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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남초 친구들과 함께

#경북교육청_문화원_크리에이터
#유튜브_전문강사_조안쌤
#조안아카데미

경주 양남초 친구들과 함께 일일특강
진행했네요 ^^ 5학년1반 담임 선생님도 수강하셨죠.아이들과 편하게 소통하시는 모습이 넘 보기 좋았습니다. 크리에이터가 꿈이라고 얘기하는 아이~돈많은 백수(?)가 되고 싶다는 아이~~등.
모두들 수고했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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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한 사과'의 심심이 '지루하고 재미없는'이 아닌 '매우 깊은' 이란 의미이듯 ‘무운(武運)을 빈다’ 라며 장수들이 전쟁터에 나갈 때 승리와 생존을 기원하며 건네던 덕담을, ‘무운(無運)’, 즉 ‘운이 없다’ 라고 오해해 한동안 시끄럽기도 했습니다. 이런식의 논리면 '공사가 다망하다' 도 공사가 다 망한걸로 생각할수도 있지 않을까요? 그러나 여기서 망(忙)은 '바쁘다'의 의미입니다. 공적인 업무와 사적인 일로 모두 바쁘다라는 뜻이지요. ‘금의환향(錦衣還鄕)’의 금(錦)이 ‘비단’이란 의미를 몰라 ‘금의=금빛 옷’을 입고 고향 땅에 자랑하러 간다고 아는 경우가 많아 졌다고 하네요. 게다가 학교 선생님이 “넌 참 고지식하구나.” 라고 나무랐는데, 정작 학생은 ‘지식이 높다’ 라고 이해해 기뻐했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매만지다는 부드럽게 어루만지다라는 뜻으로 실제 매를 만지는것에서 유래했습니다. '매(每)+만지다' 로 '하나하나, 각각 신경써서 만지다'라는 뜻이 아닌것이죠. 우리가 흔히 쓰는 단어인 부작용(副作用)도 정확하게 그 의미를 알아야 합니다. 이게 원래 영어로는 ‘Side Effect’ 즉, ‘당초 원했던 효과 이외에 부수적으로 나타난 효과’라는 의미인데, 한글로 이 단어를 보면 첫 글자를 아닐 ‘부(不)’ 로 착각해, ‘나쁜 효과’로 받아들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출처) <알아두면 쓸데 있는 유쾌한 상식사전> -우리말 우리글- 편
크롬 웹브라우저 확장 프로그램 - 마우스 우클릭 차단 해제
요즘 크롬 웹 브라우저 많이들 사용하시죠? 저도 주로 사용하는 웹 브라우저가 크롬인데요~ 크롬을 사용하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이유 중 하나는 바로 확장프로그램 때문입니다. 지난 시간에 광고를 차단하는 확장프로그램을 소개해드렸는데요... 오늘은 크롬에서 사용 가능한 유용한 확장 프로그램을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크롬에서 사용 가능한 확장 프로그램은 무궁무진합니다. 하지만 알아야 써먹을 수 있겠죠?^^ 제가 예전에 올린 블로그 글에 추천해드리는 크롬 확장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2015년에 작성한 글이라서 너무 오래전 이기도 하구요~ 그때 서비스 되었던 확장프로그램이 이제는 사용 불가능한 경우도 있어서 A/S 차원에서 확장프로그램을 몇가지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그 첫 번째로 마우스 우클릭 차단된 사이트에서 마우스 우클릭 메뉴를 사용할 수 있는 확장 프로그램을 알아보겠습니다. https://chrome.google.com/webstore/detail/drag-freemouse-drag-mouse/cnfngpgfjllafbghaimjcmailafcdhod?utm_source=chrome-ntp-icon Drag-Free(Mouse-Drag & Mouse-RightClick)This app makes Mouse-Drag and Mouse-RightClick possible. 