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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담아낸 사진들

아들이 5살 때 열쇠고리로 만들어줬던 반지를 평생 끼고 다닌 아버지
의 죽음을 앞둔 가족


결혼반지를 잃어버린 엄마를 위해 반지를 새로 만들어준 딸


택시를 탔는데 운전석에 보이는 쪽지
"아빠에게, 저희를 위해 열심히 일해주셔서 고마워요 많이많이 사랑해요 아빠 -레시가"



길을 가던 노부부의 커플티
합치면 '1952년부터 함께였습니다'



죽은 남편사진을 가지고 매일 저녁식사를 하러 나오는 할머니



죽고나서 심장을 이식했던 아들의 심장소리를 듣는 어머니



병문안으로 처음 만난, 5년동안 온라인 게임에서만 친구들이었던 사람들



코뿔소가 죽은걸 발견하고 곁에 주저앉아 운 동물보호센터 직원



쓰레기를 주워 자신을 길러주셨던 어머니에게 무릎꿇고
절을 하는 미스 타일랜드(태국) 수상자



2살 때 자신이 할머니에게 그냥 드렸던 10센트를 종이에 붙여 매일 지니고 다니셨던 할머니
할머니께서 돌아가신 뒤 발견



치매를 앓고있어 기억을 잃은 아내에게 매일 같은 단어들을 알려주는 남편



투석을 앓는 가장 친한 친구에게 자신의 신장을 이식한 사람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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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만보면 모르겠는데.. 밑에 부연설명듣고.. 음.............
사랑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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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사시대 조상과 현재 동물들 크기 비교
현재를 살고 있는 동물들은 모두 선사 시대 그와 닮은 조상들이 있었죠. 지난 세월만큼 많은 환경 변화를 거쳐 오면서 지금에 맞는 모습으로 진화해 온 동물들. 아직도 진화론을 믿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면 할 말 없지만요 ㅎㅎ 어쨌든 그 고대의 생물이 그 크기 그대로 지금 살아있다면 그 스케일감은 어떨까요? 현재의 후손과 고대의 조상이 함께 있다면 그 크기 차이가 얼마일지 함께 보시죠. 왼쪽이 현재, 오른쪽이 고대의 조상이랍니다. 저기 엉덩이쯤에 붙어있는 아이가 바로 현대의 나무늘보. 나무늘보의 조상은 나무와도 같았군요. 웜뱃 백상아리 사자 오랑우탄 표범 카피바라 조상에 비해 모델 체형으로 성장해버린 기린 안경곰 호랑이 아시아 코끼리 치타 코모도 왕도마뱀 아프리카 코끼리 코뿔소 아메리카 들소 아르마딜로 세리에마 캥거루 낙타 멧돼지 알래스카 무스 인드리(여우원숭이) 프르제발스키말(생존한 유일한 야생마종) 듀공 타조 흰코뿔소 개코원숭이 향고래 오 얘는 현재 향고래가 더 크군요 하이에나 안데스 콘도르 하마 재규어 숲멧토끼 조상 토끼는 귀가 그리 크지 않았군요 물론 크지 않아도 될 만큼 몸집도 컸고... 늑대 악어 코디악불곰 향고래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조상님들이 훨씬 크거나 조금 컸군요. 실제로 보고싶단 생각이 들었다가도 사실은 현재의 동물들도 실제로 본 건 얼마 되지 않는다 생각하니 또 그럴 것까진 없겠구나 싶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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