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dnjs123
10,000+ Views

Les Miserables (레미제라블 사운트랙) - Nick Pitera (유투브)

작년. . ?제작년?에 휴잭맨 주연의 영화로 돌아왔던 레미제라블의 사운드트랙을 Nick Pitera라는 분이 1인 다역으로 부르신ㅋㅋ 이분 전부터 디즈니 영화 사운드트랙들도 부르셔서 꽤 유명하셨는데! 디즈니에서 모셔간걸로 알고있어요~ 진짜 남자목소리가 옥구슬같아서. . 남녀목소리가 다있는거같네요ㅋㅋ 에포닌 on my own 부를땐 와우... 이거 처음봤을때 일주일넘게 이것만 계속 돌려듣기했던기억이 나네요! 눈감고 감상하고가세요~~ 동영상은 유투브 Nick Pitera채널에서 가져왔습니다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티켓 이벤트] "맘마미아!" 엄마에게 깜찍한 선물 어떠SHOW요?
MAMMA MIA! 안녕하SHOW요 여러분!! SHOW팬들을 위해 언제나 HOT!하고 HIP!한 공연 소식들을 잔뜩 물고 오는 여러분의 귀욤둥이 재간둥이 SBSSHOW입니다! 요번엔 추위를 훅훅 날려줄 아주 화끈한 뮤지컬! 맘마미아의 티켓을 들고 찾아왔쇼요! (feat. 5명의 행운아) 뭐와 함께? 이.름.하.야 "사랑해 엄마~" 이벤트와 함께! 영화 <맘마미아>를 보신 SHOW팬분들, 혹시 이 장면 기억하시나요? 그렇죠! 사랑스러운 소피의 결혼식...딸을 떠나보내야만 하는 그 날, 엄마 도나가 슬픔에 잠겨 노래를 부르며ㅠㅠ 모두의 눈시울을 붉히게 했던 그 장면입니다ㅠㅠㅠㅠ (feat. "Slipping through my fingers") 혹. 시! 여러분도 이제는 다 커서 엄마 곁을 훌훌 떠나게 되지는 않으셨나요? 엄마랑 둘이서 데이트 해봤던게 그 언제인지...먼 옛날 같지는 않으시구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엄마와 아들+딸의 특별한 외출! "사랑해 엄마~" 이벤트! 아래 참여방법을 따라 STEP BY STEP 엄마를 위한 깜짝 선물을 준비해보자구SHOW! 친절한 예시와 함께 이벤트 참여 GOGO고고고고!!!! 이벤트 참여 방법 STEP 1. 스브스 뮤지컬 공식계정 @SBSSHOW 컬렉션을 팔로우 한다! STEP 2. 요 이벤트 카드를 클립!하고 좋아요! 를 누른다! STEP 3. 엄마와 데이트 하고 싶은 이유♥와 엄마에게 보내고 싶은 짧은 편지♥를 댓글로 쓴다! STEP 4. 두근두근한 마음으로 아래와 같은 이벤트 혜택을 기다린다! 이벤트 혜택 뮤지컬 <맘마미아> 1인 2매 R석 티켓 (5쌍) + 엄마에게 쓴 편지 (카드로 만들어드립니다!) 공연 일정: 2016년 3월 9일 저녁 8시 공연 장소: 잠실 샤롯데씨어터 이벤트 기간 2016년 2월 23일(화) ~ 2016년 3월 3일(목) 10일간! 당첨자 발표는 3월 4일(금)! 당첨확률 높이는 법 다른 SNS에 카드를 공유하고 URL 댓글로 첨부하면 당첨확률 UP!GRADE! 많은 참여 부탁드려YO! 깜짝깜찍한 선물이 팬분들을 찾아갑니당! 아참, 3월에 뮤지컬 <아마데우스>가 공연한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모르셨던 분들 SBSSHOW 클립! 팔로우! 잊지 마세용! 다음번엔 여러분을 위한 <아마데우스> 티켓을 들고 찾아올테니까요~! 그럼 이만 총총총...=3 ※ 본 이벤트는 빙글의 동의 하에 진행되는 이벤트입니다! #SBSSHOW #뮤지컬 #맘마미아 #이벤트 #티켓 #티켓이벤트 #엄마 #선물 SBS 문화사업팀
[티켓 이벤트] 그대를 위해 사랑의 아리아를 바치리! "아마데우스"
