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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른이 되었다고 느끼는 순간

마음은 아직 어른이 아닌데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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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들 용돈 주려고 지갑꺼냈는 데 동생들이 우물쭈물 눈치보면서 기다릴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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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입이 만드는 6가지의 힘
http://tv.naver.com/v/1965493 (8월 24일, tvN <어쩌다 어른>의 강사, 황농문의 몰입 강의를 하루 먼저 듣습니다~~ 플라톤 아카데미에서 진행했던 강의입니다. 이 김에 책도 한 권 마련하시고~~ 본방 사수도!!) 01. 좋아하는 일을 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힘 각 분야의 세계 정상에 있는 사람들이라고 해서 태어나면서부터 그 일을 진정으로 좋아한 것은 아니다. 누구나 처음에는 혹독한 훈련 중에 숱한 눈물을 흘리고, 포기하려 하고, 회의를 느끼고 방황한다. 이러한 장벽을 넘어 삶의 다른 모든 것을 포기하고 오로지 그것만을 위하여 혼신의 힘을 다할 때, 그래서 그것이 바로 자신의 삶이라고 느껴질 때 자신의 일에 강한 애착이 생긴다. 자신이 노력하는 과정이 마치 아이를 잉태하는 것처럼 느껴지고 그 결과는 자신의 분신처럼 느껴진다. 그제야 비로소 자신의 일이 소중하고 심지어 신성하게 느껴진다. 자기 일에 대한 소명의식은 바로 이러한 과정을 통해 형성된다. 이처럼 ‘진정으로 좋아하는 일’은 스스로 노력해서 만들어가는 것이다. 몰입은 자신의 일을 좋아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효과적인 방법이다. 02. 최대한의 소망과 열정을 만드는 힘 가령 내가 어떤 문제에 일주일 동안 몰입을 했다고 하자. 일주일 동안 자나 깨나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그것에 대한 생각만 하고 관련된 문헌만 읽는다면 얼마의 시간이 걸릴까? 적어도 하루에 15시간 이상은 그것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된다. 그렇게 일주일이 지나면 100시간이 넘는다. 일주일만 몰입해도 주어진 문제를 풀겠다는 목표지향을 만든 시간이 어린 시절에 소망을 형성하는 만큼의 시간이 되는 것이다. 그렇다면 일주일이 아니라 몇 달간 몰입을 실천하면 어떻게 될까? 몇 개월 동안 계속해서 그 문제에 대해서만 생각하면 머릿속이 온통 그 문제로 가득 채워진다. 그리고 일상의 기억은 금세 잊혀져 기억이 가물가물해진다. 기억에서 사라지면 관심도 없어진다. 이런 상태가 되면 ‘내가 세상을 사는 이유가 그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된다. 사람이 품을 수 있는 최대한의 소망과 열정이 만들어지는 것이다. 03. 긍정적 화학물질을 만드는 힘 보통 잠자리에 드는 기회는 하루에 한 번밖에 없으므로 잠들기 전 긍정적 화학물질이 분비되는 시간을 20~30분밖에 갖지 못한다. 그런데 힘을 빼고 편안하게 앉아서 슬로우 싱킹을 하면 우리 뇌는 잠을 자기 위해 준비하는 것으로 착각을 한다. 그래서 평화로운 정서를 만들어주는 세로토닌, 멜라토닌, 그리고 가바와 같은 신경전달물질들이 분비된다. 결국 슬로우 싱킹은 이러한 긍정적 화학물질을 분비하는 시간을 인위적으로 늘려주는 효과를 갖는다고 볼 수 있다. 그러므로 집중이 잘되고, 불면증이 감소하고, 스트레스가 해소되고, 행복한 감정이 유도되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명상의 긍정적 효과도 이와 비슷한 이유일 것으로 생각한다. 왜냐하면 잠들기 전에 분비되는 긍정적 화학물질과 명상 상태에서 분비되는 긍정적 화학물질이 거의 동일하기 때문이다. 04. 아이디어를 만드는 힘 우리 뇌는 목표로 한 것만 지향한다. 