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onkim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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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표, 박지성

곧 다가오는 브라질월드컵! 요즘축구보다 2002년 월드컵이 대박이였죠 ㅋㅋ한국축구의 레전드, 이영표하고 박지성..그립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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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때는 지성이형.영표형 경기한다 그러면 하루일도 손에 안잡히게 흥분상태엿는데 요즘은 축구를 봐도 예전 만 못하네여 ㅠ.ㅜ 월드컵을 기대해봐야되나 ㅋ 암튼 추억돋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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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에 대한 외신 평가 및 반응ㄷㄷ.jpg
▲ 당시 밀란 스쿼드 2004/05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4강전 경기 전/후 외신 및 해외선수 박지성 평가 "2차전에서 만약 기적이 일어난다면 그 주인공은 박지성일 것이다." - 요한 크루이프(펠레급의 네덜란드 레전드) "백넘버 7번의 박지성이 신경쓰였다. 그는 마치 모기와 같았다. 여기서(here) 쫒아버려도, 또 다시 저쪽에서(there)에서 나타났다. 그는 언제나 달리고 있었고 돌파력도 있어 위험한 존재였다. 어떻게 그런 체력을 얻었는지 물어보고 싶을 정도였다. 그는 정말 좋은 선수이고 아시아인이지만 이탈리아 어느 팀에서도 통할 선수라고 생각한다." - 제나로 가투소 "그는 우리에게 '치명적 요소'가 무언인지 가르쳐주었다." - 이탈리아 축구전문 사이트 "아시아에 이런 괴물이 존재했었나? 박지성 때문에 카카, 피를로, 가투소, 세브첸코와 같은 빅스타들이 대망신을 당하게 생겼다." - 조니 맥셔드(영국을 대표하는 축구해설가) "도대체 이 귀신을 누가 막을 것인가?" - 라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 (이탈리아 스포츠 일간지) 박지성 활약상에 대한 외신반응 및 은퇴선수들의 평가 "박지성은 스티븐 코펠의 현신이 될 가능성을 지닌 선수다." - 지미 그린호프(맨유 레전드) "퍼거슨을 첼시를 이기기 위해 '4-4-2' 전술 그리고 '박지성'을 사용할 것이다." - 롭 와이먼트(잉글랜드 축구 기자) "박지성의 가세로 우리는 더욱 거센 공격을 받을 것이고, 그는 잉글랜드 축구에 신선한 충격을 줄 것이다." - 조세 무링요 "사람들은 루니에 대해 많이 이야기 했지만, 전략의 핵심은 박지성이었다. 박지성의 헌신적인 플레이는 팀을 승리로 이끈다. 첼시는 미드필더가 두터운 팀인데, 이 팀을 제압하려면 영리하게 대처해야 한다. 