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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발생한 광주 건물 붕괴 사고 내용.gif


(광주 소방 4차 발표기준)


1. 사건개요

광주시 동구 학동 4구역 재개발 공사현장
2021년 6월 9일 17:01경 5층 건물을 철거중 갑자기 붕괴되었고
버스정류장에서 승하차하던 시내버스가 건물 잔해에 깔림

2. 사고 인명 피해규모 

사상자 총 17명 
전부 버스 탑승자이며
사망 9명
중상자 8명(의식없음)
(중상자중에 사망자가 추가적으로 나올수있음)

사망자 나이대는 다음과같음
70대 여성 1명
60대 여성 4명
60대 남성 1명
40대 여성 1명
30대 여성 1명
10대 남성 1명

----------------------
중상자 나이대는 다음과 같음
70대 여성 4명
70대 남성 1명
60대 여성 2명
50대 남성 1명
남대병원(3명)·광주기독병원(3명)·조선대병원(1명), 동아병원(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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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사망자는 버스 뒷자리에 탑승하고있었으며
버스운전자는 중상으로 현재 병원에서 치료중에 있음(중상자 8명에 버스운전기사 포함)
사망자 9명 중 고등학생 1명있음
중상자들은 구조 초반 버스 전면부 차유리 구멍을 통해 구조되었음

사망자중 6명은 현장에서 사망하고 3명은 심정지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되어 병원에서 사망판정을 받음

건물현장 인부는 총 8명에 붕괴전 4명이 작업을하고있었고 붕괴직전 전부 현장에서 대피를 했음
인도는 인부들이 양방향 통제를 하고있었기에 현재까지 발견된 사상자 17명은 전부 버스 탑승자

3. 구조 현황

버스 탑승자수는 총 17명으로 확인되었으며 인도는 인부들이 통제하고있었고 건물현장은 미리 대피를 했기때문에 더이상 요구조자가 없다고 판단되며 사실상 구조가 마무리되는 수순임
(혹시나 건물현장에서 대피하지않은 사람이 있을까봐 아직까지 구조작업 진행중)


4. 추가적인 상황

현재 관련자들은 소환조사하고있는중


건축물 뒤편 잔해 더미 위에 올린 굴삭기로 철거 강행
전문가 "수평하중 무시, 앞으로 쏠릴 수 밖에 없었다"




건물이 저렇게 도로에 가까운데 인도만 통제하고 가림막만 설치하면 어떡하나요..
도로도 통제했어야 했는데....
재개발 철거현장이라 돈 아낄려고 진짜 최소 법적인원 관리자만 뒀을거같고
현장관리 잘 안 됐을거같네요......
정말 날벼락같은 일입니다.. 돌아가신분들과 유가족들의 슬픔은.. 상상할 수 없을 것 같아.. 마음이 너무아프다..
8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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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충격적인 사고..ㅠ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앞으로 공사중인 건물은 피해서 가야긋다. ㄷㄷㄷ
맨앞의 하얀찬 무슨 생각들었을까
사장이 중공새킨가..개념부재네..
아이고 그야말로 날벼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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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 수칙 말하자 위협하는 손님들
거리두기가 4단계가 되면서 가뜩이나 힘든 자영업자들을 더 힘들게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방역 수칙을 지켜달라고 요구하면 막무가내로 화를 내는 손님들입니다. 헬스 트레이너도, 치킨집 주인도 봉변을 당했습니다. 공다솜 기자입니다. 한 남성이 마스크를 턱에 걸친 채 러닝머신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트레이너가 방역수칙으로 정해놓은 시속 6km보다 빠르다며, 속도를 낮춰달라고 하지만 통하지 않습니다. 러닝 머신을 끄려고 하자 손을 치우고, 물병을 던지려 하기도 합니다. 같은 날, 서울 구로구의 한 치킨집입니다. 저녁 6시가 넘었지만 3명의 손님이 모여 앉아 있습니다. 방역수칙을 지키기 위해 나가달라고 하자 직원에게 욕설이 날아옵니다. 계속되는 시비에 경찰이 출동했는데도 테이블을 걷어차며 난동은 계속됐고 몸싸움까지 이어집니다. https://youtu.be/iY3jfTYjDKY 저 손놈 개지랄 하는거 듣고싶으신 분은 1분8초부터 들어보세요 경찰은 남성을 현장에서 체포해 업무방해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방역수칙을 무시하는 시민들로, 가뜩이나 힘든 자영업자들의 시름이 더 깊어지고 있습니다. ㅊㅊ 이종 왜저러고 살아 진짜 ㅡㅡ 대가리에 대체 뭐가 들어있냐 벌금이라도 ㅈㄴ 쎄게 때려야 안 저러지 ㅉㅉ 수준 진짜
전설의 미소년이라 불린 배우가 아동성착취 피해자라고 밝힘
비요른 안데르센 커뮤하면 이사람 얼굴 한번쯤은 봤을건데 데뷔작으로 슈스됐는데 그 데뷔작이 <베니스에서의 죽음>이고 감독이 루키노 비스콘티. 우리나라에서는 인지도가 떨어지는 편이지만 칸 황금종려상도 받은 이탈리아에서는 로셀리니급 거장임. 이사람은 양성애자였는데 <베니스에서의 죽음> 내용도 저 포스터에 있는 아재가 타지오라는 미소년(비요른 안데르센)한테 반한다는 내용이고 쟤한테 잘보일려고 아저씨가 화장하고 그럼ㅋㅋㅋ 아무튼 안데르센이 최근 다큐에서 오디션 과정에서 팬티벗으라고 요구 당하고 자신은 게이가 아닌데도 15살의 나이로 게이클럽 끌려다니고 스탭들 대부분이 게이여서 너무 힘들었다고 고백했음 집안환경도 불우해서 고아로 살았기 때문에 도움 청할 곳도 없었고 이후 10대 20대를 성정체성 혼란+알콜중독+우울증으로 힘들게 살다가 결혼함 딸, 아들 낳고 살다가 아들이 9개월에 돌연사 죄책감에 괴로워하다가 부인이랑 별거. 지금도 혼자 산다고. 2003년부터 다시 나오는데 스웨덴 영화 위주로 나오고 미드소마에도 잠깐 나옴 이 할배가 안데르센 이건 청년 시절. 아무튼 안데르센은 비스콘티 감독을 안만났으면 지금 자기 인생이 훨씬 행복했을 것이라고 말하고 자신의 몸을 도구화하고 착취한 포식자라고 표현함 지금도 여전히 우울증으로 힘들다고 하고 딸이 결혼해서 외손주 2명을 봤다고 함 출처 : 디미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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