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ungIk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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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1+5

숨이 벅차오르도록 뛰고 또 뛰었다. 뛰면서 지금 까지 일어난 상황들을 곱 씹으며 털어버렸다. 아니 정리 되어 진정이 되었다. 나다운것? 아직까지는 뭐라 딱 꼬집어 말할 순 없지만 적어도 이건 안다! 나는 이성보다는 감성에 치우치는 경향이있다는 것. 그리고 뛸때면 나를 생각하게 된다. 가장 쉬운것도 나. 가장 어려운것도 나. 다른사람이 몰라도 나 자신은 안다는 것.
SeungIk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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