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pac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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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를 더 알차게 쓰고 싶으면 다큐를 보면 됨. 당연함. 다큐 맛집임.

이제는 그래도 꽤 유명해진 것 같은 넷플 다큐!
넷플이 진짜 다큐 맛집인거 다들 아니?
생각보다 훨씬 다양한 분야의 다큐들이 있는거 알았냐고!
난 진짜 넷플 알차게 본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었는데
최근에 다큐를 접하면서 이게 진짜 만족도가 높았어 ㅠㅠ
그래서 다들 넷플에 다양한 다큐가 있다는걸
알아줬으면 해서 쓰는 글💖

그래서 이 밑의 다큐들은 이런 다큐들이 있어~ 내가 봤어~
라고 알리는 글이라 모든 다큐를 다 추천하지는 않아.


욕의 품격

나도 평상시에 욕을 굉장히 많이 쓰는 편이라
제목만 보고 이끌려서 봤던 다큐야.
내가 영어 욕 얼마나 쓴다고 기원을 알고 그러냐? 싶지만
생각보다 훨씬 재밌게 봤던 다큐 ㅋㅋㅋㅋ
어느 나라나 욕을 다양한 의미로 쓰는 건 똑같구나 싶었어.


이블 지니어스 : 누가 피자맨을 죽였나?

내가 제일 처음 접했던 다큐야.
미니 시리즈로 총 4편으로 구성되어 있어.
드라마가 진행되는 동안 조금 루즈하기도 하지만

상당히 흥미진진하게 진행되는게 포인트인 다큐.


앙투안 그리즈만 : 진행형 레전드

아마 이 다큐를 봤을 시기가
그리즈만이 내가 응원하는 팀으로 이적한다고 했을 때 같아.
축구 좋아하기도 하고 응원해야 할 선수 다큐라서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있어~

이 다큐 말고도 축구 관련 다큐도 상당히 있는 편.


레이디 가가 : 155cm의 도발

줄거리에서도 나와 있듯 우리나라에서도
레이디 가가 하면 파격적인 가수로만 생각하는데
이 다큐 보면서 다른 모습들을 많이 보게 됐어.

무대 하는 장면들 보다는 그 뒷 모습이 더 주가 되는 다큐.


테일러 스위프트의 레퓨테이션 스타디움 투어

이건 레퓨테이션 스타디움 투어를 그대로 보여주는 다큐.
이게 다큐인가? 싶은데 분류는 다큐더라고 ㅋㅋㅋ

테일러 좋아하는 게녀들은 꼭 보라구!


블랙핑크 : 세상을 밝혀라

너무 애정하는 그룹이라 다큐 나오자마자 봤어.
역시 정상에 오르기까진 수 많은 노력이 있었구나
다시 한 번 깨닫게 해준 다큐.
넷플에 이런 음악적 다큐도 상당히 많아.

찾아보는 재미가 있어.


크랙의 시대 : 코카인에 물들다

최근에 나를 다큐에 빠지게 해준 다큐야.
개인적으로 마약에 궁금한게 참 많은데
이 다큐를 기점으로 찾아보니
마약 관련 다큐들도 굉장히 많더라고.
그래서 열심히 찾아보는 중이야 ㅋㅋㅋ
그 중에서도 이건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다큐야.


그래스 이즈 그리너

코카인의 시대를 보고 얘를 바로 보는거 추천.
이어지는 건 아니지만 두 다큐가 말하는 부분들이
비슷한 부분이 있어서 두 개 연속으로 보니깐
나도 여러모로 알게 되는 사실들이 많더라고.


*절대 둘이 시리즈 물 아님. 연달아 안봐도 무관함*


코카인 섬의 전설

위에도 말했듯 마약 관련 다큐 많이 찾아보는 편인데
위의 두 다큐가 진지한 내용이라면
얘는 진짜 가볍게 보기 좋은 마약 관련 코미디 다큐임 ㅋㅋ
내용 무겁지 않아서 가볍게 보기 좋아~


헤로인 vs 히로인

마약에 중독된 사람들을 구하는 내용을 담은 다큐야.
크랙이나 그래스와는 다른 결의 다큐지만
이거 보면서 마약이 참 위험하구나 느꼈어~
마약 관련해서 좋은 다큐들이 진짜 많은 것 같아.

넷플 덕분에 마약 다큐 보면서 얻은 지식도 많았어.


모르몬교 살인사건

이거 보면서 개충격 받았던 다큐...
단순한 교회 관련 살인사건 다큐인 줄 알았는데
결말이 너무 쇼킹했음 ㅠㅠ
미니 시리즈로 총 3편짜리 드라마 다큐인데

진짜 잘 만든 다큐라고 생각해.


