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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판 설리 '엘르 패닝'의 패션 변천사 보고가죠!
유자언니입니다. 오늘도 함께 여배우 패션을 파헤쳐보시죠. 오늘의 주인공은 172cm의 키에 러블리한 페이스를 갖춰 서양판 설리로 통하는 엘르 패닝! 말레피센트, 슈퍼8, 우리는 동물원을 샀다같은 메이저영화부터 진저와 로사, 섬웨어 등 소규모 인디영화까지 섭렵하면서 헐리우드 최대 기대주로 꼽히고 있는 배우중 한명이죠. 가끔 언니인 다코타패닝빨(??)로 잘나가는거 아니냐는 얘기도 있긴한데 사실상 거의 언니랑 비슷한 시기에 커리어를 시작해 경력이 차근차근 쌓아온 원로배우(???)입니다. 2005~2009 : 세상물정 모를 시기 그 말인즉슨... 온라인에서 쉽게 그녀의 패션흑역사를 찾아볼 수 있다는 얘기죠. 본격적인 배우 인생(?)을 시작한 2005년부터 거슬러올라가봤습니다. ...음... 애니까요. 저도 저 나이땐 무조건 핑크공주풍만을 고집했습니다. 그래도 나름 연예인아가라 그런지 그렇게 혼돈!파괴!망가!같은 패션은 없네요. 2010년 : 라이징스타의 해 마치 심즈에 나오는 어린이 패션을 선보였던 유년기를 지나고 2010년, 소피아 코폴라의 '섬웨어'에 주인공으로 발탁되면서 마치 고치를 뚫고나온 나비처럼 그녀의 패션인생도 새 챕터를 엽니다.(어쩔 수 없는 비유종자라 미안요) 사실 이때도 키로만 보면 거의 성인급이었지만 패션은 나이에 걸맞게 소녀소녀하면서도 너무 유아틱하지 않아서 좋아요. 주로 A라인 드레스로 상큼한 매력을 살림. 이쯤에서 나오는 이 언니(..사실 한참동생이지만)의 잇템! 이 안경 주목하세요.. 2011년 : 디자이너들의 뮤즈가 됐다해 그리고 기세를 몰아 2011년에는 각종 패션잡지 화보를 장식하고 유명패션쇼에 초대받는 것은 물론, 아예 브랜드의 뮤즈가 되기까지..... 이때 찍은 Rodarte 광고가 존예이니 관심있으신분들은 유튜브에 검색 ㄱㄱ 협찬을 많이 받아서인지 어쩐지 몰라도 파파라치 사진에서도 일취월장한 패션감각을 느낄 수 있음 ㅇㅇ 아무래도 다리랑 발목이 상체에 비해 살짝 굵은편이라 커버되는 롱원피스를 애용하는듯. 명품브랜드 모델이 됐어도 포기할 수 없는 것이 있다면 그거슨 안경 2012년 : 패션 사춘기 A라인원피스 샤방샤방한 시기를 지나 뭔가 고혹적인? 어른스러운 거를 시도해보려고 간을 봤떤 시기인것같아요. us매거진에서는 저 세벌을 다 워스트라고 뽑았던데 괜찮아보이는건 저뿐? 약간 화보용 의상같긴해도 저런 옷을 저 정도로 소화할 수 있는 건 엘르밖에 없다고 봐요(팬심가득) 2013년 : 한국방문의 해 2013년에는 딱히 주목할만한 패션변화는 없었으나.. 제이에스티나 홍보차 홍대를 찾았을때 패션이 너무 인상적이라 넣어봅니다. 흔한 마크제이콥스 모델의 스트리트패션.. 그들도 어쩔 수 없는 관광객이었는가봉가.jpg 2014년 : 패션성숙기 머리 갈색으로 염색하고 한층 성숙해진 패션을 보여준 엘르! 화려하거나 소녀스런 드레스대신에 심플한 라인의 드레스를 많이 입었던... 그치만 제가 2014년 최고의 룩으로 꼽는건 미우미우 패션쇼에서 입었던 파스텔코트! 외국인중에서 파스텔이랑 걸리쉬패션이 가장 잘어울리는 듯! 말레피센트 프리미어때 입었던 드레스도 한벌한벌이 다 작품.... 2015년 : 보이쉬의 해 사실 이건 엘르본인의 패션이 아니라 극중캐릭터의 패션이지만 맘에 들어서 넣어봅니다. 나오미 와츠, 수잔 서랜던과 함께 출연한 '어바웃 레이'에서 성전환을 원하는 소녀로 나왔는데 너무 귀엽지않나요? 소녀소녀한것뿐만 아니라 소년소년한것까지 어울리다니... 팬질한 보람이 있어.. ...이제 성불할 수 있을 거 같다.. 재밌게 보셧으면 좋아요, 클립 알죠? 다음에 또 재밌는 글로 찾아뵙겠습니다 :)
[직캠] 진모짱과 서울모터쇼, 프리미엄 컨버전 벤 씨엔모터스(클럽넘버원) 부스 레이싱모델 김세희
국내외 대표 차량 브랜드와 관련 기업들의 신제품 전시 및 체험이 가능한 '2019 서울모터쇼'가 3월 29일(금)부터 4월 7일(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렸습니다. '2019 서울모터쇼'는 지속가능하고 지능화된 이동혁명을 주제로 완성차, 전기차, 자율주행, 커넥티드, IT, 에너지, 부품 등 약 230여 개 브랜드가 참가했습니다. 현장에서는 테슬라, 쌍용, 쉐보레, 기아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포르쉐, 재규어, 랜드로버, 마세라티, 메르세데스 벤츠, 현대자동차, 제네시스, MINI, 혼다, 렉서스, 닛산 등의 신차 출품, 친환경차, 튜닝 및 캠핑카, 모빌리티 기술 등 자동차 생태계 전반의 기술과 특정을 보여주는 전시로 꾸며져 눈길을 끌었습니다. 