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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특별한, 서울 하늘로의 나들이 - ♥

살면서 하루 정도는 특별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늘 걷던 거리 말고 다른 길로 가 본다든지, 밤기차를 타고 바다를 보러 훌쩍 떠나는 것이 조금은 식상해지던 무렵이었다.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며 새로운 길을 찾던 중, 누군가 귀띔해 주었다. 하늘을 여행하는 방법을. 서울 헬리콥터 투어 광나루 코스(10분) | 잠실헬기장→올림픽대교→워커힐호텔→광나루→롯데월드→잠실종합운동장→잠실헬기장 가격 2인 탑승시 30만원, 3인 탑승시 34만5,000원 무역센터 코스(7분) | 잠실헬기장→청담대교→압구정동→임페리얼팰리스호텔→무역센터→잠실 종합운동장 가격 2인 탑승시 24만원, 3인 탑승시 27만원 여의도 코스(15분) | 잠실헬기장→청담대교→성수대교→노들섬→한강철교→63빌딩→국회의사당→잠실헬기장 가격 2인 탑승시 46만원, 3인 탑승시 51만원 팔당댐 코스(30분) | 잠실헬기장→천호대교→올림픽대교→미사리 조정경기장→팔당댐→롯데월드→잠실 종합운동장→잠실헬기장 가격 2인 탑승시 99만원, 3인 탑승시 99만원 스페셜 코스(20분) | 잠실헬기장→청담대교→성수대교→노들섬→한강철교→63빌딩→국회의사당→압구정동→무역센터→잠실 종합운동장 가격 2인 탑승시 54만원, 3인 탑승시 69만원 이벤트 비행 | 시간 및 금액 별도 협의 블루에어 | 주소 서울시 송파구 한가람로 65 문의 1899-2678 www.blueairline.co.kr 지금까지 없었던 특별한 서울 여행 20분. 잠실에서 노들섬을 지나 여의도, 강남까지 여행하는 시간이다. 어떻게 가능하냐고? 꽉 막힌 도로를 벗어나 하늘길을 이용하면 된다. 출발은 잠실공항. 대기업이나 정부의 고위관료들이 이용한다는 잠실에 위치한 헬기장이다. 소수의 특권이라 여겨졌던 헬기가 대중에게도 열린 것은 지난해 10월로 국내에서는 최초이자 유일한 민간 운영의 소형 항공기 운항 항공사인 블루에어가 헬기를 이용한 서울상공 관광을 승인 받았다. 헬기는 R-44로 세계 관광헬기 시장의 약 85%를 차지하는, 안전이 검증된 기종이다. 뉴욕, 밴쿠버 등 세계의 주요 도시에서만 경험할 수 있던 헬기투어가 이제 서울에서도 가능해진 것이다. 상공 300m에서 바라보는 서울의 모습은 고층의 빌딩이나 산 정상에서 조망하는 것과는 좀더 색다르다. 한마디로 움직이는 서울. 한강 거리를 달리는 이들, 강남과 강북을 잇는 다리를 빠르게 움직이는 자동차들, 초고층 빌딩에 걸린 대형 스크린에서 끊임없이 틀어대는 광고들까지… 쉴 새 없이 저마다의 하루를 살아내고 있는 모습들이다. 서울을 잘 몰라도 괜찮다. 항공용 헤드셋을 쓰면 기장이 지나가며 마주하는 서울의 주요 명소들을 친절하게 설명해 준다. 친구와 걸었던 뚝섬공원이 손톱만하다. 어릴 적 엄마와 아빠의 손을 잡고 올라갔던 63빌딩, 사랑하는 이와 자물쇠를 채워 두었던 남산타워, 뉴욕의 센트럴파크를 쏙 빼닮은 여의도 공원까지 그토록 높고 넓어 보였던 것들이 손바닥을 펼치면 가려질 정도로 작아졌다. 그대로 남아있는 것들과 새롭게 모습을 드러낸 것들까지 하루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서울이 고스란히 모습을 드러낸다. 가장 인기 있는 코스로는 무역센터 코스와 여의도 코스다. 무역센터 코스에서는 놀랄 정도로 빽빽한 빌딩숲의 모습을 볼 수 있고, 여의도 코스는 한강을 가로지르는 수많은 다리와 크고 작은 섬을 바라보며 즐길 수 있다. 하늘 위에서 사랑고백을 받는 기분은 어떨까. 각종 기념일을 위한 이벤트 투어도 마련되어 있다. 실제로 어느 남성은 하늘 위에서 여자 친구에게 깜짝 고백을 하며 감동적인 순간을 선물하기도 했다고. 이제 프러포즈는 하늘 위가 아니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드니, 이거 큰일이다. 글 손고은 기자 사진 Travie photographer 지성진 취재협조 블루에어 www.blueairl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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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토록 기다리던 딸을 낳았는데 성격이 좀...(ft.삼신할매) 1.jpg
존나 옛날에 동해용왕, 서해용왕의 딸이 만나 결혼해서 아이를 낳았음 이 아이를 동해공주라고 칭하겠음 근데 이 동해 공주가 성격이 엄청 포악했음 2살때 아빠 수염을 떼고, 엄마 가슴을 때렸고 3살때는 친척들 다 패고  5살때는 동식물들 다 패고다님  동해공주 아빠 "아.. 못키우겠다..  죽이자" (아리엘 엄마 사진 인용함) 동해공주 엄마 "아니 어떻게 자식을 죽여, 걍 육지에 올려보내자" 동해공주 아빠 "아 ㅇㅋ" 그리하여  동해공주를 부름 동해공주 엄마 "공주,  너 이제 육지가서 살어" 동해 공주  "뭐? 그럼 나 육지에서 뭐먹고살어??" 동해공주 엄마 "거기엔 임신, 출산을 점지해주는 신이 없댄다. 그거해" 동해 공주 "뭐..? 임신...? 출산?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동해공주 엄마 "임신은 아빠 몸에 피 3달하고 10일, 엄마 몸에 검은피 3달, 10일 하고 아홉달 품고 마지막으로 제일 중요한 출산은 말이다..." 