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eat
50,000+ Views

미국의 다이어트 운동 전문가인 Greg landry의 12가지 필살기

1.유행하는 다이어트를 따라 하지 마세요. 바나나 다이어트, 녹차 다이어트 등등의 유행하는 다이어트는 대부분 별 효과가 없습니다. 물론 여러분의 체중에 약간의 변화가 일어날지는 모릅니다. 하지만, 우리 몸의 "항상성"을 지키고자 하는 자연의 법칙 때문에 줄었던 체중은 다시 늘어날 것이고 오히려 이전보다 더 늘어날 지도 모릅니다. 더구나 유행 다이어트는 몸에 필수적인 근육을 소모 시키는 경향이 있고 대사 상태를 불안정하게 하고, 무기력하게 만듭니다. 2.유행 운동과 운동 기구를 피하십시오. 운동을 한다고 할 때, 꼭 운동기구를 사거나 어디 운동 센터에 다녀야 그것이 가능한 것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우리 주변을 살펴보면 그런 것이 없이도 운동할 수 있는 방법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체중을 감량하려면 움직여야 한다는 원칙만을 기억하세요. 또한, 여전히 확고부동한 최고의 운동은 걷기, 조깅, 등산, 자전거, 웨이트 트레이닝 등이라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3.일찍 식사를 하세요. 한 연구 결과에서는 단순히 아침을 든든히 먹고, 점심을 먹고, 가벼운 저녁을 먹는 식으로 식사를 조절하는 것 만으로도 체중을 줄일 수 있다고 합니다. 저녁은 가능하면 일찍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자기 전 최소한 4시간 전에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4. 5km, 10km정도를 걷거나 뛸 수 있는 상황을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면 출퇴근 시간이나, 아니면 등교 길을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혹은 등산 동호회, 인 라인 스케이트 동호회, 마라톤 동호회에 참여할 수도 있지요. 특히 출퇴근은 일주일에 5회 이상 필수적으로 일어나는 일이고, 이 시간을 걷거나 뛰는 시간으로 활용한다면, 자연스럽게 규칙적인 운동 효과가 나타납니다. 실제로 이런 방법을 이용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체중 감량을 쉽게 했다고 합니다. 기억하세요! 할 수 없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당신은 할 수 있습니다. 5.당신이 즐길 수 있는 운동을 찾으세요. 많은 사람들은 아름다운 야외에서 걷는 것을 즐깁니다. 전망이 별로 아름답지 않다면, 음악을 들으면서 걷거나, 친구와 함께 걸으며 걷는 것 자체를 즐겨 보세요. 이런 방법 말고도 여러분은 다른 방법을 다양하게 생각할 수 있을 것입니다. 6.유산소 운동을 하세요. (걷기, 조깅, 수영, 고정식 자전거 타기, 에어로빅 댄스 등등) 아침에 30~60분 정도 매일 하세요. 유산소 운동은 여러분의 몸에서 지방을 태우게 하는 호르몬의 분비가 많아지게 합니다. 또한, 지방을 저장하도록 만드는 호르몬을 감소시키고, 기초대사량을 향상시키며 칼로리를 소모 시키기 때문에 아주 좋습니다. 사람의 몸은 매일 움직이게 디자인 되어 있습니다. 만약 여러분이 하루 종일 거의 움직이지 않는다면, 여러분의 몸은 가능한 지방을 많이 축적해 두려고 할 것입니다. 반대로 여러분이 운동을 하면 몸은 지방을 없애려고 할 것입니다. 우선 매일 운동을 할 시간을 확보하는 것부터 시작하세요! 7.1주일에 3번 정도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세요. 