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us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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봐도봐도 웃긴 K-호구의 개드립ㅋ



미국이 파트너 국가로 인정한 의미를 모르니??
60년간 일본 밑에 대한민국이었다.

너는 백신 사기 당했다며, 대만에서 스타됐어...

정부 도우려고 선의로 했다는 놈이 이따위 글을 싸질렀단 말인가? 정부 비난하고 본인 치적 홍보하려고 여기저기 들쑤시다 사고친거 아니냐고..

이것들은 여전히 국민들을 개돼지로 보고있네..
정권 뺏기면 대한민국 전체가 대구처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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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풍따위에 나자빠져서 입원이나 하는 병신에다 나이지리아발 스팸메일에 속은 등신주제에.. ㅉㅉ 왜국이 공여해줬다면 눈물범벅되어 성은이 망곡하옵니다이데스~~를 천번 외치겠네..
에이‥이쌔끼는 똥 좀 그만 싸지르지‥ 듣기도 힘들고 역겹네.
기절하는데는 넘버원이지
아우~~ 저 🐕🐦...👞🦶🏻... 나라 망신은 지가 시킨다는걸 모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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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량의 신통력
서기 208년 유비와 손권이 이끄는 연합군은 훨씬 많은 조조의 대군과 양쯔강 남안의 적벽에서 맞닥뜨립니다. 수적으로 열세했던 연합군의 책사 제갈량은 이런 전술을 세웁니다. ​ “동짓날부터 3일 동안 거센 남동풍을 빌려 오겠으니 그때까지 기다리십시오.” ​ 거센 남동풍이 불 때 화공으로 적군을 물리치겠다는 전술이었지만 이때까지만 해도 결정적으로 꼭 필요한 바람이 반대로 불고 있었습니다. ​ 하지만 제갈량이 목욕재계하고 밤낮으로 기도드린 지 사흘 만에 거짓말같이 바람의 방향이 바뀌었고, 그 결과 조조의 대군은 연합군에게 적벽대전에서 대패합니다. ​ 설마 하고 반신반의하던 사람들은 제갈량의 신통력에 입을 다물지 못할 정도로 경악하며 놀랐을 것입니다. ​ 그런데 사실 제갈량이 신통력을 가졌다기보다는 매년 그때쯤 남동풍이 분다는 사실을 미리 알고 있었다고 합니다. ​ 전해지는 이야기 중 제갈량이 한 노인을 통해 동짓날 전후에 미꾸라지가 물 위로 부지런히 들락거리면 남동풍이 분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구름과 천문에 대한 지식으로 관찰하며 기상을 예측했던 것입니다. ​ 자신의 지식에 지혜를 함께 더해 자신 있게 전략을 세웠고 그 결과 수적 열세를 극복하고 승리로 이끌 수 있었습니다. 배운 것이 많아 지식이 있다고 해도 경험이 부족하면 실수가 있기 마련입니다. 단, 경험만 쌓이다 보면 고집이 되기도 하니 지식과 경험이 적절히 섞일 때 지혜가 됩니다. ​ ​ # 오늘의 명언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무엇인가를 배울 수 있는 사람이 세상에서 가장 현명한 사람이다. – 탈무드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