이 것이 바로 내가 박지성을 내보낸 이유다." - 알렉스 퍼거슨 "박지성의 투지는 그의 재능보다 더욱 빛난다." - 더 선(잉글랜드 축구 일간지) "박지성은 위험을 감지하고 불을 끄는 소방관처럼 전술을 수행한다. 양쪽 측면을 오가며 풀백들의 수비를 지원하며 한편으로는 전방으로 돌진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의 저돌적인 돌파는 상대의 기를 꺾어버린다." - 밥 휴스 (축구 전문가, 칼럼니스트) "박지성을 PSV 시절부터 흥미가 가는 선수였다. 그는 맨유에서 좋은 시작을 했다. 지난 토요일에 있었던 풀햄전에서 그는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 그의 터치와 움직임은 매우 좋았고 효과적인 윙플레이를 했다. 박지성의 상대 수비수 보카네그라를 몇 번이나 시체와 다름없어 보이도록 만들었다. 루니의 골을 어시스트한 패스는 대단했다. 박지성이 앞으로도 이런 플레이를 한다면 우리는 하나의 보석을 갖게 되는 것이다." -토머스(맨처스터 팬, 칼럼니스트) "박지성이 선발 출전하는 경기의 승률이 높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오늘 그는 환상적인 골을 넣었다. 박지성의 플레이를 보고 있으면 마치 융베리를 보고 있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 앞으로 있을 맨처스터와의 경기에서 박지성을 더욱 조심해야 한다." - 아르센 벵거(아스날 감독) "정신력에서 희비가 엇갈렸다. 크로스가 불가능한 지점에서 크로스를 올리는 박지성의 강한 멘탈을 가진 선수가 우리 팀에는 없었다. 다음 주에 있을 2차전에서 우리 선수들이 박지성과 같은 정신력을 갖추지 않는다면 경기를 할바에 그냥 집에 있는 것이 더 나을 것이다." - 루치아노 스팔레티 (전 AS로마 감독) 맨처스터 동료들의 박지성 평가 "박지성은 우리의 숨은 영웅이다. 우리는 박지성에게 항상 고마움을 느끼고 있다. 우리는 가끔 라커룸에서 박지성의 활동량에 대한 농담을 하며 웃는다. 그의 활동량은 정말 터무니없이 대단하기 때문이다. 그는 모든 헤드라이트를 받는 선수는 아니지만, 우리는 그가 팀에 얼마나 중요한 존재인지 알기에 항상 그에게 고마움을 느끼고 있다." - 리오 퍼디난드 (당시 맨유 수비수) "박지성을 낮게 평가하는 맨처스터 선수는 단 한 명도 없다. 그와 연습을 하는 것은 악몽과 같다. 정말 쉬지도 않고 뛰어다니기 때문이다. 아스날에 융베리가 있다면, 우리에게는 박지성이 있다." - 개리 네빌(당시 맨유수비수, 레전드) "박지성은 환상적인 선수다. 가끔 연습 중에 그와 농담을 주고 받기도 한다. 그와 한 팀에서 뛰고 있다는 것은 기분 좋은 일이다. 박지성은 하루종일 경기장을 누빌 수 있을 만큼 뛰어난 체력을 가지고 있다. 경기장 밖에서도 그는 나와 좋은 친구다." - 크리스티아노 호나우도 "맨유의 모둔 구성원과 선수들은 박지성에 감사하고 있다. 그는 우리 모두에게 큰 도움이 되는 선수다. 그는 환상저인 선수이며 그라운드 밖에서도 인간적이고 좋은 친구다. 박지성은 강팀과의 경기에서 더 강한 모습을 보이는 것 같다. 박지성이 앞으로 달려나갈 때 상대 수비수들은 그를 서서 막아야 할지 태클을 걸어야 할지 몰라 당황한다. 박지성의 발이 너무 빠르기 때문이다." - 웨인 루니 "박지성은 루니에 버금가는 강한 심장을 가지고 있다." - 루드 반 니스텔루이(당시 맨유 간판 공격수) "박지성은 존경받는 스타가 될 것이다. 