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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예 웨스트와 킴 카다시안의 세기의 결혼식!!

칸예 웨스트와 킴 카다시안 드디어 이 두 사람이 결혼했습니다 결혼한지 일주일도 되지 않았지만 이들의 결혼식에 대한 비용이나 규모 부분에서 연일 보도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결혼식날 두 사람 모두 지방시의 의상을 입었는데요 칸예는 지난 멧갈라에 이어서 결혼식에서도 지방시의 턱시도를 입었습니다 이들이 결혼을 올린 장소에 대해 말씀 드리자면 이탈리아 피렌체 근교에 위치한 16세기에 건축된 르네상스 궁에서 성대한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이 장소를 대여하는 것에만 막대한 비용이 소요되었는데요 피렌체 시청에 의하면 이 장소를 하루 대여하는 비용은 축구선수 이적료로만 접했던 30만 유로, 미화로 40만불 즉, 한화로 4억원 이상을 지불하였다고 전해집니다. 대했던 결혼식인 만큼 많은 재계인사, 연예계인사, 패션계 유명인사 등이 결혼식에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습니다 결혼식을 찾은 하객들과도 기념촬영을 가졌습니다 더 많은 정보는 블로그에서 확인하세요 http://blog.naver.com/visual1130/220016095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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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둥이를 봉인해제 한 칸예 웨스트
브리트니가 간만에 싱글로 빌보드 1위 먹고 재기를 하고 있는 와중에 칸예가 트윗함. '헤이 브리트니! 니가 잘되니까 기쁘다. 빌보드 1위하게 허락해주지. 근데 제이지랑 내 싱글이 더 쩔어.' 그와중에 제이지는 깨알같이 챙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처구니 없는 트윗에 브리트니 매니저가 대신 답했어요. '우리 1위하게 허락해줘서 존트 고맙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핳 넝담입니다. 때는 2009년 VMA 시상식장. 칸예는 시작하기 전부터 병나발 불고 난리 났음. 뭔가 큰 폭풍이 들이닥칠 것만 같은 기운이 느껴진다...... 아니나 다를까 술 퍼마셨으면 잠이나 쳐잘것이지 무대 위로 난입해서 깽판침. 테일러 스위프트가 여자 뮤직비디오부문 최우수상을 받게 되었고 눈물 콧물 흘리면서 수상소감을 말하려는데 갑자기 칸예가 갑툭튀해서 마이크를 스틸해갔어요. '야 테일러 축하는 하는데 너 이 상 받을 자격 없는 거 알지? 이건 욘세꺼야.' '아니 저새끼 왜저래?' 시키지도 않은 짓을 하는 칸예 때문에 당황한 비욘세. 심지어 핑크는 세상에서 제일 큰 똥이라고 디스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하하하하하하하핳 넝담입니다. 칸예가 깽판치지 않았어도 될만한게 비욘세는 대상이나 마찬가지인 올해의 뮤직비디오상을 받았다는 거에요. 근데 그 난리를 쳐났으니 맘 놓고 기뻐할 수도 없는 욘세쨔응. 결국 테일러를 무대 위로 불러서 칸예 때문에 못한 수상소감을 하게 했죠. 시간이 흘러 2014년. 벡이 올해의 앨범상을 받아서 수상소감을 발표하려는 찰나, 칸예가 강냉이를 드러내며 일어났어요. 제이지는 바로 얼음되고 비욘세는 저 븅신 또 왜저래 하면서 안돼!!!! 외치는 중. 칸예는 걍 장난치려고 무대에 올라왔다가 내려가는거였는데 제이지랑 비욘세는 잠시나마 개식겁함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시상식이 끝나고 또 주둥이를 턴 칸예. '그 상은 원래 비욘세꺼 아님? 그래미 이딴식으로 하면 나 내년부터 안올껴.' 뭔 개소리야 이건. 아하하하하핳하하하핳하 넝담입니다. 그나저나 칸예는 비욘세 짱팬인가봄. 욘세 언니가 Love on top을 부르고 마지막에 뱃속에 있는 블루 아이비를 쓰다듬으며 퍼포먼스를 멋지게 장식했는데 제이지도 가만히 웃기만 하는데 칸예가 더 신나서 제이지 때리고 난리남. 간만에 강냉이 만개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칸예가 비욘세랑 제이지를 가족이라고 표현할 정도로 끔찍하게 생각하고 있어서 저렇게 행동하는 듯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며칠 전에 칸예가 또 주둥이를 봉인해제 했다는 소식! '나 결심했어. 2020년에 대통령 나갈거야.' 존트 도날드한테 전도당함? 그럼 킴은 엉부인이 되는 건가요?