라고 말하려고하는데 신하들이 들이닥침 신하들 "이제 육지로 가셔야합니다 시간이 없습니다" 해서 출산하는 법을 미처 듣지 못한 동해 공주는 그렇게 육지로 올라가게됨  육지에 올라가자마자 '임박사' 라는 사람한테 발견이 되었고 사실 임박사 어떻게 생겼는지 모름.. 그냥 이해를 위한 짤.. 임박사 "뭐야.. 귀신인가..?" 동해 공주 "아니, 나는 생불왕이얌. 임신을 점지해주징" 임박사 "오.. 그럼 내가 쉰이 넘도록 자식이 안들어서는데, 도와줄수있나요" 동해 공주 "ㅇㅋ" 뾰로롱 임박사 "헐! 진짜 제 아내가 임신이 되었네요!!!! 감사합니다!!" 동해 공주 "별 말씀을 ㅋ" 9달 뒤.. 임박사 "저기.. 생불왕님.. 이제 저희 아내가 출산을 해야하는데... 왜 감감무소식이죠?" 엄마한테 출산하는 법을 제대로 듣지 못한 동해공주는 당황함; 동해 공주 "기다려봐.. 겨드랑이를 열면 아이가 나올껄..?" 안됨 동해 공주 "아 아니야. 그 등을 구부리면 될껄?" 안됨 임박사 "아이고 내 아내랑 자식 둘다 죽게생겼네 아.. 엉엉..." 그 시각 천상 옥황상제 "아 맞다, 갑자기 생각해보니까  내가 지상에 생불왕을 안정했네" 옥황상제 "신하야 생불왕 누구하지?" 신하 "명진국(수명이 긴 나라)의 딸이 좋을것같습니다" 옥황상제 "아 ㅇㅋ, 명진국 딸 와라고 해봐" 머리를 예쁘게 땋은 명진국 딸 입장  명진국 딸 "무슨일이신가요" 옥황상제는 실험차 괜히 화를 한번 내봄 옥황상제 "어디 감히 머리를 땋은 여자애가 들어와?" 명진국 딸 "뭐야, 나 여잔거 알고 부른거 아니였어요? 이럴거면 남자를 불렀어야지 장난하나" 옥황상제 "아 좋아 좋아, 일 잘할것같다 합격!" 그렇게 명진국 딸은 지상으로 내려가 생불왕이 되었다. 그렇게 지상에는 생불왕이 2명이 되는데.. ------------ 글이 길어서 2편으로 내일 오겟슴
미국 출입국 신고서 작성하기
안녕하세요. MYSIMCAFE 입니다. 오늘은 미국으로 입국할때 정말정말 중요한 출입국 신고서 작성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대한항공이나 아시아나항공 같은 국적기를 타고 미국으로 들어오시는 분들은 한글로 된 신고서를 받으시게 되겠지만 경유를 하시거나 비행기안에서 신고서를 받지못하신 분들은 영어로된 신고서를 받으시게 될텐데요. 처음 받으면 대체 뭘쓰라는건지 아리송한 출입국 신고서! 제대로 못쓰면 입국심사에서 곤란한 상황이 생길수도 있으니 꼭 두번. 세번 확인하세요.^^ 최근에는 ESTA 즉, 비자면제 프로그램이 시행되면서 비자 종류에 따라 미국 출입국 신고서가 달라졌는데요 자신의 비자에 맞는 미국 출입국 신고서를 작성해야 합니다. 시민권자,영주권자. 캐나다 시민권자를 제외한 다른 국가 방문자라면 I-94미국 출입국 신고서를 작성해야 하는데 앞면만 작성하면 됩니다. 뒷면은 이민국에서 작성하게 되어있어요. 긴 신고서중 상단은 입국 신고서, 하단은 출국 신고서인데 입국신고서는 입국심사때 심사관에게 재출하고 출국신고서는 보통 여권에 붙여주는데 심사관이 붙여주지 않아도 자기가 꼭 챙겨야 해요. 없으면 출국때 문제가 생길수도 있으니 꼭 잊어버리지 마세요~ 신고서는 꼭꼭 대문자로 또박또박 써야해요 검정색 팬으로 한글자 한글자 정성들여 쓰세요. ㅎㅎㅎ 그럼 신고서에 어떤내용이 들어가는지 볼까요???/ ESTA 즉.무비자 프로그램을 가지고 계신분들은 녹색 출입국 신고서를!!!!!!!!!!! 이외의 비자를 가지고 계신 분들은 하얀색 입국 신고서를 작성해 주세요.
그토록 기다리던 딸을 낳았는데 성격이 좀...(저승할망&이승할망 이야기) 2.jpg
1편은 여기로 그렇게 지상에는 생불왕이 2명이 생겼고 명을 받아 지상으로 내려간 명진국 딸은 출산이 임박했으나, 출산하지 못하는 임박사에게 먼저 달려감 임박사 "엉엉 ㅠㅠㅠㅠㅠ어떡해... 으앙" 명진국 딸 "안녕하세요" 임박사 "누구세요 ㅠㅠㅠㅠㅠ" 명진국 딸 "옥황상제의 명을 받아 온 생불왕입니다. 출산 도와줄게요" 임박사 "거짓말하지마요!! 내가 한두번 속을줄알아요? 당신도 출산하는법 모를거잖아요!!!" 명진국 딸 "?;;; 어머니 느슨한 뼈는 당기고 빠듯한 뼈는 늦추어서 열 두 궁문으로 낳을수 있으니 걱정마세요" 뾰로롱 출산 성공! 동해 공주 "야 너 뭐야" 옆에서 지켜본 동해공주 딥빡 명진국 딸 "뭐긴, 생불왕이지 넌뭐야?" 동해 공주 "내가 생불왕인데 무슨소리야!!!!" 분노한 동해 공주는 명진국 딸을 머리채를 잡은채 팸 무려 1박 2일동안 줘팸.. 1박 2일동안 맞은 명진국 딸은 말을 꺼냄 명진국 딸 "아 이러지말고 옥황상제한테 가서 물어보자" 그렇게 둘은 옥황상제가 있는 곳으로 올라감 옥황상제 "뭐야 지상에 생불왕이 또 있었어? 아.. 그래도 바다신 딸인데 내 마음대로 자를수도 없고 참" 깊은 고민에 빠진 옥황상제는 제안을 함 옥황상제 "내가 씨앗을 줄테니 꽃을 피워봐라 일단 둘이 꽃 피우는거 보고 결정할게" 그렇게 둘은 모래밭에 씨를 뿌려 꽃을 피우기 시작했고 옥황상제는 최후의 결론을 내림  옥황상제 "동해공주의 꽃은 이울어져가니, 죽어 저승에 간 아이의 영혼을 차지하는 저승할망 하고, 명진국 딸의 꽃은 번성하고 있으니 생불왕해라" 그렇게 동해공주는 저승에서 아이를 돌보는 저승할망이 되었고 명진국 딸은 이승에서 아이들을 돌보는 이승할망이 됨 끝 이 아님 그렇게 평화롭게 끝나는 줄 알았는데 몇 달이 지나고 문제가 생김 명진국 딸 "왜 자꾸 애기들이 100일도 못채우고 죽지.." 동해공주 "내가 억울하고 열받아서 다 저승으로 데리고갔지" 명진국 딸 "와 진짜 제발 그러지말자" 동해공주 "ㅋ" 명진국 딸은 고민에 빠졌다가 말을 함 명진국 딸 "내가 앞으로 아이가 태어나면 너를 위해 음식도 차릴게 그리고  너의 소유라고 아기한테 머리띠도 해서 표시하고, 포대기로 감싸놓을테니까 그만해.. " 그렇게 하여 제주도에는 아이가 태어나면 "이 아이가 죽으면 저승할망의 것입니다. 이 아이가 이승에 있지만, 저희는 저승할망도 우리 아이를 돌봐준다고 생각합니다" 라는걸 뜻하기 위해서 아이가 100일이 되기전에 머리에 띠를 둘러주고, 포대로 싸서 음식을 준비한다고 합니다.  이상  제주도에서 내려오는 삼신할머니 설화 끝 출처
