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Han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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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부터 발끝까지 라인살리기 3 하게 잡힌다. 다리가 두 개면 둘을 나눠서도 써야할 것이 아닌가! 언제 다리 힘이 가장 강해지는지 아나? 앉았다 일어날 때? 아니다. 달릴 때다. 그것도 오르막을 달릴 때. 오랜 등산의 결론은 오르막을 걷는 것이 건강에 최고로 좋다는 것이다. 무릎을 보라! 튀어나와 있지않나? 그게 왜 그렇겠나? 그렇게 쓰라고 그런 것이다. 그러니까 무릎이 정면으로 나아갈 때 다리는 최고의 힘을 발휘한다. 그럼 스쿼트도 무릎이 11자일 때 최고의 힘이 발휘될까? 그건 아니다. 앉았을 때는 화장실에 앉듯 다리를 팔자로 벌리고 앉는 것이 최고의 힘을 발휘한다. 왜? 골반이 삼각형이 아니라 둥그러니까. 알다시피 허벅지뼈도 골반 바깥에 붙어서 무릎 안쪽으로 들어온다. 허벅지에서 가장 굵은 근육은 앞쪽이 아니라 뒤쪽이다. 그러니까 사타구니 안쪽근육이 가장 크단 소리다. 나는 바로 거기를 강화하기 위해서 다리를 앞뒤로 찢고 햄스트링을 잡아주는 방법을 고안한 것이다. 그럼 헬스장가서 앞뒤를 나눠서 허벅지 운동을 하면 되지 않느냐고? 아까 말했다. 근육이 따로 노나? 그럼 골반이랑 무릎, 발목은 어떻게 할건데~~~ 그냥 걷고 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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