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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정산을 놓쳤다고?? 5월 연말정산 신청방법

매년 연말 실시되는 연말정산은 급여를 받는 분들의 소득신고입니다. 그리고 5월에 실시하는 종합소득세 신고기간은 자영업을 하는 분들이 소득을 신고하는 기간입니다. 최근 유튜브나 다양한 부업 등으로 추가 소득을 올리는 분들도 이 기간 안에 추가 소득에 대해 신고하여야 합니다.

그런데 직장인들이 연말정산 때 공제 항목이 누락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깜빡하고 제출하지 못한 서류가 있다거나 이직, 퇴사 등 여러가지 사유로 깜빡하기도 합니다. 이럴 때 5월 신고기간에 연말정산 경정청구를 통해 해결할 수 있습니다.

어렵게 보일 수 있지만 알고보면 아주 간단한 5월 연말정산 누락 분 신청방법에 대해 누구나 알기 쉽게 정리하였으니 놓치지 마시고 꼭 공제 신청하셔서 내 돈!! 돌려받도록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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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말디니 참교육하는 이천수 gif
이천수 고백서 내가 말디니 선수의 뒤통수를 깐걸 두고 말들이 많은 것 같다. 청소년 대표로 뛸때나, 유럽국가들과 시합을 할때 느끼는게 있다. 이상하게도 아시아 국가들하고 상대를 할때면 유난히 유럽선수들은 반칙을 심하게 한다는 것이다. 청소년 대표 시절, 이탈리아와 시합을 하는데, 경기시작부터 난 심하게 가격을 당했다. 그놈들은 일부러 그러는 듯 했다. 그런데 이상한 것은 전반 내내 그런식으로 교묘하게 가격을 당하고 나니, 내 플레이가 위축되고 자신감이 결여되는 것을 느낄수 있었다. 결국 우린 그 경기에서 졌다. 난 이탈리아 선수 한명을 붙들고, 왜 너희들은 그런식으로 거칠게 반칙을 하느냐고 물어봤다. 그의 입에서는 충격적인 대답이 나왔다. "아시아인들을 거칠게 다루면 다룰수록 스스로 혼란에 빠지고 결국 무너진다." 이 뜻은 노예를 부리듯, 우리를 거칠게 다루어서 길들이면 주저 앉힐수 있다는 인종차별적인 말이었다. 난 그때서야 유럽선수들이 왜 우리와 경기를 할때는 그토록 심하게 반칙을 하는지 깨달을수 있었다. 솔직히 감독님도 이 사실을 잘 알고 계셨다. 그래서 가끔씩, 상대에게 위협을 줄만한 킬러가 우리팀엔 없다면서 아쉬워하기도 했다. 그런데 교묘한 반칙을 제일 잘하는 나라가 바로 이탈리아다. 더군다나 독일과 잉글랜드 이외의 축구는 절대로 인정하지 않을 정도로 자존심이 센 나라다. 그러니, 우리 아시아 축구쯤은 자기네들 연습상대, 심지어는 노리개감으로 생각을 한다. 우린 16강전에 그런 이탈리아와 만났다. 예상대로 이탈리아는 처음부터 그들의 계획대로 우리를 길들이기 위한 반칙을 하기 시작했다. 시작 몇분만에 그 효과는 나타나기 시작했다. 특히 비에리의 반칙솜씨는 완벽했다. 팔꿈치로 얼굴에 잽을 날리는 반칙기술은 과거 비에리가 헤비급 복서출신이란걸 충분히 증명하고도 남았다. 결국 태영이형이 코뼈가 주저 않고, 남일이형도 내동댕이 쳐지고, 전담마크가 캡인 진철이형도 나가 떨어졌다. 사실 처음 비에리에게 헤딩골 먹은것도 그 때문이다. 난 피가 거꾸로 솟는 것 같았다. 미칠것만 같았다. 이대로 굴욕적으로 당해야만 하다니.... 더군다나 우리의 주장 명보형 얼굴에까지 그놈들은 팔꿈치 잽을 날리고 있었다. 참다 못한 명보형은 주장의 권한으로 "너희들 똑바로 하라"며 주의를 주었다. 그게 우리가 할 수 있는 전부였다. 우리가 농락당하는 것 같았다. 벤치에서 더럽게 반칙을 일삼는 토띠의 미소를 볼때마다. "너희들은 길들이면 스스로 무너지지. 그래서 축구만큼은 우리의 노예가 될 수밖에 없어." 이렇게 우리를 조롱하는것만 같았다. 그러나 난 굴복할수 없었다. 도저히 참을수 없었다. 드디어 나에게 기회가 왔다. 교체되어 경기장에 들어간것이다. 