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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에 온 한국인들 특징

역시 효율과 속도의 민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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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잘 쉬고 돌아갑니다 (프라하 - 뮌헨)
"처음에는 좀 꼬질꼬질했는데 이제 좀 먹여놓으니 살이 붙은거 같다! " 이제 할 도리를 다 했다는 것처럼 D형이 아침인사를 대신한다. "오늘 출발이지? 어디로 가나?" "뮌헨이요! 아 진짜 제대로 쉬었는데 더 쉬고 싶다" 분명 한 이틀은 내리 푹 쉰거 같은데 아직도 여독이 가시질 않는다. 이제 독일 여행은 7일간 계속될 것 같은데 벌써부터 두렵다. 한편으로는 이런 무모한 여행루트를 짠걸 살짝 후회하기도 했다. 전날 과음해서 숙취가 좀 있었지만, 그래도 그동안 잘 먹고 잘 자서 그런지 체력이 좀 붙었다. 그날 아침도 역시 한국식 식단. 김치 좀 먹고 힘을 낸 후 다시 무거운 배낭을 매고 형네 집을 나선다. "야 그래도 먹을건 잘 챙겨먹고 다녀라 한국서 보자" 출근해야 하는 형을 뒤로 하고 감사의 눈 인사를 하고 다시 떠난다. 다시 뭔가 쓸쓸한 기분이 살짝 든다. 다시 시작이라는 생각도 들고. 여행이란거 인생과 닮은게 참 많다. 왠지 엘레강스한 느낌 충만한 프라하 버스터미널. 여기서 뮌헨으로 가는 DB Bahn 버스를 탄다. 29유로 최저가로 예약했는데 국경을 넘나드는 버스에 3시간은 족히 걸리는 버스 치고는 이해할 수 있는 가격. 그런데 신용카드를 죄다 잃어버려 결제한 카드를 증명할 수 없는데 괜찮을지 싶다. 독일은 결제한 카드까지 확인한다는 말을 들었었다. 그런데 버스를 타고 여권과 티켓을 검사하고는 굳이 카드까지 검사하진 않더라. 3시간 남짓걸리는 버스안에서 앞으로의 여행 일정을 짠다. 아직 북유럽은 전체적인 계획이 나오지 않았기 때문이다. 생각보다 3시간은 금방 갔다. 버스는 뮌헨 중앙역에 도착. 이제 카우치 서핑 호스트를 만나러 가야한다. 뮌헨에서 약 20분이나 걸리는 거리에 거주하고 있어 일단 위치부터 살펴보고 지하철 티켓을 사기로 했다. 하필이면 스마트폰 배터리가 떨어져 뮌헨역 여행자 센터에서 충전을 조금 하고 여행지에 관한 브로셔를 받는다. 아무래도 여행지에 대한 정보를 늘 찾아볼 수 있는 물리적 시간이 없어 늘 이렇게 확인하는게 습관이 된다. 호스트의 주소를 확인하고 지하철을 타고 호스트의 동네로 간다. 그리고 늘 그랬듯 한참을 헤맨다. 기숙사 같은 멘션에 사는지 주소만 보고는 명확히 집을 찾을 수 없었다. 화단에 물주는 아줌마한테 물어보면 분명 이 근처가 맞다고 하는데 자기도 잘 모르겠다고 한다. 몇 번을 뱅글뱅글 돌다가 맨션을 찾았다. 확실치 않지만 들어가보니 호스트의 집이 맞는거 같다. 문을 두드려보니 아무도 없다. 문자를 남겨본다. "아 아직 30분은 더 걸릴거 같다"는 회신이 왔다. 30분동안 정처없이 계단에 쭈그려 앉아 카우치서핑 호스트를 기다린다. 가끔 느껴지는 카우치 서핑의 단점이다. 모든걸 호스트에게 맞추는 수 밖에. 그래서 피로가 극에 달하는 순간이면 차라리 게스트하우스를 예약해버릴때도 있다. 아직 호텔까지 해결할 수 있는 경제적 여유가 있지 않은지라. 30분 뒤에 호스트가 왔다. 생각보다 유-한 성격의 호스트 Kurt. "늦어서 미안해 ! 배고프지? 피자먹으러 가자. 동네에 괜찮은 피자집 있어" 독일, 그것도 뮌헨에 와서 피자가 첫 끼가 되었다. 피자집에 가서 피자 한판은 당연히 내가 냈다. "뮌헨에 왔으니 맥주를 마셔야겠어" 맥주도 함께 주문했다. "어제까진 프라하였는데 오늘은 뮌헨이라니 감이 안오네?" "그게 유럽연합의 좋은점 아니겠어?" Kurt는 뮌헨대학교(공식명칭은 뮌헨 루트비히 막시밀리안대학교)에서 건축학 박사과정을 밟고 있다고 했다. 요즘들어 더 정신이 없다며 박사는 쉽지 않다는 얘기를 한다. 우리는 서로 교육과정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가 독일 취업이야기까지 나갔다. "내가 보기에 니가 코딩할 줄 안다면 독일에서 일하는거 적극 추천하고 싶은데, 일하기 위한 영어 레벨은 되는거 같고" "근데 kurt 내가 기술경영 전공했어도 코딩을 할 줄 아는건 아니라서.." 취기에 그랬을수도 있지만 솔직히 진지하게 생각해보기도 했다. 언젠간 한번 해외에서 일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으니까. "자- 그럼 내일 계획은 뭐야?" "내일? 음..일어나서 생각해봐야겠지만 일단은 퓌센에 다녀오려고" "음 그래? 잘 알아봐. 한 번에 가는것도 있고 갈아타야 하는것도 있고.." 일기예보를 보니 내일 퓌센에 비가 온다고 한다. 흠. 걱정이네.. 다음에 계속.