그는 영리하며 공격과 수비에서 모두 훌륭한 선수다. 부상으로 박이 빠진 덕분에 내 출전시간이 늘었다." - 라이언 긱스(맨유 레전드) "내가 축구팀의 감독이 된다면 팀의 선수들에게 박지성의 플레이를 가장 먼저 보여줄 것이다. 그리고 박지성의 매너와 정신을 가르칠 것이다." - 패트릭 에브라(테베즈와 함께 박지성 베프) 출처 -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superidea&no=54321
해외파들이 본받아야 할 박지성의 멘탈
"불가능이란 없다, 우리는 우리 자신을 믿어야 한다." "선수라면 칭찬을 받을 때 스스로를 컨트롤할 수 있는 능력, 쏟아지는 비난에도 상처받지 않는 심장을 가져야 한다." "여기서 포기하고 싶다는 생각은 안 했던 것 같다. 왜냐하면 나 스스로도 여기서 분명히 모든 것을 보여준다면 통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었다." "대표팀에서 플레이한다고 혼란스럽거나 감각적인 차이로 스트레스, 불만을 품지는 않는다. 나는 한국축구 속에서 태어나 자란 사람이기 때문에 대표팀에 돌아오면 기분도, 감각도 '맨유의 박지성'이 아니라 '한국대표 박지성'으로 변하기 때문이다." "내게는 이런 출발이 어울린다. 누가 주목하지 않아도 팀과 내 자신을 함께 상승시키는 힘이 있는 선수가 되고 싶다." "누구보다 빠르지도 못했고, 능숙하게 볼을 다루지도 못했고, 강한 킥을 쏘지도 못했다. 남들과 똑같이 해서는 이길 수 없었다. 내게"쓰러질 지언정 무릎은 꿇지 않는다." 완벽주의는 불가피한 선택이었던 것이다." "훈련이 계속되고 몸이 피곤해지면 하루쯤 쉬면 안될까 하는 생각이 들곤 한다. 하지만 하루를 쉬면 그만큼 다음날 해야 하는 훈련 양이 많아진다. 그것이 내가 하루도 쉴 수 없는 이유이다. 언젠가는 그들도 한번쯤 쉴 것이고 그때 내가 쉬지 않고 나아간다면 차이는 조금이라도 줄어들 것이다. 중요한 것은 내가 쉬지 않고 뛰고 있다는 것이지, 그들이 내 앞에 있다는 사실이 아니었다." "축구를 잘 하고 싶다. 이젠 유명세를 안고 가야 한다. 은퇴하고 나서 시간이 흐르면 유명세는 줄어들 것이다. 시간이 가길 기다리고 있다." "남들에게 도움을 요청하지 않았다. 그걸 해결해달라고 누구에 말하지 않고 스스로 해결하기 위해 혼자 노력했다." "월드컵에 오고 싶어도 오지 못한 선수, 운 없어 못 온 선수도 많다. 그들의 꿈과 희망도 우리 대표팀이 가져가야 할 사명감이라고 생각한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훈련하고 싶어하는 한국 선수들이 얼마나 많은지, 세계적인 선수들은 또 얼마나 될지를 생각하면 새삼 늘 감사함을 느낀다. 나는 그들이 갖지 못한 행복을 누리고 있다." "내가 맨체스터에서 뛰는 것은 한국의 대표로 뛰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내가 실패하면 한동안 세계 탑 클래스팀에선 한국선수 영입을 꺼려할 수도 있다. 그런 의미에서, 작은 것 하나라도 게을리 할 수 없고 나의 두 어깨는 결코 가벼울 수 없다." "축구는 내가 살아있는 이유다. 축구가 없으면 나는 없었을 것이다. 다시 초등학교 시절로 돌아가더라도 난 축구를 할 것 같다." "쓰러질 지언정 무릎은 꿇지 않는다."
박.지.성 국가대표 TOP5 골!!!
