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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톡톡 0526

#뉴스톡톡 #제로 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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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신이 '무엇을 못 가졌는지'가 아니라
당신이 가진 것으로 '무얼 할 수 있을지'를 생각하라.
#어니스트 헤밍웨이
:바다를 가진 노인은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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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 편한 맘카페 보셨나요?
#맘카페2, 장윤정, 도경완에 느낀 설움 노래평가로 복수
#장윤정 “도경완과 부부 싸움, 운전 못해서? (맘카페2)
#장윤정 2달 전 도경완과 싸우고 쫓겨나 길거리서 울어

#김요한 게임 현질만 수천만원. N사 기둥 하나는 내가?
오늘밤 노는브로, 김요한은 방송 최초로 게임회사 이사님의 모습으로 회의에 참여해 반전 매력을 뽐낸다. 자신의 이름을 딴 유튜브 콘텐츠 준비부터 자사의 개발 게임을 플레이하며 재미 포인트와 게임 버그를 찾아내는 등 게임회사 이사로서 열정적인 모습을 보인 것. 특히 그는 여러 게임에 수천만 원의 현금을 쏟은 이력이 있는 게임 덕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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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사용료 25% 인상안 갈등 증폭. CJ ENM "제값" vs 이통3사 "불공정"
국내 이동통신 3사와 CJ ENM 간 프로그램 사용료를 둘러싼 갈등이 격화되면서 합의에 난항이 예상된다. 양측간 이견 차이가 좁혀지지 않을 경우 정부가 중재에 나설지 귀추가 주목된다.

구체적으로 IPTV 3사는 CJ ENM이 프로그램 사용료를 전년 대비 25% 인상하는 것을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이다. CJ ENM은 프로그램 사용료 인상이 시청 점유율 상승에 따른 채널 영향력과 제작비 상승에 따른 '콘텐츠 제값받기'라고 반박한다. 

3
#6개 사업 공통문제 해결. 총 38개 기업·기관 참여
산업통상자원부는디지털 전환을 이끌 6대 선도 R&D 사업에 본격 착수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사업은 주력산업 및 신산업에 빅데이터와 AI 등 디지털 기술을 접목해 업계 밸류체인 공통문제를 해결하고 혁신성장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조선, 미래차, 가전전자, 유통·물류, 철강, 헬스케어 등 6개 분야에 향후 3년간 국비 약 228억원, 민간 자체 투자 약 51억원 등 총 279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4
#LG전자, 美에 라이브 커머스 플랫폼 구축
LG전자에 따르면 라이브 커머스 플랫폼의 이름은 ‘더업그레이드’로, 소셜네트워크서비스인 인스타그램 내에 구축하고 오는 26일 오후 1시 첫 번째 라이브 커머스를 진행한다. 첫 라이브 커머스는 인기 유튜브 채널 ‘왓츠인사이드?’의 댄과 링컨이 진행하며, LG 워시타워, 인스타뷰 냉장고, 올레드 TV, 그램 노트북, 무선청소기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5
#모든 마케팅의 기초, 고객 라이프사이클
고객 라이프사이클과 비슷한 개념 중에 ‘고객 여정’이 있다. 고객 여정은 지인 추천, 미디어, 리뷰 등 브랜드가 통제할 수 없는 상호작용까지 모두 포함하여 고객의 입장에서 접점을 그려본 것으로, 고객의 경험을 간접적으로 예상해보는 데 유용한 프레임워크다.

반면에 라이프사이클은 브랜드의 입장에서 그려본 것으로 브랜드가 계획하고 통제할 수 있는 단계의 순서라는 점에서 차이점이 있다. 고객 여정은 시작과 끝이 분명히 있지만, 라이프사이클은 멈추지 않고 구매와 재구매를 순환 반복할 수 있다. 

6
#콘진원 '실감형 콘텐츠 창작자 양성사업' 교육생 모집
한국콘텐츠진흥원은 '2021년 실감형 콘텐츠 창작자 양성사업'에 참여할 140여 명의 교육생을 오는 6월 4일까지 모집한다. 교육과정은 확장현실(XR) 기술을 활용한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제작 전문가 양성과정, XR기술·문화기술 융합형 관광 실감콘텐츠 창작자 양성과정, 현장수요기반 차세대 XR 콘텐츠 창작자 양성교육, 원스톱
VR 웹툰 창작·개발자 양성 과정, 실감콘텐츠 프로젝트 제작, XR 디지털마이스 실감콘텐츠 창작자 양성과정 등이다.