#46. 내겐 가장 아름다웠던 로텐부르크
밤베르크에서 돌아오는 길. 반나절 돌고 나서 다시 뉘른베르크에 와서 핸드폰을 뚜닥뚜닥 만지며 뉘른베르크에서 어디를 갈까 하고 계획을 짜기 시작했다. 그러다가 연관검색에 나온 로텐부르크가 눈에 딱 띄었다. 만약 내 일정에 로텐부르크가 추가된다면 뉘른베르크랑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상황이었다. 그때부터 머릿속이 참으로 복잡했지만 밤베르크 다녀온 생각을 하며, 소도시쪽으로 기울기 시작했다. 로텐부르크 가는게 사실 만만치 않은 여정이다. 2-3번은 갈아타야 할 수 있다. 도시를 돌아보는건 3시간도 안걸린다곤 하지만.. 도전할까 말까. 그리고 나름대로 합당한 선택기준을 만들었다. 1. 출장으로 또 올 가능성이 있는가 - 뉘른베르크는 워낙 대도시니까 나중에 못가본 동유럽 여행의 시작점으로 할 수 있지 않을까? 2. 나중에 오기 쉬운가 - 로텐부르크는 아마도 시간을 내서 가기 힘들 것 같다. 3. 로망이 있는가 - 로텐부르크 사진을 보고 바로 빠져들었다. 동화속 소도시 같은 느낌 그래서 난 다시 그대로 로텐부르크로 향했다. 일단 기차를 타고 Steinach로 가야했다. 어차피 바이에른 티켓으로 다 커버되기 때문에 기차 횟수는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 Steinach역은 정말정말 작은 시골 간이역 느낌인데, 이곳에서 로텐부르크로 가는 꼬마 열차를 타고 약 15분을 더 가면 된다. 정말 소도시로 가고 있구나 느낀 시점은 바로 이 꼬마열차를 타고 가는 내내 체감할 수 있었다. 아기자기한 풍경들. 목초지대들. 그리고 기차안에는 사람도 별로 없다. 그렇게 느즈막히 도착한 로텐부르크 (Rothenburg ob der tauber) 어감상 타우버 강 위에 있는 로텐부르크쯤의 되려나. 느즈막한 시간에 도착해서인지 해가 뉘엇뉘엇 지고있었다. 빠르게 휘리릭 가봐야겠다. 이런 중세시대 느낌 충만한 소도시는 역시 노을질때가 가장 예쁘다. 밤베르크보다 훠어어얼씬 좋다고 느낀 점은 일단 밤베르크보다 덜 분주하고 더 아기자기 한 느낌이기 때문이다. 골목대장인 이 시계탑. 여길 지나면 과거로 여행하는 느낌이 들 것 같다. 골목을 지나다가 테디베어숍을 발견했다. 테디베어가 쉴새없이 비누방울을 불어대는데 시간별로 부는게 아니라 상시로 저러고 있다. 이거 너무 귀엽지 않나? 이거 완전 취향저격일세. 로텐부르크의 중심가는 바로 이 마르크트 중앙광장이다. 관광객이 많이 빠져서 그런지 사람이 많지 않다. 시간이 좀 있다면 아기자기한 샵 하나하나 돌아다녀 봤을법도 하겠지만 일단 내가 쇼핑을 별로 즐기지 않으므로 패스. 아 정말 독일에 온 것 같다. 골목골목의 느낌이 참 좋다. 조용한 골목. 음악하나 듣지 않고 조용히 거닐면 그 자체가 힐링이다. 조금 시끄러운 곳이면 사실 여행을 해내야지 하는 마음이지만, 이런 곳은 온전히 여행하는 느낌이 충만하다. 로텐부르크는 르네상스와 고딕양식이 어우러진 건물들도 유명하지만 요새로 만들어진 곳에서 마을로 발전한 것이라 방어벽이 둘러쌓여 있다. 노을에 비친 로텐부르크의 반대편을 바라볼 수 있는데 너무 아름다워서 넉놓고 봤다. 여기서 찍은 동영상만 20개가 넘는다. 마침 비가 조금씩 떨어졌다. 금방 그칠 소나기지만 비가 철썩철썩 나무를 때리는 소리가 좋다. 로텐부르크에 나와서 제대로 낭만을 느끼니 알콜이 안들어갈 수 없다. 수도사 맥주라고 불리는 로텐베르크 생맥주를 하나 골라들고 야외에서 마시니 무릉도원이 따로 없다. 참 여유롭고 좋다. 로텐부르크에서 다시 역으로 돌아가는 길. 기차 시간에 맞춰 가야하는데 시간이 조금 남아 천천히 돌아본다. 기념품 가게를 딱히 들어가보지 않아도 외부 인테리어마저 귀엽고 아기자기하다. 조금 여유롭게 왔었으면 노상에서 맥주 몇 캔 깠을 것 같은 아기자기한 마을. 아무래도 늦은 오후라 관광객이 비교적 적었던 것 같은데 다음에 하루 머물 수 있다면 늦은 오후에 와서 다음날 늦은 오후까지 노닥거리다 오고 싶은 곳이었다. 