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kyung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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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오즈푸,서울숲(옌징맥주)

중국식 만두인데 새로웟고 팀호완정도의 느낌이엇어요 맛난다 같이간친구는 잘못먹엇으니 호불호가 잇는듯
옌징맥주는 처음이라 카스만큼 진하고 청량하고 다시 먹으라면 또 먹을꺼같지만 가격은 안착하다 300잔으로 4잔정도 나오는 정도 콜라보단맥주지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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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맥주 커뮤에도 각각 발행해주세요
@vladimir76 했습니당 ☺️
오...연경맥주 오랜만에 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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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만에 림스치킨...
어릴적 아부지가 누런 쌀봉투에 담아 사오신 통닭부터 동네어귀나 유원지에서 팔던 전기통닭- 야구장 근처에서도 팔더라구요 - 그리고 지금도 나오는 페리카나, 멕시카나, 처갓집 등등 오래전 나왔던 프렌차이즈에 교촌, 육십계, bhc, bbq, 굽네 등등 너무나 많은 치킨들이 있었습니다. 어릴때 맛봤던 포항 중앙통 초원통닭도 죽도시장 마늘통닭도 생각납니다. 저와 와입은 둘둘치킨이나 치킨뱅이 스탈의 치킨을 좋아합니다. 건대입구에서 일할때 LA 올림픽 레슬링 금메달리스트 유인탁 사장님께서 튀겨주신 치킨뱅이는 지금도 잊지 못합니다. 개인적으로도 참 친했었는데 일을 그만두고나니 자연스럽게 연락이 끊겼습니다. 부모님집 앞에도 치킨뱅이가 있었는데 유인탁 사장님께서 해주신 그맛이 안나더라구요. 부산 내려와서는 동네에 둘둘치킨이 있어서 자주 먹었는데 없어지고 나서는 통 맛을 못봤네요. 부산에서는 아예 프렌차이즈가 철수한 모양이더라구요. 그러다 어느날 와입과 한잔하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림스치킨 이야기가 나왔고 둘다 림스에 대한 아련한 추억이 있었습니다. 20대 초반에 부평동 어느 좁은 치킨집에서 맛봤던 그 맛있는 치킨이 바로 림스치킨이었습니다. 기회는 바로 어제. 초2 데리고 쇼핑나갔다가 들어오는 길에 림스치킨 두마리를 튀겨왔습니다. 동래 메가마트 근처 골목에 아직 있더라구요. 대한민국 최초의 프렌차이즈였는지 신세계 백화점에 입점해 있었는지는 치킨상자에 적힌 글씨를 보고 알았습니다 ㅋ. 제가 한참 흙 파먹고 뛰어놀때 런칭됐었네요... 감튀랑 치즈스틱도 들어있네요. 간만에 와인 한잔 곁들여줍니다. 치킨 한마리를 네조각으로 나눠놨네요 ㅋ. 크다 커. ㅋ 뒷면을 보니... 아, 중3, 초2 그리고 저희도 참 맛있게 먹었습니다. 담에도 종종 튀겨 먹으려구요... 림스치킨 동래 메가마트점... 편의점에서 데려온 라오산 맥주에요. 라오스 맥주 아니고 중국 맥주입니다. 칭따오 맥주에서 만들더라구요. 친구쯤 되겠네요. 음, 5개 만원이라 한번 데려와 봤어요. 근데 잔에 따른지 얼마 안됐는데도 김빠진 라거맛이 나는건 왜일까요. 거품도 눈깜짝할 사이에 사라지네요. 밍밍한 맛이에요 쩝... 홉을 맥주에 담궜다가 금방 뺀맛이랄까 ㅋㅋㅋ
타이가 텐푸라
