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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정상회담 후 그나마 호평했던 국민의심이 다급해져 악평으로 돌변했다.
'빈수레, 정신승리, 외교참사' 등 원색표현으로 정상회담 성과를 깎아내렸다. 기업이 44조 투자하고 얻은 성과는 국군 55만명 백신지원뿐인데 이마저 자신들 업적이라는 것이다. 하긴 니들이 그렇지...

국민의심의 대통령 방미성과 폄훼, 정청래 촌철살인 "방미성과는 당신들 세 치 혀로 덮을 수없을 만큼 크다.
차라리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라.
남들 박수칠 때 뾰루퉁 삐져있는 것도 바보다.
국익 앞에 딴지거는 속 좁은 행태가 처량하다.

뭣이 중한디?" 국민의심은 방미성과에 숟가락 정도껏 얹어라.








44조붓고 백신 55만병 받아왔다는 기레기들에게..

✅한국경제인연합회 : 안보를 넘어 경제동맹으로.
✅한국경영자총협회 : 한미 동맹이 국가적 이익과 가치를 공유하는 성숙한 동반자적 관계
✅한국무역협회 : 첨단 제조 분야의 공급망 구축에 긴밀히 협력하기로 합의한 것은 매우 값진 성과

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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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유방암 말기로 마트 폐업…집단 구매 나선 맘카페 회원들
운영자의 유방암 말기 판정으로 폐업을 하게 된 마트에 인근 맘카페 회원들이 찾아가 물건을 구매하는 등 위로가 이어졌다. 24일 경기도 용인 거주민들이 이용하는 한 맘카페에는 ‘폐업을 앞둔 마트 사장님을 위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 씨는 “이달 말 폐업을 앞둔 한 마트에서 생필품 구매를 부탁드리기 위해 글을 썼다”며 “이 마트는 마음 좋은 부부가 운영하고 계셨는데 몇 달 전 아내분이 유방암 말기 판정을 받으셨다고 한다”고 밝혔다. 이어 “남편분이 생업으로 계속 마트를 운영하려 했지만 집에 혼자 남아 있는 초등학생 4학년 자녀가 정서적으로 문제가 커져 아이부터 살려야겠다는 생각으로 아무 계획 없이 폐업하신다고 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지금 남편분의 소원은 폐업 전까지 반품 불가 상품들을 비롯해 가게 내 물품들을 가능한 한 많이 파는 것”이라고 알렸다. 맘카페 운영진은 이 글을 공지로 띄웠다. 사연을 접한 회원들은 “내일 꼭 가봐야겠다”, “너무 마음이 아프다”, “주말에 현금 들고 다녀와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연이 처음 올라온 24일부터 26일 오전 8시까지 맘카페에는 해당 마트의 방문 인증 글이 약 70여 개 올라왔다. “마트 사장님이 우셨다”, “마트가 매우 분주했는데 사장님이 너무 친절하셨다”, “저도 동참했다” 등의 글이 잇따라 게시됐다. 마트에서 구매한 물품들을 보육원에 기부한 회원도 있다. 회원 B 씨는 “마트에서 구입해 기부하자는 아이디어에 몇몇 분들이 바로 연락을 주셨다. 조금 전 보육원에 물품을 전달했다”는 글과 함께 62만 원어치 영수증 사진을 올렸다. 이혜원 동아닷컴 기자 http://naver.me/5vOZUSE3 출처 : 더쿠 세상이 아직 이런 분들 덕분에 돌아가나 봅니다.. 부디 쾌차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