다시 짐이 있는 뉘른베르크로 돌아간다. 그리고 마지막 차를 타고 뉘른베르크를 패스하고 뷔르츠부르크로 간다. 배가 고프니 간단한 먹거리랑 맥주 한 병 들고 탄다. 독일 맥주는 이런 마개가 있어 신기하네. 가는 길에 숙소를 이제 예약했는데 마침 자리가 하나 남았다. 도착해보니 다행히도 호스텔이 역 근처에 있고 깔끔하다. 가방에 라면 하나 남았는데 끓여먹어야겠다. 자정에 라면 끓여먹으니 완전 꿀맛이네. 이제 뷔르츠부르크에 도착했으니 바이에른주를 벗어났다. 뷔르츠부르크는 또 어떤 모습일까 궁금하다. 다음에 계속.
해외여행시 깔아놔야할 필수어플 모음
여행의 계절이 점점 다가오고있습니다.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해외여행을 준비하시는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즐거운 여행을 위하여 해외여행시 깔아놔야할 필수어플 모음을 소개해 드립니다. ▶항공권어플 해외여행시에 가장 큰 비용이 들어가는것은 항공가격입니다. 항공권을 저렴하게 구매할수록 경비를 아끼는 비중이 늘어나게되는데요. 이럴때 도움이되는 어플이 바로 스카이스캐너와 카약 어플입니다. 스카이스캐너,카약 모두 국내외의 항공사 가격정보를 비교해서 볼수있는데요. 목적지와 날짜를 입력하면 목적지를 운행하는 항공사들의 가격이 쫙나오기때문에 시간도 절약하고 항공운임도 줄일수있어요 ▶지도어플 자유여행시에 특히 필요한 어플이 바로 지도어플인데요. 한국에선 네이버,다음지도가 좋지만 해외여행시에는 구글맵이 필수입니다. 해외방방곳곳 정확한 지도정보를 제공하며, 주변맛집정보, 버스정보등을 볼수있어요. 또한 내위치를 기반으로한 내비게이션 기능도있어서 길치에게 특히 좋은 어플이에요 ▶숙박어플 항공권과 여행지를 결정했다면 다음은 숙박을 예약할 차례인데요. 해외여행시 도움이 되는 숙박어플은 트립어드바이저, 호스텔월드, 에어비앤비입니다. 트립어드바이저는 먼저 여행을 다녀온 여행객들의 평점과 후기를 볼수있어서 좋은데요. 또한 아고다, 부킹닷컴 같은 호텔예약사이트의 가격비교까지 해주니 구지 아고다에서 호텔을 알아볼필요가없어요. 호스텔월드는 전세계에 있는 호스텔을 손쉽게 예약할수 있는 어플로서 배낭여행중에 특히 도움이되는 어플이에요. 역시 먼저다녀온 사람들의 평점과 후기를 확인할수있어서 호스텔 선택시 도움이되는 어플입니다. 다음은 에어비앤비인데요. 에어비앤비는 호텔이아닌 현지의 집에 머무를수있는 숙박공유 어플인데요. 여행자입장에선 저렴하게 숙박을 할수있고 무엇보다 집을 빌리는것이기때문에 그나라,그지역 사람들의 생활양식을 좀더 친근하게 체험할수있어요 ▶안전어플 외교부의 해외안전여행 어플은 해외여행시 큰도움이 되는 어플인데요. 도난이나 사고, 여권분실 등의 사건이 발생되었을때 당황하지 않을수있도록 위기상황대체메뉴얼을 제공하며, 영사콜센터번호, 현지 긴급구조번호 등을 제공하고있어 유용합니다. ▼매일매일 업데이트되는 여행정보&여행꿀팁 팔로우하기▼ ☞ https://www.vingle.net/travelgo
김포공항 주차장 예약 주차 요금 할인 받기
#김포공항주차장예약 #김포공항주차예약 #김포공항주차대행 #하나주차대행 김포공항 이용 시 저렴하게 주차장 이용하는 법 아세요? * 댓글 링크를 누르면 더욱 상세한 내용으로 안내했어요. * * 동영상으로도 소개했습니다. *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오늘 서울 아침기온이 영하 11도였다는데 그것도 모르고 있었네요. 겨울 다운 날씨에 움츠러들지 말고 중간중간 스트레칭이라도 하면서 하루를 열어가세요. 많은 분들이 김포공항을 이용해서 제주도나 해외여행을 떠나곤 하는데요. 코로나19로 리무진 버스가 운행하지 않는 곳도 많아서 자동차를 이용해서 공항을 가는데요. 당일치기든 2박3일일이든 장시간 여정을 떠날 때 김포공항 주차장을 이용할 때 저렴한 주차장을 소개합니다. 호미가 지인들과 김포공항을 이용할 때 단골로 애용하는 김포공항 주차장 예약 주차 요금 할인 해주는 곳을 소개합니다. 