미국에서 요즘 가장 핫하다는, 카일리 제너 메이크업
이 화장, 그냥 두꺼워 보이기만 하지만 은근 쏠쏠한 꿀팁들도 숨어 있어요♬ 뷰티커뮤니티의 등대지기 리라쿠마님의 글 MLBB유행의 시초(?) 카일리 제너 메이크업 분석! 을 보고 뽐뿌뽐뿌가 와서 글을 쪄보게 되었습니다♡ 맨 먼저, 얼굴 스킨케어는 알아서 해주시구요. 눈가 주변에 투명한 테이프를 붙여서 아이라인과 아이섀도우를 바를 가이드라인을 정합니다. 눈꼬리에서 위로 대각선으로 올라오게끔 적당히 라인을 본다 생각하고 테이프를 붙여주세요. 이렇게 두 눈에 테이프를 붙인 다음, 그 위의 눈두덩이에 아이섀도우를 바르기 시작하면 되는데요. 아이섀도우 발색이 잘 될 수 있도록 아이프라이머를 먼저 바르고, 투명한 루스파우더를 눈두덩이에 발라 유분을 정리합니다. 베이스 아이섀도우-중간 브라운톤의 아이섀도우를 바르는데, 아이홀이 그윽하고 깊어보일 수 있게끔 진한 음영 섀도우로 눈 아이홀 전체를 칠해주세요. 그리고 투명 테이프를 붙인 라인을 따라서 아이섀도우를 챱챱 그려주고, 아이라인 대신 아이라이너의 효과를 내 줄 다크 브라운 컬러의 아이섀도우도 진하게 발라줍니다. 그리고 투명 테이프를 떼어 주시면, 정말 자를 대고 그린 것처럼 선명한 아이 메이크업이 되지요! 눈의 입체적인 음영감을 더 주기 위해서 앰버 톤의 펄 파우더 섀도우를 눈동자가 감기는 바로 그 부위 중앙에 터치해줍니다. 얼굴의 이목구비를 중심으로 파운데이션을 넓게 얇게 발라주고, 뷰티블렌더로 경계선을 두드리며 펴바릅니다. 리퀴드-크림 타입의 어두운 파운데이션을 컨투어링의 재료로 사용하면 되는데, 턱과 광대뼈 아래의 움푹 패인 부분을 중심으로 정말 정말 두껍다 싶을 정도로 발라 주세요. 뷰티블렌더로 경계선을 펴발라 부드럽고 자연스럽게 블렌딩 해주시는 것도 잊지 말고! 이제 하이라이팅을 줄 부분인데요 :) 얼굴보다 훨씬 밝은 파운데이션을 눈 아래의 다크서클 존/콧등에 발라서 튀어나오고 싶은 부분을 강조합니다. 브러쉬로 충분히 블렌딩해서 자연스럽게 만드는 것도 잊지 마시구요! 어둡고 작아보이게 하고 싶은 부분에는 다시 한 번 쉐딩 크림 스틱을 발라서 더 더 더 작아 보이는 메이크업을 할 거에요. 코 끝의 매부리 라인도 잊지 말고 꼼꼼히☆ 그리고 부드러운 모의 블렌딩 브러쉬로 위에서 표시한 컨투어링/하이라이팅 지점을 모두 블렌딩합니다 :) 눈섭도 선명하고 진하게, 아치를 살려서 표현하고- 언더아이 삼각존을 검은 파우더 아이섀도우로 채우고, 풍성한 인조속눈썹을 붙이고 뷰러로 꼼꼼히 집어주세요! 오렌지색과 핑크 블러셔를 블렌딩해서 펴바르면, 카일리 제너 메이크업은 완성! 진짜 이건 웃긴 이야기지만 ㅋㅋㅋ우리가 끝까지 궁금해하는 립 메이크업은 죽어도 안 알려주네요 ㅠㅠㅠㅠㅠ공답해주길 바랍니다... 궁금하니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메이크업 제품들 정보는 [링크] 클릭해서 확인해주세요! :)
[주간 뮤지션] 카니예 웨스트(Kanye West) 21세기 음악의 선구자 & 문화의 아이콘
