체를 따라하진 않았고, 최대한 네모지고 반듯하게, 일정하게 쓰려고 노력했더니 이 글씨체가 나왔어. 기존 글씨체에서 새로운 글씨체로 완전히 바꾼게 아니라서 고치기 더 수월했는지도..? 개인적으로 이런 노트로 연습하니까 글씨체 바꾸기 좋더라 칸+줄까지! 내 글씨 변천사를 볼래? 이 간격이 일년을 훌쩍 넘었네 ㅎㅎㅋㅋ 이것만 봐도 한번에 고쳐진게 아니라 서서히 바뀐게 보이지? 이건 반듯하게 쓴 건 아니고 날려쓴 글씨체야. 위에처럼 아주 깔끔하진 않지만글씨의 틀 자체는 그대로란걸 알 수 있지? 공부하느라 글씨 신경 안쓰고 예전에 쓰던 속도랑 비슷하게 쓰면 저런식으로 나오더라구. 난 교정해도 잠깐이고날려쓰면 원래 글씨가 나오더라 하는 경우는 대부분 오랜 기간에 걸쳐서 교정한게 아니라 잠깐 바꾼것일 뿐, 이런 경우는 다시 예전 글씨로 돌아가게 되어있어. 무조건 꾸준히가 중요해. 마지막으로 설명했던거 한짤로 첨부할게 한장으로 보는 비포 & 애프터 출처 와 대단하다.. 저렇게 꾸준히 연습해서 교정한거 진짜 쉽지 않은데! 대단해 !! 다들 글씨 잘쓰나? ㅜㅜ 난 그냥 저냥인듯..
나라에 꼭 필요한 인재
옛날 어느 나라의 왕이 전국에 방을 붙였습니다. ‘능력만 있다면 누구라도 벼슬을 내린다’ 나라 안의 많은 사람이 궁궐로 속속 모여들었습니다. 왕은 이른 새벽 시간에 궁궐 앞에서 시험을 보겠다고 하자 많은 사람이 제시간에 시험을 치르러 오지 못했습니다. 이른 새벽부터 왕궁 앞에 모여 시험을 치르기 위해 기다렸으나 해가 떠도 왕궁의 문은 열리지 않았습니다. 성미가 급한 사람들은 성문을 두드려보았으나 반응이 없자 돌아갔습니다. 그렇게 한참을 기다려 정오가 지나서야 궁궐의 문이 열리고 시험이 시작되었습니다. 하지만 시험지를 받아 든 사람들은 당황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촛불과 태양 중 어느 것이 더 밝을까요?’ ‘바닷물의 맛은 짤까요, 달까요?’ 질문지에는 너무도 상식적인 문제들로 빽빽이 적혀 있었습니다. 일부 사람들은 왕이 자신들을 우롱한다며 시험장에서 나오거나 대충 답을 써냈습니다. 시험이 끝나고 왕은 그 이상한 시험지에 꼼꼼히 답을 쓴 사람들을 모아 두고 말했습니다. “너희들은 이른 시간에 정확히 나오는 성실함을 보였고, 오랜 시간을 침착하고 인내 있게 기다렸고, 다소 황당한 질문에도 최선을 다해 답을 적었다. 시간을 잘 지키는 사람, 인내심이 있는 사람, 원만한 성품을 지닌 사람이 바로 내가 원하는 인재다. 너희 모두에게 벼슬을 내릴 테니 나라를 위해 힘써 주기 바란다.” 진정한 성품은 아무리 잘 포장하고 숨기려 해도 결국 본모습이 밖으로 드러나는 법입니다. 일상에서 생각지도 못하게 드러나는 나의 모습은 어떠한지를 돌아보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오늘의 명언 사람됨은 그 사람의 행동거지에 의해 판단되는 것이지, 그 사람이 자기소개에 의해 판단되는 것이 아니다. – 아이작 싱거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성품#인품#인성#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제주 동쪽맛집 모음.zip