안뇽하SHOW요 SHOW팬 여러분! 휴일이 많아 행복했던 2월이 가고ㅠㅠ! 개강과 함께 3월이 시작되었습니다!(두둥) 잠깐, 그런데 개강만 있는게 아니죠? 3월 14일, 달콤러블리한 데이가 하나 있잖아요(흐.흐.흐) 아 이름하야 화.이.트.데.이! 그래서 여러분에게 특별달콤한 고백 데이를 만들어주고자! SBSSHOW가 뮤지컬 <아마데우스>의 티켓을 들고 찾아왔숍니다! 으잉? 뜬금없이 모차르트랑 고백이랑 무슨 상관이냐구요? 두 눈 동그랗게 뜨신 분들이라면~ 꼭 아쇼야 할 사실이 있습니다! 그건 바로! 뮤지컬 <아마데우스>의 주인공 모차르트가! 첫사랑을 위해 아리아를 작곡해 바칠만큼 로맨틱 가이라는 것이죠♥ 어떻게 음악까지 써서 바칠 생각을 했냐구요? 이쯤에서 <아마데우스>에 나오는 모차르트의 첫사랑! 알로이지아를 한 번 봐 보실까쇼? 그녀의 등장 테마곡 <빔밤붐(Bim Bam Boum)> 으아 마치 달의 요정 같지 않나요ㅠ.ㅠ 빼어난 미모와 몽환적인 목소리... 이젠 여러분도 모차르트의 맘이 이해가 가지유? 그치유? 흐흐 그럼 이제 SHOW팬들도! 모차르트처럼! 사랑하는 사람의 하뜨♥를 사로잡으러! 아래의 참여 방법을 따라 STEP BY STEP! 가볼까SHOW? 불러불러~ 사랑의 오!행!시!! (feat. 보니하니) 사랑과 함께 뮤지컬 티켓을 겟하는 건 BOBOBOBO BONUS!! 이벤트 참여 방법 STEP 1. 스브스 뮤지컬 공식계정 @SBSSHOW 컬렉션을 팔로우 한다! STEP 2. 요 이벤트 카드를 클립!하고 좋아요! 를 누른다! STEP 3. '아.마.데.우.스' 5글자로 나의 사랑하는 사람♥에게 보낼 오행시를 지어 댓글에 쓴다! 이벤트 혜택 뮤지컬 <아마데우스> 1인 2매 R석 티켓 (5쌍) 공연 일정: 2016년 3월 13일(일요일) 오후 2시 (데이트하기 딱 좋은 시간♥) 공연 장소: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이벤트 기간 2016년 3월 4일(금) ~ 2016년 3월 9일(수) 단 6일간! 당첨자 발표는 3월 10일(목)! 당첨확률 높이는 법 다른 SNS에 카드를 공개로! 공유하고 URL 댓글로 첨부하면 당첨확률 UP!GRADE! 많은 참여 부탁드려YO! 깜짝깜찍한 선물이 팬분들을 찾아갑니당! 오잉 근데 아마데우스가 무슨 공연인지 모른다구요? 그런 슬픈 말은 하지 말쇼욧ㅠ.ㅠ! 요길 봐용 이 뮤지컬의 매력을 200% 확인 하쇼요!! (▶ 클릭HERE! 아마데우스의 세계에 빠져빠져빠져보쟈구SHOW ) 더 많은 정보가 궁금하신 분들은 SBSSHOW 클립! 팔로우! 잊지 마세용! 다음 번엔 또 무슨 선물이 있을까나 두근두근하면서 그럼 이만 총총총...=3 ※ 본 이벤트는 빙글의 동의 하에 진행되는 이벤트입니다! #SBSSHOW #뮤지컬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사랑 #화이트데이 #티켓이벤트 #티켓 #선물 #고백 SBS 문화사업팀
님들..'코즈믹 호러'라고 들어봤어..?
코즈믹 호러(Cosmic Horror) 말 그대로 해석하면 '우주적 공포'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아ㅇㅇ 즉, 미지의 무.시.무.시.한 존재를 다루는 호러물을 말하지! 인간이 어찌할 도리가 없는 엄청난 힘을 가진 미지의 외계 존재나 초자연적인 현상이 가하는 공포를 다루는 장르라고 하징 벌써 오줌 찍... 코즈믹 호러의 핵심은 '이해할 수 없는 것'에 대한 공포야.. ㅎㄷㄷ 거대 괴수에 대한 공포만이 아니라 상상하기도 어려울 만큼 거대한 것 like 신, 운명, 죽음, 시간, 행성, 우주, 심해 등등의 존재를 보고 느끼는 공포지 예를 들어볼까? 영화 '그래비티'에서 우주로 튕겨나간 주인공을 보면서 우리가 느끼는 압박감도 코즈믹 호러라고 할 수 있어 인간은 우주의 티끌만도 못한 존재잖아..? 어떠한 저항도 하지 못한다구 ㅠ 아무리 발버둥 쳐도 어찌할 수 없을 때, 아득할 만큼 거대한 존재와 현상 앞에서 인간의 무력함이 사무치는 그 순간들도 코즈믹 호러의 범주 안에 들 수 있어. (+알 수 없는 매개체에게 느끼는 미지의 공포심도 포함) ㅇr.. 좃댓다..... 디스토피아st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코스믹 호러 쪽에 분명 관심이 있을거라고 생각해! 좀 더 하드코어 하긴 하지만 (시무룩) 아, 여기서 이런 생각이 드는 사람도 있겠지! 엥? 그럼 디스토피아, 괴수물이랑 코스믹 호러는 뭔 차이야? 나의 짧은 지식으로 설명해보자면... 작품의 결말에서 차이를 발견할 수 있어! 인류가 초월적 존재(괴수, 현상)을 극복 해냈느냐? 자자, 예를 들어보자 어벤져스 시리즈의 '타노스'를 보면, 그는 모든 인피니티 스톤을 모으면서 전 인류 아니 우주상의 모든 존재의 반을 싸그리 조사버릴 정도로 초월적인 힘을 가지게 되지! 