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mu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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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들 학교에서 파인다이닝초대를 받았던 추억~♡

2019년 큰아들 학교인 한국외식과학고 에서의 파인다이닝 초대를 받았던
추억을 이제야 소개해 보려해요~^^
한해동안 명장수업을 열심히 받은 아이들의 학부모님을 초대하여 아이들이
만들어내는 파인다이닝입니다~
테이블 셋팅장소는 교내 연회장이
아직 미완공일때라 바리스타실에서 준비했고요~^^
한해동안 아이들을 지도해주셨던
양식과 제과제빵쪽 명장님들도 함께
참석해주셨어요~^^
전체메뉴도 고급지게 준비했더라고요~
음식을 준비하는 아이들의 모습과
차례로 내온 음식들을 소개합니다~^^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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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져요^^
@vladimir76 감사합니다~^^멋진 파인다이닝뿐 아니라 애들이 꿈을 꾸고 노력하여 이루어나가는게 보이는터라 큰애때도 좋았구~작은애도 같은 학교에서 본인들의 꿈을 찾아가는 시기라 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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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스윗 홈
집에 도착한 토요일 오후 거실에 모든 것을 널부러 트려놓고 멍 했어요 어제 놀던 해변도 맛있는 음식들도 ~ 꿈같이 느껴졌고 어떻게 5시간을 또 달려 집에 도착했는지 .... 토요일 오후시간 서울방향은 하나도 밀리지 않았구요 중간중간 반대편 차선 정체를 보며 와 저렇게 밀리면 거제는 꿈도 못꾸지 라는 생각을 하며 시원하게 달려왔어요 그래도 멀긴 멀더라구요 누룽지탕과 교촌 치킨입니다 마지막 맥주 한잔을 마시며 왜용이를 쓰다듬고 있으니 정말 집에온게 실감이 나네요 왜용이는 잘 지내고 있었습니다 근처 아주 가까운 곳에 시누가 살고있어서 중간 봐달라고도 했고 오랫만에 금동이없이 혼자 푹쉬였을거라고 생각해요 집에 도착했더니 구석에서 자다가 슬금슬금 나오더라구요 ㅎㅎㅎㅎ 또 샐러드 인생으로 돌아가야죠 휴가이후에 700g정도가 다시 쪘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바람의 핫도그 유자꿀빵은 그 꿀빵이 아니였습니다 ;;;;;; 매우 당황 내 꿀빵 ㅜㅜ 유자향이 좋긴하네요 돌아오는 날 갔던 바람의 언덕은 정말 그야말로 관광지였고 2박 3일동안 갔던 곳중 가장 사람이 많은곳이였습니다 (그래도 주차 자리 많고 드문드문 사진찍는정도) 이런 마그네틱 하나에 만원에 팔고있었어요 ㅋㅋㅋㅋ 그 아줌마는 앞에 있는 소품들을 전부 하나에 만원이라고 하더라구요 살까말까했는데 바로 집으로 갈 예정이였어서 그냥 하나 데려왔어요 거제 바람의언덕에서 눈탱이맞은 기억으로 남겠네요 ㅋ 중간에 로터리 클럽에서 거제 관광 활성화라면서 작은 종량제 봉투랑 생수 지도도 나눠주셨습니다 ㅎ 꽤 큰 거제 지도 ㅎ 집에와서 금동이가 한참 가지고 놀았어요 또또 바다바다 를 외치며 ㅎ 엄마도 또또 바다 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