지난 2016년,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이란, 우즈베키스탄과 접전을 펼치며 조 2위로 월드컵 예선을 마쳤습니다. 이제 남은 5경기에서 지금의 순위를 지켜야 2018 러시아월드컵에 진출할 수 있습니다. 유독 박지성 선수가 생각나는 한 해였습니다. 박지성 선수가 주장으로 활약하던 2010 남아공 월드컵 예선에서 이란을 상대로 2골이나 넣으며 이란을 탈락 시켰죠~그래서 준비해봤습니다! 레전드 박지성의 대표팀 TOP5 골!!! 먼저 박지성을 전국구 스타로 발돋움 시켰던 그 골!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던 프랑스와의 평가전입니다! 2002 한일월드컵을 앞두고 최종 엔트리 탈락 1순위였던 박지성은 잉글랜드전 헤딩골로 언론들을 잠재우더니 이어진 98 프랑스월드컵 우승팀 프랑스와의 월드컵 전 마지막 평가전에서 환상적인 동점골을 기록합니다! 이 골로 박지성이라는 이름 석자를 온 국민에게 알리는 계기가 되죠. 2002.5.26 두 번째 골은 너무나도 유명한 골이죠. 바로 2002 한일월드컵 포르투갈전 골입니다. 이 골로 당시 FIFA랭킹 5위인 포르투갈이 조별예선에서 탈락했습니다. 당시 포르투갈은 89년, 91년 청소년 월드컵 우승을 달성한 멤버들이 모여 월드컵 우승을 바라봤던 멤버들이죠. 결국 박지성의 결승골로 대한민국은 사상 첫 16강 진출에 성공했고 이를 발판으로 4강 신화를 이룹니다! 2002.6.14 세 번째 골은 아자디 스타디움에서 2010 남아공월드컵 최종예선이었습니다. 당시 맨유 소속이었던 박지성은 영국에서 곧바로 이란으로 가 체력적으로 힘든 상황이었죠. 네쿠남에게 선제골을 내주고 패색이 짙어지던 후반 35분 기성용의 프리킥이 골키퍼 손에 맞고 나오자 다이빙 헤딩골로 동점을 만들었습니다. 역대 아자디 스타디움에서 2무 5패로 단 한번의 승리도 없는 대한민국이 이란 원정에서 따내온 귀중한 승점이었습니다. 이후 서울에서 열린 경기에서도 동점골을 기록한 박지성 덕분에 북한이 월드컵에 나가고 이란이 탈락했죠~ 2009.2.11 네 번째 골은 2010 남아공 월드컵 직전 열린 일본과의 평가전입니다~일본도 월드컵 직전 국내에서 가지는 마지막 평가전이었는데 박지성의 전반 5분 선제골로 결국 0-2 패배를 당했네요. 당시 경기 전 박지성을 바라보던 일본 선수들의 존경스러운 표정이 기억나에요.(맨유의 위엄) 이날 경기서 박지성은 나카토모를 끝까지 쫓아가 태클을 시도해 투지의 아이콘임을 보여줬죠~또한, 골을 넣고 일본 관중을 바라보며 산책 세레머니를 보여줘 화제가 됐었습니다~ 2010.5.24 마지막 골은 박지성의 A매치 마지막 골입니다! 2010 남아공 월드컵 1차전에서 나온 추가골이었죠~유럽예선을 잘 치르고 온 그리스를 상대로 2-0으로 달아나는 추가골을 넣었는데 박지성에게 볼 수 없었던 개인 플레이 골이었습니다. 집중력 좋게 상대 수비의 공을 가로채 두 명을 제치고 골을 넣었네요~1차전에서 첫 승을 올린 대표팀은 사상 첫 원정 16강 진출에 성공했죠~(16강에서 수아레스가 박지성에게 유니폼을 교환하러 뛰어오던 장면이 생각납니다! 2010.6.12 박지성 선수가 국가대표로 넣은 13골 모두 소중하지만, 재미로 5골을 선정해본 만큼 넓은 아량 부탁드립니다^^ 재밌게 보셨다면 좋아요 한 번 부탁드립니다~ https://www.facebook.com/sportsgurukorea/
박지성이 직접 뽑은 최고의 골장면 1위.햘
