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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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택시운전사' 광주의 실제 영상들



위르겐 힌츠페터의 영상
텅 비어있었다던 광주로 가는 길


가는 길을 막고 있는 군인들


겨우 통과하고 얼마가지 않아 만난 광주 시민들


들어가면 들어갈수록 시위를 위해 모인 차량이 많아졌음


노래를 부르는 광주시민들
위르겐 힌츠페터는 필름 속 이 남자를 지금도 잊을 수 없다고 한다. 며칠 뒤 죽었다고 함.


외국에서 기자가 왔다고 하니 환호해주는 광주시민들





당시 광주의 모습

(피해자분들의 시신 사진은 가져오지 못했습니다.)



유가족들




위르겐 힌츠페터가 김사복씨에게 전하는 말




2차 출처 : 쭉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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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선배님들이 민주주의를 위해 투쟁하고 잡혀가고, 희생당할때, 저는 그들을 폭도라고 욕하였습니다. 그때도 기레기가있어서 그들을 폭도로 매도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분들께 죽을때까지 사죄합니다. 쥐꼬리만한 민주주의지만, 이 사회에 선물로 주시고 희생하신 그분들께 저도 필요하다면 기꺼이 그 민주주의를 위해 희생하겠노라고.. 좀더 커진 쥐꼬리가 될수있다면.
네가 나를묻어야지 내가 너를묻다니...
결국 못만나고 돌아가셨...
노란옷 아주머니 사진보니 가슴이 무너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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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기 화상입은 디씨인
-시발 거시기 화상입음 쿠붕이 국수먹으려고하다가 엎어서  부랄에 엎음 응급조치하고 작은 병원가니까 응급실 가래서 응급실 갔더니 우리도 못한다고 화상전문병원 가래서 갔음 물집 ㅈㄴ 일어나더라 최소4주에서 길면 10주동안 이상태라는데 금딸기간 존나기노 시이발 -부랄에 화상입은 쿠붕이다 병원다녀오고 이러고 선풍기 옆에서 가랑이 벌리고 있다 하반신 전체가 2도화상이라 개아플거라더라 오줌도 고통속에서 싸야할거래 처음에 응급실 갔을때 여자의사가 응급조치 해줘서 쪽팔렸는데 화상전문병원 가서도 여자의사가 붕대 감아주더라 대체 내 거시기를 몇명한테 보여준건지 모르겠다 몸도 마음도 존나아프다 시발 -니들은 부랄에 국수붓지마라.. 지금은 진통제를 존내먹어서 견딜만한데 처음에 쌀국수 먹을생각에 신나서 포장 뜯는데 포장뜯다가 책상위에서 그대로 엎어지면서 그대로 부어버렸다 하필 또 흡수가 잘되는 면바지 면팬티라 존나 노릇노릇하게 익더라 1시에 화상입고 찬물로 응급조치 30분하고 병원가려고 옷입으려는데 정신이 아찔해지더라 진짜 부위가 넓고 좋지못해서 그런가 아무생각도 못하고 그냥 시발좆됐다만 고뇌면서 택시타고 병원간거 같다 그와중에 차가 막혀서 병원 30분 걸렸고 도착해서 반쯤 굽은상태로 진료보려는데 상태가 너무심해서 지들은 못해주겠다고 응급실로 가라더라고... 애미 응급처치나 진통제라도 쥐여주던가 대답할 기력도 없어서 끄덕이고 가까운 응급실 쳐보니까 50분거리임 ㅋㅋㅋㅋㅋ 가랭이가 존나 인두로 지지는거 같았다고 근데 50분을 더 참고 가래 시발련이 하지만 군대에서 5년굴러온 나의 정신력은 이런 고통에 굴복하지 않고 50분의 불고문 끝에 응급실에 도착하는데 성공 이내 진료를 보게됐다(고통은 점점 심해지더라) 근데 시발 하필이면 의사가 또 여자의사야 화상 어디냐고 묻길래 사타구니 전체라고 했더니 얼굴이 굳는게 보이더라 벗으래서 벗고 응급조치로 부랄 덜렁거리는 사타구니에 큰 물티슈 같은걸 붙여주는데 고통때문에 치욕감도 안들더라 그래도 이제 드디어 이 고통도 끝이고 진통제를 받아서 집갈생각에 마음에 평온을 얻고 있던 와중에 의사왈이 다른곳만 화상이면 조치하고 끝인데 영 좋지않은 부분까지 화상이라 화상전문 병원으로 가야한대 머리가 번쩍거리더라... 진통제 처방이라도 달라했는데 지는 조치만 가능하고 처방은 거기서 해줄거니까 꺼지래(시발 응급실이라 돈도 존나뜯어감) 내 여정은 아직 끝나지 않은거였다... 가까운 화상전문병원을 검색해보니 이런미친 정반대 방향이라 내가 응급실로 안가고 거기로 갔으면 30분거리인데 의사말듣고 응급실 갔다가 1시간10분 거리가 되는 마술이 된거였다 이런상황에도 하도 존나아프니까 엔돌핀이 돌았는지 그냥 존나웃기더라 고통도 이내 좀 덜아팠어 는 잠깐이었고 택시에 타서 10분쯤 가니까 다시 지옥문이 열리더라 반쯤 기절해서 전문병원에 도착했다 아니 시발 그 병원도 여자의사가 진료봐주더라 요즘 여성인권 여성인권 하더니 부랄도 여성이 봐야하는걸로 바뀐건가 싶더라 치욕감에 내 부랄을 까고 치료받고 포경수술 받은 환자마냥 터덜터덜 걸음으로 재빠르게 진통제 처방 받자마자 물없이 존나먹었다 이거 다끝나니까 5시가 넘었더라... 4시간의 지옥이었어 니들은 진짜 뭐 먹을 때 조심해라 니들 불알도 언제 내꼴날지 모른다 항상 부랄에 감사하십시오 -신기한거 알려줌 부랄에 화상입으면 흑색됨 크기는 흑인처럼 안됨 출처: 에스프레소맛 쿠키 갤러리 하필 출처는 왜 에스프레소맛 쿠키갤러리냐곰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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