주차대행을 이용해본 사람이라면 이미 편한 것을 아실 거예요. 하나주차대행 김포공항 주차장 예약 주차 요금 할인 서울특별시 강서구 공항대로2길52 (공항동) TEL : 010-9974-4474 하나 주차장 김포공항 주차장 주차 예약 장점 5가지 1. 온라인 24시간 언제든 가능 2. 당일 예약도 무조건 가능 3. 김포공항 당사 주차장에 비해 주차비 할인으로 반값으로 저렴 4. 국내선 2번 게이트에서 차량 인수해서 대기시간 없음 5. 춥거나 더워도 빠르게 30분 전에 전화만 하면 차량 대기 또는 인수 하나주차장 온라인 할인 예약 방법 1. 하나주차장 홈페이지 클릭 2. 국내선/국제선 선택 3. 출국예정일/입국예정일 시간 지정 4. 이용요금 계산 후 예약하기 5. 공항 도착 30분 전에 전화하면 사전에 약속 장소에서 만남 #김포공항주차장 #김포공항주차 #김포공항주차예약 #김포공항주차비할인 #김포공항주차요금 #김포공항주차할인 #김포공항주차비 #김포공항주차비할인 #하나주차장 #김포공항주차할인방법 #하나주차대행
비행기 명당자리 차지하기!!
안녕하세요! My simcafe 입니다. 미국까지 10시간이 넘는 비행을 하면 정말 몸과 마음이 지쳐요.ㅠ. 다리가 저리기도 하고 허리도 아프고 목도 아프고... 이코노미석을 선택한 모든 백성들의 고충아닐까요ㅜㅜㅜㅜㅜ 저는 비행기 타면 완전 촌스럽게 약간의 멀미를 하는 관계로 비행기 타기전에 약을 먹고 비행하는 내내 잠만잔답니다. 그리고 기내식 먹고 또자고.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저는 개인적으로 단거리 구간 (국내선이나 일본. 중국정도) 의 경우2-3시간정도는 화장실을 안가도 견딜만 하기때문에 아래를 내려다 볼수있는 창가쪽을 선호해요. 하지만 장거리의 경우 최소 2번이상 화장실을 가게되고 스트레칭도 중간중간해야하고 몸을 움직을 공간도 있는 복도쪽을 선호하는 편이에요. 위에서도 잠깐 언급했듯이 저는 약을먹고 기절한듯 자는 타입이라.. 옆사람에게 깨워도 괜찮으니 언제든 필요할때 얘기하라고 하죠.ㅎ.ㅎㅎ 좁은공간에 많이사람들이 있는 만큼 위치가 어디인지. 옆좌석에 어떤사람이 탔는지에 따라서도 여행이 즐거울수도. 힘들수도 있는데요! 옆좌석 사람을 고를순 없어도 비행기 명당자리는 우리가 차지해 보자구요- 어디가 비행기 명당자리 일까요?? 왜 명당일까요??? 어떻게 그자리를 차지할까요???? 사진 출처: http://inside.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4/25/2013042501977.html?Dep0=twitter 비행기의 최고 명당자리는 당연 비상구 옆 좌석 (Bulk seat) 이라고 해요. 비상구 공간확보를 위해 좌석이 멀리 떨어져 있어 다리를 뻗을수도 있고 창문가에 앉은 승객이 옆사람 눈치안보고 마음대로 왔다갔다가 할수도 있구요. 하지만 비상구 옆 좌석은 "비상시 비상구를 개방하고, 승무원을 도와 다른 승객들의 탈출을 도울 수 있는 사람이 앉아야 한다" 고 건설교통부 고시에 규정이 되어 있다는 사실! 청력. 시력.언어장에가 없어야 하고 비상구를 열거나 장애물을 제가하거나 비상시 승무원과 승객의 탈출을 도울수 있는 신체 건강한 15세 이상의 승객에게만 배정해요. 하지만 꼭 남자만 가능한건 아니고 여자분들도 앉을수 있어요. 그리고 그런 상황에서 규정에 따를건지 물어보고 동의를 해야만 좌석 배정이 가능하기 때문에 전화나 인터넷 예약이 불가능 합니다. 외국 항공사에서는 영어 의사소통이 가능한지 확인을 하기도 한다고 하니 미리 영어공부를 조금 해놓으시면 좋은 자리 득템에 도움이 될꺼 같네요^^ 영어못하는것도 서러운데... 명당에도 못앉는다니... 내일부터 영어공부???ㅋㅋ 아! 비행기의 모양에 따라 벌크석 창가쪽 안쪽으로 튀어나와 무릎이 닿을만큼 공간이 좁을수도 있고 화장실 앞일 경우도 있어 사람들이 많이 오가기 때문에 번잡할수 있어요. (자료출처: 한국소비자원) 그 다음은 각 구역별 제일 앞자리 입니다. 