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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찌니_내돈내산 처갓집양념치킨

✔️처갓집양념치킨 중곡역점 ✔️다리후라이드반(슈프림or핫슈프림)양념반 1개 20,000원 요새 이 집 치킨에 빠짐 !! 가끔마다 다리만 먹고 싶을때가 있는데 오늘이 딱 그날임 후라이드 반 양념 반으로!! 일단 기름이 깨끗해서 그런지 겉바속촉이 제대로임 거기에 양념은 말해뭐해 손이 계속가게하는 맛임 아주 맛있음🍗🍗 https://www.instagram.com/p/CPsZU84lNd5/?utm_medium=copy_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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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만에 림스치킨...
어릴적 아부지가 누런 쌀봉투에 담아 사오신 통닭부터 동네어귀나 유원지에서 팔던 전기통닭- 야구장 근처에서도 팔더라구요 - 그리고 지금도 나오는 페리카나, 멕시카나, 처갓집 등등 오래전 나왔던 프렌차이즈에 교촌, 육십계, bhc, bbq, 굽네 등등 너무나 많은 치킨들이 있었습니다. 어릴때 맛봤던 포항 중앙통 초원통닭도 죽도시장 마늘통닭도 생각납니다. 저와 와입은 둘둘치킨이나 치킨뱅이 스탈의 치킨을 좋아합니다. 건대입구에서 일할때 LA 올림픽 레슬링 금메달리스트 유인탁 사장님께서 튀겨주신 치킨뱅이는 지금도 잊지 못합니다. 개인적으로도 참 친했었는데 일을 그만두고나니 자연스럽게 연락이 끊겼습니다. 부모님집 앞에도 치킨뱅이가 있었는데 유인탁 사장님께서 해주신 그맛이 안나더라구요. 부산 내려와서는 동네에 둘둘치킨이 있어서 자주 먹었는데 없어지고 나서는 통 맛을 못봤네요. 부산에서는 아예 프렌차이즈가 철수한 모양이더라구요. 그러다 어느날 와입과 한잔하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림스치킨 이야기가 나왔고 둘다 림스에 대한 아련한 추억이 있었습니다. 20대 초반에 부평동 어느 좁은 치킨집에서 맛봤던 그 맛있는 치킨이 바로 림스치킨이었습니다. 기회는 바로 어제. 초2 데리고 쇼핑나갔다가 들어오는 길에 림스치킨 두마리를 튀겨왔습니다. 동래 메가마트 근처 골목에 아직 있더라구요. 대한민국 최초의 프렌차이즈였는지 신세계 백화점에 입점해 있었는지는 치킨상자에 적힌 글씨를 보고 알았습니다 ㅋ. 제가 한참 흙 파먹고 뛰어놀때 런칭됐었네요... 감튀랑 치즈스틱도 들어있네요. 간만에 와인 한잔 곁들여줍니다. 치킨 한마리를 네조각으로 나눠놨네요 ㅋ. 크다 커. ㅋ 뒷면을 보니... 아, 중3, 초2 그리고 저희도 참 맛있게 먹었습니다. 담에도 종종 튀겨 먹으려구요... 림스치킨 동래 메가마트점... 편의점에서 데려온 라오산 맥주에요. 라오스 맥주 아니고 중국 맥주입니다. 칭따오 맥주에서 만들더라구요. 친구쯤 되겠네요. 음, 5개 만원이라 한번 데려와 봤어요. 근데 잔에 따른지 얼마 안됐는데도 김빠진 라거맛이 나는건 왜일까요. 거품도 눈깜짝할 사이에 사라지네요. 밍밍한 맛이에요 쩝... 홉을 맥주에 담궜다가 금방 뺀맛이랄까 ㅋㅋㅋ
[오늘의 맥주]: 247. Shadow Game XII -Honeycomb & Hazelnut (Heaven Hill BA) Sori Brewing
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할 맥주는 다양한 배럴 시리즈 맥주로 유명한 양조장 Sori Brewing 의 Shadow Game XII -Honeycomb & Hazelnut (Heaven Hill BA)입니다. 소리 양조장은 한국에서도 1 만원(?)으로 구할 수 있는 배럴 숙성 맥주로 일명 가성비 맥주로 유명한 곳인데요. (보통 베럴 시리즈 맥주 6~8 만원을 형성한 시장에서 1 만원 대를 유지하고 있어 충분히 가성비 맥주라고 할 수 있죠.) 여기서 Shadow Game 시리즈 소리 양조장의 최상급 프리미엄 라인업으로 매 년 다양한 부재료와 배럴들을 사용하여 항상 많은 맥덕들로 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라인업입니다. 