근육은 기초대사량을 높이고, 좀더 많은 칼로리를 태울 수 있게 합니다. 기초대사량이 높아지면 여러분이 잠자는 동안에도 더 많은 칼로리를 태울 수 있습니다. 탱탱한 몸매는 사람을 젊어보이게 하고, 삶에 활력을 줍니다. 8.술을 자제하세요. 술은 기초대사량을 떨어뜨리고, 식욕을 증진시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칼로리가 높습니다. 9.하루에 1.8L정도의 물을 마십니다. 우리의 몸은 기능을 유지하기 위해 많은 양의 물을 필요로 합니다. 특별히 물은 포만감을 느끼도록 도와주기 때문에 체중 감량을 하려는 분은 물병을 가지고 다니면서 하루 종일 자주 마시도록 하세요. 10.매일 체중을 재지 말아요! 체중은 하루 동안에도 변화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 체중 변화가 실제 지방의 손실이나 증가를 반영하지는 않습니다. 체중은 일주일에 1번 정도 재는 것이 좋습니다. 11.가능하다면 아침에 운동을 합니다. 운동을 지속적으로 하는 사람의 90%는 아침에 운동을 합니다. 아침에 운동을 하면 하루가 활기차다는 것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또한 많은 사람들이 아침에 운동하는 것이 하루 동안 식욕을 감소시킨다고 얘기합니다. 12.저녁에 15~30분 정도의 유산소 운동을 하면 좋습니다. 저녁 식사 전이나 후에 유산소 운동을 하면 더욱 효과적입니다. 운동 종류는 재미있고 안전하고, 지겹지 않은 것으로 선택하고, 아침에 걷기, 저녁에는 자전거 식으로 운동 종류를 다르게 하세요. 우리 가족 뭐 먹이지? 고민 끝 건강시작! Hint앱 http://bit.ly/vitalhint << 런칭 이벤트 참여하기
2 Comments
Suggested
Recent
참..좋은말씀인듯!!
★★!!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응급처치 네 번째 글-심폐소생술. 가슴압박 방법
안녕하세요. OW입니다. 드디어 드디어 가슴압박 방법을 '직접적으로' 다루는 카드를 들고 왔습니다. 여지껏 서론이 많았던 이유는 글로 읽는 여러분들께 조금이라도 현실성을 느끼게끔 하고 싶어서였어요. 오늘은 그런 서론은 필요 없습니다. 오로지 원리 습득과 연습만이 있을 뿐! 계속해서 얘기합니다. 누군가 '억'하고 쓰러지는 것을 발견했으면 절대 해야할 것은 119 신고, 가슴압박입니다. 그리고 이 상황은 부모님, 자녀, 친구를 상대로 하게 되는 일이 가장 많습니다. 여러분의 아는 사람을 위해 삶의 기회를 줄 수 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며 '가슴압박 방법' 시작하겠습니다. 1. 가슴압박 자세 환자에게서 주먹 하나 떨어진 위치에 무릎을 대고, 무릎을 살짝 벌려 안정감 있게 지지합니다. 안정감 있는 자세가 쉬운 압박을 하게끔 해줘요. 그리고 중요한 부분, 시행자의 어깨에서 손꿈치까지의 선이 환자와 수직이 되게끔합니다. 수직이 되어야지 시행자도 힘들이지 않을 수 있고, 가슴압박의 효율성도 높일 수 있으며 손상을 최소화할 수 있어요. 2. 가슴압박 위치 무릎 위치 단단하게 잘 잡으셨나요? 이제 손 위치를 잡아볼게요. 원래는 안쓰던 용어겠지만, 이제 '손꿈치'를 말할 일이 많습니다. 가슴압박을 할 때에는 이 '손꿈치'만을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가슴압박으로 인한 손상을 최소화 하며 체중을 한 점으로 집중시킬 수 있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방법입니다. 이렇게 손바닥 전체로 감싸누르게 되면 가슴뼈에 손상을 입힐 수가 있어요. 그러니 정확하게 손꿈치만을 갖다대고 압박을 하는 습관을 들이도록 합니다. 요렇게! 차이가 느껴지시나요! 그리고 '심장압박을 하면 갈비뼈 다 부러지는 거 아닌가요? 손 대기가 무서워요.'라는 질문은 종종 받습니다. 