화장실이나 승무원들이 기내식이나 다른 준비를 하는 공간인 갤리 (galley) 를 중심으로 3구영 정도로 나누어 지는데 앞사람이 없으니 다리도 뻗고 뒤쪽으로 의자를 젖히는 사람도 없어 편하게 갈수있어요. 그리고 요즘은 개개인의 스크린이 있지만 큰 스크린이 앞에 있어서 영화관에 온것처럼 영화를 볼수도 있구요. 하지만 어린 아가들을 위한 요람을 거는 자리라 보통 우선순위는 어린아이와 동반하는 부모님들께 돌아갑니다. 아이들과 그닥 친하지 않으신분들이나 주변이 시끄러우면 잠자기 힘들거나 밝으면 잠을 못자는 분들께는 비추에요. 그리고 같은 비행기라 해도 항공사 마다 기종별로 좌석 위치나 갯수 등이 다르기 때문에 시트구루 (WWW.SEATGURU.COM) 같은 싸이트에서 미리 안내받을수 있어요. 항공사명 (Airline), 항공편명(Flight#),출국일(Date) 를 입력하면 항공기 좌석지도를 볼수있는데 색깔로 좋은좌석/안좋은 좌석들을 구분하여 알려줘요. ↓참고하세요^^ (출처:WWW.SEATGURU.COM) 그럼 좋은 자리를 찾아봤으니 안좋은 자리도 찾아볼까요?? -승객들이 오고가는 화장실 주변은 밤이고 낮이고 시끄럽고 번잡해요. -항공기 엔진의 뒤에 위치한 좌석의 경우 엔진소음이 앞쪽보다 더 크구요. -5열중 가운데 자리는 창가쪽과 복도의 중간이라 풍경도 없고 자유롭게 움직이지도 못하고 ... 비행기에 따라 중간이 4-5좌석정도가 될때가 있는데 성수기에 5열 중간.... 버스라면 그냥 서서가라고 권할정도로 비추입니다. 하지만 이런 자리들도 명당중의 최고명당이 될수도 있으니! 이름하야... 비수기!!!!!!!!!!!!!!!!!!!!!!!!!!!!! 비수기 장거리 비행시 좌석이 통재로 비어있을 경우 3-4자리를 혼자 독차지 할수있어서 누워오시는 분들도 있어요. 항공기내에 자리가 많이 비어있을경우 눈치 샤샤샥 보시고 빨리 자리를 차지하는것도 도움이 될꺼에요.. ㅎㅎㅎ (자료출처: 주부생활) 자~ 대망의 명당자리 차지하는 방법을 공개합니다. ㅎㅎㅎㅎ 우선! 부지런한 새가 애벌레도 많이 먹는법! 비상구 옆자리를 제외한 자리들은 온라인으로 미리 예약할 수 있도록 온라인 좌석 예약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으니 미리미리 들어가서 예약을 하는게 좋아요. 항공사 홈페이지 혹은 앱 - 사전 좌석배정 서비스 - 예약번호 혹은 회원번호 - 좌석 선택 (대한항공 이코노미석은 출발일 기준 90일 전부터 출발시각 48시간 전까지 좌석 얘약 가능하며 일등석. 비지니스 석은 90일 전부터 24시간 전까지 예약 가능하며 출발 1시간 30분 전가지 탑승수속 못하면 취소된다고 하니 주의 하시고 아시아나는 354일 전부터 국내선은 출발 2시간 전까지 국제선은 3시간 전까지 가능하고 국제선은 항공기 출발 70분, 국내선은 20분 전까지 공항 카운터에서 수속 완료 해야 한다고 합니다) 미리 예약 했어도 출발 당일 너무 늦게 탑승수속을 하시면 다른 승객에게 그 자리가 돌아갈 수 있으니 당일에도 시간을 넉넉하고 잡고 가시는게 좋겠죠??^^ 온라인으로 미리 예약 하지 못했다면 출발당일 일찍 공항에 나가 남아있는 자리중 제일 마음에 드는 자리를 고를수 있어요- 그리고 최고 명당인 비상구 옆자리는 일찍오는 사람들에게만 내어준다고 하네요. 그리고 한국도심공항 체크인 서비스를 이용하면 남들보다 일찍 체크인을 할수있는데 당일 새벽 부터 탐승 3시간 전까지 체크인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해요. - 열심히 부지런 떨어 좋은자리 얻어셔서 장거리 비행에 지쳐 쓰러지지 마세요^^
인스타그램 인생샷을 남길 수 있는 두바이 명소 BEST 5