그는 야구장에 갔다

이거 보면서 진짜 많은 생각을 했어.
증거가 발견 됐을 때 너무 소름돋았고 (좋은 쪽으로)

흡입력 좋아서 술술 봤던 다큐야 ㅠㅠ


나의 문어 선생님

아무 생각 없이 문어 관련 다큐 재밌겠다!
하고 봤다가 나를 감동의 도가니로 몰아넣은 다큐.
문어에 대해 알게 된 것도 참 많고
해양 다큐 답게 바닷속 배경 보는 맛도 있고
너무너무 좋았던 다큐야.
아직 본 건 이것 뿐인데 해양 관련 다큐도 많아서

천천히 찾아 볼 예정이야!


존베넷 램지 사건의 몽타주

막이슈에도 몇 번 글 올라왔던 걸로 기억해
하나의 사건을 가지고 각자 다른 생각을 얘기하는데

굉장히 흥미로운 다큐였어.


위험한 이웃

이거 보면서 범인놈 소시오패스 같은데?
했는데 이제서야 줄거리 보니 진짜 소시오패스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는 내내 충격이었던 다큐였어.

개인적으로 넷플 범죄 다큐들이 꽤 괜찮다고 생각함.


내가 누구인지 말해주오

이거 보면서 괜히 마지막에 울컥했던 다큐야.
단순 범죄 얘기인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피폐함.
애초에 러닝타임이 길지 않은 편이지만

보는 내내 몰입도가 높아서 지루하지 않았던 다큐.


아메리칸 밈

어느 나라나 요즘 소셜미디어 관련 문제는
다 똑같구나 싶었어.
개인적으로 잘 만든 다큐는 아니라고 생각함.
이런 류의 다큐를 보고싶었는데
패리스 힐튼이 나온다길래 봤지만 추천은 안 해.
이런 쪽으로는 소셜 미디어였나?

훨씬 유명한 다큐가 있으니 그거 보는걸 추천.


관음증자의 모텔

줄거리 보고 흥미있어서 본 다큐인데
별로 추천하고 싶은 다큐는 아님.
뭘 말하고자 하는지도 잘 모르겠고

약간 범죄 미화같다는 생각 들었던 다큐


당신의 눈을 속이다 : 세기의 미술품 위조 사건

위조 관련 얘기에도 흥미 있어서 추천에 뜨자마자
오? 재밌겠네? 하고 봤어.

진짜 흥미진진한 편이고 여기서도 중국인이란...


딕 존슨이 죽었습니다

죽음을 이렇게 유쾌하게 표현할 수도 있구나 싶었던 다큐
나도 저렇게 내 죽음을 남기고 싶기도 하고
죽음이란게 무겁고 슬픈 느낌인데
그걸 정반대인 유쾌한 느낌으로 풀어낸 다큐.

생각보다 재밌었어 ㅋㅋㅋ


익스플레인 : 섹스를 해설하다

난 진짜 이거 다들 한 번쯤은 봤으면 좋겠어!
너무 유익했던 다큐였어.
솔직히 한국에서는 이런거 알려주지도 않고... 최악임.
미니시리즈고 총 5편이었나? 그랬는데

편 당 러닝타임도 20분 정도라 보는데 큰 무리 없어.


작전명 바시트 블루스 : 부정 입학 스캔들

우리나라에서도 떠들석한 이슈인 부정 입학 관련 다큐야.
외국에서도 이런 이슈는 똑같이 존재하는구나 싶었고

너무 흥미진진해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봤어.


대부로 불린 남자

마피아 관련 다큐라 재밌어보여서 봤는데
다 보고 난 후의 소감은 그래서 뭐 어쩌라는건지? 싶었어.
내가 줄거리를 보고 알고 싶었던 내용은 전혀 없었서

많이 아쉬웠던 다큐야 ㅠㅠ


왜 나를 죽였지?

보면서 굉장히 씁쓸했던 다큐.
스포 때문에 긴 말을 할 수는 없지만 참 기분 묘했어.


시청률 살인

이건 진짜 대박이었던 다큐야.
이런 범죄 관련 다큐 좋아한다면 추천한다!
보는 내내 머릿속에 드는 의문은
왈라시 소자는 영웅인가? 악마인가?


산호초를 따라서

문어 선생님을 보고 바다 관련 다큐들 찾다가 본 다큐야!
산호초 관련 다큐인데 인간이 제일 못됐구나 싶어.
산호초들이 너무 예뻐서 그거 보는 재미도 있었고
환경에 대해 여러모로 반성하게 되는 다큐였어 ㅠㅠ


우리는 영원히 어리지 않다

보면서 화나기도 하고 슬프기도 했던 다큐야.
우리나라도 저런 이슈 굉장히 많았잖아. 다 똑같더라고.
가스라이팅도 장난 아니고
항상 대상이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 여자인것도 그렇고 ㅠㅠ
내용 자체는 썩 유쾌하지 않은 다큐지만
그래도 다큐 자체의 완성도나 이런건 좋았어~


더 리퍼

그 유명한 살인마 잭 더 리퍼 관련 다큐야.
개인적으로 잭 더 리퍼 사건에 관심이 많기도 하고
넷플에 관련 다큐가 몇 개 있어서 그 중 하나를 봤는데
완성도도 괜찮고 몰입감도 좋았어!
그리고 그 시절 영국의 분위기도 같이 다루는데
그 부분이 엄청 흥미롭더라!