뇌에 그 목표의 중요성을 전달하려면 진지한 마음을 가지고 반복해서 생각해야 한다. 상황이 아무리 절실해도 문제해결을 목표로 삼아 생각하지 않으면 우리 뇌의 목표지향 메커니즘이 작동하지 않으므로 아무런 효과가 없다. 걱정을 한다고 문제가 해결되는 것이 아니라 생각을 해야 문제가 해결된다. 주어진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내적 중요성이 올라가야 우리 뇌가 문제해결을 목표로 활발하게 작동하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두뇌 활용법의 핵심이다. 생각이 끊이지 않도록 노력할 때 효과는 더욱 커진다. 충분히 생각하면 잠든 상태에서의 고양된 창의성과 고도로 활성화된 장기기억 인출능력이 작용하여 평소에 미처 생각지 못했던 기발한 아이디어가 나온다. 아이디어가 생성되는 원리는 이처럼 간단하다. 이 원리만 깨달으면 아이디어를 얻기 위해 두뇌를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알 수 있다. 05. 자기 능력의 한계를 극복하는 힘 무언가에 몰입한다는 것은 의식이 산만해지려는 경향에 맞서 집중된 상태로 가는 것이다. 즉, 의식의 엔트로피가 증가하는 경향에 맞서 이를 감소시키는 방향으로 가는 것이다. 칙센트미하이는 “몰입도가 증가하면 의식의 엔트로피는 감소한다”고 하였다. 그런데 이와 같은 일은 결코 저절로 일어나지 않는다. 생각을 하나의 문제에 집중한다는 것은 흩어지는 담배 연기를 좁은 공간에 모으는 것과 비슷하다. 흩어지는 담배 연기를 좁은 공간에 모으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닌데 이것을 엔트로피 장벽이라고 할 수 있다. 몰입이 어려운 이유는 이러한 엔트로피의 장벽을 넘어야 하기 때문이다. 몰입도가 낮은 산만한 상태는 다양한 시냅스가 무작위로 활성화되는 상태라고 할 수 있다. 이때 잡념이 임의로 떠오른다. 반면 몰입도가 높은 상태는 특별한 관계를 갖는 뉴런과 시냅스들이 선택적으로 활성화되는 상태다. 따라서 몰입을 이해하려면 우리 몸의 뉴런과 시냅스의 작용을 이해해야 한다. 자기 능력의 한계를 발휘하고 이를 확대해나가는 삶은 엔트로피가 가장 낮은 상태 혹은 가장 낮은 확률 상태를 구현하는 것이다. 06. 주도적인 삶을 만드는 힘 우리의 삶은 우리의 의식이 어떤 내용으로 채워져 있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따라서 의식을 통제한다는 것은 곧 삶을 통제하고, 행복을 통제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통제되지 않은 의식은 불필요한 생각으로 채워진다. 이는 엔트로피 증가의 법칙에 따른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그런데 의식을 통제하지 않으면 본능에 이끌리는 삶을 살게 된다. 그렇게 되면 주도적인 삶을 살 수 없고, 당연히 인생이 의도하지 않았던 방향으로 흘러가게 된다. 의식을 필요한 생각으로 채우면 그와 관련된 시냅스가 형성되고 활성화되고 관련된 구동력이 만들어진다. 따라서 의식을 통제하는 능력은 임의로 구동력을 만들 수 있는 능력이라고도 할 수 있다. 내 의지와 노력에 의해 내가 원하는 삶, 행복하고 의미 있는 삶을 만들어갈 수 있는 것이다. 의식을 통제하기 위해서는 의도적인 몰입을 활용하는 것이 좋다. 몰입을 하면 원하는 것에 대한 내적 중요성을 증폭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황농문이 쓴, <몰입, 두 번째 이야기> 중에서 : 인생의 완성도를 높이는 자기 혁명 - Think Harder! l 몰입 2 . . . 베스트셀러 '몰입'으로 한국의 백만 독자를 만났던 서울대 교수 황농문의 명강의가 8월 24일 tvN <어쩌다 어른>에서 방영됩니다. 그 전에 ~~ 책도 읽고 강의도 들어보면 어떨까요? 오늘 북티셰의 저자 특강에서는 황농문 교수가 플라톤 아카데미에서 했던 강의를 같이 듣습니다. 몰입은 어떤 힘을 가지고 있을까요? 북티셰의 책방으로 오셔서 강의를 들어보세요 ~~^^ 몰입감 높은 몰입의 강사 황농문의 강의를 준비했습니다. 그럼 당신의 15분을 빌립니다. 아래 주소를 클릭하시거나 ~~ ^^ http://podbbang.com/ch/14621 혹은 팟빵에서 북티셰를 검색하세요 ~~^^ 노안책방 주인, 북티셰 드림 -
[친절한 랭킹씨] 연봉서 억 소리 나는 공공기관들 20곳, 어디?