두바이 국제공항은 2018년 12월 누적 이용객 10억 명이 돌파했으며 5년 연속 세계에서 가장 이용객이 많은 공항으로 뽑힐 만큼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공항입니다. 레이오버로 두바이를 들르든, 두바이로 여행을 가든 많은 명소들이 관광객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오늘 RedFriday에서는 두바이에서 인스타그램 인생 사진을 건질 수 있는 명소를 소개합니다. 1. 두바이 프레임 두바이의 자빌파크(Zabeel Park)에 2018년 1월 문을 연 두바이 프레임은 '세계에서 가장 큰 액자'로 불리는 두바이의 명소입니다. 금빛으로 반짝이는 두바이 프레임의 외관을 배경으로 멋진 인생 사진을 찍은 뒤 두바이 프레임 내부로 들어가 도시를 360도로 감상해보세요. 2. 두바이 미라클 가든 11월 중순에서 5월 중순까지 꽃으로 가득 찬 두바이 미라클 가든은 빼놓을 수 없는 포토스팟입니다. 미키마우스, 테디베어 등의 캐릭터와 에어버스 A380기종 등이 꽃으로 뒤덮여 있어 러블리한 사진을 찍기 좋으며 가족 여행지로도 그만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원문을 참고하세요. # 원문 출처 : https://redfriday.co.kr/260 # 많이 본 컨텐츠 # 매일 업데이트되는 생활꿀팁과 알아두면 도움되는 이야기를 팔로우 하셔서 쉽게 구독하세요. # ‘좋아요’ 와 ‘공유하기’ 많이 부탁드려요.
완벽한 휴가를 위한 천재적인 팁 40가지
원래 어제 이 카드를 쓰려고 했다가.... 1번부터 멘붕와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멘붕 중계 : https://www.vingle.net/posts/1645440) 놀란 마음 추스리고 다시 적어 봅니다....ㅋ 여행천재 한번 돼볼까여? ㅋㅋㅋㅋㅋ 40가지나 되니까 한 블럭당 5개씩 넣을게여. 사진 5개, 설명 5개... 순서대로 봐 주시면 됩니당ㅋ 별로 안꿀팁도 있지만 진짜 꿀팁도 많으니까 딱딱 봐주세여들 ㅋㅋㅋㅋㅋ 해석하기 넘나 많아서 반말로 했으니까 용서해 주세여...ㅋ...ㅋ.... 그리고... 음~~~청 고생했으니까 나중에 보려고 클립해 가신대두 "퍼가요~❤️" 라도 적어주시면 안되나여 ㅋㅋㅋㅋㅋㅋ 댓글 없고 클립만 많으면 슬픔 ㅠㅠㅠ 정 없잖아여 ㅋㅋㅋㅋㅋㅋㅋㅋ 1. 비행기나 숙소 결제를 할 때 시크릿 모드로 접속을 해라 (또는 캐시 삭제를 해라 / 다른 기기로 로그인을 해라) - 여행사이트들이 방문 기록을 트래킹해서 우리가 그 사이트를 이전에 방문했던 기록이 있다면 가격을 올린다 (이거에 제가 어제 멘붕이 와서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거 진짜라면서여 제길 더러운세상) 2. 선이 긴 충전기나 이어폰은 안경집에 보관해라. 3. 샴푸나 린스, 바디클렌저, 로션 등은 빨대를 잘라서 넣고 다리미로 끝을 누르면 뿅! 갖고다니기 엄청 편하게 된다 ㅋㅋㅋ 네임펜이나 마스킹테이프로 뭔지 적어주면 끝! 4. dryer sheet을 수트케이스 바닥에 넣고 옷을 넣어라. 그러면 항상 옷에서 좋은 냄새가 날 것이야... (dryer sheet은 빨래 건조할 때 넣는 섬유유연제 같은 얇은 천) 5. 이건 많이들 아시겠지만 ㅋㅋㅋㅋ 볼펜 스프링을 충전기 선에 끼우면 선이 금방 끊어져서 못쓰게 되는 걸 막을 수 있다. 아이폰 쓰는 친구들 맨날 ㅂㄷㅂㄷ하더라구여 ㅋㅋㅋㅋㅋ 6. 공항 터미널 첫번째 화장실은 가장 붐비는 곳이다. 잠시만 꾹 참고 조금만 더 걸어서 다음 화장실로 가 봐라. 그러면 줄이 확연히 짧은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7. 면도기 머리부분은 집게클립(더블클립?)으로 집어두는 것으로 준비 완료!ㅋ 8. 충전기 플러그를 깜빡했다면 ㅋㅋㅋ 공항이나 터미널에 있는 TV 뒤를 확인해봐라. 그 곳에 USB 슬롯이 있을 것이다. 거기 꽂으면 충전 완료 ㅋㅋ (물론 USB선은 있어야...) 9. 옷은 접는 것 보다 말아서 넣는 것이 훨씬 공간을 적게 차지한다. 10. 꼭 접어서 넣어야 하는 옷이 있다면, 근데 주름이 가지 않아야 한다면 휴지를 이용해 봐라. 