카사블랑카 : 모델을 사랑한 남자

모델 세계에 관한 다큐인 줄 알고 본거였는데
그냥 카사블랑카의 문란한 생활을 다룬 다큐더라고 ㅋㅋ
모델 관련 이야기는 거의 없고
그냥 어떤 모델과 사겼는지 이런 얘기가 더 많았어.
그냥 킬링타임용으로 볼 만하긴 해~

일단 여기까지가 내가 본 다큐들이고
나름 편식이 심한 사람인데도 꽤 다양한 장르를 봤더라고~
내가 그래도 다큐는 아직까지 지루하게 느끼는게 있어서
1. 단편으로 끝나거나
2. 미니 시리즈인 드라마
이 두 개를 중점으로 찾아본건데
장편 다큐중에도 좋은 다큐들 엄청 많더라~
(내가 안봤을 뿐 ㅋㅋㅋㅋ


카테고리에 다큐멘터리가 있어!
그래서 이것저것 찾기 쉽더라~
마침 스샷에 나온 저 다큐도 평 굉장히 좋은편

나름 이렇게 또 세부장르별로 추천이 떠서
이것저것 찾기 쉬운 편이라고 생각해!

아무튼~ 다들 돈 내고 사용하는 넷플릭스인데
이왕이면 넷플이 갖고있는 장점들을 다 이용했으면 좋겠어서
써보는 글이었어 :-)


