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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북마크만 하고 까먹지 않았으면 하는 관절 다 고장나는 최악의 자세들.jpg
맨날 이 짓 하면 생기는 병 일자목 버섯증후군 뒷목 아래쪽 경추 7번 뼈인 극돌기가 돌출되는 현상으로, 경추 7번 주위에 자극과 압력이 피부에 전달되어 연부조직이 과섬유화되면서 굳은살처럼 혹이 튀어나온 듯한 모습이 된다. 계속 저 자세로 살면 나중에 굳은살처럼 뒷목 튀어나옴 목 더 짧아보임 목디스크 어깨와 팔, 손 전체에 통증 팔의 힘이 빠지고 반신이 저리며 우둔해진다. 두통, 현기증, 어지럼증, 이명이 온다. 일자목 거북목 시작되면 목디스크 되는 건 시간 문제 양반다리 의자에 앉아서 양반다리 다리꼬기 의자에 앉아서 한쪽 다리만 구부리기 짝다리 퇴행성 관절염 무릎바사삭 골반 틀어짐 전신 비대칭 계속 놔두면 한쪽 골반만 사라지는 모습을 볼 수 있음 ㄹㅇ임 허리디스크 불면증 아파서 잠이 안 옴 자다가도 깸 목은 팔이 같이 아프고 허리는 다리가 같이 아프다 체중 관리 적당한 운동과 스트레칭 비만일수록 관절에 무리 많이 감 110도가 적당하다 그랬다 유튜브도 보고 수건 스트레칭 참고 이 글도 도움 됨 https://theqoo.net/square/1575435270 https://theqoo.net/square/1590909373 또 북마크만 하지말고 꼭 기억하고 꾸준한 스트레칭과 안 좋은 자세 고치려 노력해줘 지금이야 너무 편하지 나중에 아파 뒤지는 소리 병원비 탈탈 털리는 소리 나옴 출처 모두 주옥같은 말이지만 진짜 안지키면서 살고 있네... 고맙고 미안하다 내몸아...
생존영화 추천 12선
1. 서바이벌 패밀리 (2017) 미상의 이유로 일본 전체가 블랙아웃된 상황에서 살아가는 가족 이야기 개인적으로 가장 현실적으로 재난 상황을 그려낸 영화여서 추천 2. 와일드 (2014) (실화기반 영화) 모종의 이유로 트래킹을 떠나는 한 여성의 이야기 백패킹에 필요한 용품들을 잘 알려주고 REI의 위엄을 알수있음 3. 서바이벌 리스트 (2015) 원인미상의 이유로 대충 세상이 망한뒤, 홀로 살아가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남자의 이야기 종자의 중요성을 잘 알려주고, 보스니아 내전 생존기에서 언급한 테레빈유를 어떻게 만들고 사용하는지 알수있음 생존갤 바이블인 보스니아 내전 생존기를 재미있게 읽었다면 추천 4. 127시간 (2010) (실화기반 영화) 이건 너무 유명하니깐 시놉은 생략 중국산 듣보 멀티툴을 사용하면 왜 안돼는지, EDC가 왜 중요한지 아주 잘 알려주는 영화 5. 레버넌트 (2015) (실화라는 썰이 있음) 서부개척시대 가죽상인들의 길잡이를 하던 사냥꾼이, 곰에게 공격받은 후 방치된 뒤 살아남는 이야기 상처로 걷지도 못하는 환자가 어떻게 맨손으로 추위와 굶주림을 해결해나가는지 궁금하다면 추천 6. 엑시트 (2019) 도심 한복판에서 유독가스가 유출됨. 따따따 따 따 따 따따따 SOS 모르스부호를 머리에 새겨넣었다는것 하나만으로도 할일을 다한 영화 7. 