5위 2005/12/20) 리그컵 vs 버밍엄 시티 너무나 오랫동안 기다려왔던 맨유 첫 골이었다. 1-0으로 이기고 있을 때 추가골을 넣었다. 기회가 왔을 때 반드시 넣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때 못 넣으면 맨유에서 골을 못 넣었을 것이다. 골이 들어가서 정말 행복했다. 첫 골을 넣기까지 너무 오래 걸렸다 4위 2008/03/01) 07/08 EPL vs 풀럼 스콜스가 크로스를 올렸을 때 헤딩으로 골을 넣을 거라고 전혀 예상을 못했다. 왜냐하면 난 키가 크거나 공중전에 강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가장 좋은 위치를 잡으려고 노력했고, 스콜스에게서 정말 좋은 크로스가 날아와 쉽게 헤딩골을 넣을 수 있었다. 정말 중요한 골이었다. 우리는 전반에만 세 골을 뽑았다. 내게 희귀한 골이라서 더 행복했다 3위 2010/01/31) 09/10 EPL vs 아스날 2-0으로 이기던 순간이지만 강팀을 상대로 터뜨린 골이라 기억에 남는다. 특히 아스날 홈이어서.. 2위 2010/11/06) 10/11 EPL vs 울버햄튼 홈에서 종료 직전 결승골은 언제나 기분이 좋은 일이다. 나로서는 처음 만들어 낸 것이었다. 안으로 달려 들아가 잘라 먹었다. 1위 2010/03/21) 09-10 EPL 31R vs 리버풀 리버풀전은 다른경기와 다르기 때문에,아마 내가 가장 좋아하는 득점일 것이다. 당시 1-1 상황에서 우리는 한 골이 필요했고, 나의 득점으로 라이벌 리버풀을 이길수 있어 기뻤다. 주륵,,,,,,,,,,,,,,,,,,,, 보는 내내 흐뭇한 웃음과 끝난 후의 주르륵.....
어제자 자선경기에서 박지성 플레이를 본 팬들 반응
어제 있었던 마이클 캐릭 자선 경기 다들 보셨나요? 전 오랜만에 박지성을 볼 수 있었던 경기여서 재밌게 봤네요 ㅠㅠ 눈물이 나는건 그때 그 시절이 생가나서 ㅠㅠㅠㅠㅜ 물론 지금 손흥민 선수도 잘해주고 있지만 뭔가 그 시절의 감흥과는 다른거 같아요. 박지성이 줬던 그 흥분과 열정은 ㅠㅠㅜ 뭐 여튼 여러커뮤니티에서도 그런 느낌을 느꼈는지 옛날로 돌아가신 분들이 몇몇있더군요 ㅋㅋㅋ <유머입니다. 진지해지지 마시길> 박지성 실수할때 나온 한 커뮤니티 팬들의 흔한 반응.jpg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박지성이 맨유에서 선발로 뛸때 진짜 박선수 플레이 하나하나에 의미부여가 엄청났습니다. 그래서 실수 하나하면 바로 '박지성 위기'이러고 교체될까봐 전전긍긍하고 그랬어요 ㅠㅠ 어제 경기에서 그 당시의 향수를 살려서 몇몇 팬들이 저런 글을 남기니까 재밌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 실제로 예전에 박지성 뛸 때 저렇게 어그로 끌었던 사람들이 종종 있었습니다 ㅋㅋㅋ 그럼 어제자 박지성의 실제 클래스가 어땠냐구요? 트위터를 보면 견적나옵니다. 캉테 침실에는 박지성 포스터가 붙어있을거야. 박지성이 다음 시즌 유나이티드로 복귀했으면 좋겠어. 무리뉴 제발 박지성을 다시 데려와 하하하ㅏ 왜 때문에 박지성은 금방 은퇴한거야? 여전히 몇년전 맨유에 있었을때랑 비슷한 수준이데. 뭐라고? 캉테가 프랑스의 박지성인겨 지성팍은 오리지널 캉테야. 항상 에너지 넘치고 모든 상황을 막아내고 있어. 페북도 접수했음 ㅋㅋㅋㅋㅋ 박지성은 여전히 팀의 살림꾼이야. 4개의 폐를 가지거 같다니까. 절대 지치지 않아. 어제 이 장면에서 해설자가 그러더군요 "박지성은 어디에나 있습니다.(ji sung Park is everywhere)" 오랜만에 박지성 경기를 봐서 정말 행복한 밤이었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