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doqua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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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반쪽을 찾는 만화

ㅠㅠㅠㅠ 내얘긴가봐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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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ㅋㅋㅋㅋㅋ 반쪽을 찾는 결말이 아니야? ㅋㅋㅋㅋㅋ
한국인이 싫어하는 결말 ㅋㅋㅋㅋㅋ🤣🤣🤣
잃어버린 반쪽을 못찾는 만화잖아요ㅠㅠㅠㅠ
상상도 못한 결말 ㄴㅇㄱ
하 기대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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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 얻어먹으러 올때 빈손으로 오는 친구
제가 쪼잔한건지 궁금해서요 그친구도 저도 20대 중후반의 직장인입니다 그 친구랑 저는 고등 돈창이고 고등학교 시절 거의 저희집에서 밥을 먹고 산 친구죠 그당시 그친구 부모님 이혼 후 가정형편이 어려울때라 야자 끝나고 같이 울집에서 라면도 먹고 엄마가 차려준 집밥도 먹고 암튼 우리집에서 밥먹은 횟수가 최소 100회는 넘을정도로 거의 매일 먹고 간 친구에요 주말에 학교갈때는 거의 점심저녁 2끼씩 먹고 갔구요 그래도 제 친구여서 전 다 좋았고 엄마도 그친구 사정 알아서 딱하다며 숟가락 하나 더 놓으면 되니 언제든 오라고 그친구 마음편하게 먹을수 있도록 밥상만 차려주고 나가시거나 방에 계시거나 하셨어요 그렇게 살다가 최근 친구가 야 니네엄마 불고기랑 된장찌개 진짜 그립다 먹으러 가면 안될까? 요즘 진짜 생각 많이나서 그래 하길래 오랜만에 연락이기도 하고 친구 얼굴도 보고싶고 코로나 때문에 외식도 좀 그러니 잘됐다 하고 불렀어요 근데 빈손...ㅋ 문 열어줬는데 빈손으로 몸만 온거 보고 제가 바로 화냈거든요 야 너는 이제 돈도 벌고 직장인인데 친구집에 밥먹으러 오면서 빈손으로 오면 어떡하니 이건 예의에 문제다 했더니 그친구가 문전박대하는것도 아니고 집앞에서 이게 무슨 짓이냐며 제가 더 예의가 없대요 그리고 니가 오케이해놓고 친구 상대로 무슨 장사하냐고...ㅋㅋㅋㅋㅋ 아파트 단지안에 큰 마트가 있어요 거기 오렌지 5900원 행사하는데 하다못해 그거라도 하나 사들고 오는게 예의 아니냐고 너는 어쩜 하나도 안변했냐고 제가 뭐라 하니까 그친구는 저보고 속물 다됐다 하네요 기분 더러워서 안먹는다고 하는 그 친구를 엄마가 붙잡고는 오랜만에 와서 왜 싸우냐고 밥 차려놨으니 밥먹고 가라고 하니까 냉큼 들어와서 밥 두공기 먹고 후식으로 엄마가 내준 딸기랑 사과까지 먹고 가더라구요 엄마가 친구한테 그러는거 아니라고 저를 나무라서 더 뭐라고 못했는데 부글부글 끓었어요 진짜 이런애를 친구로 믿은 내가 바보등신이다 싶어서요 집에가는 친구 아파트 입구까지 배웅해주며 너 이런식으로 할거면 이제 나랑 연락하지 말자 했더니 알겠다며 저보고 친구 상대로 장사하는 속물이랑 자기도 친구하기 싫다며 가버렸네요 ㅋㅋㅋㅋㅋㅋㅋ제가 속물이고 장사꾼인거에요? 이건 기본 예의 아닌가요?
