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us68
100+ Views


뭐라? 장모가 10원 한 장 남에게 피해준 적 없다고?



최은순과 함께 성남시 도촌동 땅·가평의 요양병원·파주의 공장에 투자했던 피해자 안소현,

“'장모가 10원 한 장 피해준 적이 없다'는 윤석열의 발언에 머리에 지진 나는 줄 알았다. 윤석열 장모로 인해 죽은 사람이 한 둘이 아니고, 망한 집도 한 두 집이 아니다"

윤석열의 뻔뻔함이 하늘을 찌른다.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