이틀 연속 맛집탐방이네요. 이틀 재택근무중인 와입과 함께 제가 일하는 곳에 가서 저는 일을 하고 와입은 동네 탐방 & 빵 쇼핑. 일을 마치고, 나온김에 드라이브 하다 늦점 먹자는데 둘이 합의. 뭘먹지 하다가 어제 나가하마 만게츠에서 본 타이가 텐푸라 명함 생각이 나서 텐동 먹기로… 헐, 근데 주차검색 하다가보니 브레이크 타임이 있다는 사실 발견. 급히 전화해보니 지금 바로 오면 식사가능하다고해서 바로 궈궈… 겨우 주차장 찾고 나와서 두리번거리다 드디어 가게 발견. 가게로 들어가서 식사가능 하냐니까 아까 전화하신 분이냐며 앉으라고 하시더라구요. 휴, 다행… 깔끔하네요. 나가하마 만게츠에서 앉았던 자리랑 비슷한데 앉았어요 ㅎ 반찬 그릇 스탈도 나가하마 만게츠랑 비슷하네요. 저흰 타이가 텐동 주문했어요. 3시부터 5시까지 브레이크 타임인데 저흰 2시 43분에 도착해서 주문했답니다. 저희 뒤로 세팀 정도 손님이 오셨다가 뒤돌아가셨어요. 장국만 보면 장국영 따거가 샹니^^ 반찬이 맛있어서 여러번 리필 해먹었답니다. 드뎌 타이가 텐동 등장. 우와 양이 ㅋ. 진짜 배부르더라구요. 아주 맛있게 먹었답니다. 아, 나오면서 나가하마 만게츠에서 명함보고 왔다니깐 같은 가게라고 이야기해 주시더라구요. 일방통행 길을 찍은 사진인데 주차장은 해운대 대로로 나가기전에 우회전해서 골든베이 골목으로 들어가야되니 놓치지 마세요. 들어가시면 꽤 넓은 주차장이 나온답니다. 식사마치고 나올때 주차권을 보여주시면 주차장 이용권을 주십니다. 시간이 조금 남아서 해운대시장 구경하고 해운대 해수욕장쪽까지 한바퀴 돌고 왔답니다. 금욜이라 그런지 사람들 많더라구요.
(no title)
최악의 음식 궁합! 같이 먹으면 안되는 음식들 1. 삼겹살 + 소주 믿고 싶지 않지만, 삼겹살과 소주는 최고의 궁합이 아닌 최악의 궁합으로 꼽히는 대표적인 음식입니다. 소주에 들어 있는 알코올은 지방을 합성하는 기능이 있는데 삼겹살과 만나면 지방이 바로 체내에 쌓여 비만을 일으키기 때문입니다. 삼겹살에 가득한 포화지방산은 알코올 해독을 방해해 간에도 부담을 주게 됩니다. 같은 이유로 맥주와 치킨, 맥주와 땅콩도 궁합이 맞지 않을 수 밖에 없습니다. 2. 초콜릿 + 우유 초코우유와 딸기우유, 바나나우유, 심지어 멜론우유와 커피우유까지 흰 우유에 맛을 가미한 제품들이 오랫동안 사랑받아 왔습니다. 특히 초콜릿향과 색이 가득해 구미를 자극하는 초코우유는 남녀노소 좋아하는 음료 중 하나인데, 아쉽게도 건강상에는 둘의 조합에 높은 점수를 줄 수 없습니다. 흰 우유와 초콜릿은 모두 포화 지방 함량이 높아서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장이 안 좋은 사람에게는 설사까지 유발할 수 있어 조심해야 합니다. 3. 빵 + 오렌지주스 일명 호텔 조식이라 불리는 아메리칸 브렉퍼스트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것이 빵과 오렌지주스입니다. 고소한 빵과 상큼한 오렌지주스를 마시고 나면 하루가 즐겁게 시작되곤 하는데, 이 둘의 궁합지수도 그리 좋지 않다고 합니다. 전분으로 만들어지는 빵은 우리 침 속의 프타알린 성분을 통해 소화되는데, 산성인 오렌지주스와 만나면 프타알린 성분이 제대로 효과를 발휘하지 못해 소화가 잘 안 되기 때문입니다. 4. 토마토 + 설탕 슈퍼푸드 중에서도 울트라 슈퍼급으로 칭송받는 토마토는 생으로 먹어도 좋지만, 각종 요리에 사용해 익혀 먹으면 더욱더 효능이 좋은 음식입니다. 단맛이 부족해 생으로 마음껏 즐기기 힘든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서 우리나라에서는 오래전부터 설탕에 재워먹는 방법이 인기를 얻어 왔습니다. 하지만 예상대로 이 방법은 토마토의 울트라 슈퍼급 영양을 가차 없이 파괴하는 나쁜 레시피입니다. 