거시기 화상입은 디씨인
-시발 거시기 화상입음 쿠붕이 국수먹으려고하다가 엎어서  부랄에 엎음 응급조치하고 작은 병원가니까 응급실 가래서 응급실 갔더니 우리도 못한다고 화상전문병원 가래서 갔음 물집 ㅈㄴ 일어나더라 최소4주에서 길면 10주동안 이상태라는데 금딸기간 존나기노 시이발 -부랄에 화상입은 쿠붕이다 병원다녀오고 이러고 선풍기 옆에서 가랑이 벌리고 있다 하반신 전체가 2도화상이라 개아플거라더라 오줌도 고통속에서 싸야할거래 처음에 응급실 갔을때 여자의사가 응급조치 해줘서 쪽팔렸는데 화상전문병원 가서도 여자의사가 붕대 감아주더라 대체 내 거시기를 몇명한테 보여준건지 모르겠다 몸도 마음도 존나아프다 시발 -니들은 부랄에 국수붓지마라.. 지금은 진통제를 존내먹어서 견딜만한데 처음에 쌀국수 먹을생각에 신나서 포장 뜯는데 포장뜯다가 책상위에서 그대로 엎어지면서 그대로 부어버렸다 하필 또 흡수가 잘되는 면바지 면팬티라 존나 노릇노릇하게 익더라 1시에 화상입고 찬물로 응급조치 30분하고 병원가려고 옷입으려는데 정신이 아찔해지더라 진짜 부위가 넓고 좋지못해서 그런가 아무생각도 못하고 그냥 시발좆됐다만 고뇌면서 택시타고 병원간거 같다 그와중에 차가 막혀서 병원 30분 걸렸고 도착해서 반쯤 굽은상태로 진료보려는데 상태가 너무심해서 지들은 못해주겠다고 응급실로 가라더라고... 애미 응급처치나 진통제라도 쥐여주던가 대답할 기력도 없어서 끄덕이고 가까운 응급실 쳐보니까 50분거리임 ㅋㅋㅋㅋㅋ 가랭이가 존나 인두로 지지는거 같았다고 근데 50분을 더 참고 가래 시발련이 하지만 군대에서 5년굴러온 나의 정신력은 이런 고통에 굴복하지 않고 50분의 불고문 끝에 응급실에 도착하는데 성공 이내 진료를 보게됐다(고통은 점점 심해지더라) 근데 시발 하필이면 의사가 또 여자의사야 화상 어디냐고 묻길래 사타구니 전체라고 했더니 얼굴이 굳는게 보이더라 벗으래서 벗고 응급조치로 부랄 덜렁거리는 사타구니에 큰 물티슈 같은걸 붙여주는데 고통때문에 치욕감도 안들더라 그래도 이제 드디어 이 고통도 끝이고 진통제를 받아서 집갈생각에 마음에 평온을 얻고 있던 와중에 의사왈이 다른곳만 화상이면 조치하고 끝인데 영 좋지않은 부분까지 화상이라 화상전문 병원으로 가야한대 머리가 번쩍거리더라... 진통제 처방이라도 달라했는데 지는 조치만 가능하고 처방은 거기서 해줄거니까 꺼지래(시발 응급실이라 돈도 존나뜯어감) 내 여정은 아직 끝나지 않은거였다... 가까운 화상전문병원을 검색해보니 이런미친 정반대 방향이라 내가 응급실로 안가고 거기로 갔으면 30분거리인데 의사말듣고 응급실 갔다가 1시간10분 거리가 되는 마술이 된거였다 이런상황에도 하도 존나아프니까 엔돌핀이 돌았는지 그냥 존나웃기더라 고통도 이내 좀 덜아팠어 는 잠깐이었고 택시에 타서 10분쯤 가니까 다시 지옥문이 열리더라 반쯤 기절해서 전문병원에 도착했다 아니 시발 그 병원도 여자의사가 진료봐주더라 요즘 여성인권 여성인권 하더니 부랄도 여성이 봐야하는걸로 바뀐건가 싶더라 치욕감에 내 부랄을 까고 치료받고 포경수술 받은 환자마냥 터덜터덜 걸음으로 재빠르게 진통제 처방 받자마자 물없이 존나먹었다 이거 다끝나니까 5시가 넘었더라... 4시간의 지옥이었어 니들은 진짜 뭐 먹을 때 조심해라 니들 불알도 언제 내꼴날지 모른다 항상 부랄에 감사하십시오 -신기한거 알려줌 부랄에 화상입으면 흑색됨 크기는 흑인처럼 안됨 출처: 에스프레소맛 쿠키 갤러리 하필 출처는 왜 에스프레소맛 쿠키갤러리냐곰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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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란 물방울이나 비눗방울을 들고있는 것처럼 포토샵 해주세요. 제가 나무 사이에 있는 것처럼 편집해주세요. 저랑 제 친구들이 밖에 있는 것 처럼 만들어주세요. 박물관에 있는 것 처럼 만들어주세요. 좀 더 쿨하고 멋있는 장소에 있는 것 처럼 편집 안될까요? 와이프랑 여행갔다가 찍은 사진인데, 뒤에 흰색모자를 쓴 남자를 지워주세요. 뒤에 있는 사람들을 치워주세요. 뒤에 있는 나무의 이파리가 조금 더 풍성했으면 좋겠어요. 벨트 버클을 조금만 크게 해주세요. 사진에서조차 소심한 성격이 드러나서요 손이라도 자연스럽게 봉을 잡을 수 있을까요? 제 팔 앞에 여자친구가 있는 것처럼 편집해주세요. 이 사진을 로맨틱하게 만들 수 있을까요? 여행지에서의 한 컷입니다 제가 물을 받아먹는 것처럼 처리가 될까요? 참 잘 나온 사진인데, 뒤에 있는 사람 좀 치워주세요. 사진에서 제가 입에 물고있는 게 골프티입니다. 혹시 친구가 골프샷을 친 것처럼 만들어 주실 수 있나요? 음... 저는 그냥 못생겼어요 태어날 때부터 얼굴에 점이 있었고, 20년째 계속 이 상태입니다 혹시 피부색으로 만들어주시든지, 저를 멋있게 바꿔주실 수 있으신가요? 도와주실 거라 믿습니다. 고맙습니다 낄낄거리면서 내려오다가 마지막에 감동..... 당신은 그대로도 너무 멋집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