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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적으로 돈을 모으는 36가지 습관♣
♥현실적으로 돈을 모으는 36가지 습관♥ 요즈음 돈 모은 것이 쉽지 않습니다. 가파르게 올라가는 물가, 떨어지는 이자율, 코로나로 직장은 위태롭기만 합니다. 그래서 오늘 마냥좋은글에서는 현실적으로 돈을 모을 수 있는 36가지 방법에 대해서 직시 해 보는 시간을 같습니다. ‘인생에 한 방은 없습니다.’ 꾸준히 노력해서 현명하게 돈을 모으는 습관을 기르세요. 한 방을 따라가다가는 사기꾼을 만나서, 패가망신 할 수 있으니, 한 방에 많은 돈을 벌 수 있다는 얄팍한 사기꾼의 유혹에 넘어가지 않도록 정신 바짝 차리세요. 1. 돈을 모으는 목적을 동심(童心)으로 돌아가 생각해 본다 꿈이 있는 사람은 자연히 돈을 모으게 된다. 2. 항상 “인생의 위험”을 염두에 둔다 만일을 위해 1천만 원의 저축은 갖고 있어야 한다. 3. 매달, 수입과 지출을 파악한다 결과적으로 쪼들리지 않은 것과 정말로 쪼들리는 것은 다르다. 4. 본업에 충실해라 부지런한 부자는 하늘도 못 막는다. 5. 몸과 마음을 돌보는 데는 돈을 아끼지 마라 수입을 유지, 증가시키기 위해서는 자신에 대한 투자도 필요하다. 6. “살림을 꾸려 가는 것은 아내의 일”이라고 단정 짓지 마라 절약, 검약에는 가족의 협력이 필요하다. 7. 자잘한 “절약”은 그만둬라 생활을 좀더 간소하게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8. 매달 저축할 돈을 정해 둔다 연간저축액 = 월 저축액 * 12 이다. 9. 주택 대출 이외의 대출은 하지 마라 차근차근 갚을 수 있을 정도라면 대신 차근차근 모아라. 10. 금리가 아닌 상품으로 고른다 금리에 지나치게 신경 쓰면 모을 것도 못 모은다. 11. 금융상품의 “기본형 상품”을 알아둔다 정기예금과 외화예금의 차이 정도는 알아야 현대인이다. 12. 돈을 모으고 싶으면 보통예금부터 시작해라 “이체”,”결제”,”예금”,”대출”의 기능을 최대한 활용하자. 13. 수수료는... 17. 모든 일을 시작하기 전에는 반드시 절차를 밟아라 3단계로 “돈을 모으는 규모와 방향”을 익히자. 18. 보험은 중도해약이 가능한 것으로 한다 공적 보험에 관심을 갖는다. 19. 저축은 우리 집의 이익으로 쳐라 돈을 모으기 위해 가정을 경영한다는 발상을 가지자. 20. 영수증,메모는 주머니에 분류해서 보관해라 실속이 제일이다.체면에 신경 쓰지마라. 21. 연간 예산을 정해둔다 비 현실적인 목표는 무의미하다. 22. 월 1회, 저축 금액을 확인해라 “남으면 저축 한다”는 생각으로는 돈을 못 모은다. 23. 손쉽게 편리함을 추구하지 말라 가정에서도 “코스트 퍼포컨스”를 생각하라. 24. 주의! 절약에도 “요요 현상”이 있다 무리한 생활비 절약은 오히려 역효과다. 25. 단위가 큰 지출일수록 꼼꼼하게 따져라 인생의 4대 자금의 억제 효과는 크다. 26. 남자도 여성잡지에 눈을 돌려라 유연하게 안테나를 세우는 것이 여유와 행복을 부른다. 27. 취미는 “하나라도 확실하게”의 정신으로 일관하자 즐거움이 없으면 돈을 모을 의욕도 솟지 않는다. 28. 퇴근 후의 약속은 두 번에 한 번은 거절해라 인간 관계는 “돈”이 관련되면 위험하다. 29. 도박의 유혹은 싹 떨쳐버려라 내기로 생활이 풍요로워질리 없다. 30. 신용카드는 한 장으로 줄인다 카드는 부를 낳는 도깨비 방망이가 아니다. 31. 대출 금리에 민감해져라 저금리 시에는 변동금리로 맡기고, 고정금리로 빌리자. 32. 지금 안고 있는 대출금은 서둘러 갚는다 빌려 쓴 돈을 갚는 것은 어떤 정기예금보다도 이율이 좋다. 33. 