완벽한 휴가를 위한 천재적인 팁 40가지
원래 어제 이 카드를 쓰려고 했다가.... 1번부터 멘붕와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멘붕 중계 : https://www.vingle.net/posts/1645440) 놀란 마음 추스리고 다시 적어 봅니다....ㅋ 여행천재 한번 돼볼까여? ㅋㅋㅋㅋㅋ 40가지나 되니까 한 블럭당 5개씩 넣을게여. 사진 5개, 설명 5개... 순서대로 봐 주시면 됩니당ㅋ 별로 안꿀팁도 있지만 진짜 꿀팁도 많으니까 딱딱 봐주세여들 ㅋㅋㅋㅋㅋ 해석하기 넘나 많아서 반말로 했으니까 용서해 주세여...ㅋ...ㅋ.... 그리고... 음~~~청 고생했으니까 나중에 보려고 클립해 가신대두 "퍼가요~❤️" 라도 적어주시면 안되나여 ㅋㅋㅋㅋㅋㅋ 댓글 없고 클립만 많으면 슬픔 ㅠㅠㅠ 정 없잖아여 ㅋㅋㅋㅋㅋㅋㅋㅋ 1. 비행기나 숙소 결제를 할 때 시크릿 모드로 접속을 해라 (또는 캐시 삭제를 해라 / 다른 기기로 로그인을 해라) - 여행사이트들이 방문 기록을 트래킹해서 우리가 그 사이트를 이전에 방문했던 기록이 있다면 가격을 올린다 (이거에 제가 어제 멘붕이 와서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거 진짜라면서여 제길 더러운세상) 2. 선이 긴 충전기나 이어폰은 안경집에 보관해라. 3. 샴푸나 린스, 바디클렌저, 로션 등은 빨대를 잘라서 넣고 다리미로 끝을 누르면 뿅! 갖고다니기 엄청 편하게 된다 ㅋㅋㅋ 네임펜이나 마스킹테이프로 뭔지 적어주면 끝! 4. dryer sheet을 수트케이스 바닥에 넣고 옷을 넣어라. 그러면 항상 옷에서 좋은 냄새가 날 것이야... (dryer sheet은 빨래 건조할 때 넣는 섬유유연제 같은 얇은 천) 5. 이건 많이들 아시겠지만 ㅋㅋㅋㅋ 볼펜 스프링을 충전기 선에 끼우면 선이 금방 끊어져서 못쓰게 되는 걸 막을 수 있다. 아이폰 쓰는 친구들 맨날 ㅂㄷㅂㄷ하더라구여 ㅋㅋㅋㅋㅋ 6. 공항 터미널 첫번째 화장실은 가장 붐비는 곳이다. 잠시만 꾹 참고 조금만 더 걸어서 다음 화장실로 가 봐라. 그러면 줄이 확연히 짧은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7. 면도기 머리부분은 집게클립(더블클립?)으로 집어두는 것으로 준비 완료!ㅋ 8. 충전기 플러그를 깜빡했다면 ㅋㅋㅋ 공항이나 터미널에 있는 TV 뒤를 확인해봐라. 그 곳에 USB 슬롯이 있을 것이다. 거기 꽂으면 충전 완료 ㅋㅋ (물론 USB선은 있어야...) 9. 옷은 접는 것 보다 말아서 넣는 것이 훨씬 공간을 적게 차지한다. 10. 꼭 접어서 넣어야 하는 옷이 있다면, 근데 주름이 가지 않아야 한다면 휴지를 이용해 봐라. 주름이 훨씬 적게 갈 것이다. 11. 귀걸이나 목걸이는 약통에 담아라 12. 중요한 문서(예를 들면 여권이라거나 여권이라거나 여권)들은 사진을 찍어서 핸드폰이나 아이패드 등 들고다니는 전자기기에 저장해 가라. 아니면 복사해서 지갑에라도 넣어 다녀라. 매일 여권을 가져 다니는 것도 아니니까 혹시 여권을 두고 나갔을 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13. 보안검색대를 지나기 전에 지갑이나 열쇠, 핸드폰처럼 작은 소지품들은 작은 가방에 따로 넣어둬라. 검색대 앞에서 찾는다고 이리저리 뒤적거리고 할 시간을 줄여줄 것이다. 14. 비누와 손닦는 수건은 이렇게 함께 접어서 보관해라!!! 15. 샤워캡은 신발을 쌀 때 유용하게 쓰인다. 16. 핸드폰을 쓸 일이 없을 때는 비행모드로 바꿔둬라. 배터리를 절약할 수 있고, 충전 또한 빨리 된다. 17. 이어폰은 더블클립에 돌돌 말아서 가방끈 등에 꽂아둬라. 꼬이지도 않고, 찾기도 쉽다! (헐 꿀팁) 18. 머리핀은 양념통 / 후추통 등에 담아 보관해라 19. 짐 쌀 때 셔츠 칼라 안에 벨트를 말아서 넣으면 둘 다 주름이 가지 않는다! 20. 비행기 좌석을 고를 때는 날개 주변을 택해라. 날개 주변 좌석들은 구조적으로 조금 더 견고하기 때문에 난기류에서도 흔들림이 적다. 21. 여행용 저장용기를 꼭 챙겨다녀라. 매번 새것을 사기보다 리필을 하는 것을 추천한다. 22. 구글지도를 오프라인에서 사용하는 방법 : "OK Maps," 라고 치면 지금 보이는 지역을 저장할 수 있다. 23. 진공백을 이용하면 생각보다 훨씬 많은 공간을 절약할 수 있다. 24. 공항에서 자꾸 물 사먹지 말고, 빈 병을 들고 다니면서 식수대에서 물을 채워라. 25. 두명이서 비행기를 예약해야 한다면 한명은 창가를, 한명은 복도자리로 예약을 해라. 대부분의 사람들은 두사람 사이 가운데 앉으려 하지 않을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둘이서 세 좌석을 다 이용하게 될 가능성이 크다. 만약 누군가 가운데 자리를 예약한다면 그 때는 자리를 바꿔 주실 수 있냐고 요청하면 된다. 26. 정장이나 코트는 안이 밖으로 나오도록 뒤집어서 짐을 싸라. 