난 운동장을 뛰어다니며 호시탐탐 반격할 기회를 노리고 있었다. "우린 결코 그러한 더러운 길들임에 굴복당하지 않는다. 우리 한국인은 거칠게 다루면 다룰수록 더 강해진다. 내가 너희들에게 그런 반칙에 굴욕을 받느니, 차라리 분투중에 쓰러짐을 택할 것이다. 내가 오늘 그걸 증명해줄 것이다." 내가 이렇게 마음을 가다듬는 사이, 공이 날라왔다. 센타링한 볼이 이탈리아 문전에서 어디로 갈지 몰라 방황하고 있었다. 주장 말디니는 걷어 내려 슬라이딩을 하려는 듯 했다. 아~ 이건 하늘이 주신 기회다. 그것이 축구공인지, 머리통인지 구별할수 있는 이성적인 판단은 그 순간만큼은 나에게는 사치였다. 난 온 마음과 정성을 다해 냅다 질러버렸다. 그리고 외쳤다. "우리형들 건들지마 씹 쎄 야" 한번 더 질러버릴려고 했는데, 심판이 봐서 꾹 참았다. 말디니는 어리둥절 했다. 사실 자세히 보면 난 발등으로 말디니를 가격했다. 그건 선수생명에 지장을 주지 않고, 단지 위협만 주려는 고도의 기술적인 반칙이었다. 난 그놈들처럼 더러운 반칙은 절대 안한다. 어쨌던 나의 발길질에 충격을 받았는지 아니면 진짜로 아팠는지 멍한 표정을 짓고 있었다. 난 그에게 다가가 조용히 말했다. "야 쓰 바 놈아, 우리형들 코뼈를 주저앉혀? 한번만 더해봐라...너희들 목뼈를 박살낼테니까" 내 말을 들었는지 말디니는 손으로 목을 감싸며 얼굴을 좌우로 흔들어 보며 목뼈가 괜찮은지 확인했다. 그런데, 아무런 이상이 없는걸 확인하더니, 말디니는 손으로 목을 가로 지으며 위협을 보냈다. 그리고 절규에 가까운 소리로 외쳤다. "You Death." 한마디로 나를 죽여버리겠다는 뜻이었다. 난 큰소리로 맞받아 쳤다. "Zip up your mouth, I am a King of Taekwondo" 하지만 가슴속으로는 뜨끔했다. 더군다나 심판도 나에 대한 눈빛이 달라졌다. 반칙 한번만 더하면 퇴장을 주겠다는 표정으로 날 감시하고 있었다. 도움이 필요했다. 그런데 그때였다. 인간 폭격기 두리가 교체되어 들어온 것이다. 다 아다시피 두리에게 한번 걸리면 전치 4주는 기본으로 나온다. 우리 코치도 그냥 살짝 한번 부딪혔다가 갈비뼈 두 개가 아작이 났던적이 있었다. 난 두리에게 한명만 박살내면 된다는 신호를 보냈다. 그것은 우리둘만의 신호였다. 두리는 들어오자 마자 그라운드를 질주하기 시작했다. 난 이탈리아 수비수들이 제발 두리와 부딪혀 주기를 간절히 원했지만, 그들은 교묘하게 피했다. 아마도 직감적으로 인간 폭격기란걸 아는 모양이었다. 또다시 기회가 왔다. 한국이 코너킥을 얻었다. 센터링한 볼이 날라왔다. 수비수 한명이 헤딩으로 걷어내려는 것 같았다. 심판도 정확히 주시하고 있었다. 두리가 수비수와 함게 떠주기만을 고대하고 있었다. 그렇게만 한다면 수비수와 부딪힐것이고 수비수는 갈비뼈 두세개쯤은 작살이 날것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두리는 갑자기 몸을 뒤로 젖히더니, 공포의 오버헤드킥을 시도 하는것이었다. 그리고 수비수가 달려들었다. 난 외쳤다. "질려버려" 그러나 이탈리아 수비수는 헤딩대신에 발로 볼을 걷어내려 했다. 만약 그때 수비수가 볼을 걷어내려 헤딩을 시도했다면, 두리의 킥에 목뼈가 아니라, 머리통이 날아갔을 것이다. 역시 두리는 인간 폭격기였다. 말디니와 수비수들은 무언가 공포에 질린 듯 했다. 그리고 수비수들에게 싸인을 보냈다. 그건 헤딩할 때 조심하라는 신호였다. 전후반이 끝나고 연장전으로 들어갔다. 난 형들에게 이탈리아 수비수들이 헤딩을 잘 못할테니까, 무조건 헤딩슛을 시도하라고 요청을 했다. 연장 전반 선홍이 형이 먼저 시도를 했다. 아깝게 실패를 했다. 그러나 후반, 영표형의 높은 볼이 올라왔고 정환이형과 말디니가 동시에 떠올랐다. 그러나 말디니는 머리를 뒤로 젖히며 몸을 사리는 듯 했다. 정환이형은 아주 자유롭게 헤딩슛을 했고 결국 그골은 우리가 8강에 진출하는 골든골이 되었다. ㅊㅊ 도탁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 ㅈㄴ 찰지게 잘 쓰네 술술 읽힘 ㅇㅇ 진짜 이 시절 축구 존잼이였는데 ㅠ 감히 k승질머리를 건들여?? 야마있게 간다!!!!!!! 코쟁이놈들아!!!!!!! 딱 대!!!!!!!!!