평균 저축고는 믿지 마라 대다수의 사람의 저축은 “평균 이하”다 34. “이만큼 있다”가 아니라 “이것밖에 없다”고 생각해라 돈은 있으면 있을수록 쓰게 마련이다. 35. “이런 시대야말로 기회”로 받아들여라 고금리 시대의 발상은 일찌감치 버려라. 36. 나를 잃어서는 안 된다 돈은 목적이 아니라 수단에 불과하다. 소중한 자료인 이 글을 당신이 아끼는 사람들에게 널리 공유 해 주세요... 내가 사랑하는 당신이 건강하게 오랫동안 마냥좋은글과 교류하며 함께 이 세상에서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오늘도 정말 행복하세요.^^ 마냥좋은글.. 하루에 크게 웃고 싶을 때 하루 한가지 최신 유머 스트레스 확 날리는 짧은 웃긴 영상 세상의 모든 유머 https://bit.ly/3gAaxhA << 오늘의 추천 마냥 좋은글 >> '암(癌)'을 극복할 수 있는 희망적 소식! https://bit.ly/3hPt5LR 매일 마늘 한쪽씩 먹으면 일어나는 기적같은 변화 6가지 https://bit.ly/3hPt5LR 보약보다 좋은 누룽지의 효능 3가지 https://bit.ly/3hPt5LR 매일 커피를 마시면 일어나는 놀라운 변화 7가지 https://bit.ly/3hPt5LR 아침 공복에 먹으면 보약보다 '좋은음식' 몸에 독 '나쁜음식' https://bit.ly/3hPt5LR 몸이 죽어가는 위험 신호 20가지 https://bit.ly/3hPt5LR 얼려 먹으면 몸에 더 좋은 의외의 음식 5가지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간기능 이상 신호 18가지 증상 https://bit.ly/3hPt5LR 눈이 건강해지는 의외의 습관 10가지 https://bit.ly/3hPt5LR 쉽게 간과하면 큰 코 다치는 건강 적신호 8가지 https://bit.ly/3hPt5LR 이것 즐겨 먹으면 장수하는 7가지 이유 https://bit.ly/3hPt5LR 뇌건강을 강화하는 확실한 방법 50가지 https://bit.ly/3hPt5LR #마냥좋은글 #건강정보 #건강상식 #건강관리 #건강음식 #건강식품 #건강유의 #건강식사 #건강하게사는법 #잘사는법 #행복해지는법
카카오가 콜택시업계를 장악하는 방법
1. 기존 콜택시 업계 수익 모델은 '택시기사 --(회비: 매달 3~5만원)-->콜택시 회사 <--(콜비: 천원)-- 손님' 2. 근데 카카오가 '카카오 T'를 만들면서 이 회비라는 것을 아예 없애버림. 3. '기존 서비스 받으면서 월 5만원씩 내기' vs '카톡이라는 희대의 치트키를 등에 업은 공짜 서비스 이용하기' 4. 당연히 기존에 있던 콜택시 회사들은 게임이 되지 않으므로 대부분 사업 철수. 5. 콜택시 점유율 80%쯤 먹은 카카오는 사실상 모든 택시의 배차권을 손에 쥔 셈. 6. 이제 택시 기사는 콜을 제대로 받으려면 월 10만원 가까이를 지불해야함. 7. 소비자들은 소비자대로 카카오 택시밖에 이용을 못하고, 카카오 택시중 가장 저렴한 '블루 택시'를 이용하기 위해 3000원의 호출비를 추가로 지급함. ※같은 거리의 카카오 택시를 부를때 블루는 1만원, 모범은 2만원, 블랙은 3만원 가까이 함. 8. 또 택시 기사는 가장 수요가 많은 블루 택시에 가입하기 위해 매출의 20%를 가맹비로 지급하게 됨.(6번~8번까지 설명이 본문짤에 해당) 사실 다른 업계들은 독점이라고 해도 이전보다 삶을 편하게 만들어준 이점이 있는데(시장 개척) 카카오는 원래 있던 사업에 비집고 들어가서 잘 하던 사람들 다 날려버리고 지들이 자리 차지한 후 혼자서 해쳐먹는 양아치죠 근데 요즘은 잘 안 나가니까 택시 안타서 몰라서 하는 말인데 원래 티맵 택시만 썼던지라... 요즘은 티맵택시 없나요??