주름이 덜 가고, 더 깨끗하게 입을 수 있다. 27. 비행기 티켓은 화요일 오후 3시까지 기다렸다가 사라. 그 때가 딱 대형 항공사들이 저가 항공사들의 가격과 경쟁하기 위해 티켓값을 내리는 시간이다. 28. 랩으로 샴푸 / 로션 / 클렌저 등의 입구를 한번 감싼 후 뚜껑을 닫아라. 가방 안에서 흐른 후에는 이미 모두 늦었다... 29. 비행기 안에서 화장실을 가기 위해 가장 좋은 시간은 막 수평 비행을 시작했을 때, 또는 착륙 15-20분 전이다. 30. 와이파이를 써야 하는데 모두 잠겨있을 때, FourSquare의 코멘트 섹션을 확인해 봐라. 누군가 비번을 남겨놨을지도 모른다. 31. 해외여행을 할 때 GPS를 사용해라. 만약 제대로 짜여진 계획이 없다면, 이만큼 유용한 것이 없다. 비행모드를 켜고, 데이터 사용을 멈춰라. 인터넷 연결없이 GPS를 사용해서 구글맵을 열면 엄청나게 실용적인 네비게이션을 갖게 될 것이다. 이제 예약해둔 호텔로 갈 수 있다! 32. 집에 핸드폰 충전기를 두고 왔다고? 걱정 말고 호텔 프론트 데스크로 가 봐라. 이전에 방문했던 손님들이 두고 간 각종 충전기들로 가득 찬 상자가 있을 가능성이 크다. 33. 수하물 찾으려고 오래 기다린다고? 노노. "깨지기 쉬운 것" "취급주의" 등의 스티커를 사다가 캐리어에 붙여라. 그런거 아니라고? 아니라도 상관없다. 그냥 붙여라. 그러면 직원들이 그나마 다른 것들보다 조심스레 다뤄 줄 것이고, 벨트위로 나올 때도 가장 먼저 나올 확률이 높다. 34. 사진을 봐라. 깜짝 놀랄거다! 옷걸이 행거? 암튼 저런걸 사용하면 늦잠을 자도 후다닥 짐을 싸서 텨나갈 수 있다. 35. 사진은 뽀샵이다. 암만 사람이 많은 여행지라도 뽀샵으로 당신만의 여행지로 만들 수 있다 ㅋㅋ 36. 공항 환전소보다는 ATM. 대부분의 ATM들이 공항보다 훨씬 저렴하게 환전을 할 수 있게 해준다. 37. 공항에서 공짜 와이파이를 쓸 수 있다! 와이파이를 잡았다 쳐도 돈을 내고 이용하게 하는 곳들이 많은데, 그 때 아무 url이나 상관없이 맨 끝에 "?.jpg"를 입력하면 유료 와이파이를 공짜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또는 공항 클럽 라운지 근처에 앉아서 라운지의 무료 와이파이를 끌어다 써도 된다. 38. 공항의 히어로가 되고 싶다면 멀티탭을 챙겨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9. 여행하는 매일 자기 자신에게 엽서를 써서 부쳐라. 집으로! 여행을 마치고 집에 돌아오면 또 다른 선물이 돼 줄 것이다. 물론 현실로 돌아와 적응하기도 조금 더 쉽고. 40. 해외에서의 마지막 날이라면 남는 동전을 다 긁어모아서 홈리스에게 줘라. 출처 아 오늘 카드는 시간이 엄청 오래 걸렸네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그래??? 하면서 찾아보기도 한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칭찬해 주세여 ㅠㅠㅠㅠㅠㅠㅠ 여러분의 댓글이 사요사요를 자라게 합니다 ㅋㅋ 그나저나 40번은 생각도 못 했는데 뭔가 좋네여 +_+
인천 여행 서해바다 무의도
#인천가볼만한곳 #인천섬여행 #겨울바다여행 #무의도 #하나개해수욕장 #무의도해상관광탐방로 #겨울여행지추천 #서울근교가볼만한곳 #인천여행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올 초에 다녀왔던 인천 여행지 소개합니다. 영하의 날씨에 더욱 건강 잘 지키시고 여유롭게 쉼을 즐기기 바랍니다. 오늘은 서울 근교 가볼만한곳 드라이브 코스인 인천 무의도 섬여행지를 소개합니다. 섬이라고 하지만 무의대교가 있어 당일치기로 쉽게 다녀올 수 있는 코스입니다. 무의도 해상관광탐방로를 꼭 다녀오시라고 추천해요. 바다위를 거닐 수 있는 800미터 구간 호룡곡산과 바닷길이 나뉘는 곳입니다. 서해 바다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이날 신비한 구름인 지진운을 만났는데요.실제로 다음날에 일본에 지진이 발생했다는 뉴스를 보고 신기하긴 했습니다. 흐린 날씨에 아쉬운 사진을 담았는데 마지막 돌아올 때 쯤 하늘에서 구름 밭을 보여주고 있었지요. 여기에 일몰까지 곁들였다면 최고의 오션뷰를 즐겼을 텐데 다행히 오면서 산위로 지는 붉은 노을을 담을 수 있었습니다. 인천 가볼만한곳 섬여행 무의도 1.무의도 하나개유원지-하나개해수욕장-천국의계단 촬영지 갯벌체험, 익스트림 스포츠 짚라인,사륜바이크, 피서지 2. 해상관광탐방로 -지진운 바다 위로 펼쳐진 데크 산책길 * 댓글 링크를 누르면 상세한 무의도 및 인천 여행지와 숏 영상을 볼 수 있어요. * * 인천 무의도 하나개해수욕장과 해상관광탐방로 산책길 영상도 가상해요. #국내바다추천 #인천여행 #인천무의도 #하나개해수욕장 #무의도해상관광탐방로 #인천여행 #인천바다 #국내바다여행 #국내바다여행추천 #서울근교바다 #국내당일치기여행 #겨울바다 #겨울여행 #겨울바다여행 #인천섬여행 #국내섬여행 #하나개유원지 #포내갯벌체험장 #씨스카이월드짚라인 #하나개해수욕장사륜바이크 #서해갯벌체험
기적적으로 목숨을 지켜낸 댕댕이들의 사연.jpg
