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yb
6 years ago10,000+ Views
요리사가 꿈인 제 동생은 요즘 제과제빵 학원엘 다니는데요. 하루종일 버터냄새 맡고나면 매운게 그렇게 땡긴다고 하더라구요. 열시 반이 넘어 돌아와서는 즉석떡볶이를 시켜먹는데, 다이어트중인 저는 옆에서 사진이나 찍으며 눈물만 삼켰답니다ㅠㅠ '신당동 큰냄비 즉석 떡볶이'가 가게 상호명인데요. 위치는 한남동이라고 나오더라구요. 놀라운 점은 요 큰냄비까지 같이 제공해주신다는거! 이게 12,000원이었는데요. 쫄면이랑 라면, 야끼만두, 양배추, 계란 등등이 제법 푸짐하게 들어가있더라구요. 동생은 집에 있던 스팸을 잘라서 넣었는데 그러니까 더 맛있었다고 :) 저도 다음날 아침에 조금 먹어봤는데 꽤 맛있었어요! 즉떡도 배달이 가능하다는 점~~ 즉떡이 땡기시는 분들, 한번 시도해보세요 :)
2 comments
Suggested
Recent
@odroid 거부할 수 없는 즉떡의 마력...ㅠㅠ 나중에 건더기 다 건져먹고 나서는 집에 있던 찬밥까지 김이랑 참기름 넣어서 비벼먹었어요♡
입에 군침이 돕니다. Aㅏ......!
10
2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