일반 기업보다 고용이 안정적인 공공기관. 많은 사람들이 공공기관을 ‘신의 직장’이라고 부릅니다. 공무원과 비슷한 공공기관이 고용안정, 일명 ‘철밥통’ 신분에 더해 신의 직장이라는 별칭을 얻은 것은 ‘+α’ 때문입니다. ‘+α’는 바로 높은 연봉인데요. 대기업도 한 수 접고 들어간다는 공공기관의 연봉. 얼마나 많이 받기에 신의 직장이 된 걸까요? 우선 첫 연봉, 초임입니다. 지난 2월 통계청의 발표에 따르면. 우리나라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1년 미만 종사자들의 평균 초임은 각각 3,192만원, 2,220만원입니다. 지난해 공공기관의 평균 초임은 3,738만원으로 대기업의 1.2배, 중소기업의 1.7배에 달했습니다. ※ 공공기관 초임·연봉은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시스템 알리오 공시 기준(370곳). 대·중소기업 초임·연봉은 통계청이 2022년 2월 발표한 ‘2020년 임금근로일자리 소득 결과’ 기준 기관별로 살펴보면 한국원자력연구원의 초임이 5,300만원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중소기업은행 5,247만원, 대구경북과학기술원 5,247만원 등의 순으로 집계됐습니다. 신입 직원들의 연봉만 봐도 일반 기업보다 높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그렇다면 전체 직원들의 평균 연봉은 어떨까요? 공공기관 370곳 전체 직원들의 지난해 평균 연봉은 6,979만원입니다. 6,348만원인 대기업보다 1.1배, 3,108만원인 중소기업보다 2.2배 높았습니다. 평균 연봉 1억원 이상 기관도 크게 증가했습니다. 지난 2017년에는 평균 연봉이 1억원 이상의 기관이 한국투자공사를 비롯해 5곳이었는데요. 지난해에는 4배 늘어난 20곳의 연봉이 1억원을 넘었습니다. 연봉 1억원 이상인 20곳의 기관 중 최고 연봉은 어느 곳인지 궁금해지는데요. 연봉이 가장 높은 기관은 울산과학기술원으로 평균 1억 2,058만원입니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 1억 1,595만원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2017년 1억 1,103만원으로 1위였던 한국투자공사는 지난해 1억 1,592만원의 평균 연봉으로 3위. 한국과학기술원이 1억 1,377만원으로 4위에 올랐습니다. 이밖에 한국산업은행, 광주과학기술원, 중소기업은행, 한국화학연구원, 한국수출입은행, 대구경북과학기술원 등이 10위 안에 자리했습니다. 한국원자력연구원은 초임은 가장 높았지만 평균 연봉 10위 안에는 들지 못했습니다. ---------- 공공기관들의 연봉을 알아봤습니다. 고용에 대한 불안감 없이 다닐 수 있다는 것만 해도 좋은데 높은 연봉까지, 역시 신의 직장이라 불릴 만한 것 같습니다. ---------- 글·구성 : 이석희 기자 seok@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
'드라이' 해야지
오래전 치매를 앓고 있는 80세 노모를  모시고 살았던 적이 있습니다. 항상 아침 일찍 출근할 때면 오전 내내 혼자 계실 어머니 생각에 집을 나설 때부터  불안했습니다. 그리고 점심시간. 집에서 나만 기다리고 있을 어머니를 생각하면 마음이 조급해졌습니다. 다행히 집과 일하는 농장은 10분 거리라 경운기를 타고서 어머니에게 다녀옵니다. "엄니 오늘도 심심했지?" "아녀~ 괜찮아..." 뒷좌석에 노모를 조심히 태우고 동네에 하나뿐인 중국집으로 점심을 먹으러 갔습니다. 돌아오는 길, 뒷좌석의 어머니는 어린아이처럼  모든 걸 신기해하셨습니다. "저것도 처음 보는 거네... 저것도..." "엄니, 그렇게 신기해? 우리 매일 드라이브할까?" "잉~ 그래 드라이 하자." "아니. 드라이 말고 드라이브해야지..." "잉~알았어. 드라이." 집 근처에 있는 신작로 길을 돌아서  탈탈거리는 오토바이로 힘겹게 언덕을 올라갔는데 어머니는 애들처럼 마냥 좋아하셨습니다. "엄니 나 돈 벌고 빨리 올게. 그래야 엄니 맛있는 거 사주지. 알지?" "잉~ 그려 빨리 와." 어머니는 치매로 인해 다른 건 기억하지 못해도  하나뿐인 아들을 돌아가시는 그날까지도 끝까지 기억하셨습니다. 날씨가 좋은 날이면 어머니와 함께 달렸던 그 길을 '드라이' 하곤 합니다. '엄마'라는 말은 그 단어 하나로  많은 이들을 눈물짓게 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존재, 엄마. 그러나 그녀는 언제까지나 우리 곁에 한결같은  모습으로 계시지는 않습니다. 더 늦기 전에 엄마에게 사랑한다고 말해보세요.  따뜻한 전화 한 통 드리면서 감사한다고 마음을 전해 보세요.  # 오늘의 명언 내가 누군가를 위해 살아야 한다면,  내가 실망하게 해서는 안 되는 사람이 있다면,  그분은 바로 나의 어머니다. – 토마스 에디슨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스토리뉴스 #더] 100세까지 돈 벌어야 하는 100세 시대…‘뭐 해먹고 살지?’