제주 여행 오신 분들을 위해 맛있는 맛집을 소개해 드리러 왔어요 제주 동쪽에서만 느낄 수 있는 맛부터 이국적인 맛들까지 모아 모아 왔으니 놓치지 말자고요! 그중 가장 제주의 참맛을 느낄 수 있는 이곳 '모해통갈치화덕구이'입니다. 이곳에서는 푸르른 제주바다에서 자란 갈치가 후끈한 화덕과 만나 담백하고 제주행 한가득 담은 갈치구이를 드실 수 있는데요 제주갈치라 그런지 통통하고 맛 또한 끝내줍니다. 갈치 속살과 함께 몰려오는 제주바다의 내음까지!! 제주의 참맛을 느끼고 싶은 여행객이시라면 이곳 한번 꼭 가보시길 바랍니다!! 🍽#모해통갈치화덕구이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일출로 267 🍽#으뜨미 제주 제주시 구좌읍 중산간동로 2287 🍽#해오반 제주 제주시 조천읍 조함해안로 514 2층 🍽#스테이지버거 제주 제주시 구좌읍 해맞이해안로 2361 🍽#우동카덴 제주 제주시 조천읍 교래3길 23 🍽#해녀의부엌 제주 제주시 조천읍 북촌9길 31 🍽#굼부리식당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 중산간동로 4587 🍽#이스트포레스트 제주 제주시 구좌읍 종달로1길 26-1 🍽#흑돼지브라더스 제주 서귀포시 남원읍 위미대성로 58 🏨#제주숙소#제주호텔 [뛰놀자]에서 예약하자 (뛰놀자 홈페이지&네이버스토어 Go Go!) 🎥제주여행정보가 궁금하다면 유튜브 [제주길잡이] 검색 #제주여행 #서귀포여행 #제주여행코스 #서귀포여행코스 #제주맛집 #제주도민맛집 #제주동쪽맛집 #제주동부맛집 #제주가볼만한곳 #서귀포가볼만한곳 #제주핫플 #먹팔
제주 힐링스팟
무거운 몸을 이끌고 여행을 간다는건 상상도 못하겠죠 더워서 지친 내몸과 마음을 힐링하는 시간이 필요해 ~ 그런 분들을 위해 제주에서 힐링할수있는곳을 소개시켜드리려 해요 몰래 알려주는 것이니까 꼭꼭 챙겨가보자구요 제일 먼저 소개해 드릴 곳은 '스파브릭스'인데요 이곳에서는 내 몸 상태를 고려한 아로마 향이 뿜뿜 올라와 내 몸속에 있던 피로가 싹 사라지는 기분까지 느낄 수 있답니다. 그리고 커플들과 소중한 시간을 할 수 있는 특별한 코스도 마련돼있으니 꼭 가봐야겠지요?! 그다음 소개해 드릴 곳은 '테라피샹그릴라'입니다 이곳에서는 돌을 이용한 스톤 마사지부터 고급스러운 마사지를 받아 편안하게 힐링 할 수 있는 곳인데요 마치 인도에 왕실에 사는 고급 귀족층이 된듯한 기분이 뿜뿜 나게 돼서 행복해요 그다음 소개해 드릴 곳은 '씨스파'입니다. 이곳에서는 넓은 바다를 보면서 나의 소중한 사람과 함께 스파를 할 수 있는데요 스파를 하면서 피로도 쫙 풀리고 개운한 느낌까지 업업 소중한 사람들과 힐링여행은 이곳이 딱인 것 같아요 제주에서 많은 힐링을 받으시고 일상에 행복한 일만 가득한 🧖🏻♀️#스파브릭스 제주 서귀포시 태평로 121 🧖🏻♀️#테라피샹그릴라 제주 서귀포시 태평로439번길 44 2층 🧖🏻♀️#씨스파 제주 제주시 조천읍 조함해안로 496 MC빌딩 6층 🧖🏻♀️#소노벨스킨케어 제주시 조천읍 신북로577 3층 🧖🏻♀️#앤스파 제주 제주시 조천읍 조함해안로 552-3 🏨#제주숙소#제주호텔 [뛰놀자]에서 예약하자 (뛰놀자 홈페이지&네이버스토어 Go Go!) 🎥제주여행정보가 궁금하다면 유튜브 [제주길잡이] 검색 #제주여행#서귀포여행#제주여행코스#서귀포여행코스#제주힐링여행#제주스파#제주마사지샵#제주아로마마사지#제주마사지#제주도마사지#서귀포마사지#함덕마사지