7
#디지털 세상에서 꽃피는 한글
국립박물관문화재단(이하 재단)은 '제7회 한글 창의 산업,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하고, 한글을 소재로 한 디지털 콘텐츠 및 활용한 상품을 공모한다.
문화체육관광부 및 국립한글박물관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공모전의 접수 기간은 5월 17일(월)부터 6월 4일(금)까지다. '한글'을 소재로 한 디지털 콘텐츠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국적과 연령에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8
#넷마블, '제2의나라' 라이브 커머스 시청자 수 14만명
넷마블은 감성 모험 RPG(역할수행게임) '제2의나라:크로스 월드' 라이브 커머스 시청자 수가 14만명을 돌파하
며 성공적으로 진행됐다. 제2의 나라 사전등록을 알리기 위해 기획된 것으로 네이버 쇼핑라이브를 통해 진행됐다.
딘딘, 홍진호, 오하영 등 출연자들이 참여해 캐릭터 커스터 마이징과 '마녀의 숲', '모엘 숲', '타오르 사막', '코에루코 설원' 등 게임 지역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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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비스니스, 요리책의 진화와 마케팅
집에서 요리와 레시피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많아지며 업계들도 이들을 잡기 위한 노력이 계속되고 있다.
LG전자는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를 활용한 온라인 요리 강의를 진행했다.
스타벅스커피코리아는 소비자가 직접 프라푸치노 음료 개발에 참여하는 ‘YES or NO 프라푸치노’ 이벤트를 전개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요리 책자인 '우리 몸이 원하는 삼삼한 밥상(Ⅸ)'을 발간한다.
재단법인 안양군포의왕과천 공동급식지원센터에서 안양군포의왕과천시 학교 영양선생님을 대상으로 2021 친환경 전통장 레시피 공모전을 개최한다.

10.
#5G 동상이몽, 통신사는 세계 최고라는데, 소비자는 불만.이유는?
보고서는 그 이유를 과장된 5G 성능 홍보로 인해 너무 높은 기대치, 불만족스러운 5G 실내 커버리지(서비스 가능구역), 제한적인 5G 요금제, 이미 개발·구축이 완료된 4G와 가정용 와이파이 성능에 익숙해진 점 등이 꼽았다.
韓·美·유럽 등 26개국 5G 소비자 조사결과는 韓, 18%가 5G 사용하지만 만족율은 27%, ‘집콕’ 늘었지만 실내서 안 터지는 5G에 실망, 한국 소비자 5G 기대치 높은 것도 이유

11.
#IPTV도 이젠 올드 미디어. OTT가 바꾼 미디어 소비
IPTV는 기존 실시간 방송 외에 시간에 관계 없이 콘텐츠를 볼 수 있는 OTT의 투-트랙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고 넷플릭스와 경쟁 붙일만한 콘텐츠 투자가 이뤄져야 한다.
 “핵심은 고정형 TV의 한계를 어떻게 극복하느냐다”
집안에 늘 있는 매체’란 특성에 인공지능(AI)적인 요소가 더해져 우리 생활 반경을 ‘관리’해주는 사물인터넷(IoT) 플랫폼으로 자리매김 할 가능성이 크다. 즉 여가와 재미를 위한 콘텐츠 시청 용도 외에 이용자 케어 영역을 TV도 나눠가지게 된다.

