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kicomo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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벅찰만큼 사랑받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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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말만 듣고
예쁜 것만 보며
벅찰만큼 사랑받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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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린 「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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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출근길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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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작가 타이틀을 놓아버린 지금. 이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내가 내가 아닌듯해서 그런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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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오늘 하루 행복했으면 하며.. 또 다시 끄적거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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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벅찰만큼 사랑받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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