📢미리 알립니다undefined 아무도 안죽고 아무도 안다칩니다!!! (기다려봐!!!!!!!!! 안죽어 얘네!!!!! 안다쳐!!!!!!! 어떻게 안다칠수있었는지 알아보자) 한마리는 다리에 문제가 있어보였고 다른 한마리는 그 주위를 계속 멤돌고 있었음 열차운전사가 이들을 발견하고 구조대에 도움을 요청했지만 못움직이는 한마리를 뒤로 하고 다른 한마리가 사납게 짖어 다가가지 못함 이와중에 일정한 텀을 두고 지나가는 열차가 또 지나갈 시간이 되어 이들 위로 지나갔음. (다리 괜찮은 한마리가 열차오기전까진 계속 서성이면서 왔다갔다했는데 열차 오는 거 보고 다친아이 곁으로 가 같이 누웠음.) 근데 철로 밑에 공간있잖아 수컷댕댕이가 암컷댕댕이 머리를 자기 머리로 눌러서 그 공간안에 딱들어가게 한거야 그래서 아무도 안다칠 수 있었고 기적적으로 살 수 있었어 구조대가 도착할때까지 다리다친 암컷댕댕이를 이렇게 지켜냄.. 외국은 이런일이 좀 많아. 유기하는 사례가 있긴 한데 엄청 적고 대문밖으로 놀러나가서 멀쩡히 집가는 애들도 있는 반면 집가는 길을 잃은 아이들을 보고 지나가던 사람들이 SNS에 홍보글 올려서 견주와 다시 만나게 하는 경우가 많아. 유기하는 사례는 정말 드물어서 이와중에 구조될때는 그렇게 짖더니 구조되고나서 꼬리 살랑살랑ㅠ 견주도 찾아서 집으로 돌아감 이 아이들이 서로를 지키고자했던 마음을 감히 어떻게 헤아릴 수나 있을까. ㅠㅠ 넘나 다행입니다 ㅠㅠ
해외여행시 깔아놔야할 필수어플 모음
여행의 계절이 점점 다가오고있습니다.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해외여행을 준비하시는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즐거운 여행을 위하여 해외여행시 깔아놔야할 필수어플 모음을 소개해 드립니다. ▶항공권어플 해외여행시에 가장 큰 비용이 들어가는것은 항공가격입니다. 항공권을 저렴하게 구매할수록 경비를 아끼는 비중이 늘어나게되는데요. 이럴때 도움이되는 어플이 바로 스카이스캐너와 카약 어플입니다. 스카이스캐너,카약 모두 국내외의 항공사 가격정보를 비교해서 볼수있는데요. 목적지와 날짜를 입력하면 목적지를 운행하는 항공사들의 가격이 쫙나오기때문에 시간도 절약하고 항공운임도 줄일수있어요 ▶지도어플 자유여행시에 특히 필요한 어플이 바로 지도어플인데요. 한국에선 네이버,다음지도가 좋지만 해외여행시에는 구글맵이 필수입니다. 해외방방곳곳 정확한 지도정보를 제공하며, 주변맛집정보, 버스정보등을 볼수있어요. 또한 내위치를 기반으로한 내비게이션 기능도있어서 길치에게 특히 좋은 어플이에요 ▶숙박어플 항공권과 여행지를 결정했다면 다음은 숙박을 예약할 차례인데요. 해외여행시 도움이 되는 숙박어플은 트립어드바이저, 호스텔월드, 에어비앤비입니다. 트립어드바이저는 먼저 여행을 다녀온 여행객들의 평점과 후기를 볼수있어서 좋은데요. 또한 아고다, 부킹닷컴 같은 호텔예약사이트의 가격비교까지 해주니 구지 아고다에서 호텔을 알아볼필요가없어요. 호스텔월드는 전세계에 있는 호스텔을 손쉽게 예약할수 있는 어플로서 배낭여행중에 특히 도움이되는 어플이에요. 역시 먼저다녀온 사람들의 평점과 후기를 확인할수있어서 호스텔 선택시 도움이되는 어플입니다. 다음은 에어비앤비인데요. 에어비앤비는 호텔이아닌 현지의 집에 머무를수있는 숙박공유 어플인데요. 여행자입장에선 저렴하게 숙박을 할수있고 무엇보다 집을 빌리는것이기때문에 그나라,그지역 사람들의 생활양식을 좀더 친근하게 체험할수있어요 ▶안전어플 외교부의 해외안전여행 어플은 해외여행시 큰도움이 되는 어플인데요. 도난이나 사고, 여권분실 등의 사건이 발생되었을때 당황하지 않을수있도록 위기상황대체메뉴얼을 제공하며, 영사콜센터번호, 현지 긴급구조번호 등을 제공하고있어 유용합니다. ▼매일매일 업데이트되는 여행정보&여행꿀팁 팔로우하기▼ ☞ https://www.vingle.net/travelgo
유시민이 계속 '박경리의 토지' 를 읽으라고 강조하는 이유
판사들도 돌려봤다, 필사하기 좋은 글로 유명한 유시민의 항소이유서도 유시민이 실제 징역살 때 박경리 토지 여러번 완독하고 사흘 후에 쓴 거래 (무려 20대 때임) 유시민이 추천하는 전략적 독서 목록 있지? 그 모든 걸 포함해서 제일 강조한 책도 박경리 선생의 '토지' 임 우리 말의 표현이 아주 풍부해서 우리말 어휘력을 기르는 데에도 아주 좋다 말함 + 여러번 읽고 잊고 다시 읽고 이런 식으로 반복하는 독서법을 추천함 솔직히 유시민 자체가 서울대 출신에 사고력도 지능도 남달라서 같은 글을 보고도 더 깊이 사고 할 수 있는, 개인의 능력치가 애초 달랐다 쳐도 그 능력치나 글쓰기 능력이 만들어지는 데에 저런 독서가 빠지진 않았을듯 비슷하다고 하긴 뭐한데 가문의 흥망성쇠 다룬 류 중에 세게적 문학인 백년동안의 고독보다 박경리의 토지를 재밌게 봤다는 추천글 보다 생각나서 올림  박경리 토지도 누군가 번역만 잘한다면 세계적 문학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함 그 정도로 가치 있고 외국의 세계적 문학 번역본이 아니라 처음부터 진짜 우리 말로 쓰여진  우리 소설이기 때문에 우리가 그 어떤 소설보다 사실 먼저 읽어봐야 하는 것 아닌가 싶어 박경리 선생의 토지는 이십년 넘게 연재되었기 때문에 사실 끝까지 읽은 한국인이 많지 않대 이것도 유시민 글이었던 것 같은데 전부다 읽으려 하지 말고 먼저 1부인 1~4권 정도 반복해서 읽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더라 박경리 선생님의 일본 산고, 유시민의 글쓰기 특강도 추천함 ㅈ본에 음침한 민족성을 아주 잘 알고 계신 박경리 선생님 필사 목적이거나 사고력 문장력을 높이기 위한 목적이면 유시민의 다른 책을 추천하는데 저 책도 글을 잘쓰기 위한 준비가 될 듯 저 책에서도 유시민은 박경리 선생의 토지를 여러번 강조함 출처 와 토지는 진짜 다읽기 어려운 책인데 ㅜㅜ 그래도 책 많이 읽으려 노력해봐야지!!
비행기 명당자리 차지하기!!