출처ㅣ쭉빵, Welcome to my playground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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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왓 이런카드 좋아욥 감사합니다😀
타이거킹도 볼만한 다큐에욥ㅎ
목록보고 다 저장했어여 ㅋ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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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보고싶은 장르 검색하는 꿀팁쓰
넷플릭스는 큰 단점이 있음. 바로 카테고리가 제대로 나뉘어져 있지 않다는 것!!!! 보고 싶은 장르나 국가를 찾아보기가 되게 불편함. 그래서 유용한 방법을 하나 들고옴 바로 장르 코드 검색 넷플은 카테고리 별로 검색 코드를 넣어둠 그래서 주소창에 장르 코드를 넣어서 검색하면 그 작품이 촤라락- 하고 뜸. /https://www.netflix.com/browse/genre/검색코드 이렇게 검색하면 해당 작품만 뜨는거임. 검색코는 아래에 공유. 그럼 즐넷!!!! (주의. 모바일은 되는것도 있고 안되는것도 있음 ㅜ ) 액션 & 어드벤쳐 1365 = 액션 어드벤처 77232 = 동양 액션 영화 46576 = 고전 액션 어드벤처 43040 = 액션 코미디 43048 = 액션 스릴러 8985 = 무술 영화 2125 = 밀리터리 액션 어드벤처 7442 = 어드벤처 10118 = 만화 원작&슈퍼히어로 영화 7700 = 서부 영화 10702 = 스파이 액션 어드벤처 9584 = 범죄 액션 어드벤처 11828 = 해외 액션&어드벤처 애니메이션 7424 = 애니메이션 11881 = 성인 애니메이션 2653 = 액션 애니메이션 9302 = 코미디 애니메이션 452 = 드라마 애니메이션 3063 = 애니메이션 영화 2729 = SF 애니메이션 10695 = 공포 애니메이션 11146 = 판타지 애니메이션 6721 = TV 애니메이션 어린이 & 가족 783 = 어린이&가족 영화 6796 = 0-2세 영화 6218 = 2-4세 영화 5455 = 5-7세 영화 561 = 8-10세 영화 6962 = 11-12세 영화 10659 = 교육물 67673 = 디즈니 10056 = 동화 원작 영화 51056 = 가족 영화 11177 = TV 만화 27346 = 어린이 TV 52843 = 어린이 음악 5507 = 동물 이야기 고전영화 31574 = 고전 영화 31694 = 고전 코미디 29809 = 고전 드라마 47147 = 고전 SF&판타지 46588 = 고전 스릴러 7687 = 필름 누아르 48744 = 고전 전쟁 영화 52858 = 에픽 32473 = 해외 고전 영화 53310 = 무성 영화 47465 = 고전 서부 영화 코미디 6548 = 코미디 869 = 블랙 코미디 4426 = 해외 코미디 1402 = 심야 코미디 26 = 모큐멘터리 2700 = 정치 코미디 9702 = 스크루볼 코미디 5286 = 스포츠 코미디 11559 = 스탠드업 코미디 3519 = 10대 코미디 4922 = 풍자 5475 = 로맨틱 코미디 10256 = 슬랩스틱 코미디 7627 = 컬트 영화 8195 = B급 공포 영화 1252 = 과장스러운 영화 10944 = 컬트 공포 영화 4734 = 컬트 SF&판타지 9434 = 컬트 코미디 4195 = 인디 코미디 다큐멘터리 6839 = 다큐멘터리 3652 = 전기 다큐멘터리 9875 = 범죄 다큐멘터리 5161 = 해외 다큐멘터리 5349 = 역사 다큐멘터리 4006 = 밀리터리 다큐멘터리 180 = 스포츠 다큐멘터리 90361 = 음악&콘서트 다큐멘터리 1159 = 여행&모험 다큐멘터리 7018 = 정치 다큐멘터리 10005 = 종교 다큐멘터리 2595 = 과학&자연 다큐멘터리 3675 = 사회&문화 다큐멘터리 드라마 5763 = 드라마 영화 3179 = 전기 영화 29809 = 고전 드라마 영화 528582748 = 법정 드라마 6889 = 범죄 영화 4961 = 소설 원작 드라마 영화 3653 = 실화 6384 = 감동 영화 2150 = 해외 드라마 영화 7243 = 스포츠 영화 500 = 퀴어 영화 384 = 인디 드라마 영화 9299 = 10대 드라마 영화 11 = 전쟁 영화 12123 = 시대물 6616 = 정치 영화 1255 = 로맨틱 영화 5012 = 