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rmath42
100+ Views

뒤돌리기 키스빼기

수구는 백구이다. 이런 배치가 나오면 어떤 생각이 들까요?
하단을 주고 끌어서 뒤돌리기를 먼저 생각합니다. ( 좀 얇은 두께로..)
그런 경우 여지없이 키스가 나곤합니다. 많이 경험한 것입니다.
이런 때 고수들은 서슴없이 이렇게 성공시킨다고 하네요.
당점은 중단보다 조금 아래 두껍게 보내서 1적구를 대회전으로 돌리고 수구는 천천히 2적구를 향해 갑니다. 이 때 당점은 8시1팁정도 두께는 6/8정도이면 충분합니다.
야매당구 쫑프로 코너에서 소개한 자료입니다. 그럴듯 합니다.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파이브&하프시스템 단장단
당구대를 4등분했을때 수구수는 20,15,10이 된다 20에서 마주 보이는 20를 맥시멈으로 보내면 거우 코너를 돌아나온다 위의 그림에서는 ¼된 당구대를 모두 두배로 키운형태여서 수구수를 두배로 하여 40,30,20으로 된다 그리고 그사이는 35,25가된다 그리고 제1쿠션과 제3쿠션수는 각각 10,20,30,40으로 된다 그리고 계산방법은 파이브엔하프 시스템과 같이 수구수-제3쿠션수=제1쿠션수 이다 그림은 수구수 40에서 제1쿠션 20으로 투팁으로 보내면 제3쿠션 20으로 보낼 수 있다 수구40에서 10으로 보내고 싶으면 제1쿠션 30으로 보내면 된다 그런데 이때는 거의 수직에 가까운 각이므로 투팁이상으로 큐를 수평을 유지하여 보내야한다 이경우는 투팁으로 부드럽게 굴리면 된다 그런데 공을 맞추어 비껴치기형태의 공일경우 제1쿠션을 5정도 늘리고 회전을 맥심으로 보내도 같은 곳으로 보낼 수 있다 그리믜 경우 25정도에 오면 되는공인데 수구 30에서 제1쿠션 5를 투팁으로 보내도 되지만 10정도에 맥심으로 보내는 것이 더 쉽다 이공도 제3쿠션 30정도에 오면 되는공인데 수구의 위치가 30 이므로 제1쿠션 0으로 보내야 하나 조금 두껍게 맥심회전으로 5정도에 보내면 쉽게 득점이 가능하다 공을 얇게 맞추면 변화가 심하여 반정도의 두께로 보낼 수 있으면 공의 변화를 최소화 하면서 득점확률도 높일 수 있다 이공의 겸우 제3쿠션이 20정도이고 수구의 위치는 30이므로 제1쿠션 10으로 보내야하나 5정도를 더한 15에 맥심으로 보내도 같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이와같이 빗겨치기 3쿠션에 파이브엔하프시스템 단장단이 활용도가 높고 특히 가장 변화가 작은 맥심회전을 활용하면 득점 확률을 높일 수 있다
2018년 5월 셋째주 <명예의 전당> 주인공은?
최고중의 최고만 모였다 <빙글 명예의 전당> 이번 한주도 어찌, 무사히 보내셨는지요. 정말 한치 앞도 알 수 없는 날씨 덕에 4계절을 다 만난 듯한 한주습니다. 다양한 모습을 보여줬던 5월의 날씨 만큼 빙글에도 다양한 카드들이 올라와 덕후들의 마음이 선덕선덕 했는데요. 어떤 카드들인지 얼른 함께 보실까요? :) #1 첫번째 주인공은 @taru 님의 카드 '동물'입니다. #일러스트레이션 @taru 님은 너무 귀여운 아이들을 그려주고 계시는 '캐릭터 디자이너'세요. 사람도, 동물도 타루님이 그려주시면 모두 귀염사... 어쩌면 이렇게 귀여움들만 쏙쏙 뽑아내서 그리시는 걸까요. 감성 뿜뿜 터지는 그림들도, 장난기 넘치는 그림들도 자유자재로 그리시는 걸 보면 금손도 그냥 금손이 아닌 것을 알 수 있지요. 메시지를 담은 그림들도 종종 올려 주셔서 심쿵사를 당할 때도 종종 있으니 심장 잘 부여잡고 그림을 봐주세요 :) 그리고 이건 보너스 :) #2 두번째로 소개시켜드릴 카드는 @alvinstyle 님의 카드 '바베양장 ; 성수동'입니다. #맛집탐방 @alvinstyle 님은 서울의 맛집이란 맛집은 다 섭렵할 듯 도장깨기를 하시며 맛깔나게 후기를 써주고 계시는데요, 표현들이 재밌어서 읽다보면 자꾸 웃음이 새어 나오곤 합니다. 