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오이에 대한 의혹과 진실
(의혹1) 오이는 영양적으로 븅신이다 아래글 참고 (진실)  오이의 비타민C가 오이 자체에 함유되어 있는 아스코르비나아제에 의해 파괴된다고 흔히 알려져 있다.하지만 이건 잘못된 사실이고, 정확히는 '변형된다'라고 하는 게 맞다. 환원형 비타민C 아스코르비나아제에 의해 산화형 비타민C로 변하게 되는데, 이 산화형 비타민C도 결국 체내에서 환원형 비타민C로 되돌아갈 수 있어 비타민C로서의 효과는 동일하다. 심지어 체내 흡수율은 산화형이 더 높다. 오이와 비타민C가 들어있는 음식을 같이 먹는 거나, 비타민C가 들어있는 음식을 가열해서 먹는 거나 피차일반이다  즉 오이가 영양가가 없다는 것은 완벽한 오해다. 하지만 그래봐야 오이는 딸기 1/4수준의 영양을 가진 븅신채소가 맞다. (의혹2) 오이를 선천적으로 못먹는 유전자가 있는데 나도 그 유전자가 있어서 안먹는 것이다. 아래 참고 (진실)  TAS2R38 유전자는 PAV와 AVI 타입 두 가지가 있는데, PAV 타입은 100배에서 1000배 가량 쓴맛을 강하게 느낀다고 한다. 즉 오이에서 이 정도로 쓴 맛을 느끼지 않는 사람은 유전적 문제가 아니며 특히 향 자체에서 거부감을 느끼는 경우는 그냥 편식에 가깝다. 하지만 유전적 문제까지 결부되어 있으면서 딱히 영양가도 없는 오이는 역시 븅신이 맞다 그렇다. 오이는 븅신이다. (출처) 오이 븅신이네 그치만 나는 그런 븅신을 좋아하는 븅신 ㅋㅋㅋ
흥미로운 사진들 모음
파푸아 뉴기니 유엔 대표 모습 에어컨이 장착된 잔디깍기, 1957년 1960년대 이스탄불에서 술취한 사람을 옮겨주는 모습 새를 닮은 목련꽃 귀신 사과 모습   사과 겉부분의 얼음이 사과를 썩게 만들고 이후 썩은 사과가 흘러내리면서 생긴 얼음이다 흑인 민권운동에 영향을 준 '로사 파크 버스사건'의 로사 파크스 자리에 앉은 오바마, 2012년 모래로 만든 소 115년에 만들어진 문, 로마 배 청소 전후 모습 기원전 1년의 편지로 군인이 아내에게 보내는 편지  '사랑하고 잊지 않겠다 돈은 곧 보내줄것이고 자녀를 잘 돌봐달라. 출산하는 자식이 남자이면 돌보고 딸이면 버려라.' 라고 적혀있다. 인도에 있는 신화 속에 등장하는 새조각 우루과이의 Laguna Garzón Bridge 모습   주변 경치를 오래오래 감상하라고 저렇게 만들었다 연어 먹는 곰 소행성 표면 사진 맹인을 위한 큐브 NASA의 발사장소 Cape Canaveral Launch Complex 34에서 브리핑을 받는 케네디와 린드 존슨 1944년 노르망디에서 영국군에게 차를 주는 프랑스 여인 미국의 인구밀도지도 1939년 아크릴 유리로 만든 자동차 모습 피아노와 피아니스트의 균형을 맞춰주는 여성 서커스단원, 1920년대 출처 : 펨코
선사시대 조상과 현재 동물들 크기 비교
현재를 살고 있는 동물들은 모두 선사 시대 그와 닮은 조상들이 있었죠. 지난 세월만큼 많은 환경 변화를 거쳐 오면서 지금에 맞는 모습으로 진화해 온 동물들. 아직도 진화론을 믿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면 할 말 없지만요 ㅎㅎ 어쨌든 그 고대의 생물이 그 크기 그대로 지금 살아있다면 그 스케일감은 어떨까요? 현재의 후손과 고대의 조상이 함께 있다면 그 크기 차이가 얼마일지 함께 보시죠. 왼쪽이 현재, 오른쪽이 고대의 조상이랍니다. 저기 엉덩이쯤에 붙어있는 아이가 바로 현대의 나무늘보. 나무늘보의 조상은 나무와도 같았군요. 웜뱃 백상아리 사자 오랑우탄 표범 카피바라 조상에 비해 모델 체형으로 성장해버린 기린 안경곰 호랑이 아시아 코끼리 치타 코모도 왕도마뱀 아프리카 코끼리 코뿔소 아메리카 들소 아르마딜로 세리에마 캥거루 낙타 멧돼지 알래스카 무스 인드리(여우원숭이) 프르제발스키말(생존한 유일한 야생마종) 듀공 타조 흰코뿔소 개코원숭이 향고래 오 얘는 현재 향고래가 더 크군요 하이에나 안데스 콘도르 하마 재규어 숲멧토끼 조상 토끼는 귀가 그리 크지 않았군요 물론 크지 않아도 될 만큼 몸집도 컸고... 늑대 악어 코디악불곰 향고래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조상님들이 훨씬 크거나 조금 컸군요. 실제로 보고싶단 생각이 들었다가도 사실은 현재의 동물들도 실제로 본 건 얼마 되지 않는다 생각하니 또 그럴 것까진 없겠구나 싶기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