그에 대한 대답을 하자면, 1. 우선 '심정지' 환자는 놔두면 절대적으로 사망합니다. 2. 그런 상황에서 심폐소생술이 가슴뼈보다 중요성이 높습니다. 3. 또한, 가슴압박을 하면 무조건 부러지는 부분이 있습니다. (아래 사진의 하늘색 부분입니다. 갈비연골(유리연골)이라 부르며 골절이 되도 누워만 있으면 잘 붙습니다.) 4. 그러니 시행자는 옳은 자세를 통해 추가 손상은 적게끔하시면 됩니다. 갈비뼈 골절을 염려하여 가슴압박 자체를 시도하지 않는 일은 없는 게 좋겠죠? 이제 위치를 잡아볼까요!! 위의 사진을 다시 참고할게요. 가운데 굻직한 뼈가 하나 있죠? 저게 흉골입니다. 자, 손가락 하나씩 들고 목젖 밑으로 쭈욱 내려오면 움푹 들어간 곳이 있어요. 그곳이 흉골이 가장 윗 부분이고, 또 쭈욱 내려가면 명치 전까지 단단하게 느껴질 거예요. 그곳이 흉골의 가장 아래 부분입니다. 그렇게 알고, 가슴압박의 위치는 흉골 1/2의 아래쪽 중앙을 누르시면 되는데요. 쉽게는 유두선 중앙이라고 하죠? 원리적으로 흉골 아래쪽 중앙을 누르면 되는구나 알고 계신 분들은 유두가 쳐진 환자에게서나 상의를 벗기지 않은 환자에서 헷갈릴 일이 없으리라 생각됩니다. 저곳을 손꿈치를 갖다대면 위치 잡기 끝! 여기까지 이해가 되실까요? 3. 가슴압박 속도 지난 번에 아기상어 노래를 예고편으로 넣어놨어요. 응? 뭐지? 라고 생각하시던 분들도 있으셨으리라 생각이 되는데 이제 밝혀집니다. 분당 100~120회의 속도로 눌러야한다라는데 미숙자는 마음이 조급해져서 엄청 빨라지기 마련이에요. 그래서 교육 때 딱 맞는 박자의 노래를 들려드리는데 예전에는 장윤정의 어머나를 틀었다면 이젠 세대가 바뀌어서...ㅎㅎㅎ 아이들이 '어머나'를 모르는 것에 충격 받음.... https://youtu.be/rNTJsVWpzTo 요거 꼭 한번 보세요! 이건 무조건 보셔야해요ㅎㅎ 꼭 보기! 이 영상으로 박자를 익혔다면 다음으로 넘어가셔도 됩니다. 4. 가슴압박 깊이 이제 속도는 알겠는데 얼마나 눌러야 할까요? 한 번 본인의 가슴에 손꿈치를 올려보시겠어요? 살짝 눌러보시고. 그 단단한 가슴을 5cm(6cm를 넘지않게) 눌러야 합니다. 5cm를 들어가고 다시 혈액이 꽉 채우게끔 눌렀던 것을 이완시켜줘야하는 점도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심장의 혈액을 채워서 뇌로 쏴주는 것입니다! 눌렀던 손을 다시 이완시키고 다시 눌러주는 것을 반복합니다. 환자에게 기대서 하면 안돼요. 인공호흡을 할 경우에는 가슴압박 30: 인공호흡 2의 비율이며 (일반인 권장)가슴압박만 할 경우에는 가슴압박을 계속 이어서 합니다. 5. 타인과 손바꾸기 안하던 사람은 1분만 해도 이미 지칠 거예요. 2분 주기로 타인과 손을 바꾸면서 진행합니다. 또는 2분 전이더라도 너무 지쳐서 힘이 안 나올 경우 손을 바꿉니다. 반대편에 교대할 사람이 자세를 잡고 대기하고 손을 깎지 껴서 미리 준비를 마칩니다. 1시행자 "준비 되셨으면 손 교대하겠습니다. 하나, 둘, 셋" 2시행자는 바로 손을 교대해서 압박을 진행합니다. 만약 맞바로 진행하지 못하는 경우에도 손이 비는 시간은 10초를 넘기지 않도록 합니다. 어떠신가요? 오늘은 가슴압박의 전반적인 방법을 다뤄보았습니다. 영상 하나로 이전과 오늘의 내용을 정리하겠습니다. https://youtu.be/XpEvQuOWME0 여기까지 온 분들은 고개를 끄덕끄덕거리면서 봐야합니다ㅎㅎ 어려웠던 부분은 댓글로 꼭 남겨주시고요. 숙제있어요. 두꺼운 하드보드 책을 하나 고릅니다. 침대에 책을 올리고 실제같이 가슴압박을 해봅시다. 자세를 잡고 손깍지를 끼고 손꿈치만을 사용해서 속도로 맞춰보고요. 속도 맞추기 어렵다면 3번의 아기상어 영상을 참고합니다. 1분 정도 해볼까요? https://youtu.be/inqKbHgz6e8 아이들도 하는 가슴압박! 어렵지 않죠?! 여기 혹시 어머니, 아버지 계신가요? 다음주는 소아, 영아 가슴압박을 간단히, 원리는 오늘 다 따진거니 자세 위주로 다뤄보겠습니다.