밤의 산책 (with 경복궁 야간 관람)
위치: 서울 종로구 사직로161 경복궁 관람요금: 대인 3,000원 (한복 착용 시 무료 관람), 11번가 예매 야간 관람: 11월 29일 (월)까지, 19시-21시 30분 (입장 마감: 20시 30분, 매주 화요일 휴관) 밤의 경복궁은 처음입니다. 따뜻한 불빛에 이끌리듯 안으로 안으로 들어섭니다. 수많은 사람의 발길이 이어집니다. 조선전기에 창건되어 임진왜란 때 전소된 후 오랫동안 폐허로 남아 있다가 조선 말기 고종 때 중건되어 잠시 궁궐로 이용된 궁을 바라봅니다. 사진을 찍으려는 사람들로 가득한 정면에서 벗어나 왕의 자리를, 그 주변을 바라봅니다. 불이 켜져 있으니 누군가 나타날 것만 같습니다. 왕의 시각에서 바라 본 광화문이 꽤 마음에 듭니다. 밤의 건물은 오늘도 분주합니다. 아무런 정보 없이 발길 가는대로 걸으며 산책을 합니다. 궁을 거닐때면 느껴지는 고즈넉함과 온난함이 좋습니다. 경복궁 서북쪽 연못 안에 있는 누각인 경회루 입니다.  나라에 경사가 있거나 사신이 왔을 때 연회를 베풀던 곳으로 조선 태종 12년(1412)에 연못을 넓히면서 크게 다시 지었다가 임진왜란 때에 불타 버렸으나 조선 고종 4년(1867)에 재건하였다고 합니다. 삼면에서 바라본 경회루는 볼수록 매력적입니다. 경회루의 구조는 전형적인 대량식 구조지만, 1층 기둥이 전부 화강암인 점이 특징이라고 합니다. 현존하는 한국의 단일 목조 건축 중 부피가 가장 크다는 말이 생각납니다. 각 지붕 끝에는 잡상이 11개 올려져 있습니다. 과거 일제강점기에 촬영한 사진을 보면 근정전 잡상은 11개가 올려져 있으나 현재는 7개가 올려져 있다고 합니다. 어둠이 있어야 보이는 것이 있습니다. 찬바람에 코를 훌쩍이면서도 온난한 빛을 바라보는 시선에서는 봄이 느껴집니다. 문과 문 사이 사람이 있습니다.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곳에서 나는 그 무엇도 될 수 있습니다. 어렵고 힘든 삶 속에서도 우리는 '소은'의 여유를 즐기고, '중은'의 노력 속에 희망을 간직할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대은'의 성찰을 실천할 수 있는 깊은 마음을 지녀야 한다. 화려함 속 잔혹함이 서려 있던 곳의 길목에 서서 숨을 내쉽니다. 어쩌면 지금이 더 잔인하지 않을까요. 왕의 침실인 강녕전입니다. 편안함을 품은 명칭이 매일 밤, 와 닿았을까요. 빈 마루의 끝, 작은 빛이 반짝입니다. 어떤 눈물은 너무 무거워서 엎드려 울 수 밖에 없다 단화를 신고 갔는데 바닥이 돌로 이루어진곳이 많아 피로도가 급격히 높아져 더 가지 못한 채 나왔습니다. 한복을 입고 사진을 열심히 찍는 이들의 체력이 부러울 뿐입니다. 돌아서는 발걸음이 마냥 무겁지 않았던 것은 이미 위로를 받았기 때문입니다. 푸른 밤 아래 균형 문양 절제 화려함 신구의 조화 웃음이 있습니다. 그 어느 동물도 자신이 덧없는 존재라고 느끼며 살지는 않는다고 합니다. 우린 모두 필요한 존재입니다. 역사 그 자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