네이버 블로그나 카페 등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렀을 때 메뉴가 나오지 않고 차단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때 이 확장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손 쉽게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러 메뉴를 나타낼 수 있습니다. 카페나 블로그에 있는 글을 복사해 참조하거나 사진 이미지를 저장하는 기능 등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크롬 웹 브라우저를 실행합니다. 주소 창에 [chrome://apps]를 입력 후 엔터키를 누릅니다. 아이콘이 나오면 [웹 스토어]를 클릭합니다. 웹 스토어에 접속되면 왼쪽 상단 검색 창에 [드래그프리] 입력 후 엔터키를 누릅니다. 검색된 확장 프로그램 중 [드래그 프리(마우스 드래그 & 마우스 우클릭 해제]를 클릭합니다. 드래그 프리 확장 프로그램 세부 정보 화면이 나오면 [Chrome에 추가]를 클릭합니다. 드래그프리를 추가할지 묻는 메시지 창이 나오면 [확장 프로그램 추가]를 클릭합니다. 추가가 완료되면 오른쪽 상단 메시지가 표시됩니다. [x]를 클릭합니다. 설치가 완료되었습니다. 이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렀을 때 메뉴가 나오지 않는 사이트에 접속합니다. 접속한 사이트에서 오른쪽 마우스 버튼 차단을 해제하기 위해 [Alt+1]을 누릅니다. 별다는 메시지나 화면 변화는 없지만 차단이 해제되었습니다. 이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이 차단되었던 사이트의 사진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릅니다. 메뉴가 나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다른 이름으로 저장...] 메뉴를 이용하면 해당 사진을 저장할 수 있습니다. 텍스트의 경우에도 마우스 드래그를 이용해 텍스트를 블럭 설정합니다. 블럭 설정이 되면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러 [복사] 메뉴를 이용하면 텍스트를 클립보드로 저장해 활용할 수 있습니다. 마우스 우클릭 차단을 해제하는 단축키(Alt+1)가 기억나지 않는다면 크롬 웹 브라우저 오른쪽 상단 퍼즐 모양의 [확장 프로그램]을 클릭 후 [드래그프리]를 클릭하면 [제한풀기] 버튼이 있습니다. 이 기능을 이용하거나 자동으로 해제되도록 설정도 가능합니다. 이제 블로그나 카페 등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차단 해제하는 어려움은 없으시겠죠?^^ 선선해진 가을 날씨처럼 상쾌한 하루 되셔요~^^ 코딩을 처음 입문하시는 분들~ 코딩에 코자만 들어도 머리아프신 분들~ 블록코딩을 이용한 앱을 만들 수 있는 아래 책을 추천해드립니다. [▶ 이 책의 대상 독자] - 코딩을 배우고 싶은 Software 비전공 입문 독자 - 소프트웨어 교육 의무화로 소프트웨어 코딩을 배우고 싶은 학생 -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에서 방과후 교육을 진행하는 선생님 - 대학 및 학원, 직업전문학교 등의 교육 기관에서 코딩을 가르치는 교수님, 선생님 - 스마트폰 앱을 직접 만들어 사용하고 싶은 독자 - 사물인터넷과 스마트 센서를 활용한 앱을 만들고 싶은 독자 - 인공지능을 이해하고 관련 앱을 만들어보고 싶은 독자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 - 블럭코딩을 이용해 스마트폰에서 사용 가능한 앱 만들기 - 음성인식 기능을 활용한 음성을 텍스트로 받아적기 - 가족/지인 전화걸기 앱 만들기 - 언어 번역 앱 만들기 - 녹음기 앱 만들기 - 두더지 잡기 게임 만들기 - 나만의 인터넷 웹브라우저 만들기 - 여러 사이트 검색을 한방에 검색왕 앱 만들기 - 만보기 센서를 이용한 만보기 앱 만들기 - 방위 센서를 활용한 나침반 앱 만들기 - 가속도 센서를 이용한 응급상황 알리미 앱 만들기 - 근접 센서를 이용한 운동 앱 만들기 - 위치 센서를 이용한 내 위치찾기 앱 만들기 - 앱인벤터 확장기능으로 플래시 SOS 앱 만들기 - 인공지능을 이해할 수 있는 챗봇 앱 만들기 - 인공지능 이미지 분석 앱 만들기 - 인공지능 안면인식 앱 만들기 - Facemesh를 이용한 사진 꾸미기 앱 만들기 [▶도서 구매 링크] ───────────────────────────────────────────────────── [▶도서 구매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Yes24, 알라딘, 인터파크, 옥션, 지마켓, 11번가, 쿠팡, 위메프, 티몬 등에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 코딩 초보자분들이 재미있고 쉽게 배울수 있는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게임같은 꿈
며칠전에 너무 실제같은 꿈을 꿔서 게임 속 같은 그런 꿈 너무 생생해서 한번 풀어볼게요! 음슴체로 가겠음 일단 꿈속에서 난 고등학생이었고 맨처음 교복을 입고 있었음 어 참고로 난 여자임 쨌든 어딘가 길을 가고 있었는데 주변에 평소처럼 행인(?)도 있고 그냥 내 고등학교시절 일상같았음 그런데 갑자기 뒤에서 입이 엄청 찢어진 무언가가 나를 향해 소리치면서 뛰어오는거임 나는 잡히면 죽는다라는 생각에 그냥 곧장 앞으로 달렸음 차가 중간에 오든 말든 일단 달렸음 근데 그것은 어찌나 빠른지 거리가 엄청 가까워졌을 쯤 내가 그것을 향해 소리쳤음 근데 나도 무슨 능력이 있었는지 소리가 엄청 크게 나가는 거임 그래서 난 진짜 죽을 힘을 다해 그것한테 소리 지름 아 좀 오지말라고오오오오오!!!!!!!!!!!!!!! 그만따라와아ㅏ아아ㅏ아ㅏㅏ아ㅏ아ㅏㄱ!!!!! 그뒤에도 꺼지라는 둥 온갖 그냥 말할수 있는 나쁜 말을 다 퍼부었음 그랬더니 그것이 귀를 막고 엄청 괴로워하는 거임 그래서 아 소리 지르면 얘가 나한테 안오는구나 이게 약점이구나 해서 나는 진짜 목소리가 나가도 좋다라는 느낌으로 그냥 냅다 질렀음 근데 눈 깜빡하니까 맨처음 시작한 그 장소에서 아까 시작처럼 또 내가 길을 가고 있었음 그래서 아까 그것이 또 따라올까봐 진짜 덜덜 떨면서 앞으로 가고 있었음 근데 안따라오더라고 그래서 뭐지? 아 내가 죽였나보다 하고 가고 있는데 어디서 사람들의 비명이 들리는 거임 난 왠지 비명이 들리는 곳에 그것이 있을거 같았음 나는 사람들을 구하러 비명들리는 곳으로 감 그런데 그것이 막 사람들을 잡아먹고있는거임 근데 이번엔 날라다니더라고 하늘에서 사람들 한둘 잡아다가 뼈소리가 생생하게 들리게 와그작 씹어먹음 그 모습을 본 나는 또 소리 질렀음 그랬더니 그것이 귀를 막고 땅으로 떨어지더니 괴로워하다가 쓰러짐 그래서 확실히 처리하자 싶어서 그것을 죽였음 현실의 나같으면 겁많은 성격이라 못했을텐데 꿈이라 그런가봄 사람들은 이미 도망간 뒤라 나만 남아서 허무하게 앉아서 아 그래도 죽였다 이러고 쉬고 있는데 또 다른 이야기?가 시작되는듯했음 게임세계같다는 느낌이 이때부터 들었음 이 세계에서 능력이 있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사람들이 그 정체모를 것들을 처치하는 그런 게임 쨌든 이번에 난 소리크게 지르는거 말고 날 수 있는 능력도 있었음 그것을 죽이면 그 능력이 나한테 오는거같았음 그래서 날라다니면서 그것이 어디있나 보고있는데 내친구가 있는거임 그래서 반가운 마음에 인사를 하고 얘기하고 있는데 여기 근처에 그것이 있는데 목표가 내친구라는 느낌이 딱 오는거임 그래서 일단 친구한테 달리라고 함 그냥 이유묻지말고 앞보고 달리라고 함 얜 영문도 모른채 달리기 시작함 내가 힘이 없어 얘를 들고 날고있을 수가 없어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하다 이제 얘한테도 그것이 보이기 시작하면서 얘도 상황을 알아차리고 힘껏 달리기 시작함 하지만 상대는 그것이라 곧장 잡힐 위험에 처함 쟤도 능력이 있으면 나랑 헤치우면 