안녕하세요! My simcafe 입니다. 미국까지 10시간이 넘는 비행을 하면 정말 몸과 마음이 지쳐요.ㅠ. 다리가 저리기도 하고 허리도 아프고 목도 아프고... 이코노미석을 선택한 모든 백성들의 고충아닐까요ㅜㅜㅜㅜㅜ 저는 비행기 타면 완전 촌스럽게 약간의 멀미를 하는 관계로 비행기 타기전에 약을 먹고 비행하는 내내 잠만잔답니다. 그리고 기내식 먹고 또자고.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저는 개인적으로 단거리 구간 (국내선이나 일본. 중국정도) 의 경우2-3시간정도는 화장실을 안가도 견딜만 하기때문에 아래를 내려다 볼수있는 창가쪽을 선호해요. 하지만 장거리의 경우 최소 2번이상 화장실을 가게되고 스트레칭도 중간중간해야하고 몸을 움직을 공간도 있는 복도쪽을 선호하는 편이에요. 위에서도 잠깐 언급했듯이 저는 약을먹고 기절한듯 자는 타입이라.. 옆사람에게 깨워도 괜찮으니 언제든 필요할때 얘기하라고 하죠.ㅎ.ㅎㅎ 좁은공간에 많이사람들이 있는 만큼 위치가 어디인지. 옆좌석에 어떤사람이 탔는지에 따라서도 여행이 즐거울수도. 힘들수도 있는데요! 옆좌석 사람을 고를순 없어도 비행기 명당자리는 우리가 차지해 보자구요- 어디가 비행기 명당자리 일까요?? 왜 명당일까요??? 어떻게 그자리를 차지할까요???? 사진 출처: http://inside.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4/25/2013042501977.html?Dep0=twitter 비행기의 최고 명당자리는 당연 비상구 옆 좌석 (Bulk seat) 이라고 해요. 비상구 공간확보를 위해 좌석이 멀리 떨어져 있어 다리를 뻗을수도 있고 창문가에 앉은 승객이 옆사람 눈치안보고 마음대로 왔다갔다가 할수도 있구요. 하지만 비상구 옆 좌석은 "비상시 비상구를 개방하고, 승무원을 도와 다른 승객들의 탈출을 도울 수 있는 사람이 앉아야 한다" 고 건설교통부 고시에 규정이 되어 있다는 사실! 청력. 시력.언어장에가 없어야 하고 비상구를 열거나 장애물을 제가하거나 비상시 승무원과 승객의 탈출을 도울수 있는 신체 건강한 15세 이상의 승객에게만 배정해요. 하지만 꼭 남자만 가능한건 아니고 여자분들도 앉을수 있어요. 그리고 그런 상황에서 규정에 따를건지 물어보고 동의를 해야만 좌석 배정이 가능하기 때문에 전화나 인터넷 예약이 불가능 합니다. 외국 항공사에서는 영어 의사소통이 가능한지 확인을 하기도 한다고 하니 미리 영어공부를 조금 해놓으시면 좋은 자리 득템에 도움이 될꺼 같네요^^ 영어못하는것도 서러운데... 명당에도 못앉는다니... 내일부터 영어공부???ㅋㅋ 아! 비행기의 모양에 따라 벌크석 창가쪽 안쪽으로 튀어나와 무릎이 닿을만큼 공간이 좁을수도 있고 화장실 앞일 경우도 있어 사람들이 많이 오가기 때문에 번잡할수 있어요. (자료출처: 한국소비자원) 그 다음은 각 구역별 제일 앞자리 입니다. 화장실이나 승무원들이 기내식이나 다른 준비를 하는 공간인 갤리 (galley) 를 중심으로 3구영 정도로 나누어 지는데 앞사람이 없으니 다리도 뻗고 뒤쪽으로 의자를 젖히는 사람도 없어 편하게 갈수있어요. 그리고 요즘은 개개인의 스크린이 있지만 큰 스크린이 앞에 있어서 영화관에 온것처럼 영화를 볼수도 있구요. 하지만 어린 아가들을 위한 요람을 거는 자리라 보통 우선순위는 어린아이와 동반하는 부모님들께 돌아갑니다. 아이들과 그닥 친하지 않으신분들이나 주변이 시끄러우면 잠자기 힘들거나 밝으면 잠을 못자는 분들께는 비추에요. 그리고 같은 비행기라 해도 항공사 마다 기종별로 좌석 위치나 갯수 등이 다르기 때문에 시트구루 (WWW.SEATGURU.COM) 같은 싸이트에서 미리 안내받을수 있어요. 항공사명 (Airline), 항공편명(Flight#),출국일(Date) 를 입력하면 항공기 좌석지도를 볼수있는데 색깔로 좋은좌석/안좋은 좌석들을 구분하여 알려줘요. ↓참고하세요^^ (출처:WWW.SEATGURU.COM) 그럼 좋은 자리를 찾아봤으니 안좋은 자리도 찾아볼까요?? -승객들이 오고가는 화장실 주변은 밤이고 낮이고 시끄럽고 번잡해요. -항공기 엔진의 뒤에 위치한 좌석의 경우 엔진소음이 앞쪽보다 더 크구요. -5열중 가운데 자리는 창가쪽과 복도의 중간이라 풍경도 없고 자유롭게 움직이지도 못하고 ... 비행기에 따라 중간이 4-5좌석정도가 될때가 있는데 성수기에 5열 중간.... 버스라면 그냥 서서가라고 권할정도로 비추입니다. 하지만 이런 자리들도 명당중의 최고명당이 될수도 있으니! 이름하야... 비수기!!!!!!!!!!!!!!!!!!!!!!!!!!!!! 비수기 장거리 비행시 좌석이 통재로 비어있을 경우 3-4자리를 혼자 독차지 할수있어서 누워오시는 분들도 있어요. 항공기내에 자리가 많이 비어있을경우 눈치 샤샤샥 보시고 빨리 자리를 차지하는것도 도움이 될꺼에요.. ㅎㅎㅎ (자료출처: 주부생활) 자~ 대망의 명당자리 차지하는 방법을 공개합니다. ㅎㅎㅎㅎ 우선! 부지런한 새가 애벌레도 많이 먹는법! 비상구 옆자리를 제외한 자리들은 온라인으로 미리 예약할 수 있도록 온라인 좌석 예약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으니 미리미리 들어가서 예약을 하는게 좋아요. 항공사 홈페이지 혹은 앱 - 사전 좌석배정 서비스 - 예약번호 혹은 회원번호 - 좌석 선택 (대한항공 이코노미석은 출발일 기준 90일 전부터 출발시각 48시간 전까지 좌석 얘약 가능하며 일등석. 