얼라이브 (1993) (실화기반 영화) 우루과이에서 칠레로 가던 대학 럭비선수들의 비행기가 추락하여 안데스 산맥에 불시착함 수목한계선 위여서 나무도 없고, 있는건 눈밖에 없어서 결국 인육까지 섭취하며 살아남은 이야기 8. 올 이즈 로스트 (2013) 은퇴후 요트에서 여유를 즐기다, 떠내려온 중국 컨테이너와 충돌 후 요트가 고장나게 됨 육분의 사용법과 북극성의 위치가 대략 어디있는지, 간이 솔라스틸은 어떻게 만드는지 알아보고 싶게 만드는 영화 9. 클로버필드 10번지 (2016) 남자친구와 싸우고난 뒤 동거하던 집을 나와 고속도로를 달리던 중,  사고로 인해 정신을 잃고 누군가의 벙커에서 깨어남 쉘터나 벙커구축시 최대한 주변인에게 모르게 해야 하는 이유를 알게됨. 완성형 프레퍼의 모습을 잘 보여줌 10. 컨테이전 (2011) 치사율과 전염성이 높은 바이러스가 퍼진 판데믹 상황 현실이 영화보다 더하다는걸 알려주는 영화 11. 태양의 제국 (1987) 부잣집 아들이 타국(상하이)에서 전쟁에 휩쓸린 뒤 혼자서 살아가는 모습을 그린 영화 멘탈 관리가 생존에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는걸 알수 있음. 크리스챤베일의 어린시절 모습을 볼 수 있음. 12. 더 로드 (2009) 알수없는 이유로 세상이 대충 망한뒤 어린 아들을 이끌고 삭막한 세상을 살아가는 아버지의 이야기 그냥 싹 다 망하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신 분께 추천. 콜라 한캔 옆에 두고 보면 좋음. 그 외 핵폭탄이 터지면 어떻게 되는지 그린 그날이후(1983)와 쓰레드(1984)가 있는데 너무 오래되서 안넣음 생존갤러리 ㅇㅇ님 펌
EP.3-1 부장님.. 곤란합니다.. 그건 저작권 침해입니다! (feat. 기사를 사진 찍어 전송해도 되나?)
안녕하세요! 돌아온 선물 같은 '뉴사수'입니다!🎁 그리고 이제 9월 중순을 맞이하게 되는 지금, 무더위는 많이 물러나고 조금씩 선선한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이런 환절기에는 감기 조심하셔야 하 는데요! 한 가지 더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저작권도 조심하셔야 합니다😊 사실 저작권은 언제나 누구나 주의하며 지켜야 하는데요~~ 많은 분들이 '뉴스저작권'을 항상 인지하시고 올바르고 건강한 저작물 이용 생활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저희 뉴사수도 항상 조심하고 노력하겠습니다! 그래서 준비한 이번 9월 콘텐츠는? 두구두구... . . . . '기관 및 단체 내 뉴스저작권 침해 사례와 올바른 사용법' 시리즈입니다 😏 제목 참.. 길죠? 그냥 포스팅 제목처럼 부장님, 그건 저작권 침해입니다! 시리즈로 기억해 주셔도 좋아요 :) 시리즈인 만큼 총 4번을 나누어 간단한 스낵 먹듯 볼 수 있는 짧은 웹툰으로 구성했습니다! 하나로 다 모으면 너무 길지만 나누어 사례 별로 업무 생활을 하며 어떤 저작권 침해가 있는지 알아볼 수 있습니다. 그럼 부장님... 정말.. 그러시면.. 곤란한... 오늘의 웹툰 시작해 볼까요? 역시... 최 부장님의 세월은 그냥 세월이 아닌듯합니다~ 아침 일찍 출근하셔 여유롭게 신문을 보고 계신데요 아직까지 특별히 부장님에게 큰 문제는 없어 보입니다! 