10년 후에 괜찮을까? 일자리 줄어들 직업 & 늘어날 직업 [친절한 랭킹씨]
사람은 대개 직업을 갖고 사는데요. 맡은 일에 열심인 편인 우리지만, ‘이 일을 계속할 수 있을까?’ 같은 불안이 문득문득 찾아오기도 합니다. 그래서 살펴봤습니다. 10년 후 어떤 직업의 일자리가 줄고 또 늘지를. 한국고용정보원이 발간한 ‘한국의 직업정보’가 그 출처로, 각 직업 종사자들의 실제 전망 기반입니다. 우선 현직 종사자가 10년 후면 내 일자리는 줄어들 것이라고 많이들 전망한 직업입니다. 내 직업의 일자리가 10년 후에 줄어들어 있을 것인지, 늘어날 것인지를 5점 척도 <①많이 감소할 것 ②다소 감소할 것 ③변화 없을 것 ④다소 증가할 것 ⑤많이 증가할 것>로 측정. 각 직업별 응답자수 30명 종사자들이 직접 매긴 전망 점수가 가장 낮은 직업은? 평균 1.4점의 주유원으로 나타났습니다. 전기차의 확산세, 기계로 대체되기 쉬운 업무 유형 등 여러 요인이 작용한 것으로 보이는데요. 실제로 주유원은 5년 이내 기술 변화에 따른 업무 대체 비율이 가장 높을 것 같은 직업 1위로 꼽히기도 했습니다. 이밖에 구두미화원·이용사 등 전통적인 서비스직의 전망이 어두울 것으로 예상된 가운데, 각종 기계 조작원들 또한 눈에 띄게 많이 등장했습니다. 역시 자동화에 대한 두려움이 묻어나오는 결과라고 볼 수 있겠지요. 반면 10년이 지나도 끄덕없을 것 같은 직업도 있을 터. 전망 점수가 가장 높은 직업은 5점 만점에 3.9점을 기록한 항공기 정비원으로 나타났습니다. 방대한 전문지식과 경험이 고루 요구되는 분야인 만큼 종사자들 또한 오래 일할 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 듯한데요. 이어 수의사 보조원, 반려동물 미용사, 소방관리자를 비롯해 사람의 섬세한 손길이 필요한 의료·보건 등의 직업들에서 전망이 좋다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로봇이나 인공지능 같은 미래기술 직군 역시 빠지지 않고 등장했지요. ---------- 10년 후 일자리가 줄어들 직업 & 늘어날 직업, 잘 보셨나요? 여러분이 속한(속하고 싶은) 직업도 언급이 됐나요? 물론 그리 많지 않은 인원이 매긴 점수인 만큼 이 전망을 100% 정답이라고 할 수는 없을 터. 단, 현업에 있는 이들의 평균 의견인 만큼 직업(이직) 선택 시 참고할 필요는 있을 것 같습니다. ---------- 글·구성 : 이성인 기자 silee@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
ETF, ELS 초보 투자자들을 위해 최대한 쉽게 설명해드립니다!