히어로들마저 속수무책으로 당해서 ㅃ2...☆하게 되지만 이는 코스믹 호러가 될 수 없어 ㅇㅇ 결국 히어로들이 이기게 되니까. 힝.... 노쓰.. 똑땅헤... 코스믹 호러는 대체로 해피엔딩과 거리가 멀어.. 햄보칼 수 업어.....ㅠ 설령 모든 사건이 해결된 거처럼 보여도 끝까지 공포, 파멸의 근원은 여전하다던가, 살아남더라도 미쳐버리거나 자살해버리던가.. 끔살은 기본... 보통 코스믹 호러작품은 극도의 찝찝함을 남기는 경우로 마감하는 게 정석이라고 해.. 영화 '미스트'가 떠오르지 않아? (입틀막) 미스트 또한 코스믹 호러 장르 중 걸작으로 평가 받고 있어! 등장인물들이 뭐 어찌저찌해서 살아 남았다고 하더라도 그냥 뭐 운이 좋아서 살아 남았을 뿐... 사건을 파멸로 이끄는 공포의 존재와 근원은 여전히 남아있는채 막을 내리지... 우주적인 존재나 괴물들이 등장한다고 하더라도 인간에게 궁극적으로 격퇴되는 대상으로 묘사된다면 그건 코스믹 호러가 아니라고 생각하면 돼! (간단) 딱 봐도 인간따위에게 지지 않게 생기셨잖아.... 코스믹 호러는 상당히 오래된 장르임에도 불구하고 관련 작품은 적은 편이라고 해. (이 장르의 선구자이며 본격적으로 써먹고 유행시킨 '하워드 필립스 러브크래프트' 슨상님은 1928년부터 본격적으로 크툴루 신화에 대한 작품을 연재했어) 초월적 존재의 으마무시~한 스케일을 묘사하면서 그것에게 무차별적으로 짓밟히는 필멸자의 극한의 공포와 절망을 묘사하는게 매우 어렵기 때문.이라고 나무위키가 말해주넹 쿄쿄 어지간한 필력과 능력치로 비벼볼 수 있는 장르가 아니다. 이뜻이지 ㅠ https://youtu.be/8OTO7Rqln9Q 코즈믹 호러를 만들기 어려운 이유 - 한글자막 흐에 ㅠ 썸넬 이미지 극혐이지만 코스믹 호러에 관심이 있다면 한번쯤 봐볼만한 영상이라 첨부할게! 마지막으로 코스믹 호러와 연관이 있거나 영향을 받은 영화 몇 편을 추천할게 ㅇㅇ 백번 설명하는 것보다 영화 한 두 편 봐보면 아... 이것이... 하는 늬낌이 퐉! 올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미스트 미스트는 스티븐 킹의 소설을 각색한 영화로 거대한 괴물앞에 힘없이 무너지는 인간의 모습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코스믹 호러 작품 ㅠ 안개는 러브크래프트식 코즈믹 호러에서 절망감을 못 박게 하는 필수품 중 하나라고 해 원작 소설의 엔딩을 완.쥬.늬. 뒤틀어버린 충격적 결말 때문에 개봉 당시 호불호가 크게 갈렸지만!!! 지금은 상식을 초월하는 초자연적 세계와 맞닥뜨린 인간의 공포와 절망을 잘 그려낸 코스믹 호러 걸작으로 평가받고 있어 결말 후폭풍이 넘 쎄섴ㅋㅋㅋㅋㅋ 인생 최악의 영화라고 평하는 사람도 많궁..ㅠ 2. 서던리치 : 소멸의 땅 제프 밴더미어의 동명의 SF 소설을 원작으로 엑스카미나를 연출한 알렉스 갈랜드 감독의 SF 호러 영화야! 넷플릭스가 코스믹 호러 작품을 뿜뿜 만들어내고 있는데 이유가 뭔진 모르겠엌ㅋㅋㅋㅋㅋ 갑자기 나타나 생물을 왜곡시키는 미지의 공간인 쉬머에 들어간 탐사대의 일을 그린 작품인데 비주얼 쇼크 ㅇㅈㅇㅈ 쌉ㅇㅈ 갠적으로 첨엔 이게 뭔 ㄱ ㅔ~~소리야앗!! 하면서 봤는데 한번 더 보면 왘 ㅆㅂ... 하고 보게되는 작품! 기과함과 경이로움이 공존하는 작품=33 3. 버드박스 미지의 ‘그것’을 본 모든 사람은 이해할 수 없는 광기에 휩싸인 채 자살한다. 세상이 망하고 5년 후. 두 눈을 가리고 세상을 멸망시킨 존재가 활보하는 지옥과도 같은 집 밖으로 나선 멜로리. 멜로리 밖에 모르는 두 아이의 손을 꼭 쥔 채, 일말의 확신조차 없는 미래에 대한 두려움을 감추고 희망을 찾아 떠나는 주인공과 아이들. 버드 박스에 등장하는 '미지의 존재'가 무엇인지는 영화가 끝날 때 까지 등장하지 않아! 그러나 한 장면에서 고딕풍의 그림을 통해 그들의 모습이 암시되긴 허지.. 이 영화는 러브크래프트의 '크툴루의 부름'과 많이 닮아있다고 해, 우리가 우주의 중심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해준다는 점도! 