주름이 훨씬 적게 갈 것이다. 11. 귀걸이나 목걸이는 약통에 담아라 12. 중요한 문서(예를 들면 여권이라거나 여권이라거나 여권)들은 사진을 찍어서 핸드폰이나 아이패드 등 들고다니는 전자기기에 저장해 가라. 아니면 복사해서 지갑에라도 넣어 다녀라. 매일 여권을 가져 다니는 것도 아니니까 혹시 여권을 두고 나갔을 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13. 보안검색대를 지나기 전에 지갑이나 열쇠, 핸드폰처럼 작은 소지품들은 작은 가방에 따로 넣어둬라. 검색대 앞에서 찾는다고 이리저리 뒤적거리고 할 시간을 줄여줄 것이다. 14. 비누와 손닦는 수건은 이렇게 함께 접어서 보관해라!!! 15. 샤워캡은 신발을 쌀 때 유용하게 쓰인다. 16. 핸드폰을 쓸 일이 없을 때는 비행모드로 바꿔둬라. 배터리를 절약할 수 있고, 충전 또한 빨리 된다. 17. 이어폰은 더블클립에 돌돌 말아서 가방끈 등에 꽂아둬라. 꼬이지도 않고, 찾기도 쉽다! (헐 꿀팁) 18. 머리핀은 양념통 / 후추통 등에 담아 보관해라 19. 짐 쌀 때 셔츠 칼라 안에 벨트를 말아서 넣으면 둘 다 주름이 가지 않는다! 20. 비행기 좌석을 고를 때는 날개 주변을 택해라. 날개 주변 좌석들은 구조적으로 조금 더 견고하기 때문에 난기류에서도 흔들림이 적다. 21. 여행용 저장용기를 꼭 챙겨다녀라. 매번 새것을 사기보다 리필을 하는 것을 추천한다. 22. 구글지도를 오프라인에서 사용하는 방법 : "OK Maps," 라고 치면 지금 보이는 지역을 저장할 수 있다. 23. 진공백을 이용하면 생각보다 훨씬 많은 공간을 절약할 수 있다. 24. 공항에서 자꾸 물 사먹지 말고, 빈 병을 들고 다니면서 식수대에서 물을 채워라. 25. 두명이서 비행기를 예약해야 한다면 한명은 창가를, 한명은 복도자리로 예약을 해라. 대부분의 사람들은 두사람 사이 가운데 앉으려 하지 않을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둘이서 세 좌석을 다 이용하게 될 가능성이 크다. 만약 누군가 가운데 자리를 예약한다면 그 때는 자리를 바꿔 주실 수 있냐고 요청하면 된다. 26. 정장이나 코트는 안이 밖으로 나오도록 뒤집어서 짐을 싸라. 주름이 덜 가고, 더 깨끗하게 입을 수 있다. 27. 비행기 티켓은 화요일 오후 3시까지 기다렸다가 사라. 그 때가 딱 대형 항공사들이 저가 항공사들의 가격과 경쟁하기 위해 티켓값을 내리는 시간이다. 28. 랩으로 샴푸 / 로션 / 클렌저 등의 입구를 한번 감싼 후 뚜껑을 닫아라. 가방 안에서 흐른 후에는 이미 모두 늦었다... 29. 비행기 안에서 화장실을 가기 위해 가장 좋은 시간은 막 수평 비행을 시작했을 때, 또는 착륙 15-20분 전이다. 30. 와이파이를 써야 하는데 모두 잠겨있을 때, FourSquare의 코멘트 섹션을 확인해 봐라. 누군가 비번을 남겨놨을지도 모른다. 31. 해외여행을 할 때 GPS를 사용해라. 만약 제대로 짜여진 계획이 없다면, 이만큼 유용한 것이 없다. 비행모드를 켜고, 데이터 사용을 멈춰라. 인터넷 연결없이 GPS를 사용해서 구글맵을 열면 엄청나게 실용적인 네비게이션을 갖게 될 것이다. 이제 예약해둔 호텔로 갈 수 있다! 32. 집에 핸드폰 충전기를 두고 왔다고? 걱정 말고 호텔 프론트 데스크로 가 봐라. 이전에 방문했던 손님들이 두고 간 각종 충전기들로 가득 찬 상자가 있을 가능성이 크다. 33. 수하물 찾으려고 오래 기다린다고? 노노. "깨지기 쉬운 것" "취급주의" 등의 스티커를 사다가 캐리어에 붙여라. 그런거 아니라고? 아니라도 상관없다. 그냥 붙여라. 그러면 직원들이 그나마 다른 것들보다 조심스레 다뤄 줄 것이고, 벨트위로 나올 때도 가장 먼저 나올 확률이 높다. 34. 사진을 봐라. 깜짝 놀랄거다! 옷걸이 행거? 암튼 저런걸 사용하면 늦잠을 자도 후다닥 짐을 싸서 텨나갈 수 있다. 35. 사진은 뽀샵이다. 