12
#스마트 TV가 광고판으로 OTT 경쟁 격화. 광고주들, 광고면 보유한 TV 제조사 주목
 넷플릭스와 코드-커팅 현상은 케이블TV 몰락을 예고하지만, TV라는 기기 측면에서는 수요가 여전하다. 시청자들이 여전히 TV 시청을 선호하기에, 광고 지면을 보유한 스마트TV 제조사가 주목받고 있다.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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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추천] 슬기로운 직장 생활을 위해 읽으면 좋은 책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 입니다. 오늘은 직장 생활로 고민이 많은 분들을 위해 직장 생활에 도움이 되는 책 5권을 소개해 드립니다. 이 책들과 함께 슬기로운 직장 생활러가 되시길 바랍니다! :) 01 어차피 다닐 회사라면 웃으면서 다녀보고 싶다면? 직장에서 무너지지 않고 행복을 찾는 법을 알려주는 책 밥벌이의 이로움 조훈희 지음 | 프롬북스 펴냄 이 책 자세히보기> 02 매일 야근으로 지쳐 있는 당신이라면? 일 잘하는 사람들이 알려주는 삶의 균형을 찾는 일 습관 일 잘하는 사람은 언제나 단순하게 합니다 박소연 지음 | 더퀘스트 펴냄 이 책 자세히보기> 03 성공적인 직장 생활은 물론 미래까지 준비하고 싶다면? 직장 없는 시대를 살아가는 직장인을 위한 생존 전략 직장인에서 직업인으로 김호 지음 | 김영사 펴냄 이 책 자세히 보기> 04 기분 때문에 인간관계도, 일도 마음 같지 않다면? 오락가락한 마음으로 손해 보는 하루를 바꿔줄 심리 수업 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게 레몬심리 지음 | 갤리온 펴냄 이 책 자세히 보기> 05 매일 똑같은 하루를 벗어나고 싶다면? 내일을 준비하고 하루를 보람차게 만들어주는 아침 습관 나의 하루는 4시 30분에 시작된다 김유진 지음 | 토네이도 펴냄 이 책 자세히 보기> 지금 플라이북에서 또 다른 책 추천 받기! 클릭!>
5월 26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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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심쩐심] 아파트 vs 오피스텔, 세금·대출 어떻게 달라?
거래량 쑥!’ 내 집 마련 위해 오피스텔 찾는 사람들 최근 치솟은 집값과 그것을 제한하려는 각종 규제로 부동산 시장이 상당히 복잡한 상황입니다. 특히 아파트를 중심으로 규제가 이어지면서 부동산 수요가 오피스텔로 향하고 있는데요. 한국부동산원 자료에 따르면 수도권 오피스텔 거래량이 올해 1월과 3월 두 달 사이 20.39% 증가했습니다. 같은 기간 아파트의 거래량은 10.56% 감소했지요. 겉보기엔 비슷한 아파트와 오피스텔,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기본적으로 주거만을 위해 지어진 아파트는 주택법을, 사무용과 주거용이 혼합된 오피스텔은 건축법의 적용을 받습니다. 아파트와 오피스텔을 둘러보면 동일한 면적일 경우 아파트가 더 넓다는 것을 느낄 수 있는데, 적용되는 법이 다르기 때문에 발생하는 차이입니다. 아파트가 분양면적을 공용면적과 전용면적을 합한 공급면적으로 표시하는 반면, 오피스텔은 공급면적에 기타공용면적까지 합산한 계약면적으로 표시하는 것. 또 발코니 설치가 법적으로 불가능한 오피스텔과 달리 아파트는 발코니 확장 등을 통한 서비스면적 활용도 가능합니다. 분양면적의 차이는 관리비 차이로도 이어집니다. 아파트와 동일한 공간을 오피스텔에서 사용하려면 분양면적이 더 넓어야 되기 때문이지요. 분양면적이 넓어지면 관리비도 상대적으로 많이 부과될 수밖에 없습니다. 마치 오피스텔의 단점을 찾아보고 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드는데요. 실제 오피스텔은 앞서 언급했던 단점과 더불어 높은 취득세, 아파트에 비해 낮은 환금성, 잘 오르지 않는 가격 등으로 과거에는 선호도가 낮았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런데 왜, 단점도 많고 세금도 많이 내야 하는 오피스텔의 거래량이 최근 증가하고 있는 것일까요? 