되는데 쟤는 없었음 그래서 난 소리 질러서 그것을 기절시키고 또 죽이게 됌 친구는 기절한 상태였고 나도 지쳐서 눈이 스르륵 감김 눈 뜨니까 제법 이 게임을 할 수 있을 거같았음 근데 나는 능력 대신 힘이 센 능력을 갖게 됌 하나는 원래 내 능력 하나는 죽여서 얻은 능력인듯했음 능력있는 사람들을 모아야겠다는 생각에 장소를 정해놓고 능력있는 사람들을 모으려고 널리 능력있는 사람들을 구한다는 것을 알림 몇백명이 모여서 한명 한명 다 살펴봄 대부분 아무 도움이 안될거같아 돌려보냈음 쨌든 능력있는 사람을 최고 라고 불렀고 능력없는 사람중에 쓸만한 사람들은 이름을 짧게 지어 불렀음 그렇게 첫날 6명의 사람이 모임 3조로 나뉘어 두명씩 움직였음 난 리아라는 애랑 조가 됐는데 여자애임 칼도 잘 다루고 그것을 죽이기에 좋아보여 같이 다니기로 함 그렇게 며칠이 지나고 사람도 제법 30명정도 모이게 됌 매일 그것을 죽이고 하다보니 모두 지쳐있었던거 같음 몇몇 사람들은 우리 조직?을 반대했음 그들을 도와주는 줄도 모르고 쓸데 없이 사람 패는 조직이다 이런 말들로 쨌든 우리는 무시했고 그런데 내가 이 나라 말고 다른 나라쪽도 보고 오고싶다는 생각에 며칠간 그 조직을 떠나있었음 내 권한을 다른 최고에게 넘긴뒤 그거부터 잘못됐던거 같음 다른 나라 보는데 다 우리보다 쎄보이고 멋진 조직들이 이미 있었음 합치기엔 우리가 너무 초라해보일거같기도 했음 수가 너무 많아 우리는 껴주지도 않을거같은 그런 느낌 쨌든 다 둘러보고 오는 길에 그것을 마주침 근데 예전에 내가 좋아했던 애였던 재빈이가 그것의 목표인거임 재빈이한테 다가가 빨리 이 상황을 말하고 죽게 하기싫었음 내 목숨을 줘도 지키고 싶다 이런 마음으로 그것을 정면돌파하기로 함 평소보던거 보다 훨씬 빨랐음 난 일단 힘이 세니까 그것을 잡음 빠르다보니까 내가 끌려다니게 될거 같아서 잡아서 그냥 돌려버림 그러고 하늘에다가 던졌는데 우리 조직애들이 봤는지 최고들이 몰려와서 나머지 처리를 함 난 재빈이와 얘기하면서 안전한곳으로 데려다주고 조직으로 돌아가는 중 조직이 너무 커져있는 거임 2,3일만에 30명이었던 조직이 그냥 300명가까이 있는 거임 그래서 난 최고에게 뭐하는 거냐 우리에겐 최고만 필요하다 다 내보내라 하였음 근데 그럴거면 너가 해라 우린 지쳤다 이러는 거임 그래서 난 하나하나 보면서 돌려보냄 끝이 없어보였음 그런데 별 5개짜리로 보이는 그것이 우리 조직있는 곳으로 오더니 그 몇백명을 그냥 쓸어버리는 거임 보스다 싶은 느낌에 저 보스를 깨면 현실로 돌아갈가같았고 푹 쉴수 있을거란 생각에 최고들은 공격하고 나머지는 공격맞는거에 정신 못차리는 그것에 약을 주입해 힘을 빼는 그런 전략이었음 피냄새가 진동하고 뼈가 보이는 그 모습에 토가 쏠렸지만 끝이라는 생각에 진짜 열심히 싸움 그것의 다리를 잡고 넘어뜨리면 날라다니는 애가 칼을 눈에 꽂고 소리가 큰 애들을 그것의 귀에 소리를 지르고 불을 뿜을수 있는 애들은 얼굴에 불을 뿜고 모든 최고들이 모여서 그렇게 싸움 그러고 이제 그것이 죽게 됌 죽은걸 확인하기 위해 우리는 그것의 심장을 빼냈고 죽은걸 확인한뒤 모두 기절하듯이 쓰러짐 그러고 눈을 떴는데 피냄새며 뼈며 다 사라지고 깨끗해짐 체력도 다 회복되었음 마지막으로 한번 삥 둘러보고 수고했다며 다독이며 눈물을 훔침 그러고 현실에서 눈을 딱 뜨게 됌 너무 생생한데 아직도 그 피냄새가 잊혀지지않고 그 뼈씹는 소리 하나하나 너무 잊혀지지가 않지만 꿈이었다는 생각으로 그냥 지내고 있음 여러분도 이런 게임같은 꿈 꾼적 있음?? 1년에 한번씩은 꾸는 거 같은데 사람 얼굴도 몇몇 기억날정도로 매우 생생함 처음 써봐서 버벅거린거 같은데 그래도 읽어줘서 정말 고마움 다음엔 무서운 썰 들고오겠음
사진관의 기억