호모 헌드레드, 일명 ‘100세 시대’. 지금은 낡은 유행어처럼 느껴지지만 13년 전인 2009년 세상에 처음 나왔을 때는 꽤나 신선했다. 유엔은 2000년 6개국이던 평균 수명 80세 이상 국가가 2020년에는 31개국으로 늘어나리라 예측하고 이 용어를 만들었는데, 반은 맞고 반은 틀렸다. 2016년에 이미 34개국으로 불어난 것으로, 현실이 예상보다 4년 먼저 도착했다. 이 100세 시대를 살아가는 개인들의 과제는 오래 살되 몸과 마음 모두 ‘건강하게’ 살아남는 것일 터. 그리고 이를 위해 필수적으로 동반돼야 하는 게 있으니 바로 ‘돈’이다. 돈이 많다 해도 건강을 잃으면 다 잃는 것이라고들 하지만, 그렇다고 돈이 없는데 심신의 안정이 유지·관리될 리는 만무하다. 있으면, 이왕이면 많이 있으면 좋겠지만 돈이란 게 그렇지가 않다. 특히 한국 노인들은 세계 최고 수준으로 가난하다. 데이터상 비교가 가능한 2018년을 기준으로 우리나라 은퇴연령층(66세 이상)의 상대적 빈곤율은 43.4%.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38개 회원국 중 가장 높다. 남은 삶을 영위할 만큼 가지지 못했다면 벌어야 한다. 그러다 보니 우리는 노인 취업률도 톱이다. OECD 집계에 따르면, 2020년 기준 한국의 65세 이상 인구 고용률은 34.1%로 역시 전체 회원국 중 1위다. 회원국 평균 고용률 15.7%의 3배가 다 돼간다. 나이는 들고 돈은 없고. 대한민국의 100세 시대, 벌어야 산다. 이 고단한 구조는 당분간 바뀌지 않을, 아니 오히려 강화될 전망이다. 나라 자체가 늙고 있기 때문. 통계청 예측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생산연령인구(15~64세) 100명에 대한 65세 이상 고령인구 비율을 뜻하는 노년부양비가 2019년 20.4명에서 2067년에는 102.4명으로 불어난다. 세계 평균인 30.2명은 물론 2·3위인 대만(77.4명)·일본(75.5명)과 비교해도 압도적이다. 게다가 2020년 기준 우리나라의 합계출산율은 0.837명, 더 낮아질 수가 없는 수준에 이르렀다. 파멸적 인구 구조는 보다 빨리 찾아올 전망. 쉬고 싶은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물론 나이를 먹었어도 내 몫의 일이 계속 있다는 것, 벌이가 발생한다는 건 꽤 즐거운 일이다. 노인 고용률은 어쩌면 ‘고단’과 ‘보람’이 동시에 깃든 보기 드문 지표인 셈. 문제는 본인한테 안 맞는 일을 억지로 하거나, 일을 할 수 있고 또 해야 하는데 자리가 없을 때다. 이런 유의 문제 상황을 피하기 위해서는 내 심신에 들어맞는 일을 보다 앞서 찾고 준비하는 게 최선일 터. 이에 나이가 들어서도 할 수 있는 일, 또는 나이를 먹으면 더 잘할 수 있는 일들을 살펴봤다. 한국고용정보원이 조사한 중장년(50~69세)에게 적합한 직업들이다. 조사는 개별 직업이 중장년층에게 적합한지 알아보고자 해당 직업 종사자들에게 “직업훈련 등을 받으면 중장년층이 새롭게 진입하기에 적절하다”, “중장년층의 경력과 전문성을 활용할 수 있는 직업(직무)이다”, “중장년층이 일하기에 작업환경(들고 옮기기, 오르내리기 등)이 적절하다”를 물어봤다. 이들 3개 문항에 대한 응답을 각 5점 척도<①전혀 아니다 ②아니다 ③보통 ④그렇다 ⑤아주 그렇다>로 측정(종합 평점 최소 3점~최대 15점 범위)한 것. 