원래 쓰려고 했었습니다. 내사랑 빙글에 나의 전공을 살려 뮤지션 관련 글을 남겨보면 어떨까... 하지만 시간은 흘러 흘러 전문적이면서도 재미있게 쓰는 방법이 뭘까 고민만 하다보니 하염없이 시간만 흘렀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힙합 좋아하는 21살 @7sunnydays 님이 나의 사랑 카니예 웨스트(Kanye West)에 대해 궁금하다 글을 남겨 주셨고 저는 결심 했습니다. 어렵게 전문적으로 쓰면 누가 인정한다고... 그냥 가볍게 쉽게 풀어 써보자. 그래서 시작합니다. [주간 아이돌]의 돈이 콘이처럼 [주간 뮤지션]의 맥이가 되기로. 뮤지션에 대해 간략히 알아보고 숨겨진 명곡을 공유하는 [주간 뮤지션] 오늘은 그 첫 시간. 저의 청춘을 지배한 뮤지션 카니예 웨스트(Kanye West)에 대해 탐구해 보겠습니다. *Wikipedia 내용을 인용 했습니다 카녜이 웨스트(통용: 카니예 웨스트, Kanye West, 1977년 6월 8일~)는 미국의 프로듀서 겸 랩퍼이다. -> 보통 국내에선 카니예 웨스트 혹은 칸예 웨스트로 불립니다. 그는 'The College Dropout'으로 2004년 데뷔했으며, 현재 GOOD 뮤직이라는 힙합 레이블을 경영하고 있다. 그는 앨범 마스코트로 곰을 자주 쓴다. -> 데뷔 초창기에 곰을 자주 사용하였으며 지금은 곰 따윈 버린지 오래입니다.(프라이머리 떠올리심 되요) 그가 세살때 부모는 이혼을 했고, 시카고 주립 대학에 입학했으나, 음악에 전념 하기 위해 자퇴를 했다. 그 후 그는 제이지, 얼리샤 키스, 재닛 잭슨의 음반을 프로듀싱했다. 그는 앨범에서 보컬을 샘플링하거나, 소울 음악들도 자주 이용한다. -> 카니예는 프로듀서의 능력이 출중한 뮤지션 입니다. 제이지의 앨범을 프로듀싱하며 일약 스타덤에 올랐으며, 작법을 선도하는 프로듀서로 유명한데 보컬 샘플링이라던지, 전자음과 힙합의 결합 등 당시 많이 시도하지 않던 음악들을 들려주며 21세기 음악의 선구자라는 소리를 저에게 듣게 됩니다.(I respect U!) 좀 더 deep하게 들여다 보자면, 제이지의 명반 'The Blueprint' 에서 'Izzo(H.O.V.A), 'Heart Of The City' 등을 프로듀싱 하며 큰 인정을 받게 되었고, 'Diamonds from Sierra Leone'라는 곡을 들어보면 007시리즈의 7번째 영화 다이아몬드는 영원히 (Diamonds are forever) 의 OST에 삽입된 'Diaminds are forever'라는 곡을 샘플링 한 것을 들을 수 있습니다. 2008년 MTV에서 ' Hottest MC In The Game'상을 받았다. 2009년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에서 테일러 스위프트가 Best Female Video 부분에서 수상되자 무대 위로 난입해 이 상은 스위프트가 아닌 비욘세가 받아야 된다는 말을 하는 등 논란이 되는 행동도 많이 했지만 그 이후 My Beautiful Dark Twisted Fantasy (2010), 제이지와의 콜라보레이션 앨범 Watch The Throne (2011), 많은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가한 Kanye West Presents Good Music Cruel Summer (2012)등이 잇달아 성공하면서 21세기 힙합의 대세 다운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 천재인 만큼 똘끼도 충만하지요(지극히 팬의 입장). 