쇼 비즈니스 영화 3947 = 사회 이슈 영화 26835 = 종교 52804 = 종교 영화 2760 = 영성 다큐멘터리 751423 = 어린이 종교 해외영화 7462 = 해외 영화 29764 = 예술 영화 11828 = 해외 액션 어드벤처 32473 = 해외 고전 영화 4426 = 해외 코미디 5161 = 해외 다큐멘터리 2150 = 해외 드라마 영화 8243 = 해외 퀴어 영화 8654 = 해외 공포 영화 6485 = 해외 SF&판타지 10306 = 해외 스릴러 7153 = 해외 로맨틱 영화 3761 = 아프리카 영화 5230 = 오스트레일리아 영화 262 = 벨기에 영화 5685 = 한국 영화 1613 = 남미 영화 5875 = 중동 영화 63782 = 뉴질랜드 영화 11567 = 러시아 영화 9292 = 스칸디나비아 영화 9196 = 동남아시아 영화 58741 = 스페인 영화 61115 = 그리스 영화 58886 = 독일 영화 58807 = 프랑스 영화 5254 = 동유럽 영화 10606 = 네덜란드 영화 58750 = 아일랜드 영화 10398 = 일본 영화 8221 = 이탈리아 영화 10463 = 인도 영화 3960 = 중국 영화 10757 = 영국 영화 공포 영화 8711 = 공포 영화 8195 = B급 공포 영화 6895 = 괴수 영화 10944 = 컬트 공포 영화 45028 = 심해 공포 영화 8654 = 해외 공포 영화 89585 = 공포 코미디 947 = 괴물 영화 8646 = 슬래셔 및 연쇄살인 영화 42023 = 초자연 공포 영화 52147 = 10대 공포물 75804 = 뱀파이어 영화 75930 = 늑대인간 영화 75405 = 좀비 영화 6998 = 사탄 영화 7077 = 독립 영화 11079 = 실험 영화 11804 = 인디 액션 어드벤처 3269 = 인디 스릴러 9916 = 인디 로맨틱 영화 음악 1701 = 음악 52843 = 어린이 음악 1105 = 컨트리&포크 10271 = 재즈&이지 리스닝 10741 = 라틴 음악 9472 = 어반&댄스 콘서트 2856 = 월드 뮤직 콘서트 3278 = 락&팝 콘서트 13335 = 뮤지컬 32392 = 고전 뮤지컬 59433 = 디즈니 뮤지컬 13573 = 쇼 비즈니스 뮤지컬 55774 = 스테이지 뮤지컬 로맨스 8883 = 로맨틱 영화 502675 = 인기 로맨스 36103 = 괴짜 로맨스 9916 = 독립 로맨틱 영화 7153 = 해외 로맨틱 영화 1255 = 로맨틱 드라마 35800 = 에로틱 로맨틱 영화 31273 = 고전 로맨틱 영화 5475 = 로맨틱 코미디 SF & 판타지 1492 = SF&판타지 1568 = 액션 SF&판타지 3327 = 외계인 SF 47147 = 고전 SF&판타지 4734 = 컬트 SF&판타지 9744 = 판타지 영화 6926 = SF 어드벤처 3916 = SF 드라마 영화 1694 = SF 공포 영화 11014 = SF 스릴러 6485 = 고전 SF&판타지 스포츠 4370 = 스포츠 영화 5286 = 스포츠 코미디 180 = 스포츠 다큐멘터리 7243 = 스포츠 드라마 12339 = 야구 영화 12803 = 풋볼 영화 12443 = 권투 영화 12549 = 축구 영화 6695 = 무술, 권투&레슬링 12762 = 농구 영화 9327 = 운동&피트니스 스릴러 8933 = 스릴러 43048 = 액션 스릴러 46588 = 고전 스릴러 10499 = 범죄 스릴러 10306 = 해외 스릴러 3269 = 독립 스릴러 31851 = 갱스터 영화 5505 = 싸이코 스릴러 10504 = 정치 스릴러 9994 = 미스테리 11014 = SF 스릴러 9147 = 스파이 스릴러 972 = 에로틱 스릴러 TV 쇼프로그램 83 = TV 방송 52117 = 영국 TV 방송 46553 = 고전 TV 방송 26146 = 범죄 TV 방송 74652 = 컬트 TV 방송 72436 = 음식&여행 TV 방송 27346 = 어린이 TV 방송 67879 = 한국 TV 방송 4814 = 미니시리즈 25804 = 밀리터리 TV 방송 52780 = 과학&자연 TV 방송 10673 = 액션 어드벤처 TV 방송 10375 = 코미디 TV 방송 10105 = 다큐멘터리 TV 방송 11714 = 드라마 TV 방송 83059 = 공포 TV 방송 4366 = 미스테리 TV 방송 1372 = TV SF&판타지 9833 = 리얼리티 TV 60951 = 10대 TV 방송 장르별로 나눠놓은 사이트도 있음 -넷플카테고리 추가로 재밌는 사이트 하나더. 넷플릭스 작품 랜덤으로 골라주는 사이트. 뭐볼지 뭐볼지 고민될 때 유용. -넷플랜덤 그럼 모두 즐넷~