흠,, 내가 소개하는 작품들 중 가장 순한맛이라 첨으로 코즈믹 호러에 도전한다면 추천할게 (씨익) 4. 이벤트 호라이즌 사라진 우주선 '이벤트 호라이즌' 호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알아내기 위해 떠난 구조팀의 이야기. 러브크래프트의 많은 소설처럼 이 영화는 우주 너머에 있는 공포의 존재를 등장시킨다. 감당할수 없는 공포로 미쳐가는 구조팀의 모습이 압권이야......ㅎㄷㄷ 오래된 작품이지만 쫄깃함은 진짜 역대급...ㅇㅈ 그런데 영화 중반에 '저 세상'을 보여주는 장며니 너~~~~~~~~~무 잔인해서 영화사가 액기스 30분 가량을 날려버렸다고 해.. ㅠ 유튜브에 아주 빠르게 지나가는 장면을 편집한 영상이 있긴 한데... 쨋든 아깝... 5. 매드니스 ‘서터 케인’이라는 유명 소설가가 <광염 속으로>라는 원고를 탈고 후 실종된다. 출판사의 의뢰를 받아 그를 찾게 된 사설탐정 ‘존 트렌트’는 케인이 어디로 갔는지 실마리를 얻기 위해 그의 소설을 탐독한다. 소설에 등장하는 ‘홉스의 끝’이라는 마을을 수상히 여긴 그는 케인과 절친했던 편집자 ‘린다 스타일스’와 함께 그곳으로 향하고, 마치 소설 속 세계를 그대로 재현한 듯한 마을과 사람들을 지배하고 있는 기괴한 광기에 휘말리게 된다. 거의 뭐 급행열차를 타고 속절없이 절망이라는 역을 향해 치닫는 전개와 이 거슨... 환상인지 현실인지 알 수 없는 극한의 연출로 ‘러브 크래프트’ 스타일을 가장 잘 살린 작품이라는 평가를 받는 매드니스! 이것도 1995년도에 개봉한 고전작이지만 존잼이야.. 보고 있는 나까지 좀 미쳐가는 듯한 느낌을 주는 갓띵작 붐업! 붐업! (뭔가 줄거리가 길어지고 설명이 짧아지는 기분이라면.. 맞아.. 슬슬 쓰기 귀찮아짐) 6. 데스티네이션 시리즈 2000년부터 2011년까지 총 5편이 개봉된 호러 영화 시리즈. 우연히, 혹은 자력으로 재앙을 피한 사람들이 결국 ‘운명’을 피하지 못하고 죽게 되는 이야기를 다룬다. 다른 작품들과는 조금 다르게 '죽음'이라는 현상을 다룬 데스티네이션! 옛날에는 그냥 단순한 공포영화라고 생각했는데 피할 수 없는 죽음이란 현상에 의해 속절없이 무너져내리는 인간을 다뤘다는 점에서 아주 신선한 코즈믹 호러 시리즈라고 말할 수 있지 큐큥 7. 캐빈 인 더 우즈 5명의 젊은 남녀가 시골 별장으로 휴가를 떠난다. 숲 속 낡은 오두막에 자리 잡은 이들은 지하실에서 신비롭고 무서운 골동품들을 발견하고 그것들을 탐구하기 시작한다. 결국 이상한 주문을 읽어서 좀비를 불러낸 것을 시작으로 온갖 괴물들이 일행을 덮치기 시작한다. 알고 보니 오두막 밑에는 먼 옛날부터 고대신에게 인신 공양을 해온 거대 조직이 숨어 있었고, 주인공들은 공양을 위해 유인당한 미끼였던 것. 호러 영화를 자주 보고 즐긴 공포마니아라면 한번쯤 봤을만한 크리처와 살인마, 초자연적 존재들이 우당탕탕 몰아치는 영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좀 뻔하다 싶은 클리셰들이 모두 비틀어지는 것도 또 다른 재미ㅇㅇ 개인적으로 얘도 가볍고 재밌게 볼 수 있는 작품이라 닥추 + 그 외 완전 붐업까지는 아니지만 꽤 괜찮은 코즈믹 호러 무비 추천이얌 1. 트라이앵글 2. 에이리언 3. 2001 : 스페이스 오디세이 4. 클로버 필드 5. 그래비티 6. 러브, 데스 + 로봇: '독수리자리 너머' 에피소드 7. 사일런트 힐 분명 코스믹 호러라는 장르는 잘 모르지만 이런 '미지의 존재'가 주는 위압감과 공포를 즐길줄 아는 챔피언들을 위해 주절주절 적어봤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장르는 좋아하는 사람도 분명 있겠지? (눈치) 나만 좋아하는게 아니겠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큼큼.. 암튼 뭐 마무리는 대충 하련다. 혹시 문제가 있거나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영국에서 인기정상이었던 스타의 인생을 바꾼 최대최악의 실수