비지니스 석은 90일 전부터 24시간 전까지 예약 가능하며 출발 1시간 30분 전가지 탑승수속 못하면 취소된다고 하니 주의 하시고 아시아나는 354일 전부터 국내선은 출발 2시간 전까지 국제선은 3시간 전까지 가능하고 국제선은 항공기 출발 70분, 국내선은 20분 전까지 공항 카운터에서 수속 완료 해야 한다고 합니다) 미리 예약 했어도 출발 당일 너무 늦게 탑승수속을 하시면 다른 승객에게 그 자리가 돌아갈 수 있으니 당일에도 시간을 넉넉하고 잡고 가시는게 좋겠죠??^^ 온라인으로 미리 예약 하지 못했다면 출발당일 일찍 공항에 나가 남아있는 자리중 제일 마음에 드는 자리를 고를수 있어요- 그리고 최고 명당인 비상구 옆자리는 일찍오는 사람들에게만 내어준다고 하네요. 그리고 한국도심공항 체크인 서비스를 이용하면 남들보다 일찍 체크인을 할수있는데 당일 새벽 부터 탐승 3시간 전까지 체크인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해요. - 열심히 부지런 떨어 좋은자리 얻어셔서 장거리 비행에 지쳐 쓰러지지 마세요^^
흙수저갤 레전드 가난그릴스의 생존법.jpg
내가 참을만큼 참았는데 인간적으로 씨팔 너무 추울때가 있다 집안 기구들을 이용해 추위로 부터 생존하기.jpg 보일러도 없고 전기장판도 없을때 생활의 지혜를 이용해 살아남아 보자! 물 끓이기 냄비에 물을 가득채운후 버너를 아주아주약하게 켜놓는다 그럼 방이 조금씩 따뜻해지고 따뜻하게 잘수있다 부탄가스 4개에 3000-3500원이니까 1개에 800원꼴이다 경험상 7시간잘때 부탄가스 1/2개를 소비하니까 하룻밤에 400원꼴, 가성비 ㅆㅅㅌㅊ 한달이면 12000원으로 따뜻하게 꿀잠가능하다는 이야기 자고 일어나보면 천장에 고드름같은게 맺혀있는데 그거 수증기때문에 맺힌거니까 신경쓰지 말자 전기밥솥 껴안기 전기밥솥에 들어있는 솥 뺀다음 보온을 누른다 그다음 밥솥을 껴안고 이불을 뒤집어 쓰고 잔다 존나 따뜻하다 진짜... 밥솥은 뒤집어서 놓던 뭐하던 고장안나니까 쫄지말고 껴안고 잔다 입김 생존법 이거는 흙수저라면 다들 알법한 생존법이다. 이불을 2장 뒤집어쓰고 입김을 후하후하! 하면 이불안이 따뜻해서 추위를 버틸수 있다 근데 포즈가 왜 저러냐고? 추위저항 자세 이 포즈는 내가 세계최초로 발견한 영하 17도에서 얼어죽지 않는 포즈다...구라가 아님 그때가 15년전이다.. 한창 철없던 20살시절.. 나는 부모님이랑 싸우고 무작정 원룸하나를 잡고 가출을 했다.. 가져온거라곤 무릎담요1개.. 갖고있던 800원으로 소주를 한병 사먹었는데 술취해서 꼬장부리다 창문도 깨먹었다.. 창문도 없고 보일러도 안되고 진짜 얼어 뒤지겠는데..맨바닥에 등대고 누우니까 도저히 추워서 못자겟는거 잠을 뒤척이다 결국 저포즈를 하니까 잠을 잘수있었다.. 정강이뼈와 팔등부위는 뼈로되있어서 얼음바닥에 대도 덜춥다 살이오른 신체의 뒷부분은 찬바람으로 부터 날 보호함. 저러고 후하후하! 하면서 잠들었는데 자고 일어나니까 무릎담요위에 눈이 조금 쌓였더라..엠창 나도 깜놀함 창문이 없으니까 거기로 눈이 들어온거 이거 실화다 그정도로 엄청대단한 포즈임 가성비 ㅆㅅㅌㅊ 식재료를 배워보자.jpg 배고파 뒤지겠는데 돈이 없어서 앞으로 어떻게 하나 막연할때가 있다 지금부터 만원돈으로 한달을 보낼수 있는 가성비 ㅆㅅㅌㅊ 재료에 대해 알아보자 돼지 뒷다리 오프라인 가격: 2000-2500원 (600g) 온라인 가격: 400원 (100g)(배송비 별도) 흙수저도 고기를 섭취할수 있게 해주는 신이내린 부위! 돼지고기중 가장 저렴하면서 여러가지 요리를 해먹을수 있다 김치찌개,된장찌개,제육볶음,갈비,장조림,돈가스,탕수육,수육국밥,보쌈등 여러가지를 해먹을수 있는 만능 부위이다 뒷다리는 보통 생고기이기 때문에 맛이 아주 훌륭하다 얼려두면 1년 넘게 보관하며 먹을수도 있다. 가격이 저렴한 정육점을 발견하면 만원어치를 사서 두고두고 먹도록 하자 최소 3달을 먹을수 있다. 2000원에 판매하는 대신 이미지처럼 통째로 주기때문에 집에서 직접 썰어야 한다 감자 오프라인 가격: 25000-30000원 온라인 가격: 13300원 감자는 온라인으로 구매했을때 엄청나게 저렴한 식재료다 조리법도 만능이다. 쪄먹기,붙여먹기,튀겨먹기,조려먹기,말려먹기,케찹에찍어먹기 등등.. 탄수화물이 풍부하고 포만감이 높다 감자의 가장큰 단점은 양이많고,배부르며,보관이 오래 된다는 점이다 (3개월 이상) 감자는 습기진곳,햇볕,따뜻한곳에 있으면 썩거나 싹이트기 때문에 햇볕을 받지않도록 박스위에 신문지를 덮은후 추운곳에 보관하자 그럴리는 없겠지만 감자가 정 썩는다 싶으면 껍질을 전부 벗겨서 냉동실에 보관하면 된다 이거 한상자면 만원돈으로 몇달간 무한탄수화물 보충이 가능하다 미역 오프라인 가격: 온라인의 1.5배 온라인 가격: 9000원 (500g) 마른미역은 무게로 가성비를 생각했다간 오산이다 이것은 물에 불리는 순간 15배로 불어나기 때문이다 500g을 물에 넣어두면 7.5kg가 된다는 뜻.. 고기 1근에 600g이니 엄청난 양이다 미역의 장점은 포만감이 높은데 칼로리가 엄청나게 낮으며 조리가 아주 쉽다 보관이 상당히 장기간 되는데, 햇볕,습기 없는곳에 두면 2년도 보관 가능하다 미역에는 몸에 좋은 필수영양소들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금수저들이 먹는 비타민제 사먹을돈 없는 흙수저들이 졸도하지 않게 해준다 김 오프라인 가격: 4000원 (100매) 온라인 가격: 거의 동일 김은 값이 아주 저렴하고,양이 많으며,보관이 오래된다 영양성분도 미역이랑 흡사해서 몸에 아주좋다 밥에싸서 간장+참기름에 찍어먹으면 그야말로 금상첨화! 