영화 <마녀> 이런저런 설정 정보 모음
((스포 있음)) 1. 마녀는 처음부터 시리즈물로 기획되었음 넷플릭스에서 관심을 보여 몇 부작으로 할지 논의 등을 했는데 피드백이 느려 결국 다른 제작사와 계약하게 됨 2. 마녀2의 부제는 <충돌: collision> 3. 닥터백 캐릭터는 원래 남자였음 제작사 측 제안으로 조민수 배우가 캐스팅됐는데, 조민수 배우가 원래 대본 말투가 좋으니 변경하지 말아달라 해서 원래 남자캐릭터로 설정됐던 대사 그대로 연기하게 됨 4. 귀공자는 원래 이종석 배우 역할이었음 (시즌2에 특출한다고 함) 5. 명희의 대사는 감독님이 직접 고등학생들이 다니는 버스정류장을 찾아 다니며 대화를 듣고 충격받아 쓰신 것 (기차에서 귀공자한테 욕 날리는 씬은 고민시 배우 애드리브) 6. 귀공자는 원래 좀 더 까칠하고 주사를 많이 맞아 백발인 설정이었는데 최우식 배우 이미지와 맞지 않아 설정이 변경됨 7. 마녀는 애초에 청불을 생각하고 만든 작품인데 ‘영상물등급위원회’에서 15세 판정을 내림 (판타지 요소 때문이라고 함) 8. 마녀 연구소는 전세계에 7곳 시즌1 마지막 장면 닥터백 동생이 있는 곳도 원래 설정상 태국인데 제작비 부족 문제로 제주도에서 촬영했고 설정도 바뀜 9. 감독님 왈 시리즈물이 잘 되면 각 캐릭터별 솔로무비도 만들고 싶다고 함 (귀공자, 긴머리, 닥터백 등등) 10. 귀공자가 자윤에게 가장 부러워했던 것은 ‘이름’ (자윤은 일반 가정에서 자라며 이름이 생겼지만 다른 캐릭터들은 이름 없이 애칭뿐이다) 감독님 피셜 <마녀>는 이름을 가지고 싶어하는 아이들의 이야기 11. 마녀 프로젝트는 닥터백 동생이 설계한 것 동생이 닥터백보다 더 높은 위치에 있고, 더 똑똑하다 10년 전 닥터백이 아이들을 다 폐기하라고 했을 때 동생이 아이들 몇 명을 빼돌렸음 닥터백 동생은 아이들에게 애정을 갖는 인물 12. 최우식 배우는 속편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제가 부활 가능성이 있겠네요. 한 연구실 속 유리관에 갇힌, 눈을 감고 산소마스크를 낀 채로 귀공자가 다시 태어난다면 말이죠. 감독님이 제게 같이 하자는 말씀은 아직 안하셨죠. 그래도 '마녀' 옆에 누군가가 있어야겠다는 생각은 들어요. 그게 제가 되었으면 합니다” 13. 속편에서는 또 다른 능력자들이 등장할 예정 감독님 피셜 분명한 건 지금까지의 자윤의 상대보다는 더 업그레이드된 캐릭터들이고, 이것이 다음 편 부제를 ‘충돌’이라고 한 이유라고 함 출처ㅣ디씨인사이드 김다미 갤러리
애들 데리고 이런 거 찍지 말자 : 림 오브 더 월드 (스포주의)
빙글에 가입하고 처음으로 영화리뷰를 적어보는 것 같네요. 오늘 제가 리뷰할 영화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무비.. 제목은... 림 오브 더 월드 자 제가 왜 안 하던 짓을 하느냐, 그 이유는 바로 소중한 빙글러들의 시간을 지켜드리기 위해서 입니다. 저는 평소 퇴근하면 침대에 누워 유튜브로 영화 리뷰 영상을 자주 시청합니다. 여느 때와 같이 이런저런 영화 리뷰를 보다 이 영화를 발견하게 되었죠. 영화의 줄거리는 간단하고 귀여웠으며 킬링타임으로 제격이라 생각했습니다. 스토리는 이러합니다. (예고편도 한번 확인하세요. 제가 낚이게 된 가장 큰 이유이니) 외계인이 지구를 침공했다. 여름 캠프장에 고립된 네 명의 10대, 그들에게 떨어진 위험천만한 임무. 성격도 관심사도 제각각인데, 똘똘 뭉쳐서 세상을 구할 수 있으려나? 그렇습니다. 딱 틴에이저 SF 무비의 정형적인 스토리 아닙니까? 예고편도 얼마나 귀여운지 러닝타임도 짧아(98분) 자기 전에 짧게 툭! 치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각양각색의 스토리와 성향을 가진 네 명의 꼬마, 그리고 우주 괴물의 지구 침공... 인류의 마지막 희망인 열쇠를 전달받은 아이들은 괴물을 피해 연구소로 향합니다..... 뭐 결말이 뻔히 눈에 보이지만, 잠들기 전 아이들이 지구를 구하는 영화 한 편 때려주면 뭔가 즐겁게 하루를 마무리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기쁜 마음으로 재생 버튼을 눌렀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 영화는 개 쓰레기입니다. 아이들의 순수함과 귀여움은 다 어디로 간 걸까요? 어린아이의 탈을 쓴 어른들의 B급 똥꼬쇼를 보는 듯한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 자 지금부터 98분간 썩어 문드러진 노근본 드립의 향연이 시작됩니다. 