그래도 마약은 안하는 거 같아 다행입니다. *문화의 아이콘 카니예 웨스트의 패션은 @jumpon 님의 글을 보시면 됩니다 이정도면 어디가서 '카니예 웨스트 좀 안다~~' 할 수 있구요. 저의 추천곡을 듣는 걸로 마무리 하시면 상급 레벨로 올라가실 수 있습니다! *@7sunnydays님이 쓰신 것처럼, 'Stronger'와 'Touch The Sky'는 워낙 유명한 곡이기에 제외하고 5곡을 추려 보았습니다. Kanye West - Only One ft. Paul McCartney -> 힙합계의 대표 뮤지션 카니에 웨스트와 살아있는 전설, 폴 매카트니의 세기의 만남으로 발표 전부터 큰 기대를 모았던 곡 'Only One'은 카니예가 최근에 발표한 곡 가운데 추천하는 1순위 곡입니다. “어머니가 내게 노래를 불러줬었고, 나를 통해 내 딸에게도 노래를 불러주었다”라는 카니예의 설명처럼 그의 딸 노스 웨스트(North West)를 위해 제작된 이 곡은 딸에게 전하는 아버지의 진심이 담긴 가사가 매우 감동적으로 다가오는 곡입니다. 가사를 잘 알지 못해도 카니예의 진심 가득한 랩핑과 폴 메카트니의 따뜻한 멜로디를 듣는 순간 나도 모르게 눈물 한방울 핑 돌게 만드는 마력을 가진 싱글입니다. 필자가 올해 감수성이 풍부해져 음악을 듣다 눈물이 난적이 몇 번 있는데 이 곡 'Only One'과 자이언티의 '양화대교'가 비슷한 감동을 주었던 것 같습니다. Kanye West - POWER -> 2010년 7월 Single로 발표한 'POWER'를 처음 들었을 때, 힙합보다 일렉에 심취해 방황하던 카니예가 다시 제정신을 차리고 돌아왔구나 하는 반가움이 들었습니다. 'Stronger'와 'Diamonds From Sierra Leone'의 장점만을 합쳐 놓은 것 같은 적절한 전자음과 탁월한 샘플링 선택, 그리고 언제나 빛나는 카니예의 비트가 합쳐진 명곡이라 할 수 있습니다. 듣기만 해도 힘이 나는 곡이라고 할까요? 저는 지치고 힘들 때마다 Stronger와 Power를 무한 재생 하곤 하지요. King Crimson의 '21st Century Schizoid Man'을 샘플링한 이 곡은 웅장하며 장엄한 비트에 Kanye West의 격정적인 랩 그리고 Dwele의 묵직한 보컬이 잘 어우러진 곡 입니다. 특히나 공연장에서 들으면 관객 모두가 하나되어 미치고 팔짝 뛰기 좋은 곡인데 2010년 경포대에 내한 당시 현장에서 이 곡을 라이브로 들었던 필자로써는 평생 잊을 수 없는 라이브곡으로 기억하곤 합니다. Kanye West - Heard 'Em Say ft. Adam Levine -> 'Stronger'나 'Touch the Sky'로 카니예를 기억하고 계시다면 카니예의 (속칭) 발라드 랩을 들으시곤 동일 인물이 맞나 싶을 정도로 또다른 감동을 하실 겁니다. 그 가운데 추천하고 싶은 곡은 바로 이 곡 'Heard 'Em Say' 인데요. 