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ki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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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담장의 보리수

학창시절에 배운 노래. 성문 앞 우물가에 서있는 보리수... 슈베르트곡이었나? 보리수 예쁜 열매들이 익어가는 계절이네요. 아파트 담장에 비를 맞고 있던 보리수 담아봤어요. 상큼하지요? 잘 익은건 달작하고 맛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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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보리수들~~ 지나시던 분들은 무덤덤. 무슨 열매인지도 무관심. 조금은 슬펐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