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ejaJang
5,000+ Views

쿠우..

자꾸 자는 사진만 찍는 엄마가 미안..ㅋ 예전에는 엄마~하면 따라서 냐옹~하더니 쫌 컸다고 대꾸도 안해주고.. 요즘은 새끼만 예뻐해서인지 앵앵거리면서 엄마한테 찰싹~ 오늘도 냐옹거리면서 엄마옆에와서 잠들고 잘 못챙겨줘 미안 시크야~ 이름만 시크한 울 순둥이~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