힙합 명반으로 늘 손꼽히는 [Late Registration]에 수록된 곡이다 보니 크게 빛을 보지 못한 곡이지만 Maroon 5의 보컬 애덤 리바인이 목소리를 더한 이 곡은 이대로 묻히기엔 너무나 좋은 곡이기에 추천을 드려 봅니다. 카니예의 한계는 어디인가? 그의 광활한 스펙트럼을 확인할 수 있는 곡 'Heard 'Em Say' 입니다. *옆으로 넘기면 두번째 영상 존 레전드(John Legend)와 함께한 콘서트 라이브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Kanye West ft. Jamie Foxx - Gold Digger -> 제가 처음으로 카니예 웨스트라는 사람에 대해 찾아보게 만든 곡 'Gold Digger'입니다. 준비한 영상은 VMA 무대에서 제이미 폭스(Jamie Foxx)와 함께한 라이브 영상인데요. 실제로 소화하기 힘들 줄 알았던 곡을 두 명의 천재 뮤지션이 완벽하게 소화해내는 모습에 감탄을 연발하며 보았던 기억이 나는군요. 기회가 된다면 제가 사랑하는 뮤지션 겸 영화배우 제이미 폭스(Jamie Foxx)에 대해서도 탐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Swagga Like Us (T.I. and Jay-Z) (Feat. Kanye West and Lil` Wayne) -> 카니예 웨스트 앨범 수록곡은 아니지만 카니예가 포함된 공연 영상 중 가장 인상에 남았던 무대라 함께 보았으면 하는 마음에 추천해 봅니다. 2009년 Grammy 무대에서 T.I.에 앨범에 수록된 곡 'Swagga Like Us'로 역사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였는데요. 이건 정말 말이 필요없는 무대입니다. 꼭 한번 보셨으면 합니다. + 참고로 이 무대에서 노래를 부르는 M.I.A는 공연 당일 출산 예정일 이었습니다(전 이후로 그녀의 팬이 되었죠). 또한 T.I.는 무대 이후 감옥에 들어가게 되며 내리막 길을 걷고 걸어 현재는 잘 보이지도 않는 상태입니다. 여러모로 정말 다시 보기 힘든 명공연 이었지요. 지금까지 카니예 웨스트(Kanye West)에 대해 알아 보았습니다. 어때요? 참 쉽죠~? 언제일지 기약은 없지만 (반응이 좋다면) [주간 뮤지션]은 계속 이어집니다! (여러분의 댓글은 저에게 큰 힘이 됩니다 +_+) +카니예는 어여 2010년 내한 공연을 잊고 다시 한번 한국을 찾아 왔으면 좋겠습니다. 내가 간다구!!! Kanye West 100 playlist -> 마지막으로, 자료 검색 중 찾은 환상적인 자료 / 카니예 웨스트 100곡으로 이루어진 유투브 영상 링크 전해드리며 글을 마칩니다. 카니예 곡과 함께 즐거운 하루 되세요 ( _ _ )
17년지기 절친을 위해 박나래가 준비한 브라이덜 샤워