언제나 빠지지 않는 술 이야기를 찾는 것 또한 재미. (물론 이 카드에는 없습니다만 ㅋㅋ) 서울의 맛집들이, 특히 술집들이, 진솔한 후기가 궁금하시면 @alvinstyle 님을 살짝쿵 팔로우해 보시는 것도 좋을 거예요. >> 카드 보러가기 #3 마지막으로 소개시켜드릴 카드는 @vrmath42 님의 '꺾어치기 1-2-3' 입니다. #당구 당구에 관심있는 빙글러라면 아마 대부분 @vrmath42 님을 알고 계실 거예요. 당구 관련 영상을 보시고 해당 영상을 바탕으로 분석하신 내용으로 꾸준히 카드를 써주고 계시거든요. 정말 불가능할 것 같은 스킬들도 깔끔하게 풀어주신 이미지와 설명을 보고 있자면 마치 나도 할 수 있을 것만 같다는 생각이 들게 한다니까요. 프로필의 소개글대로 당구 시스템 연구에 '푸욱' 빠져 계시는 @vrmath42 님. 당구에 관심있는 빙글러들이라면 팔로우 '꾸욱' 누를만 하죠! >> 카드 보러가기 _ 어때요, 잘 보셨어요? 마음에 드는 카드에 따뜻한 댓글을 남겨 보거나, 계속 카드를 받아보고 싶은 빙글러들을 팔로우해 보세요 :) 보셨듯 명예의 전당은 일주일에 딱 세개, 빙글이 엄선한 최고의 카드를 소개하는 영광스런 자리입니다. 빙글이 고르기도, 여러분의 추천을 받기도 하지요. 어디서든 마음에 드는 카드를 발견한다면 댓글란에 @VingleKorean 을 태그하고 '이 카드를 명예의 전당으로!'라고 적어 주시면 바로 달려가서 확인해 보겠습니다 :) 추천대상 - 추천일로부터 한달이내에 작성된 카드 - 어디서나 볼 수 있는 펌글이 아닌, 빙글러가 직접 작성한 오리지널 카드 - 댓글 빵개, 좋아요 빵개여도 OK! - 심지어 본인이 쓴 카드를 추천해도 OK! - 다른 빙글러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정말 '좋은 카드'이기만 하면 돼요 그럼 다음주에 또 만나요!
플러스 투 시스템
그림과 같이 단장장으로 이어지는 3쿠션 시스템을 플러스투시스템이라고 한다. 그런데 이 시스템도 파이브엔하프 시스템으로 어느정도 설명시 되니 모든 쿠션의 기본은 파이브엔하프 시스템이라고 해도 지나친 말은 아닐 것이다. 위 그림은 단장단으로 돌아나오는 선이다. 이 이론은 3쿠션 패턴100에 있는 것이고, 실제 4대천왕들의 프로경기에서 나온 모양으로 예를 들어서 설명한 것이다 코너에 제1적구가 붙어 있는 모양으로 ¼당구대의 파이브엔 하프시스템으로 선을 읽고 보내면 확률을 높일 수 있다 이러한 형태의 배치도 먼저 3쿠션의 선을 읽고 플러스투 방향을 파이브엔하프로 알아내서 보내면 된다 3뱅크샷도 작은 당구대에서 선만 찾아날 수 있다면 프로선수 처럼 쉽게 구사할 수 있다. 제1적구가 멀리떨어진 경우도 3쿠션 위치를 먼저 파악한 후 제1쿠션위치를 찾아내면 성공시킬 수 있다. 이번에는 제1적구가 단쿠현에 거의 붙어 있는 경우인데 이때도 파이브엔하프 시스템을 이용하여 제1쿠션에서 제2쿠션으로 돌아나가는 값을 이용하여 3쿠션을 성공시킬 수 있다. 이때 주의할것은 공을 억지로 보내기의해서 큐끝을 세우거나 심하게 비틀어 치지 않도록 최대한 부드러운 스트록으로 수평을 유지하는것이 포인트이다. 위 그림 4가지 경우도 처음에 제시된 기준선만 머리속에 있다면 문제 될 것이 없다. 이 모양들도 실제 경기에서 등장한 것을 이론에 적용시킨 화면으로 프로들이 어떤 기준으로 공을 치는지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한 포인트를 10으로 하여 4,8,12로 나누어 3팁으로 부드럽게 보내면 현 위치에서 1포인트씩 더 돌아나오는 시스템으로 실전에서 아주 활용도가 높은 시스템이다. 앞의 똑같은 배치에서 3팁을 1팁으로 하여 부드럽게 보내면 1포인트를 더 돌아나오게 만들 수 있다. 이것을 알아두면 먼거리에서 얇은 두께를 맞추기가 어려울 경우 ½두께로 1팁으로 보내서 한포인트 더 뒤로 떨어뜨리는 방법을 사용할 수도 있다. 김원상프로가 전하는 플러스 시스템 간단명료하다. 단 당점과 스트록은 많은 연습이 필요하다. 3쿠션에 떨어지는 위치는 수구수와 제1쿠션수의 합으로 결정된다. 3쿠션에 떨어지는 위치가 70~80인 경우 1팁, 60~70사이인 경우 2팁, 50~60사이인 경우 3팁, 나머지 더 짧게 떨어지는 경우는 맥심회전으로 좀 강한 스트록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