과연 부장님의 회사 일과 중에 어떤 일이 발생할까요? 아니 그. 런. 데 갑자기 휴대폰을 들어 '신문을 촬영'하는 부장님의 모습입니다.. 그리고 부장님의 속마음에서 들려오는 소리는, '뉴스를 메시지로 보내면'.... 지금 부장님께서는 보고 있던 종이 신문 기사를 촬영해 메시지로 보낼 작정인가 봅니다! 결국, 최 부장님은 (주) PIP 단톡 메시지 방에 '무단으로 뉴스를 촬영하고 SNS로 공유'하셨는데요. 물론, 아침부터 PIP 식구들에게 유익하고 따뜻한 소식을 전하기 위함이고 비영리적 목적이긴 하지만 뉴스 저작권자의 허락 없이 무단으로 촬영 및 무단으로 전송하였습니다. 과연 저작권 침해일까요? 네. 종이 신문 속 기사든, 인터넷 뉴스든 기사의 내용을 함부로 사진을 촬영해 무단으로 SNS 등에 공유하는 행위는 저작권 침해입니다. 그 이유가 어떠한 것이라도 말이죠! '그렇다면 뉴스를 어떻게 공유하면 좋을까요?' 이 부분은 저희 시리즈를 끝까지 보시면 답이 나온답니다-! 그러니 이번 ep.3을 꼭! 끝까지 지켜봐 주시고 모두 회사 생활 속에서 저작권을 잘 보호하고 지키는 사회인이 되면 좋겠습니다 :) 그럼 얼마 후에 시리즈 두 번째 내용을 들고 찾아오겠습니다!
삶이라는 아이러니.jpg
어린시절의 친구였던 두 사람은 시위대와 경찰로 다시 만나게 된다 괴벨스의 결혼식과 해방 후 부셴발트 수용소에서 발견된 수천개의 반지들 베트남전쟁에서 네이팜탄 투하를 지켜보는 군인과 네이팜탄을 피해 도망가는 어린아이들 1945년, 패전 소식을 듣는 독일군과 수용소행 열차에서 해방된 유태인들 911테러의 사상자는 삼천명에 달하고, 그 중 이백명 가량은 건물에서 추락하여 사망한다. 참사 10주년 기념관을 맞아 개관한 기념관에서 오열하는 로버트 페라사. 이 사람의 아들은 사건 당시 북측 타워 104층에 머물고 있었다. 이라크 전쟁에서 전사한 아버지의 장례식장, 8살의 크리스찬 골츠니스키. 이라크에 파병되었던 군의관 테리 구롤라와 딸의 재회. 1942년, 네덜란드의 은신처에서 밖을 내다보는 안네 프랑크 종전 후 은신처였던 네덜란드의 다락방으로 돌아온 오토 프랑크. <안네의 일기>를 쓴 딸 아넬리스를 비롯한 은신처 식구들은 모두 죽었고, 오토 프랑크만이 유일하게 살아남았다. 브룩클린의 레스토랑에서 암살된 마피아 보스 조 마세리아. 죽는 순간 그가 쥐고 있었던 스페이드 에이스의 의미는 힘, 그리고 죽음. 출항을 기다리는 타이타닉 호, 그리고... 순서대로 고베 폭격/히로시마-나가사키 원폭 그리고 일왕의 패전선언이 있었고 이 사진은 일본 항복문서에 서명하는 맥아더 장군 1985년 스웨덴, 집회중인 네오나치의 머리를 핸드백으로 가격하는 다누타 다니엘손. 폴란드계 유태인이고 이 사람의 어머니가 아우슈비츠 생존자라고. 다니엘손은 지병이었던 정신적 문제로 결국 자살하고 말았고, 다니엘손이 때린 네오나치남 Seppo Seluska는.. 같은해 유태인 동성애자를 고문하고 살해해서 수감됨..... 1996년, KKK 반대 시위 도중 백인우월주의자로 추정되는 남성을 시위대가 폭행하기 시작했고, 시위 참여자인 케샤 토마스가 그를 온 몸으로 감싸 보호했다. 이 사진으로 케샤 토마스 역시 인종운동의 아이콘이 되었음.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