[책추천] 건강한 식탁을 만들고 싶을 때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 꽤 오랜만에 내과를 갔어요. 의사 선생님께 이렇게 말했죠. '속이 불편해요.' '먹어도 먹은 것 같지가 않아요.' '식사 후엔 바로 화장실에 달려가곤 해요.' '과식한 것도 아닌데 몸이 무거워요.' 살기 편해진 만큼 '잘'챙겨먹지 않으면 현대 사회의 식습관은 오히려건강을 해칠 수 있다고도 합니다. 건강을 위해서라도 '잘'챙겨 먹는법 알아야겠죠. 오늘은 건강한 식탁을 위한 책을 소개해드릴게요 :) 모두 건강하세요! 뇌 노화에 고민이 많은 사람들에게 건강한 뇌를 위한 식단 지침서 브레인 푸드 리사 모스코니 지음 | 홍익출판사 펴냄 > https://bit.ly/2V4PoCo 당에 중독된 이에게 의사가 직접 해보고 알려주는 당을 끊는 법 당을 끊는 식사법 니시와키 순지 지음 | 솔트앤씨드 펴냄 >https://bit.ly/2JQIYln 매일 먹는 음식 제대로 알고 먹는걸까? 각종 올바른 식사법에 대한 팩트 체크를 담은 책 1000일의 창 음식 이력서 한스 콘라트 비잘스키 지음 | 대원사 펴냄 > https://bit.ly/2JPjQeU 다이어트때는 꼭 맛없는 음식만 먹어야 할까? 맛있고 건강하게 먹는 다이어트 식단 레시피 한 그릇 베스트 다이어트 레시피 100 최희정 지음 | 비타북스 펴냄 > https://bit.ly/3eesW2K 싸고 맛있고 건강한 재철요리를 하고 싶은이에게 요리 전문가가 알려주는 사계절 밥상 레시피 심영순의 사계절 우리밥상 심영순 지음 | 인플루엔셜 펴냄 > https://bit.ly/2yJM6x7 플라이북 앱 바로가기 > https://bit.ly/2XijHIL
오늘 저녁...
오늘은 저녁을 일찍 해결했습니다. 바로 이 아이로 말이죠. 우체국 택배 아저씨가 몇시간전 배송해주신 따끈따끈한 아이랍니다. sns 소식받기를 하는 지리산 자연밥상에서 보고 궁리끝에 주문했답니다. 음, 현미한끼라... 이름도 심플하고 이쁘네요. 한때 저는 현미밥을 먹고 와입과 아이들은 백미밥을 먹었던 때가 있었답니다. 제가 먹기전 와입이 먼저 시식을 했어요. 가끔 눌은밥을 먹는데 딱 그맛이라고 하네요. 따뜻한 물을 붓고 좀 기다렸다가 먹으니 딱 그맛. 비주얼도 그렇더라구요. 숭늉으로도 마실수 있군요... 한박스에 10 티백이 들어있어요. 가격도 착하네요... 이 아이랍니다... 저는 우유를 부어서 먹었는데 우유에 시리얼 타먹는 느낌도 나고 우유숭늉같은 느낌도 나네요. 일단 씹는 느낌이 있어서 식사대용으로 괜찮았어요. 시리얼 먹을때 마지막에 보면 시리얼 부스러기만 남을때가 있잖아요. 그때 우유를 부어먹는 느낌이었습니다 ㅎ 이 아이도 씹는 식감이 좋아서 꾸준히 먹고 있답니다. 오늘은 첨이라 이 아이 먹는것처럼 우유를 타먹어 봤는데 숭늉처럼도 먹어봐야겠어요. 지나고나서 생각해보니 예전에 먹었던 단백질 파우더들은 씹는 맛이 없어서 식사대용으로 지속적으로 먹기가 별로였던것 같더라구요. 그런데 그린스무디나 오늘 맛봤던 현미한끼는 씹는맛이 있어서 질리지 않는것 같아요. 머 나중에는 또 모르죠 ㅋ. 일단 음식은 이빨로 씹는맛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는 1인 입니다 ㅎ
힙업 운동의 중요성 + 엉덩이 근육 자가 테스트