10대 꼬맹이들의 입에서 쉴 새 없이 나오는 섹드립, 인종차별, 약자 비하.... 애들 영화지만 금발의 반쯤 벗은 여성의 등장. 여성 이미지 소비를 놓칠 수 없죠. 절레절레 난데없이 시작된 갑자기 분위기 로맨스까지... 걍 뭐야 ㅅㅂ 똥이네? 하고 영화를 껐어야 했습니다. 아이들은 뭐 지구를 구할 수 있는 열쇠를 우주 비행사에게 전달받고 70km인가를 이동해 연구실로 가야 하는데, 가다가 뭐 군인들도 만나고 도적도 만나고 별 쑈를 다합니다. 괴물과 추격신도 하고 (여자아이가 머스탱 무면허 운전을 함. 운전 솜씨가 존윅 못지않다) 진지하게 썰도 좀 풀고, 썸도 좀 타고 뭐 뻔하죠? 중간에 냄새로 괴물이 쫓아오는 것일 수 있으니 옷을 갈아입자며 백화점에 들어가 별안간 아디다스 PPL을 하기도 합니다. 뭐 애들은 귀여운데 아이들을 제외한 모든 게 졸라 구려요ㅅㅂ 진짜. 이게 그냥 욕하는 게 아니라 멍하니 보고 있으면 "아 시바 뭐야.."라는 소리가 저절로 나옵니다. 개연성도 서사도 없고 그렇다고 간지가 나지도 않아요. 아 심지어 SF 영화라면 CG라도 제대로 하던가.. 이거 뭐 등장하는 외계 괴물은 열쇠 찾아 애기들 쫓아오는 녀석 딱 하나밖에 없고 나머지는 장난감 같은 우주선들로 주야장천 총을 쏩니다. 지구 침공하기 참 쉽다 그죠? 사람들은 다 어디로 갔는지 70km를 10대 애기들이 돌아다니는 동안 군인과 도적 빼고서는 단 한 명도 만나지 못해요. 이 아이들이 알고 보면 엄청난 힘을 가진 돌연변이도 아닌데 말이죠. 아 지금 영화 속 상황은 유럽과 아시아는 이미 지구상에서 사라진 상태입니다. (근데 또 영화의 엔딩에서 아이들은 엘런 쇼에도 출연합니다. 유럽과 아시아는 엘런 쇼보다 나약한 존재였네요. 저런.. 어른들은 대체 어디에 숨어있다 나온 걸까요? 비겁하기만 합니다. 반성ㅎ) 뭐 어찌 됐건 아이들은 연구소에 도착하지만, 이 열쇠를 전달받아야 하는 연구원은 이미 죽은 상황. 그런데 갑자기 뭐 어디 본부와 영상이 연결되고 아이들은 연구원을 대신하여 지구를 구해야 합니다. 여기서 우주 비행사가 외계에서 가져온 열쇠는 바로 핵무기를 발사할 수 있는 열쇠였습니다. 아니 그런 걸 왜 외계인이 가지고 있어? 막 고위급 간부나 대통령이 가지고 있어야 하는 거 아님? 존나 띠용스러운 상황이지만 암튼 이 영화에게 뭘 바랍니까... 그냥 흘러갑니다. 자, 여기서부터 본부 영통남은 아이들에게 이것저것 시키고 했냐 안 했냐 웅앵웅 거리며 따지기 시작합니다. 아니 지금 지구의 운명이 저 뽀시래기들한테달려있는데 아 왤캐 소리를 지르는 건지... 우리나라 아이들이었으면 응 안 해~하고 빠큐를 날렸을 것 같네요. 자라나는 새싹들에게 아무리 답답해도 소리를 지르는 건 아닌 것 같습니다. 암튼 뭐 이러쿵저러쿵 아이들은 트라우마를 이겨내고 외계인 녀석들을 혼내주는 데 성공합니다. 뛰어난 재생능력을 갖추고 있어 우주 비행선에 매달려도, 몸이 반 토막 나도 바로 재생해내던 외계인은 뜨거운 불기둥 맛에 gg를 치고 죽습니다. 왜 재생 못 해? 띠용? 그리고 순식간에 유럽과 아시아를 멸망시키고 지구 정복을 꿈꾸던 외계인들의 함선은 핵무기 세방에 파괴됩니다. 역시나 영화의 마지막은 키.스.신. 마무리까지 완벽하게 클래식하고 구리네요. 으휴 ㅅㅂ 인디펜던스데이, 글래디에이터, 에일리언 등등 다양한 영화들을 오마주 했다고 하는데 존나 꼴불견입니다. 그런거 하지 마 아무도 안 좋아해. 그래픽, cg는 어디 대학생 애들 열정페이로 데려와서 쓴 건지 영 별로고 대사 수준은 정말 수준 미달인 영화. 오랜만에 정말 별 개차반 같은 영화를 봤네요. 될 수 있으면 어린애들 데리고 이런 저질스러운 삼류 영화는 안 만들었으면 합니다. 어떻게 저런 수준 떨어지는 대사를 아이들에게 외우고 하라고 시킬 수 있었을까요? 감독과 넷플릭스를 아동학대로 고소해도 할 말 없을 것 같은 영화, '림 오브 더 데이' 리뷰였습니다. 뭐 이런 그지같은 영화리뷰를 이렇게 장문으로 썼냐고요? 욕하고 싶은데 할 곳이 없어서 카드로 배설해봤습니다. 혹시나 이 영화를 보신 빙글러분들이 있다면 저랑 같이 톡방에서 욕이나 합시다. 아니면 자기가 봤던 가장 최악의 영화 얘기도 재밌겠네요.. 아휴 시발 날씨가 구려서 그런지 글 쓰다 보니까 또 빡치네요.. 그럼 안녕히..
흥미로운 사진들 모음