주식시장이 좋으면 달리는 말에 올라타려는 조급함으로 직접 투자를 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하지만 초보자들이 전문지식 없이 투자해 매일 시세 변화를 지켜보며 감정의 기복을 감내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주식투자가 만만치 않다면 다른 대안은 없을까? 내가 고민해야 하는 투자를 전문가에게 맡기고 일에 전념하는 방법을 선택하면 된다. 펀드는 주식이나 채권, 부동산은 물론이고 금이나 원유, 농산물 등에 투자하는 금융상품이다. 내가 직접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나를 대신해 전문가가 투자를 대신해주는 간접 투자상품이다. 즉, 펀드를 운용하는 전문가에게 내 돈을 맡기고 그들이 나를 대신해 펀드를 운용한다. 주식에 투자하면 주식형펀드, 채권에 투자하면 채권형펀드, 부동산에 투자하면 부동산펀드가 된다. 일반 주식형펀드에서 투자자가 부담하는 비용(수수료와 보수)이 투자금액 대비 대략 2.0~2.5% 내외인 데 반해, 인덱스펀드는 대략 1.5% 정도로 저렴하며, 온라인 전용인 덱스펀드는 비용이 더 저렴하다. 인덱스펀드는 특정 주가지수의 움직임을 따라가도록 만들어진 펀드이다. 국내 인덱스펀드는 주로 종합주가지수인 KOSPI 또는 KOSPI200을 추종하도록 만든 펀드가 많고, 이 외에 코스닥지수, 미국 S&P지수나 나스닥지수, 혹은 상해종합지수나 심천종합지수 또는 일본 토픽스지수를 추종하도록 만들어진 해외 인덱스펀드 등 종류는 매우 다양하다. 국내 인덱스펀드의 경우에는 펀드 간 수익률 차이가 크지 않으므로 믿을 만한 운용사가 운용하는 인덱스펀드를 선택하면 된다. (아니면 국내 주식시장에 상장되어 거래되는 상장지수펀드인 ETF(Exchange Traded Fund)에 투자해도 인덱스펀드와 같은 효과가 있다. 대표적인 국내주식 관련 ETF로는 KODEX200과 Tiger200 등이 있다. ETF의 경우 증권사에서 위탁계좌를 만들어 주식에 투자하듯이 ETF를 사고팔면 된다.) 수많은 주식형펀드 중에 인덱스펀드보다 훨씬 나쁜 성과를 보여주는 펀드들이 상당히 많다. 펀드 운용사들의 방만한 펀드 운용과 펀드매니저들의 잦은 이동 등으로 오랜 기간 좋은 성과를 유지하는 펀드들이 의외로 많지 않은 것이다. 이런 이유로 인덱스펀드나 ETF에 투자하는 것이 장기적으로는 가장 무난한 선택이 될 수 있다. ETF(Exchange Traded Fund)는 상장지수펀드를 말한다. ETF는 주가지수가 오른 만큼의 수익률을 추구하는 인덱스펀드를 주식처럼 주식시장에 상장시켜서 사고팔 수 있도록 만든 펀드라고 보면 된다. 인덱스펀드와 마찬가지로 주가지수와 거의 비슷한 수익률이 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주식과 마찬가지로 편하게 사고팔 수 있지만, 일반 주식과 달리 거래세(0.3%)가 면제되고 펀드에 비해 투자자가 부담하는 비용인 보수가 훨씬 적다. 펀드의 경우 투자한 금액에 대해 대략 연 2.0~2.5% 내외의 수수료나 보수를 내야 하는 데 비해, ETF의 경우에는 상품마다 차이는 있지만 연평균 0.34% 정도의 보수만 내면 된다. 펀드에 1,000만 원을 투자했을 때 1년간 대략 20~25만원 정도의 비용이 발생한다면, ETF는 3만 4,000원만 내면 된다. 비용 면에서 ETF는 매우 착한 상품이며 장기투자에 아주 적합하다. ETF의 또 다른 장점은 투자 대상이 매우 다양하다는 점인데, 국내주식은 물론이고 해외주식, 채권, 통화, 금, 원유, 농산물, 부동산 등에도 투자할 수 있다. 또한 펀드와 달리 주식처럼 실시간으로 사고팔 수 있고, 팔고 난 후 영업일 기준으로 이틀 후면 현금화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펀드(국내 주식형 기준)는 팔고 나면 영업일 기준으로 사흘 후에 현금화할 수 있으니까 펀드에 비해 하루 빠르다. 