암만 사람이 많은 여행지라도 뽀샵으로 당신만의 여행지로 만들 수 있다 ㅋㅋ 36. 공항 환전소보다는 ATM. 대부분의 ATM들이 공항보다 훨씬 저렴하게 환전을 할 수 있게 해준다. 37. 공항에서 공짜 와이파이를 쓸 수 있다! 와이파이를 잡았다 쳐도 돈을 내고 이용하게 하는 곳들이 많은데, 그 때 아무 url이나 상관없이 맨 끝에 "?.jpg"를 입력하면 유료 와이파이를 공짜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또는 공항 클럽 라운지 근처에 앉아서 라운지의 무료 와이파이를 끌어다 써도 된다. 38. 공항의 히어로가 되고 싶다면 멀티탭을 챙겨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9. 여행하는 매일 자기 자신에게 엽서를 써서 부쳐라. 집으로! 여행을 마치고 집에 돌아오면 또 다른 선물이 돼 줄 것이다. 물론 현실로 돌아와 적응하기도 조금 더 쉽고. 40. 해외에서의 마지막 날이라면 남는 동전을 다 긁어모아서 홈리스에게 줘라. 출처 아 오늘 카드는 시간이 엄청 오래 걸렸네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그래??? 하면서 찾아보기도 한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칭찬해 주세여 ㅠㅠㅠㅠㅠㅠㅠ 여러분의 댓글이 사요사요를 자라게 합니다 ㅋㅋ 그나저나 40번은 생각도 못 했는데 뭔가 좋네여 +_+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항공사 승무원 유니폼 BEST 5
승무원들의 유니폼은 항공사의 이미지와 품격을 표현하기 때문에 국내외 항공사의 승무원 유니폼은 보통 유명 디자이너가 만듭니다. 그만큼 세련되고 트렌드를 잘 반영하고 있습니다. 승무원 유니폼은 미적인 측면뿐 아니라 기능적인 측면에서도 고려해야 할 사항들이 많고 투자 또한 만만치 않지만 승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기 위해 항공사에서는 특별히 신경을 많이 쓰고 있습니다. 오늘 RedFriday에서는 세계 최고의 항공사 승무원 유니폼을 소개합니다. 1. 하이난 항공 (Hainan Airlines) 2017년 하이난 항공은 디자이너 로렌스 쉬(Laurence Xu)와 손잡고 새로운 승무원 유니폼을 선보였습니다. 흰색 바탕에 푸른색 계열의 무늬가 있는 치파오 형식의 화려한 원피스와 이 화려함을 잡아주는 회색의 재킷과 코트가 차분한 느낌을 줍니다. 2. 에티하드 항공(Etihad Airways) 에티하드 항공은 아랍에미레이트의 국영항공사입니다. 이곳의 유니폼은 이탈리아 디자이너 에토르 빌로타(Ettore Bilotta)가 1960년대 파리와 로마의 오뜨꾸뛰르 패션을 컨셉으로 만들었으며 초콜릿 브라운과 바이올렛 컬러를 주로 사용했습니다. 팔꿈치까지 올라오는 긴 장갑과 멋스러운 베레모로 화려함을 한껏 더하고 있습니다. 3. 알리탈리아 항공(Alitalia) 1946년 설립된 알리탈리아 항공의 유니폼은 화려한 승무원 유니폼의 트렌드에서 클래식하고 실용적인 디자인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깔끔한 네이비 정장의 유니폼에 금색 단추, 이탈리아 국기의 녹색, 빨간색을 사용한 스카프와 넥타이 그리고 소매의 디테일이 세련되게 느껴집니다. 색상이 밝거나 과도하게 붙는 디자인이 아니라 실용성도 뛰어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원문을 참고하세요. # 원문 출처 : https://redfriday.co.kr/193 # 많이 본 컨텐츠 https://redfriday.co.kr/122 # 매일 업데이트되는 생활꿀팁과 알아두면 도움되는 이야기를 팔로우 하셔서 쉽게 구독하세요. # ‘좋아요’ 와 ‘공유하기’ 많이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