오늘 마신 맥주는 그 중에서 벌집과 헤이즐넛을 사용하여 헤븐 힐 싱글 버번 배럴에서 숙성을 거친 맥주입니다. 항상 일정 수준의 안정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소리 양조장의 베럴 맥주인 만큼, 이번 맥주도 큰 기대가 됩니다. 오늘의 맥주; 이름: Shadow Game XII -Honeycomb & Hazelnut (Heaven Hill BA) ABV: 12.7% IBU: N/A 먼저 잔에 따라내면, 검정색에 가까운 짙은 갈색을 띠면서 맥주 헤드는 빠른 시간에 사라집니다. 향을 맡아보면 달콤한 헤이즐넛, 바닐라, 약간의 꿀 향이 느껴집니다. 뒤에서 나무 향과 약간의 붉은 과일 향이 느껴지지만, 선명하기 보다는 전체적으로 향을 잡아주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마셔보면, 전체적으로 달콤한 향 캐릭터가 맛에서도 이어지는데요. 실키한 질감과 낮은 탄산감과 알코올 부즈 덕분에 12도 알코올이 안 느껴질 정도로 부드러운 팔레트를 보여줍니다. 미디엄 헤비 바디감을 보여주며, 적절한 맛의 여운도 보여줍니다. 화려하진 않지만, 안정적인 퍼포먼스 현대 배럴 시리즈 임페리얼 스타우트 세계에서는 사실상 미국 맥주 양조장이 이끌고 있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워낙 다양한 부재료와 다양한 맛의 레이어와 퍼포먼스 보여주기도 하는게 가장 큰 이유라고 생각하는데요. 하지만, 유럽 에스토니아 양조장인 Sori 양조장은 미국 유명 임페리얼 스타우트 처럼 화려하고 묵직한 맛보다는 보다 안정적이고 마치 심신을 안정시켜주는 재즈 음악을 듣는 기분을 선사해줘 또 다른 재미와 매력을 느끼기에 훌륭한 맥주라고 생각됩니다.
마트에서 등심 실패하지않고 고르는 방법.jpg
마트에서 고기를 고르신다면  어떤거 먼저 고르시겠습니까 선택하셨다면 정답을 확인해봅시다 제대로 고르셨나요? 혹시 등뼈 번호가 나와 당황하셨나요 이제 천천히 알아봅시다 고기를 집에서 구우면  맛이없는 이유는 고기가 애초에 별로인 부위거나 조리방법 때문입니다 하지만 거의 전자인경우가 많죠 당연한 이야기지만 부드럽고 소에서 나오는양이 적을수록 비싼고기입니다 등심은 목심과 채끝 사이에 있는 부위입니다  고기는 너무 질겨도 별로 너무 물러도 맛이없습니다 식감은 부위에 따라 다를수밖에 없습니다 윗등심부터 천천히 살펴봅시다 윗등심에서 중요한 부위는  살치살입니다  맛있는 부위지만 질긴부분도 너무 많이 포함되어있죠 같은 살치살인데 고기에 빗금이 생기기 시작합니다 살치살의  빗살무늬가 많이 생겼습니다 이 두가지밖에 선택권이 없다면 당연히 살치살의 빗금을 보고  고르시는게 현명합니다  이제 슬슬 살치살도 작아지고 딱봐도 고기 별로인것처럼 보입니다  살치살은 없고 질긴부분들만 남았습니다 이 고기는 어떤 방법으로 조리해도 맛이 없는 부위입니다  이제 부드러운 부분입니다 흔히들 들어보신 꽃등심이죠 새우살이 아주 중요합니다 대부분 부드러운 식감을 가지고있으며 등심덧살이 큰부위는 피하시는게 좋습니다 같은 꽃등심이여도 오른쪽은 새우살이 작고 등심덧살이 많은편입니다 왼쪽을 고르셔야합니다 떡심이 없는 부위 아랫등심입니다  떡심이 없더라도 위에 설명된 새우살이나 살치살을 보고 부위를  판단하셔야 합니다  아랫등심도 마찬가지로 새우살이 큰쪽은 택해야합니다 알등심은 허리로 이어져 채끝이 됩니다 이 두가지만 있다면 당연히 새우살의 크기를 보고 결정하시는게 낫습니다 1번부터 우선순위를 두고 없다면 차선으로 고기를 고르신다면 질긴부위는 피하실수 있습니다 위와 같은방법으로 미국산을 고르게 된다면 더 저렴하게 좋은 부위를 선택하실수 있습니다 가격차이가 어마어마합니다 그러나 척아이롤에서도 피해야하는 부위가있죠 목심에 가까운 부위를 선택하시면 돈과 턱을 모두 잃게됩니다  미국산엔 떡심이 없습니다 그래서 붙어있는 부위를 보고  판단해야죠 역시 살치살이 빗살무늬를 띄고있습니다 부드럽고 가격도 착하군요 출처 - 유튜브  Zattwo ZV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