토마토에 함유된 비타민B 성분은 인체 당질 대사를 원활하게 해주고 열량 발생 효율을 높여주는 효능을 가지고 있는데, 설탕을 뿌리면 '말짱 도로묵'이 되기 때문입니다. 5. 오이 + 당근 다이어트 채소로 가장 대표적인 오이와 당근도 의외로 붙어 있으면 서로 상극이라고 합니다. 당근에 있는 아스코르비나아제라는 성분이 오이의 주성분인 비타민C를 파괴해 그 효능을 잃기 때문입니다. 오이와 무를 함께 먹어도 같은 현상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오이에 미리 식초를 좀 뿌려두면 파괴가 덜 된다고는 하지만, 되도록 함께 먹는 것은 좋지 않으니 앞으로 오이와 당근은 따로따로 먹도록 합시다. 6. 감 + 게 감과 도토리묵에는 변비를 일으키는 타닌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함께 먹으면 좋지 않은데, 적혈구를 만드는 철분 성분이 타닌과 결합해 소화 흡수를 방해하기도 합니다. 게의 경우는 식중독균 번식이 잘 되는 음식이어서 감의 타닌 성분과 만나면 소화불량을 동반한 식중독을 일으켜 위험해질 수 있습니다. 7. 복숭아 + 장어 비슷한 음식의 궁합으로 복숭아와 장어가 있습니다. 복숭아의 유기산이 장어에 함유된 지방의 소화를 방해하기 때문에 둘을 함께 먹으면 설사를 유발하게 됩니다. 그러니 몸에 좋은 장어를 잘 먹은 후 후식으로 복숭아를 먹는 실수는 하지 않는 것이 좋다는 것입니다. 수박도 위액을 엷게 만드는 작용을 해서 기름으로 튀긴 음식과 함께 먹으면 소화가 잘 안 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8. 시금치 + 두부 시금치에는 옥살산이라는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는데, 이 옥산살은 몸속에서 수산 석화가 되면 결석이 생기게 합니다. 수산은 근대에도 많이 들어있어서 시금치와 근대를 함께 섭취한다면 담석증을 유발할 수 있는 것입니다. 또 옥살산 성분은 두부에 많이 함유된 칼슘 성분과 결합해 불용성 수산 칼슘을 생성하는데, 이는 칼슘 흡수를 막고, 결석증을 일으킬 수 있으니 함께 먹으면 좋지 않은 것입니다. 9. 홍차 + 꿀 홍차는 향이 좋지만, 떫은 맛 때문에 꺼려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때 꿀을 타먹으면 떫은 맛이 완화되고 단맛이 은은하게 돌아 함께 먹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는 좋은 방법이 아니라고 합니다. 홍차의 떫은 맛을 내는 탄닌이라는 성분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항균 작용을 하는데, 꿀의 철분과 만나면 탄닌산철로 변해 제 효능을 내지못하고 몸 밖으로 배출되어버리기 때문입니다. 홍차에는 꿀보다는 설탕을 넣는 것이 더 좋다고 합니다. 10. 파 + 미역 미역국에 파를 넣은 경우가 있는데, 이젠 그 방법은 피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파는 인과 유황성분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미역의 칼슘이 우리 몸에 흡수되는 것을 막기 때문입니다. 또 미각에도 영향을 주는데 파의 미끈한 성분이 음식 맛을 느끼는 혀의 미뢰 세포 표면을 덮어버려 음식 고유의 맛을 느끼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이제 미역국 끓일 때 파는 과감히 빼도록 합시다. 출처 - 데일리 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