탱탱하게 올라붙은 엉덩이, 애플힙이 대세로 거론되는 요즘 밋밋한 엉덩이 보완하고자 스쿼트 삼매경에 빠진 분들 많으실텐데요, 우리 몸에 힙업 운동이 필요한 것은 단순히 미용의 목적뿐만은 아니랍니다. 여러분들은 엉덩이 근육의 중요성을 얼마나 알고 계셨나요? 엉덩이는 많은 사람들이 두꺼운 지방일 것이라는 오해와는 달리 대둔근, 중둔근, 소둔근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이는 등이나 허벅지와 같이 큰 근육 군에 속하며 우리 몸의 상반신과 하반신을 연결하고 좌우 균형을 잡아주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실제로 허리에 힘을 주는 부위는 다른곳이 아니라 허리에 연결된 '커다란 엉덩이 근육'이라고 하는데요. 엉덩이 근육이 약해지면 무릎이 손상되고 척추전만증이 심해지면서 허리 디스크에 걸리기 쉽다는 사실!! 특히 40세 이후부터는 매년 근육량이 1%씩 감소한다고 하니 나이가 드신 분들일 수록 근육량 감소를 막기 위해 노력하셔야 합니다. 근육의 감소는 기초대사량 감소로 이어지고, 이는 몸속 지방을 연소시키지 못해 살이 찌는 악순환을 불러오기 때문이죠. 결국 보기에 탄탄하고 예쁜 엉덩이가 건강한 사람의 엉덩이랍니다. 본인의 엉덩이 근육이 건강한 상태인지 알아보고 싶으시다면 엉덩이 근력 테스트를 따라해보세요! 본인의 나이보다 높게 나왔다면 문제 개선을 위해서라도 적당한 운동을 병행해주는 것이 좋겠죠?^^ 오 이따가 집에 가서 해봐야지 님덜은 몇개나 가능쓰??? 영상 출처 : 닥터 지바고 / http://tvcast.naver.com/v/446090 , 나는 몸신이다 / http://tvcast.naver.com/v/254470 본문 출처 : 다이어트 톡
적게 먹은 것 같은데 왜 안 빠질까?
식사량과 체중 사이의 불일치는 다이어트를 하는 상당수가 호소하는내용입니다. 심지어 감량을 연구하는 학자나 트레이너들도 피실험자의 설문이나 고객들의 식사 기록이 실제 체중 변화와 도무지 맞지 않아 골머리를 앓습니다. 대체 그원인이 뭘까요? 사람들의 말을 들어보면 마치 적게 먹어도 살이 안 빠지게 하는 진짜 악당이 하나쯤 있을 것도 같습니다. 이런 심리를 다이어트 업계에서 놓칠리 없습니다. 그래서 순환이 나빠서, 정체모를 독소 때문에, 붓기 어쩌고 때문에 등등 당신의 군살을 붙들어 놓는 진짜 악당을 잡아낸 것처럼 말합니다. 당장 살이 안 빠져 애가 타는 사람은 ‘내가 그것 때문에 안 빠졌구나!’라고 생각하며 기꺼이 지갑을 엽니다. 하지만 그게 진짜 원인일까요? 사실 그 답은 이미 나왔고, 지금도 수많은 연구로 거듭 검증되고 있습니다. 그저 다이어트로 먹고 사는 사람들이 말하기 꺼리고, 다이어트를 해야 하는 본인들도 듣고 싶지 않아 하는 ‘불편한 진실’일 뿐이죠. 적게 먹은 것같은데 안 빠지는 진짜 이유는 바로 자기자신입니다. 미국에서 실시한 유명한 다이어트 심리 실험이 있습니다. 본인이 먹었다고 기록하거나 설문에 대답한 양과 실제 식사량과의 차이를 확인한 것이죠. 한편 본인이 생각하는 운동량과 실제 운동량과의 차이도 함께 연구했습니다. 이런 실험은 대부분 피험자나 본인의 식사기록, 운동기록이나 설문에 의존할 수 밖에 없죠. 그런데 뚱뚱한 사람들이 작성한 기록을 보면 분명 덜 먹고 많이 움직다는데 당최 안 빠지고, 반대로 마른 사람들은 많이 먹었다고 주장하는데 도무지 체중이 늘지 않는난감한 상황을 마주하게됩니다. 