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C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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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 designer.

Rag and bone. The row. Marc jacobs. Raf simons.(dior) Ricardo tisci.(givenchy) Nicolas ghesquire(Louisvuitton). karllargerfeld(fendi.chanel). phoebe philo(celine). humbertotoo(opening ceremony.kenzo). thom browne. joseph alltuzara. alexander wang. Proenza schouler.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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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그렇군요 ㅋㅋ 동양인도 있는게 신기하군요!ㅋ
@kolzen 동양인 디자이너가 무지 많죠~ 알렉산더왕이나 필립림 레이키와쿠보 처럼 탈아시아 해온 디자이너들이 많죠 아쉬운건 국내 디자이너들이 많지 않은거만 준지 같은 브랜드가 선전중이죠~ ㅎ
@kolzen lvmh 디자이너들이랑 요즘 잘나가는 디자이너 조합정도죠
무슨 조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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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카미 다카시의 수퍼플랫 원더랜드
‘아시아의 앤디 워홀’로 불리는 팝아티스트 무라카미 다카시를 아시나요? 아마 루이비통에 관심있으신 빙글러분은 웃고있는 알록달록 꽃들이 그려진 백들을 보셨을 거에요! 아니면 지드래곤이 입고나와 화제가 되었던 웃고 있는 꽃들이 잔뜩 달린 재킷도 기억나시나요? 무라카미 다카시가 그 꽃 캐릭터를 탄생시킨 작가랍니다. 작가는 스스로를 오덕후라고 하는데, 아마 이 전시를 가보시면 왜 그런지 알 수 있으실거에요. (여자들에게는 살짝 비호감? 남자에게는 환호?...) 그래서 자칫 저렴해보인다는 시각도 있답니다. 작가는 가장 일본적인 특징이 '오타쿠'들이 만들어낸 만화, 코스프레, 현실에 존재하지 않을 것 같은 미소녀 그림 등에 있다고 생각하여, 이 문화를 예술에 접목시키고자 했다고 하네요. 이번에 열린 전시회 이름 '수퍼플랫'도 일본의 일본의 전통 미술과 일본의 대중문화를 조화시켜 모든 것을 평평하게 만들어낸다는 뜻이라고 합니다. 모든 전시가 그러하듯이, 전시보러가기 전에 작가, 그리고 작가의 마인드에 대해 알아보고 가는 것이 늘 좋답니다. 우리 모두 편견을 버려보아요! · 전시장 : 삼성 플라토 미술관 (시청 8번 출구로 나와 5분 거리) · 전시기간 : 2013.7.4 - 12.8 · 관람시간 : 화요일 - 일요일10am -6pm (입장마감 5:30pm) 매주 월요일, 추석 연휴 휴관 · 입장요금 : 일반 5,000원 / 청소년 4,000원 · 전시설명 : 화~일 2pm, 4pm
옷덕후 특집 / 셀비지 입문
이번 셀비지 입문은 정말 자료조사를 많이했어..그래도 2주 안넘기고 용케올렸다는게 신기하구만! 참고로 질이 좋다고 알려진 셀비지 데님들은 대부분 일본산 원단을 사용해. 일본산이 아니어도 질이 좋은 원단은 많지만, 현재 일본산 데님 원단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은 부정할 수 없어. 왜 일본 데님원단이 유명하냐면, 구식 방직기는 품질은 좋았지만 생산 효율이 별로 높지 않았어. 신식 기계들에 비해 폭은 3배, 넓이는 5배 가까이 차이가 났지. (이게 무슨 말이냐면, 한벌 만드는데 들어가는 원단의 양이 더 많아 진다는 소리야.) 그렇기에 미국이 신식 기계로 갈아타면서 쓸모 없어진 미싱기와 방직기를 일본 데님 회사들이 사들였고, 결국 일본 데님은 과거 미국의 데님 원단을 아직도 생산중인거야. 명품 브랜드에 원단을 납품하는 데님 생산공장들도 대부분 일본에 위치해 있어. (여기서 품질이 좋다는 말은 튼튼하고 뭐 그런것도 있지만, 오래 입음으로서 워싱이 얼마나 잘 진행되느냐의 의미도 있어. 워싱에는 염료의 탈락인 페이딩 뿐만 아니라 원단의 뒤틀림이나 주름 잡힘도 있으니 '좋다'라는게 의류의 성능을 표현하진 않아.) 물론 전량 매수했다, 혹은 미국에선 저런 구식 데님이 생산되지 않는다! 라는 말은 아니야. 하지만 데님의 본고장인 미국에서는 패션아이템으로의 용도보다는 작업복의 용도로 먼저 시작되었으니, 본래의 목적에 적합한 데님을 생산하는게 먼저라고 생각해. 특히 작업복의 원조인 리바이스라면. 이외에도 디젤, 돌체&가바나, 발망, 디올, 입생로랑, 디스퀘어드2, 게스, 캘빈클라인, 리, 랭글러, 에드윈, 에이프릴77, 모드나인, 칩먼데이, 닥터데님, 에비수, 플랙진, 누디진, 텔라슨, 로그테리토리, 레일카, USDG, 퓨어 블루 재팬, 재팬블루, 언브랜디드, 모모타로, 트루릴리전, 락리바이벌, 모디파이드, 이스트쿤스트, 사무라이진, 3Sixteen, 더 플랫헤드, 데님 인디고 마스터, 피스워커, 슈가케인, 스컬 진, oni shoai, Studio D'Artisan, 이터널, 리얼 맥코이, 아이언 하트, 등등..이 외에도 수많은 브랜드들이 데님을 생산하고 있어. 이중 가성비가 좋지만 잘 알려지지 않은 브랜드들은 다음과 같아. 언브랜디드-네페 하위라인, 10~20사이. 데님 인디고 마스터-제품군이 정말 많다고.. 10만원대 중반 피스워커-모드나인과 함께 가성비 양대산맥. 10만원 내외 모드나인-국내브랜드. 부담없이 소비하기 좋은듯?역시 10만원 내외. 돈을 좀 더 쓰면 그만큼 퀄 좋은 데님은 많지만, 입문용이나 그냥 적당히 괜찮은 거 입겠다면 피스워커, 모드나인, 플랙진 등을 추천해. 10만원 정도의 데님을 구매하고자 한다면 저 세 브랜드도 나쁘지 않을듯 해. 진짜 질 좋은 청바지를 입겠다면 국외로 눈을 돌리는 것이 더 좋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