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neeckim
6 years ago500+ Views
패닉만 보면 패닉을 하는 1인... 정말 노래도 노래이거니와 등단해도 손색이 없을 것 같은 이적님의 가사 (앗! 이적님 소설도 내셨죠!!) , 나지막히 속삭이는 듯한 진표님의 랩ㅜㅜ 어느하나 빠질 게 없다죠ㅜ 특히 이곡은 패닉 2집에 수록되어 있는데 들을 때마다 깊은 생각에 잠기게 됩니다. 강물처럼 흘러가는 인생을 따라 나는 어디로 가고 있는지. 정말 좋은 곡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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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집은 진짜 실험적인 곡들이 많았던듯 그 어릿광대와 세아들들에 대하여나 벌레, 불면증은*ㅁ*
6 years ago·Reply
어릿광대!! 싸이월드 배경음이었는데 ㅜㅜㅜㅜ... 너무 좋은 곡!
6 years ago·Reply
@SerenaLee 전 한때 이 앨범의 '냄새'를 싸이배경음으로 해봤었죠 ㅋㅋㅋㅋㅋㅋ 흠흠 하 흠흠 하...이게 무슨 냄새야?
6 years ago·Reply
ㅋㅋ 이 곡 정말 명곡이에요 약간 거칠고 날카로운 분위기의 2집에서 아마 유일하게 서정적인 곡? 그래서 더 빛이나는...?
6 years ago·Reply
맞아요!! 약간 어둡고 쎈 사운드 사이에서 한템포 쉬어가는 느낌?
6 years ago·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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