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ysun231
5,000+ Views

우리집막내 둥이

벌써 함께한지 11년이나 된 풍산개입니다 날씨가 더워지니 힘든지 아침저녁운동후에는 대부분 잠만 자지만 식구들이 외출 후 집에 들어올 때는 항상 막내다운 애교로 반겨주어 매일 매일 새롭게 반하게 만든답니다
{count, plural, =0 {Comment} one {Comment} other {{count} Comments}}
Suggested
Recent
사냥개다 보니 사람은 잘 따라요ㅅㅡㅅ 같은 풍산개라도 성격은 다 다른데 둥이는 사회성이 좀 부족해서 가족에게만 애교쟁이구요 사냥본능이 강해서 운동시킬때 핸들링에 집중한답니다 ㅅㅡㅅ
집안에서 키우시는거예요?? 털갈이때문에...너무 고민되요...ㅠ.ㅠ
두번째사진 넘 이뻐요~ 특별한교감 같은게 느껴지기도하고~^^♥♥
풍산개 멋져요♡ 근데 ㅎ 되게 순해보이네요♡
하루두번이상 빗질과 청소만이 해답이죠 ㅅㅡㅅ 그래도 털갈이는 힘들어요. 사랑으로 이겨내고 있습니다.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핏불 위에 발 올리고 자는 소녀 '아름다운 낮잠'
사진 속의 소녀 스칼렛과 핏불 레보스키는 세상에서 가장 끈끈한 우정을 가진 친구입니다. 스칼렛과 레보스키는 4년 전 유기견보호소에서 만났습니다. 함께 할 반려견을 입양하기 위해 부모님과 보호소에 방문한 스칼렛은 생후 10주의 레보스키를 보자마자 바로 사랑에 빠졌습니다. 레보스키 역시 자신을 아끼고 사랑해주는 스칼렛을 아장아장 따라다니며 둘은 모든 것을 함께하기 시작했습니다. 당시 4살이던 스칼렛은 자신의 예쁜 옷을 레보스키에게 입혀주었고, 레보스키는 남자였지만 싫은 내색 없이 공주가 되어 소꿉놀이에 참여했습니다. 그중 레보스키가 가장 좋아했던 취미는 스칼렛의 품에 안겨 따뜻하게 즐기는 낮잠이었습니다. 소중한 친구의 품에서 눈을 감고 달콤한 꿈에 빠지는 것이죠! 스칼렛이 8살이 된 지금까지도 45kg의 육중한 레보스키는 소중한 친구의 품에서 잠이 듭니다. 서로의 몸 위에 한쪽 발을 올리며 체온을 나누는 게 특징이죠. "레보스키에게 '자러 가'라고 말하면, 녀석은 스칼렛의 방으로 가요. 푸흡!" 스칼렛의 어머니는 스칼렛과 레보스키가 함께 자는 장면을 공개하며 말했습니다. "제 딸과 레보스키의 유대감은 정말 특별해요. 전 이 두 녀석이 함께 성장하고, 함께 우정을 나누고, 함께 나이를 먹어가는 모습을 옆에서 지켜볼 수 있어서 축복이라고 생각해요."
14
6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