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s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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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두시반

간신히 잠이들었다. 새벽두시반. 갑자기 알람이 미친듯울린다. 200일이란다.아...200일. 방심한순간.너의 마지막 모습이 내 머리를 뚫고 지나간다. 다시한번.너가 내곁에 없음을 느낀다. 해가뜬다.너무도 평범한 토요일아침. -28일째-
cjs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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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플땐 미친듯이 아픈것도 답인듯. 힘내세요!!!
저도 11일이 200일이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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