오래전 군 생활을 마치고 전역하는 날이었습니다. 동기들과 함께 마음껏 소리치며 기쁨을 만끽했습니다. 그리고 이대로 그냥 헤어지는 것이 아쉬워 사진으로 추억을 남기기로 하고 사진관을 찾았습니다. 그런데 그 사진관에는 한 눈으로 봐도 무척 오래되어 보이는 골동품 카메라가 있었습니다. 호기심이 생겨 사진관 할아버지에게 물어보니 아직도 작동한다는 것이었습니다.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싶었던 우리는 그 오래된 카메라로 사진을 찍기로 했는데 할아버지가 말했습니다. “이런 카메라는 긴 시간 동안 노출해야 하는데 최소한 몇 분은 카메라 앞에서 꼼짝 말고 가만히 있을 수 있겠어?” 우린 문제없다고 큰소리치고 카메라 앞에 섰습니다. 하지만 생각했던 시간보다 길게 느껴졌습니다. “야, 움직이지 마.” “바지가 끼어서 잠깐 편 거야.” “너희들 입술도 움직이면 안 되는 거 아니야?” “그러는 너는 왜 말을 하는데?” 결국, 서로 농담을 주고받던 우리는 서로의 말에 크게 웃으며 그만 움직여 버리자 할아버지가 말했습니다. “내가 뭐라고 했어 기다리기 어려울 거라고 했지. 빠르게 사진을 찍는 요즘 사람들은 못 기다리지. 예전 사람들은 다 이렇게 사진 찍었지만…” 오늘도 너무나 바쁘고 분주하게 돌아갑니다. 그리고 우리는 빠른 그 속에서 벗어날 겨를도 없이 하루를 살아갑니다. 하지만 서두른다고 다 잘 되는 것은 아닙니다. ‘바쁘다’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살지 않는지 스스로 돌아보고 잠시나마 삶의 여유를 가져보면 어떨까요. # 오늘의 명언 속도를 줄이고 인생을 즐겨라. 너무 빨리 가다 보면 놓치는 것은 주위 경관뿐이 아니다. 어디로 왜 가는지도 모르게 된다. – 에디 캔터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여유#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나는 한국인 모델입니다
어린 시절부터 사람들의 냉소와 차별적인 시선을 감당해내야만 했던 두 모델이 있습니다. 먼저 한국인 최초 흑인 혼혈 모델이자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지가 선정한 ‘가장 영향력 있는 10대’에 꼽히기도 했던 모델 한현민. 그는 나이지리아인 아버지와 한국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는데 사람들이 자신의 피부만 보고 ‘어느 나라 사람이냐?’ ‘너희 나라는 가봤냐?’ 등 어린 마음에 상처를 주는 질문도 무수히 받았고 어릴 때 별명은 ‘아기공룡 둘리’에서 나온 ‘마이콜’이었다고 합니다. 이런 차별을 겪을 때마다 어머니는 그를 안아주며 ‘너는 특별한 아이야, 너는 분명히 잘될 거야’라는 말을 입버릇처럼 해주었다고 합니다. 덕분에 이제는 사람들의 편견을 극복해 자신의 모습이 ‘특별한 선물’이라는 생각과 대한민국 사람으로 누구보다 당당히 세계 무대를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그는 자신의 모습을 통해 자신과 비슷한 어려움을 겪을 친구들에게 나처럼 친구들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용기를 주고 싶다고 합니다. 모델 한현민과 함께 화제의 인물인 17살 모델 박제니. 모델에 도전할 때 피부색과 곱슬머리 때문에 ‘과연 쟤가?’라는 의문 섞인 시선을 많이 받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노력하면 언젠가 꿈을 이룰 거라는 생각을 가지고 자신을 비난하는 사람보다 괜찮은 사람이 되고 싶다고 다짐했습니다. 그러다 우연한 기회로 카메라 앞에 섰을 때 희열을 느낀 뒤 스스로 에이전시의 문을 두드렸고 지금도 평범한 고등학교 생활과 모델 활동을 병행하며 세상을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습니다. 나이, 성별, 출신지, 피부색, 인종, 장애 등 스스로 선택할 수 없는 조건을 이유로 대면할 때, 우리는 색안경을 끼고 있지는 않으신가요? 외형적 환경에만 신경 쓰다 보면, 진정한 가치를 지나치기 쉽습니다. 내가 먼저 부정적인 편견을 지우고 내가 먼저 사랑을 줄 때 행복한 삶은 찾아옵니다. # 오늘의 명언 우리가 모두 편견을 비난하지만 아직은 모두가 편견을 가지고 있다. – H. 스펜서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편견#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