이는 오피스텔이 아파트와 달리 각종 규제에서 한 발 벗어나 있기 때문입니다. 그 덕에 오피스텔의 기존 단점들이 희석되는 셈이지요. 대표적인 것으로 대출규제를 꼽을 수 있습니다. 아파트는 주택담보대출 시 주택담보대출비율(LTV)이 지역과 매매가에 따라 다르게 적용됩니다. 규제지역의 경우 취득가 9억원 이하는 40%, 9억원 초과는 20%까지만 대출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오피스텔은 정부 차원의 LTV 규제는 없었고 각 금융사별로 60~70%가 자체 적용되고 있었지요. 물론 정부 정책의 확대로 5월 17일부터는 오피스텔의 LTV도 일괄 70%가 됐습니다. 단, 같은 70%라도 규제지역이라면 오피스텔을 살 때 아파트보다 대출을 더 받을 수 있는 것. 치솟는 집값과 심화된 대출 규제, 그리고 끓어오른 열기로 바늘구멍보다 좁아진 청약의 문까지. 아파트로 내 집 마련을 이루기란 불가능한 꿈처럼 느껴지는데요. 그렇기에 청약통장도 필요 없고, 재당첨 재한도 없어 상대적으로 구매가 쉬운 오피스텔로 발길이 향하는 것은 너무나 자연스러운 흐름이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앞서 언급했던 많은 단점들을 절대 간과해서는 안 되겠지요. 최근 1주택 실수요자를 위한 부동산 규제 완화 논의가 정치권에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어떤 방향으로 결정될지 지켜봐야 할 것 같은데요. 아파트와 오피스텔, 무엇이 되든 집은 구매도 어렵지만 한 번 사면 되돌리기도 힘듭니다. 소중한 내 집을 살 때는 하나부터 열까지 꼼꼼하게 따져보고 결정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글·구성 : 이석희 기자 seok@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홈 스위트 홈
19세기 영국의 유명한 가수 린드가 한 공연장에서 이 노래를 불렀을 때 관중은 박수와 함께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다고 합니다. ​ 즐거운 곳에서는 날 오라 하여도 내 쉴 곳은 작은 집 내 집뿐이리 내 나라 내 기쁨 길이 쉴 곳도 꽃 피고 새 우는 집 내 집뿐이리 오! 사랑 나의 집 즐거운 나의 벗 내 집뿐이리 ​ 고요한 밤 달빛도 창 앞에 흐르면 내 푸른 꿈길도 내 잊지 못하리 저 맑은 바람아 가을이 어디뇨 벌레 우는 곳에 아기별 눈 뜨네 오! 사랑 나의 집 즐거운 나의 벗 내 집뿐이리 ​ 이 노래는 미국의 극작가이자 연극배우였던 ‘존 하워드 페인’이 작곡한 노래 ‘Home, Sweet Home’입니다. 그는 결혼도 하지 못했고 집도 없이 길거리를 떠돌아다녔습니다. ​ 그러던 어느 날 평화롭게 커튼이 드리워진 채 환하게 불이 밝혀진 집 앞을 지나다가 문득 자신의 부모, 형제가 몹시 그리워져서 이 노래를 지었다고 합니다. ​ 그렇게 이 곡이 쓰인 지 40년 후 미국의 남북전쟁이 터졌고 집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을 반영한 이 노래는 모두가 따라 부르는 노래가 되었습니다. 세상에 그 어떤 귀하고 아름다운 곳이라도 사랑하는 내 가족과 함께 있는 그 자리만 못 한 법입니다. ​ 단, 행복한 가정을 만들기 위해서는 사랑이라는 발판과 희생이라는 기둥이 꼭 필요합니다. ​ ​ # 오늘의 명언 아무리 애쓰거나 어디를 방랑하든 우리의 피로한 희망은 평온을 찾아 가정으로 돌아온다. – 올리버 골드스미스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집#가정#고향#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이심쩐심] 월급 ‘순삭’, 이렇게 다 가져가야 속이 후련했냐