Blur 당시 블러는 이미 성공한 3집밴드로 브릿어워즈에서 무려 최우수 밴드, 최우수 비디오, 최우수 싱글, 올해의 앨범 4관왕을 차지하며 그 해 가장 성공한 스타였음. 당시 오아시스는 비틀즈의 기록을 깨고 데뷔한 슈퍼신인으로 브릿어워즈에서 신인상을 수상. 중산층출신, 고학력, 대형레이블 소속인 블러와 달리 오아시스는 노동계급출신, 없다시피한 학력, 인디레이블 소속에다가 이미 각종 사건사고와 특유의 태도로 타블로이드지의 먹이감이 되고 있었음 브릿어워즈 4관왕을 차지한 블러의 수상소감으로 영국은 이미성공한 스타인 블러vs신인 오아시스의 구도로 라이벌 구도를 만들기 시작함 그러던 중 사고가 터짐 블러가 갑자기 싱글 발매일을 늦춘거임 이미 싱글레코딩을 완벽하게 끝냈음에도 불구하고 일부러 오아시스 싱글 발매일에 맞춰 연기해 버림 그 동안 오아시스는 1집의 기하학적인 성공을 등에 업고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엄청난 성장중이었음 그동안 비틀즈이후 큰 성과가 없었던 영국음악계는 이로인해 매우 씐났음 결국 이 라이벌 구도는 뉴스에까지 등장하는 말그대로 전쟁이 됨 거기다가 리더 데이먼 알반이 뉴스 인터뷰에 까지 등장하며 이 전쟁은 점점 절정으로 치솟기 시작함 이후에야 나온 얘기지만 블러로 부터 시작된 이 브릿팝남북전쟁은 당시 정상의 인기를 지속시킬 필요가 있었던 블러와 이슈를 원했던 음악산업으로 부터 시작됬다고함. 결국 싱글 전쟁에서 블러는 1위를 오아시스는 2위를 차지함. 하지만 블러 싱글앨범의 가격이 오아시스 싱글의 절반정도 밖에 안됬었고, 두 버전으로 출시 됬기 때문에 열성팬이 두장을 모두 샀다는 설이 제기 되며 전쟁이 끝나기는 커녕 점점 수습하기 힘들정도로 커짐. 그리고 드디어정규 앨범이 발매됨 블러의 4집앨범 The Great Escape 과 오아시스의 2집 (what's the story) morning glory? oasis의 2집 MG는 앨범판매순위에서 비틀즈, 퀸 다음에 위치하고 있으며, 얼마전 브릿어워즈 30주년 시상식에서 지난 30년간 최고의 앨범상을 수상함 2집 발매이후 당시 인기투표에서 비틀즈를 제친 오아시스는왕족을 비난하고 마약과 막말을 하고 온갖 사건사고에 휘말려도 용서받을 수 있는 말그대로 특수계층이 되버림 이 후 데이먼 알반은 인터뷰에서 "우리와 오아시스의 유일한 공통점은 미국에서 성공하지 못했다는 점이다"라고 언급 그 다음날 오아시스가 빌보드 차트 2위에 등극하며 미국진출에 성공 비틀즈이후 가장 성공한 영국밴드라는 수식어를 달며 브릿인베이션을 일으킨다. 이 사건으로 인해 데이먼 알반은 정신과 치료를 받음ㅠ 아직까지도 잡지에 나오는 '만약 ~했더라면 '같은 코너에서 만약 블러가 싱글발매를 늦추지 않았더라면? 하는 얘기가 많이 나옴 ㅠㅠ 이후 데이먼은 지속적으로 정신과 치료를 받아야 했다고 함 하지만 2003년 해체하기 전 까지 블러는 꾸준히 실험적이고 성공적인 좋은 앨범을 발매했고 데이먼 알반은 고릴라즈와 뮤지컬등 솔로활동으로 미국진출에도 성공 모범적인 행보를 보여줌 최근에는 오아시스의 노엘 갤러거와도 화해를 하고 노엘이 훌륭한 작곡가라고 언급을 하는 등 두 밴드 사이에 있던 앙금이 없어진 듯 오아시스가 해체한 2008년 블러는 재결합을 해 재결합 콘서트를 하기도 했음 사실 90년대 후반 한국에서는 블러가 오아시스보다 인지도가 훨씬 높았음 일단 오아시스의 사건사고를 당시 우리나라 사람들은 받아들이기 힘들었고 ㅋㅋㅋㅋ 당시 한국음악 대세는오아시스 스타일보다는 블러에 가까웠음 앨범도 블러가 더 많이 팔리고 어쨌는 한국시장에서는 블러 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시 내한도 했었고 데이먼이 태권도도 배웠었음 주변국인 중국이나 일본쪽에서는 오아시스 완승이었지만 아무튼 한국에서는 블러짱이었음 2000년대 이후에는 급격히 오아이스가 인지도가 올라갔음 델리스파이스 고백 - 오아시스 all around the world 표절의혹도 한 몫 한 듯 아무튼 마지막은 블러의 프론트맨 데이먼 알반 리즈 시절과 현재 -최근- + 오아시스의 프론트맨 리암 갤러거의 리즈 시절과 현재 -최근- ㅊㅊ: 펨코 모얔ㅋㅋㅋㅋㅋ 이런 tmi들 넘나 재밌지 않아? ㅠㅠ 중산층 출신 vs 워클 출신이라 이 구도가 더 타올랐던거같음ㅋㅋ 난 갠적으로 두 밴드 다 살앙훼용 ^^** 블러도 화해했는데 느그형제는 왜 화해 안하냐! 재결합 하라고!!!!!!!!!!!!!!