상위 20개 직업은 아래와 같다. 전체 직업군 종사자 17,143명이 답했고, 중위임금 역시 현직 종사자들의 대답이 기준이다. 조사 결과, 중장년 적합도 1위 직업은 종합점수 11.63점의 플로리스트(florist)로 나타났다. 플라워(flower)와 아티스트(artist), 또는 플로스(flos)와 전문인·예술가를 뜻하는 접미사인 이스트(ist)의 합성된 직업명. 즉, 꽃을 가지고 예술을 창조하는 사람을 의미한다. 단순한 꽃장식보다는 꽃을 독창적으로 재가공,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직업이라고 할 수 있다. 2위로 꼽힌 직업은 자연 및 문화해설사(11.30점). 숲, 곤충, 사찰, 산성, 갯벌 같은 우리 주변 생태환경에서 자연, 역사와 문화, 해안 생태 등 자연환경을 안내·설명·교육한다. 이어 3~5위로 꼽힌 심리상담전문가(11.17점), 공예원(11.17점), 보험모집인(11.00점)까지가 적합도 점수를 11점 이상 받았다. 20위 안에 든 중장년 적합도 우수 직업들의 면면, 주로 삶의 경험을 바탕으로 새 지식을 쌓아 이를 상대적으로 젊은 사람들한테 잘 설명해주는 일이 많다. 택시운전을 제외하면 신체에 큰 무리도 주지 않는다. 적성에 크게 벗어나지 않는 선에서 5060은 물론 70+도, 조금 더 빨리 제2·제3의 직업을 갖고 싶은 3040도 참고하면 좋을 리스트다. 원하든 원치 않든 ‘일하는 노인’은 대한민국 노인의 표준이 될 것이다. 이때 누군가는 인생 3막을 주도적으로 살아갈 테고, 누군가는 어쩌다 다다른 그 일에 영 재미를 붙이지 못할 수도 있다. 그렇게 100세 시대는 ‘살아남는’ 게임이 아니라, ‘즐겁게 살아남는’ 게임이 아닐까? 어릴 때 시작한 ‘나한테 맞는 직업 찾기’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글·구성 : 이성인 기자 silee@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응답하라2009 당장 나와도 되는 이유
2009년 멜론 차트 모르는 노래가 하나도 없네요 드라마 아내의 유혹 본다고 모두 칼퇴하고 집간다고 뉴스도 나고 그랬었던... 구준표는 지금도 이름을 잊어버릴 수가 없다! 이 외에도 찬라한 유산, 가문의 영광 등등 이슈가 되었던 드라마들이 많았져 당시 하나쯤은 갖고 있던 잡지들.. 저도 샀던 기억이. 브로마이드도 주고 그랬었는데... 핸드폰 연아의 오오 파라다이스.. F4가 모두 썼다는 햅틱 소녀시대가 광고했던 초콜릿 폰.. 갖고싶었는데. 이 밖에도 듀통폰, 크리스탈폰, 쿠키폰, 노리F, 블링블링폰 등등 예쁜 폰들이 많이 나왔다는 IT 윈도우XP... 게임들도 잘돌아가고 진짜 좋았는데 지금도 다시 되돌아가고싶은 개인 SNS의 시작, 싸이월드 네이트온.. 이때는 안했던것 같은데. 버디버디... 아이디 진짜 많았는데!ㅎㅎ NEWS 신종플루.. 광우병은 따지면 2008년이라고 합니다. 시위탄압 장난 아니었다고 하네요. 갖고 있으면 친구들이 부러워 했던 것 닌텐도DS mp3... 에 노래 넣고 인소 넣고 다녔었지 미키마우스 모양 한때 완전 이슈였던 ㅎㅎㅎ 가격도 저렴했던걸로 한효주 디카. 비슷하게 생긴거 있었는데 셀카찍구 컴터로 옮겨서 포샵으로 보정하고 싸이월드ㄱㄱ pmp... 4~5인치 사이즈. 동영상 재생 기능ㅇㅇ 그 약속의 장소는 캔모아. 토스트 리필 받아서 친구들이랑 그네의자에 앉아 생크림 찍어먹고 그랬는데.