ETF, ELS 초보 투자자들을 위해 최대한 쉽게 설명해드립니다!
주식시장이 좋으면 달리는 말에 올라타려는 조급함으로 직접 투자를 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하지만 초보자들이 전문지식 없이 투자해 매일 시세 변화를 지켜보며 감정의 기복을 감내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주식투자가 만만치 않다면 다른 대안은 없을까? 내가 고민해야 하는 투자를 전문가에게 맡기고 일에 전념하는 방법을 선택하면 된다. 펀드는 주식이나 채권, 부동산은 물론이고 금이나 원유, 농산물 등에 투자하는 금융상품이다. 내가 직접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나를 대신해 전문가가 투자를 대신해주는 간접 투자상품이다. 즉, 펀드를 운용하는 전문가에게 내 돈을 맡기고 그들이 나를 대신해 펀드를 운용한다. 주식에 투자하면 주식형펀드, 채권에 투자하면 채권형펀드, 부동산에 투자하면 부동산펀드가 된다. 일반 주식형펀드에서 투자자가 부담하는 비용(수수료와 보수)이 투자금액 대비 대략 2.0~2.5% 내외인 데 반해, 인덱스펀드는 대략 1.5% 정도로 저렴하며, 온라인 전용인 덱스펀드는 비용이 더 저렴하다. 인덱스펀드는 특정 주가지수의 움직임을 따라가도록 만들어진 펀드이다. 국내 인덱스펀드는 주로 종합주가지수인 KOSPI 또는 KOSPI200을 추종하도록 만든 펀드가 많고, 이 외에 코스닥지수, 미국 S&P지수나 나스닥지수, 혹은 상해종합지수나 심천종합지수 또는 일본 토픽스지수를 추종하도록 만들어진 해외 인덱스펀드 등 종류는 매우 다양하다. 국내 인덱스펀드의 경우에는 펀드 간 수익률 차이가 크지 않으므로 믿을 만한 운용사가 운용하는 인덱스펀드를 선택하면 된다. (아니면 국내 주식시장에 상장되어 거래되는 상장지수펀드인 ETF(Exchange Traded Fund)에 투자해도 인덱스펀드와 같은 효과가 있다. 대표적인 국내주식 관련 ETF로는 KODEX200과 Tiger200 등이 있다. ETF의 경우 증권사에서 위탁계좌를 만들어 주식에 투자하듯이 ETF를 사고팔면 된다.) 수많은 주식형펀드 중에 인덱스펀드보다 훨씬 나쁜 성과를 보여주는 펀드들이 상당히 많다. 펀드 운용사들의 방만한 펀드 운용과 펀드매니저들의 잦은 이동 등으로 오랜 기간 좋은 성과를 유지하는 펀드들이 의외로 많지 않은 것이다. 이런 이유로 인덱스펀드나 ETF에 투자하는 것이 장기적으로는 가장 무난한 선택이 될 수 있다. ETF(Exchange Traded Fund)는 상장지수펀드를 말한다. ETF는 주가지수가 오른 만큼의 수익률을 추구하는 인덱스펀드를 주식처럼 주식시장에 상장시켜서 사고팔 수 있도록 만든 펀드라고 보면 된다. 인덱스펀드와 마찬가지로 주가지수와 거의 비슷한 수익률이 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주식과 마찬가지로 편하게 사고팔 수 있지만, 일반 주식과 달리 거래세(0.3%)가 면제되고 펀드에 비해 투자자가 부담하는 비용인 보수가 훨씬 적다. 펀드의 경우 투자한 금액에 대해 대략 연 2.0~2.5% 내외의 수수료나 보수를 내야 하는 데 비해, ETF의 경우에는 상품마다 차이는 있지만 연평균 0.34% 정도의 보수만 내면 된다. 펀드에 1,000만 원을 투자했을 때 1년간 대략 20~25만원 정도의 비용이 발생한다면, ETF는 3만 4,000원만 내면 된다. 비용 면에서 ETF는 매우 착한 상품이며 장기투자에 아주 적합하다. ETF의 또 다른 장점은 투자 대상이 매우 다양하다는 점인데, 국내주식은 물론이고 해외주식, 채권, 통화, 금, 원유, 농산물, 부동산 등에도 투자할 수 있다. 또한 펀드와 달리 주식처럼 실시간으로 사고팔 수 있고, 팔고 난 후 영업일 기준으로 이틀 후면 현금화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펀드(국내 주식형 기준)는 팔고 나면 영업일 기준으로 사흘 후에 현금화할 수 있으니까 펀드에 비해 하루 빠르다. 