우리나라에서 집값이 가장 비싼 곳은 서울입니다. 서울의 아파트 가격은 오르고 또 오르기를 반복하고 있지요. 지난 5월 서울 아파트의 평균 매매가격은 11억 2,375만원으로 나타났습니다. 올해 1분기 가구당 월평균 소득은 438만 4,000원. 서울에서 평균 소득으로 평균 매매가격의 집을 사려면 약 21.4년 동안 한 푼도 쓰지 않고 모아야 한다는 계산이 나옵니다. 집을 살 때 필요한 취득세, 중개수수료 등을 고려하면 기간은 더 길어지지요. ‘단 한 푼도 쓰지 않는다’를 전제로 한 계산이기 때문에 21.4년은 현실성이 전혀 없는 이야기입니다. 실은 쓰고 모으기는커녕 그저 먹고 살기에도 월급은 빠듯한 것이 팩트. 월급이 ‘순삭(순식간에 삭제)’의 아이콘처럼 여겨지는 것도 사실입니다. 이 같은 ‘월급 소진’과 관련, 최근 취업 플랫폼 잡코리아가 직장인 812명에게 물었는데요. 응답자의 92.2%는 본인의 월급 통장이 ‘텅장(텅 빈 통장)’이 돼버린다고 답했습니다. 자신의 월급 통장이 2주 만에 텅 비게 되는 이유로는 급여 자체가 적다는 점을 꼽은 직장인이 57.7%로 가장 많았습니다. 카드 대금을 납부하느라 통장이 비었다는 직장인도 38.3%나 됐지요. 다양한 이유로 텅텅 비어버린 월급 통장. 직장인들의 월급을 가장 많이 가져가는 곳은 카드사였습니다. 80.9%의 선택을 받은 카드사는 후순위로 꼽힌 은행, 집주인, 통신사, 보험사 대비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는데요. 카드사들이 매달 가져가는 금액은 평균 100만원 내외로 집계됐습니다. 월급을 모두 소진한 직장인들이 다음 월급날까지 의지하는 것 역시 신용카드였습니다. 월급을 타면 카드사에서 카드값을 가져가고, 그렇게 현금이 떨어지면 다시 신용카드를 사용하는 상황. 월급과 카드값의 순환고리에 갇혀버리게 되는 것이지요. 다만 식비와 같은 기본 생활비를 신용카드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카드값 자체를 아까워하는 직장인은 드물었습니다. 직장인들이 지출 중에서 가장 아까워하는 것은 주택 대출 이자와 월세였습니다. 충동소비로 지갑을 얼어붙게 만든 과거의 자신을 원망하는 직장인들도 적지 않았습니다. 통신비와 교통비 등 원치 않아도 매달 나가는 지출을 아까워하는 경우도 있었는데요. 미래의 예기치 못한 상황을 대비한 보험금이 아깝다는 직장인도 더러 나왔습니다. 제대로 인사도 못 했는데 만나자마자 이별을 고해버리는 월급들. 많은 직장인들이 위험을 감수해가며 주식시장이나 가상자산시장에 뛰어드는 것도 월급만 받아서는 밝은 미래를 꿈꾸기 어렵기 때문일 텐데요. 성실히 일한 후 받은 월급으로 쪼들리지 않고 생활할 수 있는 세상, 아끼고 모으면 서울에 내 집도 장만할 수 있는 그런 날은 과연 올 수 있을까요? 글·구성 : 이석희 기자 seok@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결국은 정신력 싸움
스파르타는 고대 그리스에서 최고의 군사 강국이라 인정받는 도시국가였습니다. 엄격하고 강도 높은 훈련을 통해 용감한 전사를 배출했는데 이러한 교육관을 보고 오늘날까지도 스파르타 교육이라는 단어를 많이 사용합니다. ​ 그중 다음과 같은 일화가 있다고 합니다. 검술 훈련을 앞두고 짧은 검을 지급받았던 한 청년이 지휘관에게 말했습니다. ​ “제가 가진 검은 매우 짧아서 전투에 불리합니다.” ​ 그러자 지휘관은 청년을 격려하며 말했습니다. ​ “검이 짧다면 한 발짝 빨리 적진으로 들어가 보게. 문제는 검의 길이가 아니라 한 발짝 더 앞서는 정신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것이네.” 전투에서 이기는 것보다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는 것이 훨씬 값지다고 합니다.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긴 사람은 영원히 승리하기 때문입니다. ​ 모두가 다 같은 조건을 가질 수 없습니다. 그럴 때마다 각자 특별하게 무장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정신력으로 버티는 것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우리는 자신을 이김으로써 자신을 향상시킨다. 자신과 싸움은 반드시 존재하고, 거기에서 이겨야 한다. – 에드워드 기번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정신력#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