좆소들은 지들이 좆소인지 모른다.
좆소기업 특징 모집공고 1. 사람을 급하게 뽑는다. 들어가자마자 알지도 못 하는데 영혼까지 갈리기 시작 2.퇴직금 포함 연봉 (애미뒤진 장난질) 3.신입인데) 연봉 회사내규 신입인데 연봉 기재 안 해서 공고 올리면 여기도 애미 씹창난 것 4. 기타 복리후생 연차 없는 개병신 회사는 절대 가지마라. 회사가 직원 생각을 아예 안한다는 뜻임. 면접에서 1. 개소리하는 면접관 업무 이외의 개소리 및 벌써부터 갑인줄 알고 설교를 늘어놓는 경우 2. 되도 않는 압박면접 면접을 진행하면서 불쾌한 느낌이 든다는 것은 초면에 예의를 어겼기 때문이다.  입사 후 1. 근로계약서 미작성 요즘 알바도 근로계약서 작성하고 미작성시 사용자 범칙금 있다. 2. 입사 후 교육 없이 바로 실무 직원을 키워 써먹을 생각을 않고 당장 들어온 놈을 굴려 최대한 뽑아먹으려는 아주 못되먹은 발상을 가지고 있다. 3. 주변 인간들 좆소기업의 경우 잘나고 괜찮은 인간들은 일찌감치 떠나고 병신일수록 안나가고 꾹 붙어 있으므로 4. 업무(잡일) 나이가 좀 들면 회사에선 경력으로는 이일 저일 팔방미인 새끼는 거들떠도 안보므로 전천후에 대한 환상 갖지 말고 이직할 생각부터 해야 한다. 5. 출퇴근 당연히 칼같이 6. 월급 월급 밀리면 사람새끼 아니다.
한국을 질투한 일본의 역대급 사기극
70만년 전 구석기인에게 주먹도끼란 최첨단 도구 주먹도끼는 하나를 가지고 다양한 용도로 사용이 가능한데 1. 가죽 찢기 2. 사냥 3. 나무 가공 등등등등 오늘날로 따지면 맥가이버 칼과 같음 즉 당시 기술의 집합체가 주먹도끼라는 것 그런데 이 주먹도끼가 유럽, 북아프리카, 중동에서 출토됨 동아시아에서는 발굴이 안됐었음 이것이 정설로 내려오고 있었음 여자친구가 우리나라 사람이였음 상미씨! 고고학자였던 그렉고웬은 데이트 중 발견한 돌을 보고 "원래 동아시아에는 주먹도끼가 없는데 내가 한반도에서 발견한 것 같다" 그래서 정밀검사를 요청함 그동안 쓰여졌던 논문도 다 바꿔야 하는 동아시아권의 역사를 뒤바꾸는 위대한 사건이 됨 그렉과 상미씨는 결혼했다고 함♥ 다니던 회사까지 때려치우고 구석기 유물을 찾으러 다님 고고학 전공도 아님 이 시간은 시기했던게 음~~ 이쯤에서 구석기시대인들이 살았을 것 같다 해서 파보면 뭔가 쑥하고 나옴 그래서 80년대 초반에 일본의 구석기시대 역사를 널리알리게 됨 그러나 오랜 기간 땅에 묻혀있었으면 축축해야 하는데 냄새가 나~ 느낌이 있어~ 자기자랑하기 바빴음 그래서 기자는 이 이후에 국제 고고학 학술대회가 있었는데 겨우 참석한 학술제에서도 꿀먹은 벙어리로 있었다고 함 여기서 우리가 알 수 있는건 70만년전의 이야기가 국격과 이어지는 문제로 전쟁처럼 이어지고 있다는 것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