적은 돈으로 투자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인데, 우량한 고가 주식의 경우 몇만 원 혹은 수십만 원 이상이 있어야 1주라도 투자할 수 있다. 하지만 ETF의 경우 비교적 가격이 낮아서 대략 1만 원 내외의 자투리 돈으로도 투자할 수 있다. ETF나 주식의 경우 최소 거래단위는 1주다. 월 생활비 중 남는 자투리 돈 1만 원 혹은 몇만 원이 통장에서 꿈틀대고 있다면, 그 돈이 사라지기 전에 바로 ETF에 투자 해보자. 예를 들어 2만 원이 있다면 1만 원은 주식 관련 ETF, 1만 원은 금 관련 ETF 등으로 분산투자도 가능하다. 설령 단기적으로 손실이 나더라도 어차피 사라질 돈으로 투자했다고 생각하면 마음도 편해진다. ETF는 단점도 있다. 언제든 사고팔 수 있다 보니 장기투자보다는 단기투자로 흐를 가능성이 있다. 또한 펀드는 자동이체로 투자가 가능하지만 ETF는 직접 주식시장에서 사야 한다. 일부 증권사에서 자동이체 방식으로 투자해주는 상품도 있지만, 대부분은 그렇지 않다. 이 외에 거래량이 적을 경우 사고팔기가 쉽지 않을 수 있으므로 투자하기 전에 거래량도 확인하는게 좋다. ETF에 투자하고 싶으면 증권사에서 주식에 투자할 수 있는 ‘위탁계좌’를 만들어야 한다. 위탁계좌를 만들려면 1) 가까운 증권사 지점에 가거나, 2) 스마트폰으로 비대면계좌를 만들 수 있는 증권사의 앱을 다운받으면 된다. 위탁계좌를 개설한 후 여윳돈이 생길 때마다 1주 단위로 조금씩 투자해보면 생각보다 ETF가 어렵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펀드나 ETF와는 성격이 다르지만 자주 접하게 되는 또 다른 상품이 있다. 주가연계증권이라고 불리는 ELS(Equity Linked Securities)이다. 꽤 오래전부터 은행이나 증권사에서 자주 권하는 상품이다. ELS를 설명할 때 흔히 ‘펀드보다 안전하면서 예금보다는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상품’이라는 말을 한다. 하지만 ELS에 가입한 후 주식이 폭락해 많은 손실을 입은 사례도 종종 있었다. ELS는 특정 개별 주식의 가격이나 주가지수에 연계되어 투자 수익이 결정되는 상품이다. 예를 들어 삼성전자 주가가 가입일로부터 1년 후 40% 이상 하락하지 않으면 연 5%의 수익을 얻지만, 40% 이상 하락하면 하락한 만큼 손해를 볼 수 있는 상품이다. 이 경우 투자자가 얻을 수 있는 최대 수익은 연 5%이지만 최대로 손해볼 수 있는 손실률은 -100%, 즉 최악의 경우(삼성전자가 망해서 주가가 0 원이 되는 경우) 원금을 다 날릴 수도 있다. 수익에 대한 최대폭은 제한되어 있지만, 원금 손실에 대한 제한 폭은 없는 셈이다. 따라서 주식이나 펀드에 비해 안전하다는 말만 믿지 말고 언제든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인식하자. 또한 복잡한 구조로 되어 있어서 이해하기가 힘든 경우에는 투자를 유보하는 것을 권하고 싶다. ELS 외에도 투자할 상품은 굉장히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원금보장이 되는 ELS는 안전하며, 지수와 연동되어 수익이 결정되는 ELS는 개별 주식에 연동된 ELS에 비해 상대적으로 위험이 낮다. ELS도 상품마다 구조가 다르므로 상품 구조를 정확히 살펴본 다음 투자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 만기는 1년~3년까지 다양한데, 가급적 만기가 짧은 것을 선택해야 정해진 수익이 달성될 가능성이 크다. ELS는 증권사에서 발행하고 판매하지만 은행에서도 ELS를 판매한다. 결론적으로 ELS 역시 종류가 다양하므로 안전한 것과 위험한 것을 구분해서 이용하는 것이 핵심이다.