내가 좋아하는 Game OST
BATTLE FIELD MAIN THEME 어떠한 상황에도 이 노래만 입혀놓으면 밀리터리 액션으로 바뀔 것 같은 포스의 게임음악입니다. 다른 경쟁작들과는 다르게 일관성있는 OST 제작으로 하나의 이미지가 된 케이스죠. 굵직굵직한 메인 게임만 해도 1942, 배틀필드2, 2142, 배틀필드3, 배틀필드4. 이 외에도 수 없이 많은데 모든 게임의 메인테마가 동일한 멜로디를 응용하여 각 게임의 시대적인 분위기에 맞게 각색되어있습니다. 탱크부터 전투기까지 타고다니며 남다른 스케일의 전장을 구현해내는 시리즈의 특징을 아주 잘 살려낸 노래로서 제가 개인적으로 무척 좋아하는 노래입니다 :D 문명 분명 문명4에서만 나온 노래인데 인기는 문명5와서도 여지없이 폭발. 하지만 이 악마의 게임(?) OST의 정체는 스와힐리어로 부른 성경의 주기도문. 이제는 문명이 바바예투고, 바바예투가 곧 문명이라고 해도 이상할게 없을 것 같습니다. 급하신 분들은 01:30초부터 보심이... 마비노기 지금의 넥슨을 만들어낸 대표적인 게임들 중 몇개를 꼽으라면 마비노기를 빼놓을 수 없겠죠. 지금까지도 무병장수(?)하시는 이 게임에도 상징에 가까운 노래가 하나 있는데, '어릴 적 할머니가 들려주신 옛 전설'이 그것입니다. 로그인화면에 무려 5년간 쓰였다고도 하며, 넥슨에서 게임 홍보영상을 만들 때마다 넣어주는 노래이기도 했습니다. 파이널 판타지 10 원곡은 ‹素敵だね›(스테키다네)로서, 한국에서는 발라드의 여왕으로 유명한 이수영씨가 불러서 화제가 된 노래입니다. 아마 게임은 안해봤어도 노래는 들어본 분들이 많지 않으실까 하네요. 시적인 느낌의 아름다운 가사와 애절하면서도 부드러운 느낌의 멜로디는 지금 들어도 편안해집니다. 개인적인 추측 + 카더라 통신이지만 우리나라에서 게임음악하면 제일 유명했던 노래가 아니었을까 싶네요. 믿거나 말거나 말이죠(?) 테일즈 위버 그냥 게임에 들어가있는 노래 전체가 명곡이죠. 그 정도로 BGM에 공을 많이 들인 게임이었고 지금도 방송이나 유머글에 첨부되는 BGM등으로 간간히 들려오고 있습니다. 부드러운 선율로 편안함을 주기도하고, 때론 에너지가 가득한 활기찬 항구도시를 떠올리게 하는 노래도 있습니다. 블레이드 앤 소울 - 바람이 잠든 곳으로 풍제국 황실에 들어온 막내는 궁에 돌아다니며 부탁을 들어주는 도중 죄인들을 가두는 뇌옥에서 이때만 되면 음산한 피리소리가 들려온다는 정보를 입수합니다. 뇌옥으로 간 막내는 궁중악사들의 일기장을 찾아내게 되는데 그 일기장엔 '황후마마의 제가 다 끝나지도 않았는데 연일 벌어지는 연회는 무슨 말이며 사신접대는 또 웬말이며 황후마마를 위해 연주한게 죄가 된단 말인가 억울하도다.'라는 내용이 쓰여져 있었습니다. 이후 당시 사정을 알고 있던 궁녀에게서 자초지종을 듣게되는데 풍제국 초대 황후 남설린이 군마혜를 낳다 난산으로 붕어한 뒤 남설린의 장례는 국장으로 치뤄집니다. 문제는 이 시기 풍제국에서는 타국 사신이 머무르고 있었고, 운풍 전쟁의 공로로 태사직에 오르며 제국 실권을 틀어쥔 진서연은 사신을 위해서 국장을 치르고 있던 궁중악사들에게 즐거운 음악을 연주하라고 명령합니다. 그러나 황후가 사망한 판국에 즐거운 음악이 말이 되냐며 궁중악사들은 당연히 진서연의 명을 거부했고, 그대로 뇌옥에 투옥되어 옥사하였습니다. 이들의 영혼은 지박령이 되어 황후의 기일과 가까워지면 음산한 피리소리를 냈던 것입니다. 그 뒤 그들의 넋을 성불시키기 위해 신해원을 거쳐서 경희루로 가면 바람이 잠드는 곳이 흘러나오며 남설린의 영혼이 나와 궁중악사 영혼들의 절을 받으며 천천히 걸어가는 이벤트가 나옵니다. 남설린이 다리를 건너가 최종적으로 사라지면 악사들의 대표가 막내에게 감사를 표하며 사라집니다. 다른 퀘스트는 몰라도 이 퀘스트 만큼은 다들 초집중해서 스토리에 빠져서 한다는 전설이... 영웅의 군단 OST - 레테 (Lethe) 게임은 진짜 재미없는데.... OST는 진짜 좋음.... 내가 좋아하는 Game O.S.T II https://www.vingle.net/posts/1022933
디즈니 애니메이션 OST추천 BEST 10