이것을 김치에 싸서 드셔보셔도 맛있다 김을 구매할때는 파래김이 아닌지 꼭 알아보고 사야한다 파래김은 그냥김이 아니라 파래를 넣은건데 몸에는 더 좋지만 냄새가 진하고 질겨서 맛대가리가 없다 대신 가격은 김보다 1000원정도 더 싸니까 참고해라 김은 미역국이랑 똑같은 레시피로 김국을 끓여먹을수도 있다. 돈+보일러 없이 방온도 10도 올리기.jpg 자취+흙수저인데 돈도없고.. 보일러도 안들어오고.. 전기장판도 없고.. 너무너무 슬플때가 있다 그럴때는 신문지를 이용해서 방의 온도를 10도 가량 올리는 방법이 있다 바로 신문지를 이용하는 거다 신문지를 쭉쭉 찢어서 꾸긴다음 방에 햄스터 마냥 깔아두면 방의 온도가 대폭 상승한다 외부로 부터 열손실을 상당히 방지하기 때문이다 비주얼이 거지같지만 어차피 집에 누가 놀러올것도 아니고 신경쓰지 말자 집상태가 안좋아서 벽에서 찬바람이 들어오면 신문지를 붙여두자 창문을 닫아도 찬기운이 상당히 들어옴으로 창가쪽에도 붙여두면 좋다 찰싹 붙여두면 나갈때 집주인이 지랄하니까 커텐처럼 윗부분만 살짝 붙여두면 된다 이렇게 하면 10원한푼 안들이고 방의 온도를 10도 올릴수 있다 보리차없이 집에서 물 끓여먹기 쌀차 수돗물 먹어도 죽지는 않지만.. 그래도 역한 냄새때문에 먹기가 좀 그렇다.. 그럴땐 쌀을 기름없이 후라이팬에 볶는다. 거의 갈색수준으로 태우듯이 그걸 물에 넣고 끓여먹으면 쌀차가 된다. 맛은 누룽지탕이랑 똑같음 그래도 수돗물이 찝찝하다 싶으면 3시간 있다가 윗부분만 떠먹으면 됨 그럼 침전물은 가라앉아서 깨끗한 물을 먹을수 있음. <발명하게된 계기> 집에 진짜 쌀밖에 없어가지고 나도 뭔가 맛이란걸 느끼고 싶다... 하고 고민하다가 밥을 태우면 누룽지 맛이 나겠구나! 하다가 좀더 간편하게 쌀을 태워서 끓여먹다가 발명함 먹을꺼 없을때 들판에서 캐먹을수 있는 풀들.jpg 내가 직접 캐서 먹어본거만 적어본다.. 안그러면 너네가 잘못먹어서 죽을수 있으니까.. 모양새도 구별하기 쉬워서 너네들도 할수있음 이거 물에 삶아서 고추장+참기름+간장조금 해서 무쳐먹어도 맛있고된장찌개에 넣고 끓여먹어도 맛있음아니면 밀가루에 부침개해서 간장+참기름에 찍어먹어도 맛있고 막상 먹어보면 니들이 생각하는 그런 역한맛 안난다..진달래는 독있어서 소금물에 1시간정도 절여놨다가 먹어야함 이거 차로 끓여먹어도 괜찬은데 아카시아말고는 안끓여먹어봤다. 맛은 자스민차랑 비슷함 치커리 류 이렇게 생긴거 다 치커리족이라 먹을수 있음한국에선 씀바귀등등 이름이 많은데 다 같은종류다. 독업으니까 이렇게 생긴건 다 먹어도됨 그냥 먹으면 씁쓸하니까 삶아서 무쳐먹거나아니면 고추장+참기름+밥해서 비벼먹어도 맛있다풀냄새가 좀 독한거 같으면 물에 소금조금 풀어서 몇시간정도 담궈놨다가 풀내빼고 먹으면 먹을만함 개인적으로 향이 강해서 무쳐먹었을때 가장 맛있음된장에 무쳐서 절여두면 진짜 꿀맛 솔잎 얘는 그냥 날로 먹어도 되고 육류에 넣어도 되고 차로 끓여먹어도 됨나는 보통 차로 끓여먹는데 아주 맛있음. 향 개좋다..보리차 살돈없을때 얘 넣고 끓여먹으면 진짜좋다얘는 위장,간에 좋고 신경안정 성분도 있고 피부도 좋아짐따두고 하루이틀 지나면 갈색으로 변하는데 먹어도 아무이상 없음나는 왠만하면 갓 돋은 새끼순을 따먹는걸 추천함영양성분이 성숙한거에 비해 훨씬 좋데 쑥 이거 진짜 어디서든 구하기 쉽고겨울에도 산에가면 캘수있는 유일한 식물이 아닌가 싶다얘는 뿌리채 먹어도 되.. 몸에 좋음.. 포만감도 있고된장국 끓여먹거나 삶아서 된장+다진마늘 조물조물 해서 무쳐먹어도 맛있다 고추 고추를 먹으라는게 아니고 고추나무를 먹는거임보통 사람들이 고추만 따먹고 나무는 방치해서 버려두거든?그니까 이거 나뭇잎 따다가 집에서 볶아먹어봐라 향 진짜좋음 고추나무는 뿌리까지 다 먹을수 있음몸통쪽은 껍질 벗겨서 삶는다음 3cm로 썰어서 볶으면 되잎은 참기름+간장에 볶아서 먹거나 아니면 물에 삶아서 무쳐먹으면 맛있다아줌마들은 잎을 비빔밥으로 많이 해먹어 이런거 어디서 배웠냐면 예전에 할머니네 시골에서 살때 배웠다..이거 웃겨보일수 있지만.. 사람이 남한테 신세지고 사느니 구질구질해도 이렇게 살아남는게 나음... 진짜 돈 개털됬을때 고기맛내는 식재료.jpg 돼지비계 이거 돼지껍데기가 아니고 말그대로 비계다 얘는 정육점에서 1kg당 500원에 팔아. (공짜로 주는곳도 있음) 보통 이거 가져가는 사람들이 없어서 사장들이 어디다 쓸꺼냐고 물어보는데 "먹을꺼 없어서요" 라고 말하면 불쌍해서 고기조금 썰어서 주는 사장님들도 있다... 식용유 없을때 얘로 팬에 기름을 내도 좋고 이 비계를 익혀서 김치볶음밥 해도 꾀 맛있어 개인적으로 내가 얘를 사먹는 용도는 엄청나게 싼값에 고기맛이 나거든 얘를 바싹 익히면 기름이 빠져나가고 작아지면서 되게 고소해지는데 이걸 소금+후추에 찍어먹어도 맛있어 김치찌개에 넣을꺼 없을때 얘 넣으면 놀랍게도 고기넣은거랑 똑같은 고기맛이나 진짜 너무 굶어서 살쪽쪽빠지고 죽고싶으면... 돼지비계 구입해서 먹는것도 괜찬다 팁하나 주자면 얘 기름 엄청나게 나오니까 국같은데 넣고싶으면 그냥 넣지말고 팬에다가 한번 태워서 기름 쭉빼고서 넣는게 좋다 아 그리고 얘는 꼭 냉동실 보관해라 금방상함 출처 흙수저갤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