파푸아 뉴기니 유엔 대표 모습 에어컨이 장착된 잔디깍기, 1957년 1960년대 이스탄불에서 술취한 사람을 옮겨주는 모습 새를 닮은 목련꽃 귀신 사과 모습   사과 겉부분의 얼음이 사과를 썩게 만들고 이후 썩은 사과가 흘러내리면서 생긴 얼음이다 흑인 민권운동에 영향을 준 '로사 파크 버스사건'의 로사 파크스 자리에 앉은 오바마, 2012년 모래로 만든 소 115년에 만들어진 문, 로마 배 청소 전후 모습 기원전 1년의 편지로 군인이 아내에게 보내는 편지  '사랑하고 잊지 않겠다 돈은 곧 보내줄것이고 자녀를 잘 돌봐달라. 출산하는 자식이 남자이면 돌보고 딸이면 버려라.' 라고 적혀있다. 인도에 있는 신화 속에 등장하는 새조각 우루과이의 Laguna Garzón Bridge 모습   주변 경치를 오래오래 감상하라고 저렇게 만들었다 연어 먹는 곰 소행성 표면 사진 맹인을 위한 큐브 NASA의 발사장소 Cape Canaveral Launch Complex 34에서 브리핑을 받는 케네디와 린드 존슨 1944년 노르망디에서 영국군에게 차를 주는 프랑스 여인 미국의 인구밀도지도 1939년 아크릴 유리로 만든 자동차 모습 피아노와 피아니스트의 균형을 맞춰주는 여성 서커스단원, 1920년대 출처 : 펨코
한드 상속자들 vs 미드 가십걸
한국 드라마 상속자들과 미국 드라마 가십걸이 굉장히 많은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 아시나요!? 하핫 모르실 분들을 위해 만들었습니당 비교체험! 한국 드라마 '상속자들' 드라마속 배경 = 제국 고등학교 ( 사립 부자 학교 ) 제국고 학생이지만 부자가 아닌 애들 = 사배자 (사회적 배려 대상자) 미국 드라마 '가십걸' 드라마속 배경 = 맨해튼 사립학교 ( 사립 부자 학교 ) 맨해튼 사립고 학생이지만 부자가 아닌 애들 = 브루클린 출신 ( 평민동네 출신 ) 언뜻 보기에 공통점이 없어보이지만, 각각의 드라마를 보다보면 사배자와 브루클린 출신이 부잣집 아이들에게 배척당하고 무시당하는 장면이 자주 보입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여기서 부터는 캐릭터 설정 비교인데 소름 돋아여 후덜덜 ㄴ 부잣집 딸이지만, 사배자인 윤찬영과 교제함. ㄴ [ 세레나 반 더 우드슨 ] 부잣집 딸이지만, 브루클린 출신인 댄 험프리와 교제함. ㄴ 부잣집 도련님이며, 같은 급의 집안과 약혼함 (유라헬). 과거에는 이보나와 잠깐 만났었음. 후에는 사배자인 차은상과 눈 맞음. ㄴ [ 네이트 아치볼트 ] 부잣집 도련님이며, 같은 급의 집안과 약혼함 (블레어 월도프). 과거에는 세레나와 잠깐 만났었음. 후에는 브루클린 출신인 바네사와 눈 맞음. ㄴ 사배자인데 부잣집 딸 이보나와 교제중. 차은상이라는 여사친이 있어서 이보나가 질투함. ㄴ [ 댄 험프리 ] 브루클린 출신인데 부잣집 딸 세레나와 교제중. 바네사라는 여사친이 있어서 세레나가 질투함. ㄴ 사배자인데 부잣집 김탄이랑 눈맞음. ㄴ [ 바네사 에이브람스 ] 브루클린 출신인데 부잣집 네이트랑 눈맞음. ㄴ 호텔 경영자의 아들이며, 매력적인 나쁜남자, 인간성을 내다버린 캐릭터로 나옴. ㄴ [ 척 배스 ] 호텔 경영자의 아들이며, 매력적인 나쁜남자, 인간성을 내다버린 캐릭터로 나옴. (너무 똑같아서 구냥 복붙했음 ㅋㅋㅋ) ㄴ 김탄의 전 약혼녀이며, 차갑고 쌀쌀맞고 도도한 고양이같은 성격의 캐릭터 ㄴ [ 블레어 월도프 ] 네이트의 전 약혼녀이며, 차갑고 쌀쌀맞고 도도한 고양이같은 성격의 캐릭터 ㄴ 유라헬의 엄마이자, 최영도 아빠의 재혼 상대. 과거에 윤찬영네 아빠와 교제했었음. ㄴ [ 릴리 반 더 우드슨 ] 세레나의 엄마이자, 척 배스 아빠의 재혼 상대. 과거에 댄 험프리네 아빠와 교제했었음. (여기서 살짝 갈리는 부분이 나오네여 가십걸은 세레나 엄마인데 상속자들은 보나가 아니라 라헬이 엄마라니!!!) ㄴ 사배자 윤찬영의 아빠이며, 라헬이 엄마 이에스더와 과거에 교제함. 신분차이로 헤어짐 ㄴ [ 루퍼스 험프리 ] 브루클린 출신 댄 험프리의 아빠이며, 세레나 엄마 릴리와 과거에 교제함. 신분차이로 헤어짐 ㄴ 호텔 경영자이며, 이에스더의 재혼 상대. 가족보다는 일을 더 중요시 하고 무뚝뚝한 캐릭터. ㄴ [ 바트 배스 ] 호텔 경영자이며, 릴리의 재혼 상대. 가족보다는 일을 더 중요시 하고 무뚝뚝한 캐릭터.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와 쓰면서 보니깐 진짜 비슷한 부분이 많은데요?? 거의 상속자들 미국버전과 가십걸 한국버전을 보는느낌ㅋㅋㅋ 둘다 부유층 청소년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서 그런지 느낌은 비슷하지만 가십걸이 아무래도 좀 더 이야기가 풍성하긴 하죠. 미국 특유의 문화도 잘 보여주고. 물론 막장이긴해도 재밌어요 ㅋㅋㅋ