디즈니의 애니메이션 영화에는 다른 애니메이션 영화들과 달리 아름다운 노래들이 특히 많은 것 같다. 영화속에 등장했던 노래들은 영화의 흥행과 함께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 이번에 본 겨울왕국의 Let it go 처럼 그동안 개봉했던 디즈니의 많은 영화들 중 필자가 좋아하는 노래들을 [디즈니 애니메이션 OST 추천] BEST 10 이라는 제목으로 포스팅해 보고자 한다. 참고로 소개 순서는 영화가 제작된 연도를 기준으로 작성하였다. (또한 여기 소개되는 10곡의 노래들은 영화의 흥행성적이나 수상경력과 상관없이 단순히 필자가 임의로 선정한 노래들이니, 오해가 없으시길 바랍니다.^^) 1. 겨울왕국(2013) - Let it go 현재 국내에서 개봉중인 겨울왕국에는 라푼젤의 공주님 만큼이나 매력적인 공주님이 등장한다. 그것도 2명이나 말이다. 겨울왕국의 타이틀곡인 Let it go 는 영화속 공주님 중의 한명인 엘사가 부른 곡으로, 자신의 단점을 받아들이고 자유로워지겠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영화속에 등장하는 엘사의 모습을 무척이나 잘 표현한 곡인 것 같다. 타이틀곡 이외에도 Do You Want To Build A Snowman?, For The First Time Forever, In Summer 등 영화속에 등장하는 다른 곡들 또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 이러한 OST의 인기를 감안하면 겨울왕국의 뮤지컬 제작 결정은 당영한 수순인 듯 싶다. 2. 라푼젤(2011) - When Will My Life Begin 라푼젤은 개인적으로 디즈니 영화 속 공주님들 중에 가장 매력적인 공주님이 등장하는 영화라고 생각한다. When Will My Life Begin 라는 곡은 디즈니 역사상 가장 매력적인 공주님이 부른 노래로 답답하고 무료한 일상을 이야기하는 노래지만, 가사와 달리 무척이나 밝은 노래이다. 이 노래는 타이틀곡 I See the Light 보다 더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 아마도 영화속 공주의 매력을 잘 보여주는 노래이기 때문에 그런 것은 아닐까? 3. 타잔(1999) - You'll Be In My Heart 타잔도 영화속 OST 가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 그 중에서도 You'll Be In My Heart 라는 곡은 특히나 많은 사랑을 받은 것 같다. 우리나라에서는 가수 윤도현씨가 한국어로 불러 화제가 되었는데, 가수 윤도현씨가 부른 곡 또한 원곡만큼 영화 타잔의 분위기를 잘 나타낸 것 같다. 4. 뮬란(1998) - Reflection 뮬란이라고 하면 많은 분들이 Reflection 라는 곡을 떠올릴 것 같다. 우리나라에서는 가수 박정현씨가 한국어로 불러 화제가 되었었는데, 박정현씨가 부른 곡 또한 원곡과 함께 많은 사랑을 받았다. 노래 선율 만큼 가사 또한 아름다운 곡인 것 같다. 5. 노틀담의 꼽추(1996) - Someday 노틀담의 꼽추는 뮤지컬을 디즈니가 애니메이션화 한 만큼 아름다운 노래들이 많은데, 그중에서도 Someday 라는 곡이 특히 유명한 것 같다. 하지만 필자가 뽑은 곡은 Out There 라는 곡이다. 네이버 뮤직에서도 Someday 는 검색이 되어도 Out There 는 검색이 되지 않을 만큼 인기 있는 곡은 아니지만, 하루만이라도 바깥세상에 살고 싶어하는 주인공 콰지모도의 열망이 정말 잘 표현된 곡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아직 이 노래를 들어보지 못한 분이 계시다면 꼭 한번 들어볼 것을 추천하고 싶다. 6. 라이온킹(1994) - Hakuna Mata 라이온킹은 영화속에 나오는 모든 곡이 매력이 넘치는 것 같다. 