적은 돈으로 투자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인데, 우량한 고가 주식의 경우 몇만 원 혹은 수십만 원 이상이 있어야 1주라도 투자할 수 있다. 하지만 ETF의 경우 비교적 가격이 낮아서 대략 1만 원 내외의 자투리 돈으로도 투자할 수 있다. ETF나 주식의 경우 최소 거래단위는 1주다. 월 생활비 중 남는 자투리 돈 1만 원 혹은 몇만 원이 통장에서 꿈틀대고 있다면, 그 돈이 사라지기 전에 바로 ETF에 투자 해보자. 예를 들어 2만 원이 있다면 1만 원은 주식 관련 ETF, 1만 원은 금 관련 ETF 등으로 분산투자도 가능하다. 설령 단기적으로 손실이 나더라도 어차피 사라질 돈으로 투자했다고 생각하면 마음도 편해진다. ETF는 단점도 있다. 언제든 사고팔 수 있다 보니 장기투자보다는 단기투자로 흐를 가능성이 있다. 또한 펀드는 자동이체로 투자가 가능하지만 ETF는 직접 주식시장에서 사야 한다. 일부 증권사에서 자동이체 방식으로 투자해주는 상품도 있지만, 대부분은 그렇지 않다. 이 외에 거래량이 적을 경우 사고팔기가 쉽지 않을 수 있으므로 투자하기 전에 거래량도 확인하는게 좋다. ETF에 투자하고 싶으면 증권사에서 주식에 투자할 수 있는 ‘위탁계좌’를 만들어야 한다. 위탁계좌를 만들려면 1) 가까운 증권사 지점에 가거나, 2) 스마트폰으로 비대면계좌를 만들 수 있는 증권사의 앱을 다운받으면 된다. 위탁계좌를 개설한 후 여윳돈이 생길 때마다 1주 단위로 조금씩 투자해보면 생각보다 ETF가 어렵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펀드나 ETF와는 성격이 다르지만 자주 접하게 되는 또 다른 상품이 있다. 주가연계증권이라고 불리는 ELS(Equity Linked Securities)이다. 꽤 오래전부터 은행이나 증권사에서 자주 권하는 상품이다. ELS를 설명할 때 흔히 ‘펀드보다 안전하면서 예금보다는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상품’이라는 말을 한다. 하지만 ELS에 가입한 후 주식이 폭락해 많은 손실을 입은 사례도 종종 있었다. ELS는 특정 개별 주식의 가격이나 주가지수에 연계되어 투자 수익이 결정되는 상품이다. 예를 들어 삼성전자 주가가 가입일로부터 1년 후 40% 이상 하락하지 않으면 연 5%의 수익을 얻지만, 40% 이상 하락하면 하락한 만큼 손해를 볼 수 있는 상품이다. 이 경우 투자자가 얻을 수 있는 최대 수익은 연 5%이지만 최대로 손해볼 수 있는 손실률은 -100%, 즉 최악의 경우(삼성전자가 망해서 주가가 0 원이 되는 경우) 원금을 다 날릴 수도 있다. 수익에 대한 최대폭은 제한되어 있지만, 원금 손실에 대한 제한 폭은 없는 셈이다. 따라서 주식이나 펀드에 비해 안전하다는 말만 믿지 말고 언제든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인식하자. 또한 복잡한 구조로 되어 있어서 이해하기가 힘든 경우에는 투자를 유보하는 것을 권하고 싶다. ELS 외에도 투자할 상품은 굉장히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원금보장이 되는 ELS는 안전하며, 지수와 연동되어 수익이 결정되는 ELS는 개별 주식에 연동된 ELS에 비해 상대적으로 위험이 낮다. ELS도 상품마다 구조가 다르므로 상품 구조를 정확히 살펴본 다음 투자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 만기는 1년~3년까지 다양한데, 가급적 만기가 짧은 것을 선택해야 정해진 수익이 달성될 가능성이 크다. ELS는 증권사에서 발행하고 판매하지만 은행에서도 ELS를 판매한다. 결론적으로 ELS 역시 종류가 다양하므로 안전한 것과 위험한 것을 구분해서 이용하는 것이 핵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