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eja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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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보면 미안하잖아;

출근길의 엄마 발목 붙잡는 껌딱지 녀석.. 이크야~엄마 너 간식값 벌어야 하지않겠니 그리 쳐다보고 베고 누워버리면 가슴 찢어지는 엄마 어떻게하니~ 얼른 갔다올게~~
1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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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에 철퍼덕~ 마음 아프겠당!
이럴땐 정말 현관문 나서기가 힘들죠ㅜㅜ 사랑스럽고 짠하고...~^;^~
@EunhaeCho 와~존경~~10마리나 어떻게..저는 키우고 싶어도 지금 두아이도 벅차서 ㅋ
@heybabi ㅋㅋㅋㅋ저러기 시작한거 정말 얼마 안됨..전에는 가든말든 쌩이였는데요 ㅋ
공감공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공감되요 ㅋㅋ 저희도 애가 10마리라 부지런히 벌어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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