보다보다 못해 ‘정말 제대로 답변을 하는 건지 확인 좀 해보자’며 두팔 걷고 나선 실험이 있습니다. 결과는 예상대로죠. 피험자들은 식사량을 47%나 실제보다 낮추고, 운동량도 51%나 과장해서 기록했습니다. 하루 1,200kcal밖에 안 먹었는데도 살이 쪘다고 주장하던 사람이 실제로는 2,200kcal 이상을 먹었으니 당연히 정확할 수가 없습니다. 이후로 수많은 유사 실험들이 행해졌는데 약간씩의 차이만 날 뿐 일관되게 비슷한 결과를 보입니다. 살을 빼야 하는 사람들은 식사량을 축소하고 운동량은 과장해서 인식하고있었죠. 그들에게 특별한 악의가 있어서 잘못 말한 건 아닙니다. 그저 입에 들어가는 모든 것에는 열량이 있다는 것을 몰랐거나, 너무나 먹고 싶은 자신의 본능에 속아서 선택적인 망각이 일어났을 뿐입니다. 가장 큰 피해자는 본인입니다. 대부분은 자신이 먹는 음식의 무게를 아예 모르거나 과소평가했습니다. 간식이나 음료, 술 등은 누락했습니다. 그러면서도 살이 안 빠지는 이유를 선천적인 문제나 호르몬의 불균형, 다이어트로 인한 기초대사량 감소 등 ‘불가항력적인 이유’로 전가하려 들었죠. 하지만 그들의 실제 기초대사량은 체중과 근육량으로 추산한 이론치에서 5~10% 남짓밖에 차이가 나지 않았습니다. 미미한 속도 차이 정도는 있을 수 있지만 그것때문에 안 빠진다는 건 애당초 말이 안되는 핑계던거죠. 불편한 진실을 굳이 말하자면 ‘적게 먹었는데 안 빠졌다’가 아니고 '먹을만큼 먹었으니 안 빠진겁니다.’해독이니 뭐니 찾기 전에 식사량부터 생각하는 게 순리입니다. 불편하더라도 이걸 받아들이지 않고는 내년에도, 그 다음해에도 계속 같은 불평을 반복하고 있을겁니다. ※ 위 콘텐츠는 《다이어트의 정석》에서 발췌·편집된 내용입니다.
한계와 방법
한계와 방법 현재 내 몸의 상태는 그다지 좋은 편이 아니다. 왼쪽과 오른쪽의 편차가 있고 자세가 습관으로 고착화되었다. 힘의 차이와 함께 왼쪽에 의존하는 걸음걸이다. 오른쪽 다리와 골반이 덜 쓰이고 더 약하다. 얇은 신발을 신자 그 차이가 금새 나타난다. 오른쪽 무릎에 부담이 증가하고 오른발바닥이 아프다. 예전부터 짝다리를 짚으면 왼발은 괜찮았고 오른발은 아팠다. 이는 문제가 꽤 큰데 오른발이 몸무게를 지탱하지 못한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상체는 그 차이가 더 큰데 아예 왼쪽과 오른쪽의 어깨크기 자체가 다르다. 힘 차이도 크다. 그러면 이런 불균형한 상태에서 어떻게 훈련해야할까? 중요한 것은 훈련의 방법이다.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한 훈련법은 상향식 비대칭이다. 하향식도 안되고 별도로도 안된다. 상향평준화를 목표로 격차를 좁혀가야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궁극적인 목표가 균형 또는 평등이라 하더라도 하향평준화는 문제를 전혀 해결할 수 없다. 수준별 학습처럼 수준별 훈련도 해결책이 아니다. 그건 그냥 서열식 차별법이고 신체는 관절의 불균형을 초래한다. 예를 들어 손발은 약한데 팔다리가 굵다든가 어깨는 약한데 팔만 굵다든가 골반은 약한데 허벅지만 굵다든가 다양한 불균형이 초래될 수 있다. 불균형인 상태에서 불균형인 운동까지 하면 분명히 어딘가에 부하가 집중되고 부상으로 이어진다. 