상상도 못한 사업들 모음.zip
잡초먹는 염소 대여 서비스 경사가 진 언덕에서 잡초를 베는 건 상당히 귀찮은데 그걸 염소가 대신해준다. 독한 제초제나 제초기의 소음없이 안전하고, 경제적이고, 환경 친화적인 방식으로 온갖 잡초를 빠르게 제거해준다는 게 해당 업체의 설명 생각보다 성업 중으로 특히 미국 군부대가 주요 고객이다. 영화속 인물들처럼 자동차로 납치 당한 뒤 지하 감옥에 감금되는 상황을 꿈꾼 사람들을 위한 납치 체험 서비스 프랑스 업체에서 운영하는 곳으로 약 1000달러 정도로 상당히 리얼한 납치 체험을 할 수 있다. 추가 요금을 더해서 고문체험도 당할 수 있다. 봉제 인형 여행 대행 서비스 고객의 분신인 봉제인형을 해외로 데려가서 관광투어에 참가시킨다. 해당 봉제인형이 세계 각국을 여행한 증거로 랜드 마크를 배경으로 찍은 사진이 SNS로 공개된다. 모든 사람이 할머니와 함께 자라진 않는다. 바로 이 점에서 착안해서 나온 것이 바로 이 할머니 대여 서비스다. 이 업체에 소속된 할머니들은 제과 제빵 교육이나 애완동물 관리 자격, 레크리에이션, 응급 의료 교육 등 각종 할머니 교육을 이수한 전문 할머니들이다. 고객이 맡긴 유골가루를 불꽃놀이용 화약에 담아 하늘 높이 발사해주는 서비스. 3,999파운드, 한국 돈으로 대략 620만원 정도로 유골 가루를 발사해준다. 자신의 최후를 가능한 화려하게 장식하고 싶다는 사람들을 위한 서비스다. 출처: 개드립 세상은 넓고 진짜 별별 직업이 다 있네요 (감탄) 어떻게 이런 사업을 시작할 생각을 했을까옄ㅋㅋㅋㅋㅋㅋㅋㅋ 똑똑한 건지 별난 건짘ㅋㅋ 그래도 고객들이 있다는 게 신기 포인트 마지막 불꽃놀이는 저도 하고 싶네요 후후.. (파워ENFP)
[책 추천] 여름휴가 때 읽어보면 좋은 힐링 책 5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오늘은 여름휴가에 읽어보면 좋은 힐링 책5권을 소개합니다. 이 책들과 함께 바쁜 일상에서 잠시나마 벗어나 여유롭게 쉬어가는 시간이길 바랍니다. 01 여유로운 마음으로 가볍게 책 읽으며 쉬고 싶을 때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어주는 아름다운 그림과 글 속 깊은 이성 친구 장자크 상페 지음 | 열린책들 펴냄 이 책 자세히 보기> 02 편안하게 쉬면서 재충전하고 싶을 때 여행과 일상에서 인생의 일요일을 찾는 그녀의 기록들 인생의 일요일들 정혜윤 지음 | 로고폴리스 펴냄 이 책 자세히 보기> 03 떠날 수 없는 요즘 책으로 여행 기분 내고 싶을 때 그의 독특한 시선으로 기록한 포르투갈 여행 에세이 당신의 포르투갈은 어떤가요 영민 지음 | 북노마드 펴냄 이 책 자세히 보기> 04 바쁜 일상에서 쉬어가며 마음을 여유를 되찾고 싶을 때 어른으로 살아가는 일상을 돌아보게 만드는 그녀의 이야기 이상하고 자유로운 할머니가 되고 싶어 무루 지음 | 어크로스 펴냄 이 책 자세히 보기> 05 재미있는 소설로 휴가에 즐거움을 더하고 싶을 때 프랑스 파리와 프로방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로맨스 소설 샹젤리제 거리의 작은 향수가게 레베카 레이즌 지음 | 황금시간 펴냄 이 책 자세히 보기> 지금 플라이북 앱에서 또 다른 책 무제한으로 추천받기!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