친구 보자마자 눈물 터지는 박나래ㅋㅋㅋㅋㅋㅋㅋㅋ 미리 남편한테 사진도 몰래 받아서 준비해준 것들 아는 사람한테 비싼 카메라도 빌려와서, 인생사진 남길 준비 완료! 자연스럽고 편안해보이는 예쁜 사진♡ 친구이 각자 선물을 준비해 옴 밑에 뚫려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슬립까지 준비해줌bb 형편에 맞게 소박한 결혼식을 치루려는 친구분 그런 친구를 위해 또 드레스까지 준비해준 박나래 결혼식의 꽃 스.드.메를 모두 안한다는 친구 사진관에서 사진만 찍을 예정이라고.. 직접 재봉틀 돌리고, 손바느질 해가며 완성한 친구의 웨딩드레스 세심하게 케이프까지 만들어준 나래 친구분한테 정말 잘어울리는 드레스 드레스 입자 또 터져나오는 눈물ㅠㅠ 다른 친구들도 울컥 사진도 열심히 열심히 찍어줌 그와중에 분위기 살리는 친구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들러리 촬영을 위해 친구들 드레스까지 준비해온 나래 햇살같은 웃음 신랑 깜짝등장에 기절초풍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니까 못생겼다며 금방 또 화장을 고쳐주는 친구 나래 다시한번 사진 굳...★ 지금은 덤덤하게 얘기를 꺼낼수 있지만 정말 힘들게 보낸 나래의 학창시절ㅠㅠ 힘든 과거는 덮어두고 잊고싶어하는게 사람인데 박나래씨는 늘 힘든시간을 떠올리며 도움을 줬던 주변사람들을 잊지않고 그들에게 도움이 필요할때 아낌없이 베풀고 위해주는것 같아요. 친구들은 박나래가 내 친구라는 것이 평생의 큰 자랑이 되겠죠? 오랜 연애 끝에 평생을 함께 하기로한 두 배우 부부에게 큰 축복이 함께하길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쟈스민 공주 같았던 킴 카다시안 리즈 시절
이 사진 보면 이게 킴인지 아닌지 의심부터 들꺼에요ㅋㅋ 이건 성형 전에 저스틴 비버와 화보 찍을 때의 그 킴 카다시안이 맞음. 지금의 킴을 보면 부담스럽다, 다 성형빨이다는 사람이 많은데 젊었을 때 사진을 보셨으면 해요 일단 킴은 청소년기 때부터 타고난 몸매를 소유하고 있었어요. 안경 쓴 사진들만 빼면 어렸을 때 흑역사가 거의 없죠. 지금의 킴 몸매는 순전히 성형으로만 이루어진 건 아니라는 얘기 더 어렸을 때 사진. 모태미녀에요 진짜ㅠㅠ 성형 도대체 왜 한건지... 어릴 때 사진 보면 켄달 제너랑 닮았음 이것도 청소년기 시절일거에요 아마 킴 리즈 시절 때 별명이 쟈스민 공주였었죠. 까만 흑발에 적당히 그을린 피부와 큰 눈이 딱 쟈스민이에요 칸예랑 결혼하기 전 두번째 결혼식에서. 막장 스토리를 가지고 있는 킴 카다시안이지만 결혼식에서 진짜 예뻤네요 온 몸으로 섹시미 발산 중. 청소년? 때 고딩 때인 듯 예뻐라 매번 볼 때마다 느끼는 건데 저런 눈화장이 얼굴에 찰떡같이 어울림 청초했던 킴 패리스 힐튼 하녀 노릇하던 시절.. 뜨기 전이였는데 힐튼 자매보다 예쁘네요 청순. 지금 모습. 푼수떼기 시절과 다르게 마치 베컴 아내인 빅토리아 베컴처럼 어둡게 입고 웃음기 없게 이미지 메이킹하는 중 리얼리티 보면 성격은 똑같. 성형한 얼굴ㅠㅜ 안타까운 셀럽 중 한 명이에요 진짜 ㅋㅋㅋㅋㅋㅋ제가 안타까워 할 필요도 없겠죠 뭐 지금 엄청 잘나가고 있는데..ㅎ 그래도 얼굴이 아깝다 씁 킴 흑역사로 마무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화장 왜 저렇게 해놓은건지 의문.. ☆댓글과 구독은 사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