불균형한 몸으로 대칭적이고 동등한 운동 을 해도 문제가 커진다는 것이다. 그러니까 신체의 차이와 약점을 알아야 한다. 약점을 강화하고 차이를 좁히는 훈련을 해야만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다. 오른손잡이나 왼손잡이나 결국 한쪽이 더 익숙하기 때문에 반대쪽에 공을 더 들여야 하고 다시 익숙한 쪽을 훈련한다. 그러니까 좌우의 성장그래프는 교차하는 나선형이지 수직적 계단식이 아니다. 일차원의 곡선형도 아니다. 급격한 상승은 없다. 그런건 약쟁이가 근육을 키울 때나 생각하는 착각이다. 좌우의 손과 발, 팔과 다리가 상호작용하며 성장하는 것이지 동시에 발달하는게 아니다. 성장에 가장 효과적인 훈련법은 한손 한발을 번갈아 사용하는 것이지 동시에 사용하는게 아니다. 턱걸이보다 밧줄타기가 더 좋다. 한손씩 쓰니까. 스쿼트보다 런지가 낫다. 한발씩 쓰니까. 중량때문에 착각하는 것이지 가장 좋은 훈련법은 몸을 잘 쓰는 것이지 근육을 키우는게 아니다. 근육은 수단이지 목적이 아니다. 내가 관절을 기준으로 설명하는 이유이며 주류와 다를 수밖에 없는 이유다. 근력의 기준은 능력이지 근력이 기준이 아니다. 시험성적이 기준이 아니라 그 사람의 지적능력이 기준이다. 이 차이가 현대사회의 맹점이고 현대인의 맹점이다. 한계는 스스로 정하는 것이지 kg이나 횟수로 정하는게 아니다. 맨몸이나 맨몸에 가까운 저중량 고반복의 훈련이 좋은 이유는 극복가능한만큼의 한계를 설정하고 극복할 수 있다는 점이다. 부담도 적고 회복도 빠르다. 다만 그 성장이 더디게 나타난다. 장기적으로는 유리하지만 단기적으로는 티가 나지 않고 수준을 확인하기도 어렵다. 그러니까 맨몸훈련도 명확한 기준과 설계가 필요하다. 그게 없으면 상하체가 불균형이 되든가 무리하게 반복한다. 아니면 쓸데없이 반복하거나. 팔굽혀펴기를 많이 하는 것보다 턱걸이를 많이 하는게 낫다. 팔굽혀펴기는 가장 비효율적인 선택지다. 다시. 어깨가 기준이다. 그러면 밴드든 가방이든 그냥 당기는 방법을 찾으면 된다. 제한된 범위의 팔굽혀펴기보다 가방을 계속 당기는게 낫다. 턱걸이는 고난도기 때문에 고반복이 어렵고 그래서 중간과정이 필요하다. 다리도 마찬가지. 스쿼트보다 런지가 낫고 각도를 제한해서 한발씩 반복하면 된다. 무릎은 90도만 굽혀도 그 안에서도 충분하다. 아예 30 40도만 굽혔다 서도 충분하다. 풀스쿼트도 굳이 할 필요없다. 골반은 스텝업, 계단뛰기, 오르막달리기, 점프같은 방법을 찾으면 된다. 오리걸음에 쪼그려뛰기를 많이도 했다. 그게 좋은 방법이면 육상선수들이 왜 훈련에 포함시키지 않겠나. 왜 주구장창 풀스쿼트를 하지 않겠나. 무릎에 무리가 가기 때문이다. 숙련자도 적당히 해야하고 초보자는 사실 스쿼트도 할 필요가 없다. 워킹 런지만 해도 충분히 단련된다. 그걸 제대로 훈련에 써먹지 않았을 뿐이다. 무릎에 무리가 가지 않는 방법으로 고반복하면 그게 곧 한계를 극복하는 훈련이다. 다리도 강해지고 달리기도 빨라진다. 허리도 마찬가지다. 지속가능한 범위에서 극복가능한 방법을 찾으면 그게 곧 자신에게 맞는 최고의 훈련법이다. 쉬워질 때쯤 또 찾으면 된다. 서두를 것 없다. 한계가 빨리온다는건 그만큼 위험한 방법이란 뜻이다. 부상위험을 감수하는 방법은 올바른 훈련법이 아니다.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