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JooLee
4 years ago100+ Views
너 자신만 생각해.그냥 미친개에게 물렸다고 생각해. 어느 아주머니가 지하철에서 내뱉은 말이다. 과연 그런걸까. 문득 상대방이 궁금해진다. 저 말을듣고 어떤생각을 할까 분에 못 이겨하고 있을까 그렇다면 난 뭐라고 말해줄 수 있을까 원래그런거야 그냥 살아내야지 어쩌겠어 라는 무심한 말을 내뱉지않을까. 상대방의일이 나에게는 크게 다가오지 않을때 마음이 상해져 분에 못이길때 같이욕해주며 내 감정까지 건네주며 격하게 공감했던 적이있었다. 하지만 결국 남은건 죄책감뿐이었다.
1 Like
0 Shares
0 comments
Suggested
Recent
1
Comment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