한두곡만 인기가 있는 대다수 영화들의 OST 와 달리 라이온킹의 OST 는 많은 사랑을 받았고, 이 덕분에 우리는 라이온킹을 만화 뿐만 아니라 뮤지컬로도 만나 볼 수 있게 되었다. The Circle Of Life, I Just Can't Wait To Be King, Be Prepared, Can You Feel The Love Tonight 등의 곡들이 특히 유명한데 개인적으로 라이온킹의 OST 중 Hakuna Matata 를 가장 좋아한다. 주인공인 심바가 친구들 티몬, 품바와 함께 부른 이곡을 듣다보면 노래 가사처럼 근심, 걱정이 사라지는 듯 하다. 참고로 Hakuna Matata 는 아프리카의 스와힐리어로 '걱정이 없다.'는 뜻이라고 한다. 7. 알라딘(1992) - A Whole New World 알라딘의 주제곡인 A Whole New World 는 미녀와 야수의 주제곡과 같은 듀엣곡이다. 영화속에서는 양탄자를 타고 나르는 환상적인 장면과 함께 이 노래가 나오는데, 바깥 세상을 열망하는 공주의 노래와 영상이 무척이나 잘 어울렸던 것으로 기억한다. 8. 미녀와 야수(1991) - Beauty And The Beast 미녀와 야수의 타이틀 곡인 Beauty And The Beast 은 셀린 디온(Celine Dion)과 피보 브라이슨(Peabo Bryson)의 듀엣곡으로 아카데미 주제가상을 수상한 명곡이다. 다만 영화속에서는 솔로곡으로 바뀌어져 주전자 폿트 부인이 이 노래를 부르게 되는데, 듀엣곡을 기대했던 팬들은 다소 아쉬움을 느꼈을 수도 있을 것 같다. 하지만 미녀와 야수를 본 사람들이라면 마법과도 같은 영화의 내용과 함께 이 곡을 잊지 못할 것 같다. 9. 인어공주(1989) - Under The Sea Under The Sea 라는 곡도 많은 분들이 들어보았을 노래일 것이다. 인어공주에 삽입된 이 곡은 인어공주 타이틀곡인 To Mother 보다 더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 인어공주를 보필하는 가재 세바스찬의 목소리가 무척이나 정겨운 노래이다. 인간세상에 관심을 갖는 인어공주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바닷속 세상의 장점을 이야기하는 내용의 이 곡을 듣다보면, 바닷속 세상에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니까 말이다. 인어 공주의 경우 Under The Sea 뿐만 아니라 part of your world 란 곡도 많은 사랑을 받았다. 10. 피노키오(1940) - When You Wish Upon A Star 많은 분들이 들어 보았을 When You Wish Upon A Star 라는 곡은 1940년에 개봉된 피노키오에 삽입된 곡으로 애니메이션 영화 최초로 아카데미 주제가상을 받은 곡이기도 하다. 이 곡은 수많은 가수들에 의해 리메이크 되었는데, 70년도 지난 영화 삽입곡이 지금까지 오래도록 사랑 받는다는게 참 대단한 것 같다. 이 밖에도 많은 노래들이 있겠지만, 필자가 선정한 [디즈니 애니메이션 OST 추천] BEST 10 은 위와 같다. 몇몇 분들은 필자의 인위적인 노래 선정에 불편함을 느끼실 수도 있을 것 같은데, 부디 너그럽게 용서해 주시길 바랄 뿐이다. 참고로 2011년도에 발매한 디즈니 애니메이션 (Disney Animation Piano Collection) 앨범에는 5. 노틀담의 꼽추(1996) - Out There 와 최근에 개봉한 1. 겨울왕국(2013) - Let it go 를 제외하고 필자가 위에 언급한 곡들을 모두 포함하고 있으니, 디즈니 애니메이션 OST 에 관심있는 분들이라면 한번쯤 들어보실 것을 추천하고 싶다. (출처:http://blog.naver.com/sinjeongcc/130184390747) 디즈니 애니메이션엔 좋은 OST가 많아 조만간 추천글을 쓰려고 준비하고있엇는데 자료 수집중 본 글이 정리도 잘되있고 글도 너무 잘쓰셔서 혼자 보기에는 아까워서 퍼왔습니다..개인적으로는 알라딘의 'A Whole New World'와 라푼젤의 'When Will My Life Begin'을 가장 좋아하는데 라푼젤은 작품성에 비해서 많이 흥행하지 못한거같아 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