영상 속 레이싱모델 김세희는 프리미엄 컨버전 벤을 판매하는 씨엔모터스(CN모터스) 부스에서 기아자동차 카니발 하이리무진 4인승과 7인승, 그랜드스타렉스 하이리무진 7인승,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하이리무진, 메르세데스 벤츠 V-Class, 폭스바겐 캘리포니아 등 차량 전시 홍보 포토타임을 가졌습니다. The '2019 Seoul Motor Show' was held at KINTEX, Ilsan from March 29th to April 7th, with the opportunity to showcase and experience new products from leading domestic and overseas car brands and related companies. The '2019 Seoul Motor Show' attracted about 230 brands, including finished cars, electric cars, autonomous navigation, connected, IT, energy and parts, under the theme of sustainable and intelligent mobile revolution. In the field, new cars such as Tesla, Ssangyong, Chevrolet, Kia Motors, Renault Samsung Motors, Porsche, Jaguar, Land Rover, Maserati, Mercedes Benz, Hyundai Motors, Genesis, MINI, Honda, Lexus, Nissan, It has attracted a lot of attention with its exhibits showing the technology and specificity of the whole automobile ecosystem including camper cars and mobility technologies. In the video racing model Kim Se-hee, the Kia Motors Carnival high-limousine four-seater and seven-seater, the Grand Starex high-limousine seven-seater, the Cadillac Escalade High Limousine, the Mercedes-Benz V-Class, Volkswagen California and other vehicles show photo time. 国内外の代表車両ブランドと関連企業の新製品展示や体験が可能な「2019ソウルモーターショー」が3月29日(金)から4月7日(日)まで一山KINTEXで開かれました。 「2019ソウルモーターショー」は、持続可能で知能化された移動革命をテーマに完成車、電気自動車、自律走行、コネクテッド、IT、エネルギー、部品など約230余りのブランドが参加しました。 現場ではテスラ、双竜、シボレー、起亜自動車、ルノーサムスン自動車、ポルシェ、ジャガー、ランドローバー、マセラティ、メルセデスベンツ、現代自動車、ジェネシス、MINI、ホンダ、レクサス、日産などの新車出品、エコ車、チューニング、キャンピングカー、モビリティ技術など自動車エコシステム全般の技術と、特定のを示して展示に装飾され、注目を集めました。 映像の中レーシングモデルギムセフイはプレミアムコンバージョンベンを販売しているシエンモーターズ(CNモーターズ)のブースで、起亜自動車カーニバルハイリムジン4人乗りと7人乗り、グランドスターレックスハイリムジン7人乗り、キャデラック・エスカレードハイリムジン、メルセデス・ベンツV-Class、フォルクスワーゲン、カリフォルニア州などの車両展示広報フォトタイムを持っています。 #서울모터쇼 #씨엔모터스 #김세희
[음악 한마디] 저녁 하늘-에일리
얼마만에 써보는 글인지 뭐라고 운을 떼야할지 망설여질만큼 오랫동안 업데이트를 하지 못했네요. 써놓은 글도, 쓰고 싶은 글도 되게 많은데 사실 이전에 모바일에서 글을 쓸 수 없었던 탓에 본의 아니게 앱으로는 알림 확인이나 관심있는 분야 업데이트만 봤어요. 그러다 문득 끊임없이 울리는 알림 확인도 할 겸 혹시나 해서 봤더니 드디어 카드 작성이 가능해서 바로 올린답니다 :) 오랜만에 소개해드리고 싶은 곡은 실력파 솔로 여가수 '에일리'가 부른 '저녁 하늘' 이예요. 다코타 패닝 주연의 영화 '나우이즈 굿' OST로 쓰이면서 알려진 노래인데요, 실제로 저도 노래보다는 영화 자체를 먼저 알았답니다. 병을 소재로 한 대개의 영화가 가진 진부한 내용이나 성격때문에 보기도 전에 별로일 것 같다고 판단했다가 우연히 감상한 후 노래까지 찾아보며 후폭풍을 겪었다는...★ 뮤직비디오 자체가 영화의 장면들로 구성되어 있기때문에 작품을 먼저 감상하신 후에 본다면 특유의 분위기가 더 감각적으로 표현되는걸 느끼실 수 있을거예요. 아름다운 주인공들의 이야기와 그래서 슬픈, 가치있는 여러 모습들이 노래 후반부로 갈수록 에일리라는 가수가 가진 절제된 파워풀함과 잘 어유러진답니다. 특히나 저는 가사들이 참 와닿았는데요, 누구나 그렇듯 각자가 가진 기억과 시간들, 사람들에 빗대어 감상한다면 감정이 이입되는 것처럼 이런 저런 생각들에 잠겨 들으니 마치 내 이야기를 하는듯 한 문장 한 문장이 가슴 깊이 와닿았어요. 미소와 눈물이 같이 찾아드는 듯한 노래, 저녁 하늘. 자기 전 창문을 통해 불어오는 선선한 바람을 맞으며 들어보는건 어떨까요? 영화의 장면들로 연출된 뮤직비디오 올려둘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