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hhj4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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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마하냥?


7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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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좡님ᆢ이마논ᆢ😆
어린 거 맞는데 노부부 포스가. 임자~ 여기 요 등 좀 긁어줘~
목욕탕에서 등때밀어주능 ㅋㅋ
표정이 사람같다 노곤노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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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튀김 달인의 레전드 감튀 레시피 모음jpg
미리보기 그동안 여러번 시도해 봤는데 눅눅하고 기름도 많이 먹고 실패를.... 결론부터 이야기 하자면 우리나라 감자는 튀김용으로 만들기 좀 힘듭니다. 수분 함량이 많아서 찌거나 구워먹는 용도로는 좋은데 튀기는 용도로는 좀 맞지 않는거 같습니다. 그러다가... 마트에서 발견했네요.?? 혹시나 해서 만들어 봤는데 구이나 튀김 모두 괜찮은거 같습니다. 먼저 만드는 방법 감자를 깨끗이 씻고 껍질 벗겨도 되고 껍질채 사용해도 됩니다. 이때는 싹이 조금 날려고 해서 껍질 벗겨내고 만들었습니다. 적당한 크기로 썰어 둡니다. 여기서 만드는 방법이 몇가지가 있는데 소금물에 10분 정도 담궈 두었다가 건져서 물기 제거하고 만들거나 감자를 통채로 조금 삶았다가 썰어 튀기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날은 첫번째 방법으로.... 이제 튀깁니다. 정확한 기름 온도는 잘 모르겠는데 작은 조각 한두개 넣어보고 이렇게 끓어오르면 됩니다. 바삭하게 잘 된 거 같네요. 바로 튀겨서 케쳡 찍어 먹으면 참 맛있습니다. 무엇보다 기름이 깨끗한 게 참 맘에 듭니다. 응용작 들어갑니다. 아래로는 아마 전에 본 사진들이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감자튀김에 체다, 피자, 고다 치즈 세가지 올리고 오븐에서 구워냅니다. 여기다 베이컨 조각 좀 올려주면 거의 오지치즈 후라이와 비슷하죠. 다른 방법입니다. 백화점 식품코너에서 이런걸 사온적이 있는데 없으면 생략해도 됩니다. 감자에 좀 뿌리고... 여기에 튀김가루를 아주 조금 뿌려서 이렇게 버무려 줍니다. 튀기면 이런 모습으로 나옵니다. 바삭바삭해 보이죠. 좀 더 바삭하게 만들어 볼까요? 위의 마늘 소금이나 허브가루 같은 거 조금 뿌리고 이번엔 전분가루를 섞어서 버무려 줍니다. 튀겨내오면... 정말 바삭합니다. 튀기는 시간을 조금 더 오래하면 이렇게..... 마늘 소금 대신 통후추랑 씨즈닝 뿌려서 만들면 파파이스 같은 곳에서 파는 케이준 스타일이 되겠죠? 다음엔 그렇게 만들어 볼려고 하는데 양파링으로 미리 만들어 보니 비슷한 맛이 납니다. 이제 우리나라 감자쪽으로 넘어와 볼까요? 위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우리나라 감자는 수분 함량이 많습니다. 튀기는 것보다 찌거나 굽는 쪽이 요리가 좀 더 잘 됩니다. 그래서 아시다시피 강판에 감자갈고 야채 좀 섞어서 부쳐냅니다. 이건 뭐 다 알고 있을 것이고.. 다른 방법도 있습니다 . 칼이나 채칼을 사용해서 최대한 감자를 얇게 채 썬 다음 물기 꼭 짜내고 팬에 고르게 펴서 앞뒤로 부쳐냅니다. 이렇게요. 감자 팬구이 완성 됐습니다. 그냥 케첩 뿌려서 먹어도 되고 파마잔 치즈나 피자 치즈 뿌려서 오븐구이 해도 됩니다. 마지막은 도구의 힘을 빌어봅니다. 저희 집에 돌려깎는 슬라이서가 있는데 껍질채 얇게 썰어줍니다. 얇게 잘 됐죠? 그냥 튀겨주면 감자칩... 감자한개로 이만큼이나 나옵니다. 이제 맥주 한잔이랑 즐기면 됩니다. 출처:  팜스 블로그 맥주 도랏...
외교행낭과 고양이
다시는 프랑스를 무시하지 말자. 오렐리 보날 주미프랑스대사관 차석대사가 핀란드/스웨덴에 대한 프랑스의 NATO 비준동의 문서를 외교행낭에 넣고 미국 국무부(NATO 관련 공식 서류를 보관, 업계 슬랭으로는 '기탁'하는 곳이다)에 전달했다는 내용인데, 특기할 만한 사실이 하나 있다. 고양이를 동행했다는 것. 프랑스가 원래 고양이를 우주로 쏴올린(참조 1) 근본 있는 냥이 국가이기 때문인데, 보날 대사 스스로가 고양이를 매우 좋아하는 것 같다. 사진 태그에 래리(영국 총리관저의 수석수렵보좌관)와 Henri, le Cat Noir(참조 2)가 적혀 있기 때문이다. 내 감상은 아래와 같다. 1. 프랑스 애들도 워싱턴 D. C.라고 정확하게 적지 않고 그냥 워싱턴이라고 태그를 붙인다. 2. 가방 사진을 보면 이코노미석인 느낌인데 정말이었을까? (보좌관이 가방을 간수하고, 보좌관 자리가 이코노미라면 이해 가능) 3. 보날 대사는 자신에게 암호가 없다는 사실을 그제서야 알았다고... 전형적인 높은 분스러운 멘트를 날리셨다. 다행히도 보좌관과 고양이가 도와줬다고 한다. 역시 얘네들도 비슷비슷. 보통 외교행낭을 저런 높은 분이 직접 들진 않는다. 한편으로는 고위 외교관이 이런 식으로 소셜미디어를 활용하는 것은 우리도 좀 배워야 하잖나 싶은데, 프랑스는 패션의 근본 국가답게 외교 행낭 좀 멋지게 좀 만들면 좋겠다. 어느 나라든 valise diplomatique는 못생겼지만 말이다. (우리도 저와 크게 다르지 않다.) ----- 참조 1. ‘우주비행 고양이’ 펠리세트 이야기(2019년 12월 20일):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840 2. 2020년에 작고하신 고양이 Henri의 일상을 제작한 영화 시리즈의 제목이 바로 검은고양이, 앙리(Henri, le Chat Noir)였다. https://en.wikipedia.org/wiki/Henri,_le_Chat_Noir 일부는 유튜브에 올라와 있다. https://youtu.be/Q34z5dCmC4M 3. 스크린샷 출처, https://twitter.com/AurelieBonal/status/1559622766432854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